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에코프로가 장대양봉으로 매물대를 돌파했고 외국계 창구(JP모건·메릴린치·골드만·모건스탠리) 매수와 블랙록 5% 대량보유 공시를 근거로 단기 2차 조정 후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주장. 개인 문자 신호 수신을 유도하며 구독·좋아요·댓글 요청.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에코프로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 에코프로 위치를 보면 솔직히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로 한 번 치고 올라가는 흐름은 나왔는데, 상단 매물대를 명확하게 뚫고 마무리된 것은 아니거든요. 현재가 95,200원, 등락률은 +5.89%입니다. 양봉은 만들어 줬고, 거래량도 같이 터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지금 외국인과 기관의 의도입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외국인의 움직임을 봐야 합니다. 그게 시장의 신호니까요. 그런데 그 신호를 잡지 못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집중해서 끝까지 봐 주십시오.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본격적으로 보시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에코프로 날아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날개'라고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7월 29일에 68,900원 최저점을 찍었습니다. 거기서부터 거래량이 슬금슬금 붙기 시작했어요. 8만 원대를 거치면서 82,755원에서 79,644원 사이 매물대에 전체 거래량의 22%가 넘는 물량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건 그 구간에서 물린 개인들의 물량이 상당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보이십니까? 최근 그 매물대를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위로 뚫어 올렸습니다. 이건 단순한 개인 매수세만으로 만들어진 움직임이 아닙니다. 기간 거래량이 257만 주를 넘었고, 평소 대비 124%나 터졌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 매물대를 뚫기 위해 물량을 밀어 넣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매매 동향을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JP모건 서울이 순매수로 23만 3천 주 넘게 사들였습니다. 메릴린치도 10만 주 넘게 순매수입니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까지 전부 매수 쪽에 붙어 있습니다. 외국계 창구들이 동시에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건데,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각자 따로 판단해서 동시에 같은 종목을 담는다고 생각하시면 순진한 겁니다. 반대로 매도 쪽을 보면 NH투자증권, 미래에셋, KB증권, 키움증권 같은 창구들이 물량을 던지고 있습니다. 구도를 정리하면, 개인들이 무서워서 빼는 물량을 외국계가 받아먹고 있는 구조입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도 7월에 지분 5%를 넘기며 대량 보유 공시를 냈습니다. 지분 가치만 5,000억 원 이상입니다.
블랙록이 그만큼의 돈을 넣으면서 단순 투자라고 했는데, 정말 단순 투자일까요? 돈을 잃으려고 담았겠습니까? 그 위에 JP모건이 23만 주를 쓸어 담고 있다는 것은, 이들끼리 이미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번에 종목명을 남겨 주셨던 구독자분들께 제가 "이 구간이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최근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은 벌써 200%가 넘는 수익을 가져가셨습니다. 제 라이브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치신 분들은 지금 후회하고 계시겠죠.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예탁이 하방 압력을 가하는지 같은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제 방송을 전부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시 공개하겠습니다. 010-2318-5572로 '에코프로'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매일 라이브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고, 그 신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싶은데, 라이브만으로는 놓치시는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신청하신 분들께는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라이브에서 본 것과 같은 신호를 받으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도움을 드린다고 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을 요구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실시간 대응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 문자 한 통 남겨 주십시오. 밤늦게 남기셔도 다음 날 장이 열리기 전까지 최대한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운영 중인 소통방 참여를 원하시는 분도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다시 에코프로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주식을 잘하면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을 도와주냐?"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충분히 합리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빚이 3억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투자도 주식도 몰랐고, 혼자라는 게 참 서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외국인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저와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이것입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십시오.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은 010-2318-5572로 '에코프로'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받아 가신 뒤에는 구독과 좋아요를 꼭 한 번씩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