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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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CXMT 악재와 외국인 매도로 9%대 급락, 22만8천원 지지선 근접. 진행자는 CXMT 이슈는 과도한 반응이며 수급이 중요하다고 주장. 이번 주 강력한 바닥과 상방 배팅 타점을 예고하며 구독·문자 신청 유도. 과거 7월 저점 적중 사례를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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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황소입니다. 지금 전날 증시에서 추가적인 악재가 나오면서 삼성전자가 미친 듯이 떨어지는 움직임을 보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으셨던 분들 많을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최후의 지지선까지 다가왔는데, 이런 미친 변동성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여러분들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합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오늘 영상 놓치시는 분들은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고, 지금 삼성전자를 보고 계신 분들 모두 비슷한 마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 같이 힘을 내 봅시다. 댓글로 "힘내자"라고 한 번씩 남겨 주세요.
오늘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9%까지 하락했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에서 CXMT라는 변수가 악재로 추가되면서 전날 잡아 두었던 지지 라인들이 무참히 깨졌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수준이기 때문에, 반등을 만들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을 어제도 알려 드렸습니다.
바닥을 잡고 반등이 나오려면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와야 합니다. 어떤 악재든 이슈든 수급에 모두 반영되어 들어오는 것이 수급이고, 큰 자금이 들어오려면 프로그램 매수세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는 날을 확인하고 반격의 타점을 잡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프로그램에서도 대규모 매도가 나왔고, 외국인들이 주가를 하방으로 눌러 버렸습니다. 오늘 코스피를 보면 기관과 금융투자는 매수했지만 외국인이 5조 원 넘게 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외국인들은 최근 수급적으로 삼성전자를 계속 눌러 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 증시 악재가 나오자 이를 명분 삼아 주가를 미친 듯이 찍어 눌렀습니다. 전날 미국 반도체 지수와 마이크론도 하락했기 때문에 국내 증시에 충격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렇다면 CXMT 이슈가 앞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계속 끌어내릴 것인가?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CXMT 이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명분으로 쓰여 왔습니다. 수급이 정상화되면 이 이슈는 금방 쑥 들어갔습니다.
또한 이 이슈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원래부터 주가가 내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CXMT는 아직 양산에 성공한 것도 아니고, DDR5 출시 계획과 연말 공개 계획이 나온 상태입니다. 성능과 고객 검증도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중국발 차세대 메모리 공급 과잉을 지금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국내 증시의 힘이 약해져 있어서 이런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점입니다. 이번 CXMT 이슈가 삼성전자 주가를 끌어낼 확실한 악재라기보다는, 약해진 흐름 속에서 원래 내려야 할 수준보다 조금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결과로 보입니다.
이번 하락으로 중요한 지지 라인까지 내려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앞서 대바닥을 찍고 상승 파동을 만들었던 구간이 있는데, 그때 거래량이 많이 터지며 장대 양봉이 나왔고 이 라인을 지키면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지금 그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22만 8천 원 정도의 선이 그 핵심 지지선입니다.
떨어질 때 거래량이 늘었고, 오늘까지 흐름을 보면 이 선은 아직 깨지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이 선을 깨지 않고 바닥을 다지며 밀어 올리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한 번 깼다가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하락에서 한 번 깨고 올라온다면 매수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목표는 최대한 싸게 사는 타점을 잡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하락 후 멈춘 상태에서 반대매매 여파까지 감안하면, 세력 입장에서는 명분도 생겼으니 한 번 깼다가 주가를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주에 삼성전자의 강력한 바닥이 한 번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공포에 질려 다 던지면, 팔고 나서 주가가 오르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삼성전자 강력한 상방에 배팅할 준비를 할 겁니다.
삼성전자는 실적이 잘 나왔고 숫자로 계속 증명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도 좋고, 다른 기업과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도 이만한 기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주저앉아 있습니다.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는 상황에서 조정의 명분이 또 나왔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좋고 돈도 잘 버는데, 외국인이 팔아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원래 좋은 기업이고 실적이 좋으며 성장성이 유효하면 주가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외국인의 놀이터가 된 것처럼 그들이 매도를 쏟아내고 찍어 누르니 주가가 밀립니다. 저는 지금의 흐름이 비상식적이라고 봅니다.
물론 "희망고문 아니냐", "팔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면 제 말이 맞았다는 게 증명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개월 동안 매일 삼성전자 영상을 올려 왔고, 앞서도 이보다 더 가파른 하락이 있었습니다.
앞서 주가가 이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떨어졌을 때 영상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21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 밴드 라인이 강력한 배팅 자리이고, 그곳이 반격의 타점이 될 수 있다고요. 과거 저항을 여러 번 맞았던 자리들을 보면 그 밴드 라인이 21만~20만 원 부근이었습니다.
날짜는 7월 28일이었습니다. 그날 주가가 14~15% 떨어지며 미친 듯이 폭락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삼성전자가 망하는 것도 아닌데 이건 말이 안 된다"며 21만~20만 원 라인을 잡으라고 말씀드렸고, 그 자리가 타점이 되어 강한 반등이 나왔습니다.
떨어질 때는 "희망고문 아니냐", "더 떨어질 거다"라는 반응이 있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 보니 중요한 저점을 놓친 분들이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당시 영상 조회수는 7,300회 정도였고, 어제 올린 영상은 27,800회입니다. 수개월간 증명해 왔기 때문에 지금도 많은 분들이 영상을 봐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보며 "이건 말도 안 되는 과한 하락"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언제든 강하게 상방에 배팅할 준비를 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비싸냐고요? 아닙니다. 싸다고 봅니다. 그럼 삼성전자가 이렇게 떨어질 악재가 있냐고요? 그것도 아닙니다. CXMT 이슈는 이번에 나오면서 떨어졌지만, 그 전부터 이미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앞선 주가 반등의 공통점을 보면, 주가가 하방으로 꽂힐 때 외국인이 엄청난 매도를 쏟아낸 뒤 저점이 잡히고 올라갔습니다. 지금도 외국인이 대량 매도를 하고 있으니, 이 물량이 소진되면 저점이 잡히고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라도 저점이 나오면 반등 타점과 반격 타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내일 애매하게 반등이 나온다면 쫓아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바닥이 나오려면 지지선을 한 번 깼다가 올라와야 합니다. 지금 자리를 지키며 반등이 나온다면, 그때 따라 들어갔다가는 하방을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바닥을 다지는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므로 매매 난이도가 높고, 수요일 장의 움직임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 한 가지, 삼성전자가 더 떨어질 것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제 생각에 지금 가격도 싸며, 기업 가치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는 타점을 노려야 하므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시나리오를 세워 보면, 만약 삼성전자가 지지선을 깨고 한 번 더 내려 찍으면 그날이나 그다음 날이 강력한 바닥 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차라리 한 번 더 내려 찍으면서 공포스러운 구간을 만들면, 오히려 싸게 살 타점이 편하게 잡힐 수 있습니다. 위험한 것은 애매하게 반등이 나올 때 타점을 잡았다가 하락을 맞는 것입니다.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하방 지지 라인도 넓게 열어 두겠습니다.
**하방 지지선** - 1차: 22만 8천 원 (현재 핵심 지지, 이 선을 지키며 반등하는 것이 베스트) - 2차: 21만 9천 원 ~ 21만 4천 원 구간: 여기서 하락에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습니다. - 3차: 20만 5천 원 ~ 20만 1천 5백 원 구간: 2차 지지 밴드입니다.
여기까지 내려온다는 것은 단순히 "내려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삼성전자 변수나 CXMT 악재가 나오면서 주가를 하방으로 찍어 누를 수 있고, 외국인은 이참에 공매도 포지션으로 다 털어 먹으려 할 것입니다. 그들이 찍어 누를 수 있을 때까지 찍어 누르면, 그 지점에서 개인 반대매매와 투매가 나오고 가장 공포스러운 구간이 될 것입니다. 그때 개인 투자자들의 물량이 던져지면, 외국인과 주포들은 그 물량을 쓸어 담아 다시 끌어올릴 것입니다.
**상방 저항선 (분봉 기준 단기 저항)** - 1차: 24만 1천 5백 원 ~ 24만 4천 원: 단기 저항 밴드 - 2차: 24만 7천 5백 원 ~ 24만 9천 5백 원: 2차 저항 밴드
지금은 올라가더라도 오히려 매도 타점이나 관망 포인트로 봐야 합니다. 올라가는 것처럼 보여도 진짜 반등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내일 수요일 장에서 이 가격들을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상황을 뒤집을 만한 이슈가 나오면 가격보다 수급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삼성전자가 눌리는 이유는 외국인이 주야장천 매도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팔면 주가가 떨어지고, 외국인이 다시 사야 주가가 올라갑니다. 외국인 수급이 정말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큰 자금을 들이는 방식은 프로그램 매수를 통한 연속적인 수급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에도 프로그램 매도가 계속 나왔습니다. 지금 반등을 노리는 이유는 앞서처럼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와 주가가 올라가는 움직임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매도가 오히려 더 세게 나오면 저점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올 때를 반격의 타점으로 노려야 합니다. 프로그램 매수 없이 올라가는 것은 가짜 반등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수급을 보면 기관과 금융투자도 매수했고 개인도 샀습니다. 외국인만 매도했는데, 적당히 팔았다면 괜찮았겠지만 너무 세게 팔았습니다. 주목할 점은 기관과 금융투자도 최근 매도가 많았던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들도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졌다, 상식적으로 너무 싸다"고 판단해 매수가 슬금슬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외국인만 매수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외국인은 지금 하방 포지션을 잡고 공매도로 배팅하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이 롱으로 전환되는 시점은 무난하게 올라가는 것이 아닐 겁니다. 상방으로 포지션을 바꾸면서 순식간에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순간을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순간을 잘 포착해야 합니다.
오늘 외국계 움직임을 보면, 모건스탠리, JP모건, 골드만삭스 등에서 일제히 매도가 나와 주가가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과대 낙폭으로 인한 저가 매수의 타점이 나올 때는 외국계가 가장 먼저 반응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매도가 나오다가 수급이 거꾸로 돌아와 매수로 바뀌는 그 시점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빨리 캐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고, 외국계 매수가 들어올 때는 물량이 순식간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물량은 들어올 때든 나갈 때든 똑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매도 1위였던 모건스탠리 쪽을 보면, 아침 9시 장이 열리자마자 4만 7천 주, 43,000주 등 대량 매도가 나왔습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가 만들어 낼 수 없는 수준의 물량이 연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이는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수급이 나오고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다고 판단되면, 일단 급하게 매도하고 내려왔을 때 다시 사는 전략을 쓸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올라가다가 대량 매도 물량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 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노려야 할 것은 외국계 메이저 창구에서 매도가 아니라 매수가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그 수급이 거꾸로 매수로 돌아서며 큰 물량이 연속해서 찍힌다면, 1분 1초라도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가 다 올라간 뒤에 보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신호가 나왔을 때 매수 타점을 잡아야 조금이라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1분 1초 단위로 수급을 확인하며 타점을 잡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채널 구독자분들은 메이저 수급이 크게 들어오고 나가는 중요한 매수·매도 자리를 **타점대**로 실시간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 구독을 안 하셨다면 꼭 구독 눌러 두시고, 알림 신청도 해 두세요. 내일부터 타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니 늦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장 마감 후에 이런 이슈가 있었습니다. 홍라이 관장과 이재용 회장이 삼성전자 지분 2.6조 원 규모를 증여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이슈로 주가가 살짝 반등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것 자체가 엄청난 호재라기보다는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도의 이슈라고 봅니다.
지금 시점에서 대주주 일가가 증여를 단행했다는 것은, 지금 주가가 바닥권이거나 향후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직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순 없지만, 큰 흐름에서 보면 박스권 하단을 찍고 상방으로 갔다가 다시 하단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여기서 지지선이 깨지고 반등이 나올지, 바로 반등이 나올지는 내일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원래는 삼성전자의 단타 움직임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단타도 여전히 중요하지만, 지금은 큰 저점과 고점 자리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저점과 고점을 잡을 때 조금 타이트하게 잡았던 기준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내일의 움직임보다 중요한 가격을 찍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를 지금은 큰 저점과 고점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로 봐야 합니다.
기억해 두실 것은 이겁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답답하고 변동성이 크며 말도 안 되는 하락이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언제든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강력한 배팅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떨어진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가 바닥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 가격에서는 싸다고 볼 수 있으니 매수 타점을 잡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누가 뭐라 하든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고집과 뚝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고집이 틀리면 문제가 되겠지만, 저는 오랜 기간 기준들이 맞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주는 주가가 흔들리든 떨어지든 상방에 대한 타점, 강력한 매집 타점을 잡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금 덜 싸게 사느냐, 조금 더 싸게 사느냐의 차이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앞으로 맞는지 틀리는지 지켜봐 주시면 됩니다. 이번 주에 놓치면 안 되는 타점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고, 외국인이 매도 포지션을 잡다가 매수로 돌아서는 시점이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대바닥의 타점이 나올 때는 차트에 빨간색 화살표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세력의 매수 타점**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타점이 뜨고 올라가고, 내려왔다가 다시 타점이 뜨고 올라가는 상승 시그널이 포착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주가가 하방으로 꽂혔다가 바닥을 잡고 올라갈 수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런 상승 시그널이 나올 가능성이 임박했다고 봅니다.
이런 타점이 또 포착되면 앞서 올린 영상에서처럼 "타점 나왔습니다"라고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매수 자리뿐 아니라, 올라갔을 때 중요한 저항대나 고점이 될 자리도 함께 짚겠습니다. 박스권 상단이나 20일선, 60일선에서 저항을 맞는 자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자리에서 매도를 놓치면 하방으로 세게 밀릴 수 있으니, 저점 매수 자리와 고점 매도 자리가 나올 때마다 영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점과 고점 자리는 순식간에 나타나기 때문에, 저점을 놓쳐서 "못 샀는데 올라갔다"거나 고점을 놓쳐서 "못 팔았는데 떨어졌다"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구독자분들은 실시간으로 타점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타점이 지나간 뒤에 남기셔도 의미가 없으니, 필요하신 분은 미리 신청해 두시기 바랍니다. 구독도 해 두시면 제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앞으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상방으로 배팅할 준비, 즉 반격을 준비할 때입니다. 오늘은 특이한 움직임도 나왔습니다. 하이닉스가 크게 밀릴 때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코스닥 반도체 종목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국내 증시의 반도체가 전부 무너질 것이라면 코스닥 반도체도 함께 떨어졌어야 합니다. 이것은 코스피 반도체 종목이 쉬어갈 때 수급이 다른 쪽으로 옮겨 갔기 때문일 수 있고, 반도체 전체가 무너지지는 않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지금 거래대금 상위 대장주는 대부분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으니, 반도체 종목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하이닉스 외에도 반격할 때 가장 많이 오를 수 있는 반도체 종목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시점입니다. 이에 관한 반도체 히든 종목도 영상 뒷부분에 준비해 두었으니 끝까지 집중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또 세력의 매수와 매도 흐름을 알아야 놓치기 쉬운 타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먼저 설명드리고, 다음으로 삼성전자의 핵심 전략을 다루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비싼지 싼지를 판단하면, 저는 매수 관점으로 봅니다. 다만 주가가 싸다고 해서 더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 변수, 변동성, 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조금 더 내려갔다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그 구간을 감안해 가격대를 함께 짚어 두었습니다.
만약 이 구간을 깨고 더 내려간다면, 오히려 강력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나오면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바닥은 내일과 수요일 흐름에 따라 결판이 날 수 있으니, 내일 흐름을 놓치지 않으셔야 합니다.
- 주가가 하방으로 한 번 더 내리꽂으면, 내일이나 그다음 날이 저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애매하게 반등하려고 하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반등 후 다시 하방으로 내려 찍을 수 있으니, 다음 지지가 확인되는 구간에서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등이 나왔다고 흥분해서 쫓아 들어가면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의 움직임이 중요하니 내일 영상도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관점은 상방에 배팅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통스럽고 속상하실 수 있지만,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고 내일 장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대응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성전자 주주분들 모두 파이팅 한번 외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댓글로 "삼성전자 파이팅"을 남겨 주시고, 이번 주 대바닥을 잡는 흐름을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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