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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대만 TSMC가 왜? 삼성전자, 절호의 기회? 이번 기회에 역전?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정광용 TV]레지스탕스TV · 2023-05-10 · 유튜브 시청 36,45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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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운드리 1위 업체가 어디죠. 대만의 tsmc가 설비투자 속도를 조절을 했습니다. 우리 삼성전자는요 위기에 아주 강합니다. 남들 어렵다고 할 때 그때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호환기가 들었으면 그때 왕창 뽑아내죠. 그래서 전략 자체가 좀 다릅니다. 파운드리는 우리가 삼성전자가 업계 2위입니다. 그런데 드디어 삼성전자가 1위인티에서 mc를 따라잡고 격차를 좁히거나 역전할 수 있다는 그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tsmc는 지난 9일 열린 이사에서 3억 6천6110만 달러 약 4,830억 규모의 pap 투자 안건을 반도체 생산 와인입니다.

3억 6610만 달러 어 왜 이거밖에 안 해 그런 생각 당장 드시죠. tsmc는 통상 일정 수준 규모 이상의 설비 투자를 할 때는 이사회 승인을 받는데이 같은 투자 규모는 지난 2월달에 열린 직전 이사야 때 처리한 설비투자 안건과 비교해서 96.5%나 삭감된 규모입니다. 지난 2월달에 미국 애리조나 법인 출자금 포함해서 안건이 그 당시 104억달러였는데 96.5%나 삭감한다 여기서 캐시플로의 중요성이 아주 드러납니다.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업체입니다. 메모리만 하느냐 아니죠. 메모리는 세계 1위고 폰들이 지금 따라잡고 있죠.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만 하냐 핸드폰도 합니다. 스마트폰도 합니다. 그러니까 전자업계 중에서 반도체가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스마트폰이 확 떠 가지고 또 그 결산물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적어도 투자면에서 유리합니다. 굉장히 굉장히 유리합니다. tsmc는 올해 설비투자 목표액을 당초 320억에서 360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지난해 시설투자 360억 달러 규모에 비해서 최대 11.8% 삭감한 건데 거기서 투자 규모는 더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지난 9일 이사회를 평가한 이런 저조한 설비 투자 등을 고려하면이 같은 관청에도 한 척 힘이 있습니다이 지금 현재 반도체 업계는 메모리 분열은 파운드리 분야든 어렵습니다이 어려울 때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가 1년 또는 2년 후 호환기가 접어들었을 때 환기가 왔을 때 그때 달라지는 겁니다.

완전히 달랐어요. 지금 설비투자 안 해놓으면 그때 한참 수요가 일어날 때 뭘로 감당할 겁니까 자 물론 거기에는 리스크도 있습니다. 그 리스크 테이킹을 삼성전자는 합니다. 다만 tsmc는 그 리스크 테이킹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지난 9일 날 이사회를 통과한 저조한 설비투자 등을 고려하면 지금이 관측은 힘이 실립니다. 대만 언론과 외신은 tsmc 올해 설비투자가 종전 320억에서 360억 달러 선이었는데 올해 전체 다 합쳐서 280억 달러 내지 320억 달러 정도 쪼그라들 것이라는 분석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지금 설비 투자를 하는 것은 한쪽에서 보면은 야 지금 돈도 없는데 위험하다 하는 생각을 할 수가 있고 또 다른 쪽에서 보면은 지금 투자 안 하면 환기가 오는 것은 뻔한데 그때 가서 갑자기 설비를 늘릴라 그러면 이미 시간 지나간다는 거죠.

둘 중에 하나인데 뒤에서 mc가 투자를 줄이는 이유는 바로 현금 창출력에 있습니다. 캐시블로가 나빠진 거죠. 올해 tsmca 매출은 2015년 이후 처음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전망은 현실화되고 있죠. 올 3월 달에 매출은 1454억 8천만 대만 달러 약 6조 2,300억원을 기록했는데 지난해에 비교하면 15.4%가 줄어든 규모입니다. 전년도 동을 대비 기준할 때 월매출이 감소한 것은 2019년 5월 이후 처음인데 이것 자꾸 감소하니까 지금 세계 반도체 경기를 내다보는 물론 세계 반도체 경기를 내다볼 때는 전문가 중에 초 전문가 중에 초 전문가가 이것을 보고 결정을 해야 되겠죠.

미래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하지만 삼성전자는 더 먼 미래를 보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느낌이 나옵니다. 자 tsmc가 설비 투자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tsmc를 추격하는 삼성전자는 올해 예상했던 50조 규모에 달하는 설비 투자를 흔들림 없이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편승한 설비투자 가운데 10조에서 15조원을 파운드리 쪽으로 쏟아붓는다 10조에 15점 쏟아붓는다 신년한 님 감사합니다. 여기에다가 파운드리에 대한 기술력도 상당 부분 따라잡고 있습니다. 자 산화노미터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을 70 내지 90% 수준으로 올리면서 지난해에 비해서는 엄청난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가 4만 5m 공중에서 CPU 신제품 생산을 tsmc 대신에 삼성전자에 맡기기로 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화 되는 것은 한 일러주면 인쇄가 됩니다. 지금 현재는 외신 보도 정도에서 만족하고 있지만 자 amd가 산하노공정 cpu를 삼성전자에 맡긴다 그럼 tsmc는 뭐가 되는 겁니까 자 여기서 경계현 삼성전자 DS 부분 장도 사장입니다. 지난 4일 한 강연에서 5년 안에 tsmc를 앞설 수 있다고 밝힌 것도 이런 흐름을 반영한 건데 정확하게 좀 더 들어가 보면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는 2017년 출범한 후에 약 5년 만에 매출 2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200억 달러면 뭐 tsmc에 비하면 작지만 그래도 굉장한 수준인거죠. 삼성전자와 tsmc 모두 3나노 이하 초미세공정수율 수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몇 퍼센트냐 이게 수율이 안정화 및 고객 확보의 사활을 걸면서 파운드리 주도권을 둘러싼 정면 선분은 이제 불가피합니다. 즉 고객사를 얼마나 만족시키냐 이를테면 100개 납품했는데 뭐 그 수율이 납부다 하면 정말 그거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죠. 그런데 지금 한 8 90% 따라갔다면 이게 대단한 건데 시장조사 기간 옴니아에 따르면 작년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매출은 208억 달러로 집계가 됐습니다.

업대화가 옵디아죠. 옵디아가 파운드리 매출을 집계한 2018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2018년도에는 117억 달러였습니다. 그러니까 208억 달러 두 배가 두 배가 아깝죠. 2017년 5월달에 파운드리 사업부를 출발시킨 이후 2018년에서 2022년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15.6%인데 결정적인 성분은 어디서 나느냐이 나노에서 날 것이라는 겁니다. 요거 니나노 정말로 이나노 같으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미세 공정입니다. 1나노는 인간이 도달하기 힘들다 하는 수준이니까 이나노가 맥시멈이라고 볼 때 니나노에서 삼성전자가 되어서를 따라 잡을 것이라는 예상까지 나옵니다.

작년 6월에는 신연화님 감사합니다. 저녁에 따뜻한 도라지 차로 꼭 먹고 와서 고맙습니다. 자 지난해 6월에는 세계 최초로 게이트 게이트가 뭐냐면은 반도체만 메모리만 있는게 아니고 메모리를 직접 쌓아가지고 그 옆에 부품까지 다 한꺼번에 해주겠다 너희 원하는 대로 싹 다 해주겠다 후공전까지 해주겠다는 게이트 오로라운데야 지난해 6월 세계 최초로 게이트 올 어라운드 기반 3나노 공정의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게이트는 기존 핀펫 공정과 비교해서 성능과 전력 효율 등에서 우위를 나타내는 차세대 기술로 평가되는 것을 어라운드 공정을 적용하겠다 하는 것과는 달리 삼성전자는 3만원 1세대 공정부터 게이트 올 어라운드를 적용하면서 게이트 방식에서 경험을 미리 축적하고 갑니다.

경험을 미리 축적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사들의 리더도 미리 충족시키면서 가는 거죠. 3나노부터 고객사들은 나중에이 나노부터 tsmc가 한다고 하면 이미 늦죠. 3년에서 재미를 봐야 인원으로 넘어갈 거 아닙니까 여기서 김태현 삼성전자 DS 부문 사장은 현재보다 삼성전자의 3라노 4나노 개통해서는 기술력이 tsmc보다 각각 2년 그리고 4만원 정도 뒤쳐지고 있다면서도 tsmc가 니나노 공정에서 맞붙게 된다면 이란화부터 우리는 지금 현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죠. tsmc 하고 이나노에서 정면으로 맞붙을 수 있다면 그 들어오는 시점부터 이나노에 들어와 가지고 gaate around를 적용하는 시점부터는 삼성전자가 tsmc를 앞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누가 삼성전자 뒤에서 부은 사장이 자 이렇게 되면이 자신감이 현실화된다면은 2025년에 인화로를 하겠다고 삼성전자가 밝혔으니까 2025년 해봤자 2년 남았습니다. 반도체 시간을 볼 때는 그렇게 긴게 아니에요. 2년 후에는 드디어 삼성전자가 tsmc를 따라잡고 추월해 버린다는 겁니다. 불과 2년 후에 자 여기서 2027년까지 가면은 1.4나노 공정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요건 27년 문제니까 그 다음은 좀 두고 봐야 되겠죠. 1.4는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치일 겁니다. 최 극단까지 간다는 거죠. 1라노까지는 거의 힘들 겁니다.

그런데 인하노공중에 들어오는 시점부터 삼성전자가 tsmc를 앞설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친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100% 신뢰합니다. 삼성전자 주문이 할 수 있을 거거든요. 거기다가 대만의 tsmc가 외적으로 붙었을까요. 갑자기 투자 규모를 너무 많이 줄이는 거 아니냐 삼성전자는 올해 50조원으로 예상되어 있던 투자금액을 그대로 밀고 나가겠다 끝까지 간다 여기에서 체력 차이가 드러나는 겁니다. tsmc가 돈은 그동안 잔뜩 벌어 놨으니까 투자할 수 있을 텐데 미래를 내다보는 눈에서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이런 결정은요 그냥 부문 사장 선에서 결정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거는 회장 선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이재용 회장 이런 거 치고 나갈 때 보면 마음에 듭니다. 강하게 나가 가지고 누구나 다 뭐 경제학자들도 예측하죠. 내년 이맘때쯤이면 화랑이 온다 경기가 다 풀린다 그때 되면은 반도체 수요는 지금보다 2배 3배 늘어난다 거기 메모리 받는 일을 하겠습니까 파운드리도 같이 늘어나겠죠. 당연히 늘어나는 겁니다. 그때를 대비했을 때 지금 설비 투자를 계획대로 하겠다 하는 삼성전자와 ds 줄이겠다고 하는 tsmc 누가 최후의 성자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삼성전자가 최후의 성자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를 않습

#삼성전자#현금#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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