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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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금을 싱가포르·홍콩·두바이·상하이로 옮기는 것은 신뢰 약화와 다극화 흐름의 신호로, 다극화는 공급망 병목과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금의 거대한 상승 사이클을 만든다고 주장. 큰손은 가격 조정기에 저가 매수하며, 김치 프리미엄(10% 이상은 과열, 역프리미엄 시 매수)을 주요 지표로 제시. 금 투자는 보험 역할로 보고 단기 등락에 집중하지 말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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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1억 미만으로 사시는 분들은 금가격이 폭등하는시기 때 진짜 많이 와요. 폭등할 때. 근데 가격이 이제 좀 횡보하거나 조정이 나타날 때는 그런 분들은 싹 사라지고 갑자기 막 최소한 몇십억에서 몇백억대로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마치 뭐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같이 몰려와요. 그런 것들처럼 확실히 부자들은 가격이 남들이 다 몰리면서 프리미엄 붓고 우돈 주면서 이제 막 사람들이 막 몰려올 때 이게 자산을 사기보다는 사람들이 좀 관심이 꺼졌을 때 어 좀 저렴한 가격에서 금을 많이 사는 것 같다. 요런 거가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은 뭘 볼까 하면 제가 가끔 물어봐요.
사실은 물어보면은 일반인들은 금 폭락장이 오면은 또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이미 금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냥 잘 보유하고 계시면서이 가격이 떨어진다고 사실은 가치가 떨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우리가 긴 호흡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그냥 예, 잘 보유하고 계시면 될 거 같고 혹은 내가 금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금에 대한 진짜 금각이 오를 수밖에 없다라는 이런 확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참에 금 떨어지면 은은 훨씬 더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은은 금이 오르는 사이클에서 더 많이 오르니까 금을 일부 팔아서 은으로 이동하는 그런 스위칭 전략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근데 만약에 나는 금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이렇게 크게 하락했을 때는 또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로 볼 수도 있으니까 이럴 때 분할식으로 금을 잘 매입한다면 뭐 나중에 이제 금격이 상승함에 따라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채널에서도 한번 다루셨는데요. 싱가 외홍콩, 두바이르까지 금의 주소 변경이 금 시장 전체에 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도 궁금해요. 금격이 올라가기 전에 이제 보통 많이 나타나는게 금을 본국으로 송환한다거나 아니면 금의 주소가 바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예를 들면 1970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금을 대부분 뉴욕에 많이 보관을 했었는데 그 보관했던 금들을 1967년에 이제 프랑스가 먼저 금을 본국으로 회소하면서 다른 국가들도 다 금을 봉국으로 회소하기 시작했고 전 세계적으로 신뢰가 많이 흔들리고 금가격이 26배가 폭등하고 나서야 요런 현상들이 진정이 됐었거든요.
그리고 과거에 보면은 이제 영국에서 미국으로 패권이 넘어가는 그런시기 때도 금가격이 한번 크게 폭등하기 직전에 이제 런던이 그 금거래 중심지었던게 뉴욕으로 옮겨오는 이런 상황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런 것처럼 이제 지금 런던과 뉴욕이 두 개 쌍대산맥이었던 그 금거래소가 뭐 이제 홍콩, 싱가폴이로 옮겨가고 있고 또 하나 이제 현물 거래 하나만 두고 보면 거래 측명에서는 상하이금 거래소가 정말 빠르게 커지고 있거든요. 저는 무역 딜러들이랑 이야기를 해 보면 사실 현물 시장은 이미 이제 상하이가 다 먹었다. 완전히 이쪽으로 넘어갔다라고 이야기하는 부분들도 생기는 것처럼 결국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
그러면 뭐 홍콩, 뭐 싱가폴 뭐 세상의 패권이 되는 거냐 뭐 중국의 패권을 잡는 거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본질을 봐야 돼요. 이렇게 이동하고 있고 실제 부자들이 이동하고 있다라는 건 신뢰가 흔들리고 그리고 세상이 점점 타일세계하러 가면서 다극화가 진행되고 있다라는이 본질을 이해해야 됩니다. 다극화가 진행되면 어떻게 될까요? 원래는 세계화 시대 때는 여기랑 안 친해도 공장을 만들고 여기랑 안 친해도 여기서 원자재를 사우고 하면서 세상에 점점 효율적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을 계속 줘왔어요. 근데 반대로 이제는 보호 무역주의로 가면서 다극하러 가다 보니까 공급망도 병목이 생기고요.
그다음에 이런 그냥 기본적으로 원자재 자체에 비용도 많이 올라가게 됩니다. 대부분 인건비도 올라가고 비용도 올라가고 제품의 비용이 올라가니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원래 달러도 세상에 많이 풀려졌는데 근데 그 달러가 이제 다시 너 달러 가져가라 하면서 미국도 버리고 뭐 전 세계적으로 미국과 안 친한 국가들이 가장 먼저 버리기 시작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많이 뿌려졌던 그 달러가 다시 미국 안으로 들어가면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게 되겠죠. 다극화라는 건 인플레이션이랑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어찌 보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시기 때 금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거대한 상승 사이클이 만들어진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 본다면 그러면 지금 이렇게 어 홍콩, 싱가풀, 두바이 그리고 상하이금 거래소까지 해서이 금의 주소가 바뀌고 있는 이런 포인트들이 금가격을 왜 더 거대한 상승 사이클로 만들고 있는 건지 요런 것들을 이해하시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부자들이 금 때는 보통 어느 정도부터 사는 거를 큰손 고객이라고 보나요? 진짜 천차만별이긴 한데 많이 사는 사람은 한 몇백억 이상도 그냥 쉽게 쉽게 사거든요. 한 번에 살 때 저희 회사만 하더라도 한 번에 뭐 200억 300억 정도 사시거나 파시는 분들은 꽤나 많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막 큰 손이라고 하면 어디부터 큰 손이냐 이런 건 되게 어렵긴 하지만 근데 좀 약간 독특한 특징이 있다라고 하는게 뭐냐면 보통 한 1억 미만으로 사시는 분들은 금가격이 폭등하는시기 때 진짜 많이 와요. 폭등할 때. 근데 가격이 이제 좀 횡보하거나 조정이 나타날 때는 그런 분들은 싹 사라지고 갑자기 막 최소한 몇십억에서 몇백억대로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마치 뭐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같이 몰려와요. 그래서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가격이 폭등할 때는 그래도 뭐 이제 가격이 많이 오르는 걸 우리가 알고 사람들이 수요를 아니까 이제 그런 거래들이 빨리빨리 일어나서 이제 회전하기가 되게 편한데 갑자기 가격이 이제 좀 조정이 온다던가 아니면 좀 오랜 시간 횡보가 오면은 진짜 어느 순간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 듯이 다 같이 찾아오니까 이런 것들을 이제 해결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들처럼 확실히 부자들은 가격이 남들이 다 몰리면서 프리미엄 붓고 우돈 주면서 이제 막 사람들이 막 몰려올 때 이렇게 자산을 사기보다는 사람들이 좀 관심이 꺼졌을 때 어 좀 저렴한 가격에서 금을 많이 사는 것 같다. 요런 거가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은 뭘 볼까 하면 제가 가끔 물어봐요. 사실은 물어보면은 어 그냥 느낌이 그렇대요. 다들 어 분명히 이제 많이 공부하셨으니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근데 그 하나의 부분에서는 또 초기라는 것도 정말 무시를 못 하는 거 같다. 그래서 뭐 저로서는 저는 이제 그분들만큼의 아직 경험치나 그런 건 없다 보니까 그 촉을 이해를 잘 못 하겠는데 확실히 그런게 좀 다른 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그럼 부자분들의 또 금거래할 때 특징이 더 있다면 어떤게 더 있을까요? 대체로 좀 많이 사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한다면 무조건 해야 돼요. 약간 그런 것들이 좀 있어요. 예를 들면 그런 분들이랑 이런저런 소통을 하다 보면 이제 공급적인 부분이 우리나라가 되게 많이 꼬일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이제 금마만큼의 금을 가지고 오는데 시차도 많이 걸리고 뭐 다양한 조금 불편하다고 표현을 해야 될지 아니면 비효율적이라고 표현해야 될지 그런 부분들이 약간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한 2, 3일 정도만 이제 나눠서 하면 충분히 더 저렴하게 그리고 스무스하게 이렇게 거리가 이루어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 줄테니까 그냥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다 줄테니까 오늘이 문제를 무조건 끝내야 된다.
약간 요런 것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실제로 그러고 나서 보면은 2, 3일 정도 지난 시점에 가격이 지금 가격이랑 좀 많이 달라져 있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런 것도 저는 촉인지 아니면은 그냥 우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좀 그런게 있어요. 딱 해야 되는 시점이 오면 그리고 나서 진짜 얼마 안 있고 가격이 좀 급변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던 거 같다. 굉장히 추진력과 본인 행동에 대한 믿음이 좀 있으신 거네요. 그리고 그게 정말 초기랑 관련이 된 건지 모르겠는데 그 뭔가 비상이 딱딱 울리나 봐요. 그 그렇다 보니까 그러니까 횡보가 보통 4개월 정도 하면 뭐 4개월 첫째 주에 이제 횡보가 끝나고 올라가게 될지 아니면 둘째 주에 올라갈지 뭐 5개월 뒤에 올라갈지 6개월 뒤에 올라갈지 모르잖아요.
근데 그 한 4개월 정도가 진행됐을 때 갑자기 진짜 약속이라도 한 듯이 다 같이 찾아오고 그리고 아 그냥 나는 다 상관없으니까 조금 더 뭐 비용 내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있는 금제 다 쓸어와 달라 막 그래요. 그럼 막 제가 오매 업체가 가지고 막 금 다 쓸어오거든요. 예. 막 비용 더 주더라도 그렇게 해서 하면은 진짜 며칠이나 조금 길어도 막 한 달 뒤에는 막 가격이 다시 막 급등하는 일들이 많이 불어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나라는 막 금이 없어서 이제 실물 프리미엄도 붙는다. 그분들이 쓸러가서 없는게 아니라 진짜 그 뒤에 갑자기 수요가 다 같이 몰리면서 이제 뭔가 그렇게 실물이 부족해지는 그런 현상들도 나타나더라고요.
정말 우리가 그분들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조금이라도 지표가 있고 나 스스로 확신이 있으면은 어떻게 보면 한 발 먼저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어요. 저는 이제 그분들만큼의 그런 초기라는 건 없기 때문에 지표와 데이터 같은 거를 보면서 보통 많이 투자를 하는데 대표적인 인간 지표가 있어요. 그냥 이걸 보면은 사람들이 금에 얼마나 열광하고 있는지 혹은 사람들이 금에 얼마나 지금은 관심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지 요런 것들을 볼 수 있는게 있는데 대표적인게 뭐냐면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이제 공급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갑자기 수요가 몰리면은 이제 그 실물에 대해서 우돈을 주고 그 우에 우존을 주고 요렇게 하면서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가 좀 그 공급적인 부분에서 많이 비율적인게 있다 보니까 해외보다 우리나라가 금이 한 1% 정도 비싼 거는 어 적정한 수준이에요. 근데 그게 1%를 넘어서 5% 막 5%를 넘어서 10% 10%를 넘어서 막 20%까지 폭등한 일도 많다. 작년에만 하더라도 작년 2월과 10월에 김치 프리미엄이 20% 18%까지 취소기도 했었거든요. 김치 프리미엄을 보면 보통 10% 이상 치솟았다라고 볼 때는 아 좀 많이 과열됐구나 요렇게 볼 수가 있고 반대로 어떨 때는 우리나라가 해외보다 금이 더 쌀 때도 있어요. 사실 구조적으로 우리나라가 해외보다 금이 싸기는 좀 어렵거든요.
공급적인 측면 때문에. 근데 정말 그 정도 상황이면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금에 관심이 없어하는 시기다. 그래서 저는 대체로 금을 산 시점들을 보면 어 그냥 주기적으로 사기도 하지만 그렇게 김치 프리미엄이 역 프리미엄일 때 금을 좀 많이 삽니다. 물론 그때가 항상 최저점은 아니에요. 하지만 저점 부근이었다. 요런 것들은 또 알 수가 있어서 저는 김치 프리미엄도 예, 자주 확인하는 그런 지표 중에 하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개인 투자자들 금원 투자할 때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표적인 방법들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일단 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변동성이 커질 때 뭐 이제 분할 매수하고 그다음 비중을 조절하고 요런 거는 뭐 당연한 말이고 너무 여러 번 얘기했으니까 요런 건 빼고 그런 걸 빼고 리스크라고 하면 뭐가 있냐면 금이라는 자산에 대한 정보가 되게 많이 편중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금가격이라고 알고 있는게 사실은 진짜 금가격이 아닌 경우들이 많거든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뭐 네이버에 금시세 이렇게 치잖아요. 그러면 오늘 가격이 뭐 예를 들면 80만 원이다 이렇게 찍혀 있으면 사람들은 진짜 그게 금시세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거는 어 적정한 금시세가 아닐 때도 많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김치 프리미엄의 영향이 있을 때도 있고요. 아니면은 이제 특정 자산에 대한 괴리가 발생할 때도 있거든요. 대표적으로는 ETF 같은게 있는데 ETF들이 그 원래 따라가야 될 가격 시세를 제대로 이제 추적하지 못하면서 가격 괴리가 이렇게 벌어지는 경우들도 있어요. 이런 것처럼 지금 내가 보고 있는이 가격이 진짜 금에 적정한 가격이 맞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좀 설명하는 사람들도 잘 없고 그런 것들에 대한 교육도 잘 없고 하다 보니까 어 사람들은 그냥 어 그냥 금가격인가 보다 하고 사면은 어 원래 금가격과는 뭐 가격 괴리가 막 4% 5% 나 있는만큼 4 5% 막 손해를 보고 시작하기도 하고 그걸 잘하는 사람들은 남들은 막 5, 6%씩 막 손해 보고 살 때 그 사람은 2, 3%씩 씩 막 이득 보고 시작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첫 번째로 생각해 봐야 될 거는 그런 김치 프리미엄을 꼭 잘 확인하자. 어, 저는 뭐 그건 구독자분이 알려 주셔서 이제 보는 사이트인데 어, 금프리미엄 뭐 요런 사이트가 있거든요. 여기는 지금 김치 프리미엄의 괴류율이 몇 %인지 요런 것들을 보여 줘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한 1% 정도 내외다라고 하면은 뭐 적정하니까 그럴 때 뭐 KRS 금시장으로 투자해도 되고 아니면 실물로 투자하셔도 되고 그렇게 투자하시면 될 거 같고 이게 막 너무 많이 벌어져 있다라고 한다면 ETF로 투자하시는게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ETF를 투자할 때도 사실은 ETF의 궤류율도 보는게 중요한데 이것까지 보는 건 좀 어려우니까 그럴 때는 차라리 미국에 상장된 ETF인 GLD 같은 거는 거리 규모가 엄청나게 크거든요. 그래서 웬만해서 괴류율이 그렇게 크게 발생하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 거 이제 GLD나 IAU 같은 ETF를 투자하시는게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금문 투자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한 마디 조언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지금 금이랑 은이 많이 오르는 사이클이기도 하고 또 여기서 변동성도 크다 보니까 사람들이 갑자기 좀 과열되기도 했다가 또 이제 공포에 잠기기도 하는 거 같아요.
우리가 금과은 투자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보험의 역할로서 투자를 한다라는 걸 생각을 해야 돼요. 금과은 왜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냐면 어 가격이 안정적이어서 그것도 아니고요. 오류 때 막 20배씩 오류거든요. 그리고 위기 때 올라서음라고 보기에는 경제 위기 같은 때 보면은 금가격과 은가격이 큰 조정이 와요. 그러면 금과 은은 왜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냐? 현금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신뢰가 흔들리는시기 때 거의 자 그런 카운터 파티 리스크가 없는 거의 유일한 자산이 금이라서 그래서 금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거예요. 예전에는 위험하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현금 주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고 현금을 주고 있는 사람이 가장 위험할 수 있는 그런 경제적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나를 지켜주는 안전 자산으로서 보험의 역할로 금과은을 투자하는 거다. 일단 이걸 기본적으로 생각하면서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고 여기에서 뭐 금가운이 더 많이 오르고 떨어지고 이런 부분들에 너무 집중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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