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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지금은 못 믿을 수도 있지만 3년만 기다려 보면 안다. 3년만 기다려 보면 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계속 돈을 벌어들려면 뭐가 돼야 되냐면은 전문가가 돼야 된다는 거야. 전문가가. 결국 우리가 사실은 이제 투자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 할 수 있어. 적당히 어느 정도 하고 뭐 나 본업도 있고 그 적당히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다가 뭐 어느 정도 하하다가 돈이 벌렸어. 분명히 잠시 빌려 준 거는 금방 다 가져간다는 거야. 그니까 우리는 목표가 전문가가 되는게 목표인 거예요. 처음부터이 생각을 해야 되더라고. 그러니까 아, 우리 주식 조금 하고 남들보다 이래 가지고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고.
왜냐면은 우리는 이거 투자를 어 앞으로 한 40년을 해야 되는데 최소 40년 50년 막 이렇게 해야 될 건데 전문가가 될 다짐을 하지 않고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다. 투자해서 살아남으려면 전문가가 돼야 된다. 결국에는. 그러니까 이제 보면은 차든지 뜨겁든지 해라. 어중간하게 하지 마라. 이런 거지. 우리가 막 투자를 공부를 하고 막 이럴 때 지금 이제 유튜브를 보고 막 이런 사람들 대부분 트럼프가 뭐라는 거야? 뭐 대충 이렇게 겉으로 겉으로 이렇게 하다가 안으로 쑥 들어오지 못하고 투자로 안으로 쑥 들어오지 못하고 겉으로만 이렇게 하다가 보면 결국은 뭐 1년 벌었다가 2년 깨졌다가 뭐 결국은 돈돈되고 막 이런단 말이야.
근데 결국에는 이게 마지막 문구에 주식 시장에서 계속해서 돈을 벌어들려면 전문가가 돼야 된다는 거야. 처음에 어떤 청년이 아 저 촌장한테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해. 저 이제 좀 제대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이 촌장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내가 딱 한 가지만 얘기할게. 첫 번째는 뭐냐면은 두려워하지 마. 이래. 넓은 세상으로 나가서 두려워하지 말고네 하고 싶은 거 한번 해 봐.이 얘기를 첫 번째 조언으로 해 줘. 그리고 나서 이제이 친구가 세상에 나가 가지고 막 이것저것 하고 뭐 하다가 한 30년 있다가 돌아왔어. 근데이 촌장이 이제 죽은 거야.
그래서 아 돌아오면은 가르침 하나 더 알려 준다고 했는데 아 그거 못 듣고 이랬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 촌장이 이제 메모를 하나 남겨 놨어. 그래서 이제 보여 준 거지. 그 메모에도 딱 한 글자가 쓰여 있어서 뭐냐면은 후회 하지 마라.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는 이제 투자할 때 이런 자세가 되게 필요한 거 같아. 처음에 막 두려워. 막 엄청 두려워. 근데 두려워하지 말고 해 보는 거야. 그니까 우리가 배운 대로 해보고 그리고 깨져보고 또 다시 배우고 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전문가가 될 때까지 그냥 훅 들어가서 그냥 살짝 이렇게 하는게 아니 훅 들어가서 투자해 보는 거야.
그리고 나서 나중에는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준 거 같은데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거 같아. 위기에서 빠져나오는게 시작이라는 거야. 위기에서. 그니까 사실은 이제 투자에서 우리가 처음에 시작할 때 나는이 말도 너무 아 다 무릎을 쳤는데 우리가 투자 뭐 뭐부터 시작해야 되지? 그러면은 잠깐만 뭐 밸루에이션부터 시작해서 뭐도 하고 주고 돈 어떻게 사고면 차트로 아니라는 거야.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제일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거야. 왜냐면 위기는 반드시 오기 때문에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가 안 죽고 살아남아 가지고 다시 도둑질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 이게 핵심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넌 그걸 배웠으면 다 배운 거다. 이런 얘기를 이제 그 아빠가 해 주는 거거든. 아, 나 너무 맞는 말인 거지. 그러면은이 봐봐. 우리가 투자를 위기가 오니까 어차피 위기가 올 거고 주가가 빠질 건데 뭐 하러 주식을 사고 있어요. 그게 아니라 위기가 와서 주가가 빠지더라도 그 상황에서 내가 살아남아서 위기가 지난 다음에 결국에는 내 자산이 더 늘어나 있어. 이런 상황이 되도록 만드는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 반드시 위기는 온다. 그러면은 어떻게 시작할 때부터 위기에 대비하느냐 이게 첫 번째다. 그 투자의 첫 번째 시작은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거다.
이게 되게 중요하더라고. 그래서 첫 번째가 첫 번째가 뭐냐면은 이게이 표현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포트폴리오에 숨실 구멍이 필요하다. 숨실 구멍 이게 뭐냐면은 현금 등가물이거든. 현금 등가물. 우리가 내가이 포트폴리오에 올인되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야. 언제나. 근데 숨실 구멍이 있어야 되고 이게 이제 현금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거고 혹은 뭐 금이 될 수도 있는 거고 혹은 뭐 비트코인 될 수도 있는 거고 다른 어떤 것이 돼도 되는데 내가 주가가 빠지면 내가 망한다 이런 상황이 돼 있다 그러면은 그냥 잡혀 들어가는 거야. 감옥 가는 거야.
다시는 도둑지 못해. 뭐 이런 거라는 거지. 그래서 항상 제일 중요한 건 숨실 구멍인데 근데 이걸 한번 생각을 해 봐. 그 우리가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잖아. 그럼 월급을 받고 있다는 거는 경제적으로 보면 어떤 의미일까? 이걸 아마 생각을 해 보면 되게 재밌는 결과가 나오는데 우리가 채권에 투자하면은 채권에 내가 100억을 투자해. 어 100억짜리 채권을 가지고 있어. 그러면은 1년에 5억씩 매년 이자가 나온다고 해 봐. 그리고 마지막에 100억이 돼. 그럼 이런 현금 흐름을 주는 것은 100억 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거거든.
그럼 우리가 월급을 받는다고 하면이 월급을 매년 매년 얼마씩 받잖아. 그걸 이자라고 생각해 봐. 그 이자를 주는 채권을 들고 있다고 생각해 봐. 그럼 우리는 있잖아 생각보다 채권 비중이 높은 거야. 그렇지 않아? 우리의 그 전체 자산에서 우리 전체 자산을 그냥 생각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하고 뭐 이런 것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 거야. 나는 현금이 계속 들어오잖아. 그 현금이 들어오는 거를 현재 가치화해 가지고 채권으로 환산해 보잖아. 그럼 굉장히 큰 규모라고. 그 생각보다 우리는 현금 규모가 많은 거야. 그러니까 올인이 돼 있더라도 나는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
그러니까 그 젊은 친구들일수록이 생각을 많이 해야 돼. 엔도 생각해 보면 나중에 이제 돈 많이 벌 거잖아. 그러면 나는 채권 투자가 진짜 많이 되어 있는 거야. 이미. 그러니까 젊은 사람일수록 공격적으로 투자하는게 가능한 이유인 거지. 근데 나이가 들어서 이제 거의 몇 년 안 남았어. 그럼 이때는 이때는이 채권의 가치가 많이 적은 거잖아. 그리고 위기가 왔을 때 대비할 수 있는 여력도 훨씬 적잖아. 나이가 이미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럼 이런 분들은 위험 자산의 비중이 낮아야 되겠지 훨씬. 그러니까 나이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게 다를 수 있다라는 거.
근데 어쨌든 첫 번째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첫 번째는 포트폴리오에 숨식 구멍이 있어야 되고 이게 현금이다. 현금. 현금의 개념에 대해서 우리가 잘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 두 번째로 최근에 보면 그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얘기하는데 최근에 보면 내가 일부러 경기 침체에 올 가능성에 대해서 막 자꾸 얘기를 하잖아. 왜냐하면 이거 나 스스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 보라는 의미거든. 그러니까 나는 이제 상황에 보면은 관계든 뭐든 어떤 상황이든 진짜 회복이 되기 시작하는 거는 진짜 완전 바닥을 딱 쳤을 때 회복이 되거든. 그러니까 우리는 미리 이제 지금 시장이 안 좋은 상황이잖아.
그니까 나도 최악의 상황에 얼마나 빠질 수 있는지를 상상해 보고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미리 해 놓는 건 매우 중요한 거예요. 매우. 그래서 지금 어제도 우리가 얘기했던 BCA에서 4,400포인트까지 빠진다고 생각해 봐. 자, 그러면 이제 20%가 더 빠지는 거야. 지수가. 그럼 버틸 수 있나? 근데 그래도 버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도 그래도 버틸 수 있고 그때도 내가 살아서 그러면 그럼 지금이라도 뭘 살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 상황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미리 상상해 본다는 거지. 그러면 이런 상황, 이런 테스트를 하고 있으면 아, 남들 돈 벌 때 나는 돈을 못 벌어, 덜 벌어.
그래도 그거 그걸 감수하고라도 왜냐면 이제 위기에 대응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든 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중요하다는 거고. 그리고 이제 세 번째가 뭐냐면은 내가 이번에 어쨌든 증시가 많이 빠졌지만 최근에 이제 거의 회복을 많이 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근데 좀 덜 빠진 거를 다 팔아 가지고 그냥 많이 빠진 걸로 몰아버렸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한 2, 30% 최근에 많이 올랐어. 그까 팔란티어랑 마이크로스트레스 많이 올랐잖아. 그러니까 거의 거의 다 회복이 됐어. 근데 그럴 수 있었던 이유를 생각해 보면 핵심 자산하고 주변 자산을 나누는 거야.
나는 어차피 어이 자산은 시장에 어쩌고 저쩌고 해도 길게 가져갈 거야. 이런 자산을 놔두고요 주변 자산은 트레이딩이야. 트레이딩. 이거를 계속 공부하는 이유는 뭐냐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흐름을 파악하고 있기 위해서 하는 거지. 요걸로 쇼브 보는 거 아니야. 요거는 그냥 얘한테 다시 또 투자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또 만들기 위해서다. 이런 정도의 생각으로 해야지. 아, 이건 뭐 난 이거 뭐 목숨 걸었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뭘 핵심 자산으로 생각하고 있고 뭘 주변 자산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생각을 평소에 해 놔야 돼.
그래야 위기가 왔을 때 아, 그럼 나는 여기에 이제 다시 집중 그랬다가 시장이 분위기가 좋아지면 어, 나 여기서 또 돈벌 돈 벌어 나가 볼까 그랬다가 또 다시 집중 막 이런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항상 핵심 자산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핵심 자산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자기 스스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목에 칼이 딱 들어와도 넌 안 팔 건데. 어, 더 살 건데. 이런 자산이 있어야 돼. 근데 그거는 누가 말해 준다고 되는 거 아니야. 절대로 말해 준다고. 내가 뭐 아, 비트코인 말했다는데 비트코인 뭐 빠져 그러면 뭐 틀린 거 아니야?
그러면 팔아버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건 자기의 핵심 자산이 아닌 거야. 그러니까 자기의 핵심 자산을 가져야 돼. 자기의 핵심 자산을 갖는다는 말이 결국에는 이거예. 이거 전문가란 얘기야. 자기가 전문가가 돼야지. 아니, 남들이 뭔 소리를 하든간에 나는 이걸 들고 있어야 돼. 그리고 나서 그게 올라야 그걸로 돈 버는 거야. 다른 방법은 없어. 다른 방법은 없어. 다른 방법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내가 주가가 오르는 걸 사 가지고 더 오르는 걸로 먹고 이런 걸 수도 있지만 진짜 큰 돈은 언제 벌리냐면은 빠지는데 아니야. 시장이 잘못 생각하고 있어.
다른 건 모르겠는데이 종목은 혹은이 자산은 내가 확실히 알아. 그럼 남들이 다 틀렸어. 나만 맞았어. 라는 무엇인가 있어서 돈을 벌겠잖아. 생각을 해 봐. 안 그러면 어떻게 돈을 벌어? 돈을 벌 수가 없다니까. 내가 그 적어도 그 분야에서만큼은 전문가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돼야 주가가 빠져도 가격이 빠져도 버티거나 더 사야 이게 반등했을 때 먹는 거지. 그러니까 남들이 모르는 무엇인가 알거나 남들이 모르는 더 큰 확신을 갖거나 근데 그걸 가지려면은 엔도 해 보면 알겠지만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가 없어. 어 그 흔들린다니까. 주가가 흔들리면 가격 흔들리면 팔고 싶고 어 무서워.
어 나 이거 틀렸나 봐. 아닌가 봐. 이거 자본주의가 안 되는 거 아니야? 뭐 별의별 고민들이 많이 어 잠을 못 자 그럼 결국은 팔게 된다고 그러면 돈을 벌 수가 없다. 그러니까 세 번째가 뭐냐면은 핵심 자산하고 주변 자산을 구분해야 되는데 이거를 내가 나만의 핵심 자산 갖는 거 요게 결국은 전문가가 되는 거다. 어 그 개념인 거죠. 그리고 이제네 번째가 뭐냐면은 기록이에요. 기록. 나도 이거 보면은 반드시 기록을 해야 돼. 반드시 내가 하는 그 모든 의사 결정. 오늘 내가 이런 고민을 했는데 아 나는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어. 또 적어야 돼.
왜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는지. 왜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냐고. 꼴도 보기 싫어서. 안 하기로 했 포트폴리오 마이너스 찍혀는 거야. 너무 꼴도 보기 싫어서 나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어. 그것도 적어야 돼. 왜냐면 나중에 그것도 안 좋은 거거든. 사실은. 그러면 내가 아, 옛날에 1년 전에는 내가 이렇었구나. 아, 이게 이러면 안 되는데.이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야. 기록을 해야 돼. 그리고 내가 뭔가에 샀어. 팔았어. 할 때마다 어떤 감정으로 샀는지, 어떤 감정으로 팔았는지를 적어야 돼. 이제 적으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은 적으면 그 순간부터 내가 안 한게 된다.
마치 얘 왜 이렇게 했지? 이렇게 돼. 왜? 그러니까 내 나의 자아가 떨어져 나오는 느낌인 거지. 그리고 나서 이제 내가 적어 놓은 거를 한 일주일 한 달 후에만 봐도 네. 왜 왜 이렇게 했지? 이렇게 된다고요. 그게 뭐냐면은 이게 성장이야. 기록을 성장을 하는 거예. 기록을 해 놔야 아, 내가 왜 이랬지? 아, 지금 같았으면 안 그랬을 텐데. 지나놓고 보면 이랬는데. 근데 내가 못 틀렸지. 그러면은 자세하게 기록해야 되는 거지. 그냥 기록하는게 아니라 내가 어떤 생각이었는지, 내가 뭘 알았는데 아, 이게 내가 알 정보가 잘못됐을 수도 있는 거고 내가 한 생각이 잘못됐을 수도 있는 거고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알 수 있도록 자세하게 기록하고 그렇게 하고 나서 성장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게 보면은 결국은이 위기 우리 지금 위기 상황이잖아.이 이 위기 상황에서 이거를 어떻게 가지고 투자에 임할 것이냐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 요게 이제 첫 번째 주제예요. 혹시 여기 질문 있으신가요? 전문가가 돼야 된다. 전문가가 되기로 다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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