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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 찐친들은 요즘 주식으로 재미 보는 중?

Money Comics · 2026-04-14 · 유튜브 시청 138,17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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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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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재변호사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융 예능형 방송으로, 출연자들이 자신의 과거 투자 실패와 손실 종목(KMW, 다산네트웍스, 강스템바이오텍, 넥스틴 등)을 공개하며 웃음 위주로 진행됨. 구체적 가격 전망 근거는 제시되지 않고, 5G·6G 테마, 주파수 경매, 우크라이나 재건주 등 테마 언급이 있었으나 방향성 예측으로 확정되지 않음. 자막에 노래 가사 등 노이즈가 많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เ When you put your hand in my jacket, I'm thinking so irrational. You flew me international now. We spend hours reading the signals, but that's so unoriginal. What if we took this back to my house? Und all these I got take a minut take a minut take a minut to down but I feel like if I you I was this do you think that it would turn you on I just feel like you need to know if I told you I was this would you just off and tell someone I just feel like you need to know don't feel like we Tell me should I go and call up a taxi we can make out for play in the back.

02. Please tell me how that all sounds. You can sleeping while I make breakfast, watch cartoons and talk about exits. And if you're happy stick around I just feel like this is worth the risk. and never to like this. If I told you I was this minut, did you think that it would turn you? I just feel like you need to know if I told you I was ready right this minut would you just want and some I just feel like here right now we running out of things to talk about right here right now I'm about to let the truth come if I told you I was this You tell me now if I you was this minut I was right this minut you think it would turn you on

03. We made it my love. Oh honey, look how we made it this hasn't been honey. Take a look where we are. We made it my Oh, honey. How we made it this take where we are so excited when I wake up feel all I can say is look like no money and the only thing I know is true. Oh, it's you. You you to you. You to you.

04. There something people look for but never. I swear you the [노래] been run for I w up so many days knowing all I can say is look like money and the only I [노래] know is true. Oh, it's you. You you to you. We can take this whever it goes. As long as you're with me, I feel at home. Can you tell me why? I w know as long as you're with me I feel at home.

05. Yeah. Wave goodbye to my life. Been reaching for some news. My baby did a whole time and its right. You by my side. I'm hand. I need my you see right you the best me I don't know what to do still ahad of me and I don't have a right now but we can take this whever it go as long as with me I feel at 네.

06. 우리 자산 운용과 함께하는 개미는 지금 와 개미는 지금의 지금 광고 무의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신이 두 분이 계시죠. 바로 우리 이효재 변호사님. 그리고 우리모회계사님 와이 두 분이 사실 그리고 플러스 우리 개투 아저씨 덕분에 너무이 개미는 지금이 처음부터 붕이 확 돼 가지고 저희 팟캐스트가 덕분에 너무 떴어요. 지금 슈카님 친구분들 중에 보석이 이렇게 많으실 줄은 몰랐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 보석이 진짜 많아서 제가 섭외를 하려고 그랬거든요. 근데 하나같이 어 좀 어렵다 했어. 왜요? 그랬더니 어 인생을 착하게 못

07. 살았어. 지은죄가 많아서 보세요. 회계사님 얼마나 지은죄가 많아지면 지금 얼굴을 가리고 얼굴과 이름을 가리고 착하게 살아요. 착하게 착하게 살자. 운명을 요청해 주셨다. 네네. 아 두 분 잘 지내셨죠? 어서 오십시오. 우리 슈카님 친구분 우리 이호재 변호사님 그리고 이땡 회계사님 어서 오십시오. 어 아네 안녕하세요.네 이유제입니다. 아 분위기를 잡아요. 왜 또 수주어 수주머 아 그 좀 민망하네요. 예음 반갑습니다. 아무튼 아 반갑습니다. 형은 이제 진짜 변호사 하시잖아요. 네 그러면 저기 우리 뭐냐 법원 같은데 많이 가시잖아요. 실제로 법 할 때 판결할 때 그러면 그 드라마자 보던 거 있잖아요.

08. 그냥 이러고 들어갔는데 한판사님이지 징역 1년에 처합니다. 예 지금 바로 들어가세요. 그러면은 진짜 거기서 갔다가 나오지 못하고 바로 그렇죠. 선고 그러니까 재판을 하다가 마지막 이제 선고기일이라는 거를 잡는데 선고기일에 그대로 형사 재판 같은 경우는 선고를 하면 그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법정 구속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네. 그러면 나는 안 되 나는 뭐 집행류나 무대 받질 줄 알고 그냥 왔는데 어 그런 경우들 있죠. 방목 가세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 내 옷은 어떻게 돼요? 내 웃은 아니 왜 웃지왜 왜 들어가 보신? 아 왜 웃어?

09. 왜 웃어? 아, 예전에 한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예네. 그 이제 큰 기업의 회장님이셨는데 그게 이제 그렇게 들어갈 만한 사안이 아닌데 그래 가지고 원래 선고 계일에는 변호사는 가지 않거든요. 근데 원래 변호사는 선고 계에는 안 가요. 왜냐면은 선고만 하는 거니까 재판에 재판에 변호사가 할게 없으니까 선고기일에는 이제 결과만 나오는 날이니까어 어 선고기일에는 출석하지 않는데 역사를 잡힐까봐 안 가신 건 아니고요. 그런 건 아니고 성국일에는 가진 않는데 어 그 회장님이셔서 저희가 이제 법인 차원에서 이제 제가 같이 이제 동석을 했고 근데 그 겨울이었어요.

10. 겨울이고 어 구속을 어 될 거라 생각을 못 했는데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그분이 겨울이니까 막 코트랑 이런 거를 저한테 다 맡기고 어머 이제 양복 있고 겉에 코트 있고 이렇게 법정에 딱 쓰셨는데 음 그대로 한 어 핸드폰 뺏겨요 그니까 나두 가야 되는 거죠 예 그것도 다 이제 차는 어떻게 되는 거 차 몰고 왔으면 차 몰고 오면 그대로 그것도 다 그 법원 장기주차장에 그렇게 약간 폐차 비슷하게 차들이 오래된 차들이 많다고. 아,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그 그렇지 않을 건데. 예. 아무튼 앞에 뭐 써 있다던데요. 그 형량을 잘 모르시겠으면 차량을 갖고네.

11. 주차장에 주차장에 예. 그러니까 이제 보통 이제 또 자기가 설마 구속될 것이라고는 이제 예상을 못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 경우 이제 차를 가지고 왔다가 이제 장기 주차로 가는 경우도 있죠. 자, 알겠습니다. 이런 사실 이렇게 갑자기 보니까 지난주에 그 이미지가 아니에요. 왜냐면 지금 사실 그 호갱 호갱형이라고 지금 굉장히 좀 친근한 어떤 이미지였다가 갑자기 딱 전문직 포스가 팍 나오니까 아 사실 변호사님이셨다는 거. [헉 소리] 리 씨는 본인의 그 아주 중대한 지금 법정 문제가 생겼어요. 소송을 봤는데 변호사가 우리 효재 변호사님변사에

12. 어 효재변사의 변화를 잘 못하면 본인은 법정 구속이야. 지금 한 2년에서 3년 정도가 들어갈 수 있어요. 자 어떻게 변호사 바꾸시겠습니까? 제가 변호사님 아니 저는 효재 변호사님이랑 계속 같이 가고 대신 효재 변호사님의 주식을 제가 굴리는 대신 수입료를 이제 안 드리는 걸로 무슨 말 그까 서로의 약점을 잡고 있자는 겁니까?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최선을 최선을 다해야죠 목숨 걸고 해야죠. 부속되면 내가 대신 들어가겠다. 제가 손들고 그러면 제가 대신 들어가겠습니다 하는 그런 마음으로 아무튼 우리이 전문직 포스가 나는 우리 효재 변호사님 사실 이번 그 저희 거의 나오고 조회수가 또 상당히 잘 나왔어요.

13. 그래서 뭐 주변의 분들도 좀 보셨을 텐데 반응이 좀 어떠셨는지 어 저는 어 주변에 얘기를 거의 안 했어요. 가족들한테도 아무한테도 안 했고 저희 와이프만 알고 이제 주변에는 친구들한테 딱 한 명한테만 이제 보내 줬고 왜요? 어 주변에서는 제가 그 고수인 줄 알아요. 아 주식 고수 변호사 고수 아니고 주변에 친한 사람이 많이 없군요. 좀만 친하면은 바로 아실 수 있는데 아니 제가 그 벌었을 때만 얘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 고수인 줄 알고 있다. 예. 저희 가족들도 제가 지금도 모르거든요. 가족들도 몰라서. 아, 실현한 걸 모르세요.

14. 모르죠. 얘기 안 했으니까. 어머. 주식 계좌를 모르시는 거 아니고요. 주식 계좌도 항상 제가 예전에 잘됐을 때는 저희 가족 카톡이 이렇게 있는데 저희가 좀 대가족이 숫자가 좀 많거든요. 그러면은 뭐 벌었을 때는 막 저 제가 막 계속 수익 보내고 막 그지. 인증샷. 네. 스크린샵 매매. 예. 그렇게 해서 제가 어 고수로 알고 있거든요. 어 근데 형 형이 막내시잖아요. 막내죠. 아 우리 막내가 고수라고 아니 왜냐면 투자하실 때 항상 그 사모님한테도 또 권하시고 또 누나분들한테도 권하시고 예 그러니까 또 고수로 알고 계실 수도 있으시겠네.

15. 고수로 알죠. 고수로 알고 예. 고수인 줄 알고 있는데 이 그때 그 방송을 보면 안 된다. 도저히 그래. 지금도 모릅니다. 아 그지. 알고리즘 안 걸리면 모르실 수 있죠. 지금도 모르고 어 저희 와이프만 알고 아 그러면 사모님의 또 반응 또 어떠셨나요? 저희 아이프는 실은 저번에도 그 이땡땡 회계사님하고 저희 방송 출연 하루 전인가 봤잖아요. 하루 전에 봤는데 네. 저희가 실은 걱정을 좀 많이 했어요. 왜냐면 아 이게 우리가 이게 남들은 이렇게 사회적 지와 체면이 있는데 나름 사자인데 걱정을 했어요. 솔직하게 드러내도 되냐? 예. 그러면서 회사님이

16. 사자인데 예. 회사님이 그때도 그 전날이 얘기를 했어요. 자기는 가려야 된다. 어 그러니까 예. 그래서 아 제가 아 뭐 그렇게까지 하냐라고 하면서 그때 처음 저도 회계사님의 그 정난한 그 주식 계좌 봤거든요. 봤어요. 네. 보고 나서 제가 얘기했죠. 가려라 가려라 이거 이거는 공개할 수가 없다. 회계사님이 진짜 본업으로 굉장히 회계사 60명의 직원이 엄청난 분이세요. 대회계 대표 법인 아니 근데 더 이상 공개하면 공개될 수 있으니까 여기까지만 아무튼 엄청난 법인 우리나라 불지의 회계법인 대표신데 아 본업에 또 이거는 지장이 있겠다 있겠다.

17. 그래서 하는게 낫겠다. 저도 그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제가 근데이 두 분을 이제 알게 된 지간 20한 7년 8년 됐거든요. 근데 제 기억 속에는 고수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아 진짜로. 단 한 번도. 어 우리가 보통이 뭐 호구 뭐 이런 쪽을 좀 자주 불렀기 때문에 대학생 때를 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솔직히 솔직히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차만 여기 이쪽 그 이제 우리과 애들한테는 얘기를 하면은 뭐 믿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얘기를 안 했을 뿐이지 예전에 그때 저번에도 방송에서 얘기한 것처럼 네네 코로나 오기 전까지는 네 뭐 수익률이 엄청 났어 엄청나고

18. 제가요 자 본인 얘기 아니 뭐 거의 한 90% 정도 확률 그 거의 다 막 진짜 찍으면은 리딩방으로 어 리딩 리딩방은 못 본 거 같은데음 음. 수익률이 뭐 엄청났었어요. 와 한 때는 또 그런 시절이 있었다. 사실 우리 또 회계사님 사실 또 샤워자라는 별명이 지금 붙었습니다. 샤워는 왜 샤워하면서 이제 감정 매매 어떤 그 유튜브 들으면서 종목을 내가 선정한다. 그래서 이제 샤워자로 불리시는데 땀이 많아서 샤워자로 되긴 해요. 방송 이후에 혹시 주변에 반응 있으셨나요? 제 아주 친한 사장님이 거래처 사장님이 계신데 그 사장님이 유튜 유튜버를 한 명 추천을 해줬어요.

19. 그래서 제가 다른 유튜버들 다 손절하고 그분 한 분으로 이제 올인하는 걸로 들었어. 들었어. 나 투자를 예. 그렇죠. 그분이 추천하는 것만 사요, 이제. 오. 아, 그분이 종목 집어 주세요. 그렇죠. 집어주죠. 그 커뮤니티에 가끔 있잖아요. 유튜브만 보고 투자하는 사람 여기 계십니다. 유튜브 보고는 사람. 그 유튜브 보 그니까 종목 얻으려면 혹시 돈을 내야 되나요? 그런 건 아니에요. 돈을 안 내도 되는데 뭐 좋아요 쿠 그다음 뭐 쿠팡도 뭘 누르라 그러고 잠깐만 뭘 뭘 누르라 그래요? 통자가 아니네. 그다음에 뭐 브론즈 실버 브론즈 실버 골드 골드 있

20. 제가 우리 형들이 그 사회적 지혜와 뭐 그런 건 있는데 항상 이런 사람들 생각할 때 아이 주변에 사기 피해자가 왜 생기는지를 아파을 눌러 너무나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여러분 그 변호사라고 뭐 사기 안 당하고 회계사라고 숫자에 강할 것 같죠? 보시면 제가 거 30년 이렇게 보면 아니야 아니야 내가 걱정이 돼 걱정이 돼서 하 얘기야 진짜 솔직하게 걱정이 아니 근데 그 그 유튜버를 추천해 준 사장님은 저를 진짜 좋아해요. 좋아하겠죠 골드현 뭐 안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진심으로 추천을 해 주셔 가지고 진심매 예 그래서 저는 그 사장님을 믿어요

21. 아 아 어떡하지 성과가 되게 좋았다고 제가 저도 들었거든요. 누구냐고 말 좋지는 않아 좋지는 않아 아직은 믿고 있어 아직은 아직은 믿고 있다고 저도 정보를 입수해서 이제 아직은 보지 못했어 정보가 서울대 경제학과 정보가 이렇게 도는군요. 큰일입니다. 우리나라 회계 그 법인의 앞날이 어두워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아 그래도 본업에 또 본업이 본업을 잘하시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 돈은 일에서 벌어야 된다. 요런 명언도 사실 남겨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열심히 일했어요. 3월 한 달에. 아, 메꾸려고. 주식 메꾸려고. 맞아요. 어어요. 진짜 우리 유튜버처럼 이랬습니다.

22. 아, 진짜로. 그니까전에도 오셨을 때 그렇고 오늘도 막 통화를 계속 그 계속 업무를 보고 계세요. 그 이런 분이 주식으로 이제 돈을 조금 이르시면 그거를 이제 패지를 본업으로 복구를 본업으로 개미들의 친구예요. 열심히 벌어서 여러분들 드린다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 완전히 친 개미적인 분이세요. 거의 뭐 개미 밥 뭐 이런 느낌 노동으로 돈을 벌어야지. 그동으로 엄청 60명의 회계사분들의 법인 대표로 돈을 번 다음에 출시장에 뿌려. 와 뿌려. 유튜버한테도 뿌려. 아니 근데 지난번에 나오시고 나서 막 댓글이 막 300개 400개가 달렸어요.

23. 그러니까 엄청 반응이 좋았고 댓글 중에 이제 보면서 느낌이 아저씨들도 직업만 다르지 나랑 똑같은 사람들이었구나. 엄청 공감을 많이 해 주셨어요. 서울대 경제학과는 막 엄청난 차트로 막 보고 막 이럴 줄 알았는데 그냥 우리랑 똑같이 유튜브 아 제가 보니까 그렇게 하면 더 안 된 거 같아. 제 제 경험상은 네네. 저는 제가 실은 20년부터 많이 잃었다 그랬잖아요. 네. 그럼 언제 멋있고? 아니 15년부터 19년까지 아 그때 그때 보셨고 그 이후로는 제가 15년부터 19년까지는 많이 벌었는데 그때 혹시 뭘로 버셨어요? 그러니까 그때 제가 지금까지 제일 많이 벌었던 종목이

24. 옛날에 그 SK 네트워스 우선주라고 아 알지 알지? 네. 네트워스 우선주 우선주 예 그게 시총이 100억인가 밖에 안 되고 예 근데 그게 왜 그랬냐면 어 그 SK 네트워스는 되게 좋은 회사고 거기 우선주인데 제가 이렇게 차트를 보니까 이렇게 맨날 그 차트를 이렇게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그냥 맨날 이렇게 가다가 한 번씩 팍 튀요. 한 세 세씩 양봉을 예. 그 뭐 왜 그런지 모르는데 이렇게 하다가 계속 쭉 한번 튀고 또 한 6개월 있다 또 한번 확 튀고 막 계속 그래서이 회사는 뭐 어차피 이렇게 바닥을 다지고 있을 때는 들어가도 손실 날 위험은 적다 해서

25. 제가 그냥 그 생각에 차트를 보고 언젠가 또 튀겠지. 1년에 한 두 번은 튀더라고요. 1년에 두 번 튀겠지. 예. 아니 뭐 이게 고장난 시계 매법이네요. 예. 그래서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제가 그 한 종목으로 와 그때 제가 상한가를 어네 번 먹었나? 네번 네번 100% 아 100% 넘었죠. 30%해 가지고 두 번인가 세 번은 막 점상 점상 어머 진짜 튀웠어. 그 150% 먹은 거네요. 예. 와 이거 명절 매매법이라고 1년에 두 번 티는 예 그래 그래 갖고 응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매매를 19년까지는 해서 제가 뭐 책을 본 것도 아니고 아무 뭐 무슨 뭐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26. 아니 서울대 경제학과에서 공부하셨잖아요. 어 그 주식는 주식 경제학부 와서 법공부했어요. 아니 우리 주식 변호사잖아. 그리고 그런 거랑은 전혀 주식하고는 제가 보니까 전혀 관련이 없어요. 예. 없음 그런 식으로 했을 때가 이제 성적이 정말 좋았고 네 그래서 이제 근데 이제 저도 좀 불안하 불안하니까 이게이 맞나 맨날 이렇게 벌긴 버는데이이 방법이 [목을 가다듬음] 맞나 싶어서 이제 20년도부터는 이제 뭔가 막 보고서도 좀 봐보고 레포트 레포트 예 뭐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고 물린 게 그게 파이브지 21년도 1월 달에 야 그 보고서를 아,

27. 저랑 같이 많이하는 변호사가 있는데 그분도 좀 크게 하시는데 제가 이제 제가 이제 제 수익을 보여줬더니 바로 달려들었거든요. 안하다가 어 이거 완전히 이거 이거 뭐야?이 그러더니 몰랐던 걸 그분을 제가 이제 임무을 시킨 건데 물방고기반 예 그분이 굉장히 연구하는 스타일이어 가지고 막 보고서를 엄청 보내 주는 거예요. 얼마나 공부를 하실 거예요? 변호사님이신데. 그분은 또 스타일이 막 완전 파는 스타일이거든요. 어떡하냐? 막 다 원리를 막 따지고 막 온갖 막 논문 보고 막 막 이런 식으로 예. 그런 식으로 해서 그 당시에 5G를 21년도인가 21년도 1월 달 쯤에 보고서를 온갖 보고서를 자기도 보고 나한테도 보내 주는 거예요.

28. 네네. 그래서 봤는데 그걸 보면은 실은 안 살 수가 없어. 오 논리적으로 안 살 수가 없는 주식이야. 이제 그때도 되게 많이 올랐을 텐데 어 이제 시작이라는 거예요. 거기 보고서에 따르면 많이 나오는 말이죠. 이제 시작. 예. 이제 시작이래. 아 저는 그거 안 봤으면은이 열배 올랐는데 이게 갈 수가 있나 그랬는데 이제 시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5G가 어 이게 깔려야 이제 앞으로 무슨 뭐 자율주행이든 이런게 다 기본이다 그러면서 고속도로나 똑같다 인프하기 때문에 이제 시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고 있으면 안 살 수가 없어.

29. 그래서 그럼 보고서 보고 샀다가 그분하고 저하고 지금까지 21년도 1월부터 지금 몇 년째? 20 20 지금 이제 종목이 혹시 KMW다 다산 네트워스 KMW랑 다산 네트워스 아직도 물려 계세요? 그거 물려 있죠. 아 진짜 지금 5년 몇 개월째 저도 그거 물려 가지고 좀 힘들었거든요. 어 근데 예 아직도 손절 안 하셨어요? 근데 아 손절을 못 하죠. 그 어 그럼 어떻게 하 5G 지금 6G로 넘어가고 있는데 5G 건너뛴다는데요 그 어떻게 된 겁니까? 5G를 건너뛴데 6G 오고 있어요. 2030년 6G 얘기하셨던데. 그러니까 그러니까는 뭐예요?

30. 아 근데 요새 그게 실은 뭐 그 8만 몇천000 원 8만3,000원인가고 뭐 다산 네트치가 13,몇백원인데 예. 근데 KMW가 83,000원에서 물렸는데 6,000원까지 떨어졌었거든요. 6,000원까지 떨어졌었어요. 근데 요새 뭐 한 2만 몇천원까지 올라왔고 어 복구했어. 어 아니 복구는 못 했죠. 아직 참 남았어. 8만 원에서 6,000원 넣으면은 83원 손해 봤다가 아니라 그냥 소실됐는데 소멸된 거잖아요. -90%인 거 같은데 그거. 음 그 아이 그니까 누나한테 좀 미안하긴 한데 아 누나한테도 권유를 누나돈니까? 아니 누나한테도 소개해 줘서

31. 그때 그 저번에 말씀드렸던 그 오세훈 시장 테마주 그 물렸던 누나한테도 제가 소개 그때가 겨울 20년도 겨울인간데 저희 이제 보일러가 고장나 가지고 누나의 집에 하루 저희가 갔는데 아 그때가 아필히면 제가 그걸 많이 샀을 때여서 누나한테 되게 고마운 마음에 얘기를 해 줬더니 누나가 바로 샀어요. 아 그때 보이려고 고장이 안 났어야 되는 그러니까 그 하루 재워졌는데 그게 그냥 손실이 어 그게 5G로 이어졌어. 예. 그래가지고 누나하고 연락은 하시고 연락은 잘하고 있죠. 옆방에 있어요. 옆방. 네. 알겠습니다. 누나가 되게 착하시네요.

32. 미안하죠. 미안하네. 음. 그런데 올해 보니까 올해 뭐 6월달인가 뭐 지금 무슨 주파수 경매한다 그래가지고 미국에서 무슨 주파수 경매를 한다고 해서 오른다던데요? 모르겠 모르겠어. 우리나라 기업인데 미국에서 주파수 경매를 해. 예. 주파수 경매를 하면 아니 미국에서 무슨 주파수 경매를 하면이 회사가 수혜를 받는다고 해서 지금 막 꿈틀꿈꿀 한다고. 아 맞아. 요즘에 좀 오르고 있어요. 6만원에서 한 2만 원. 아 많이 올랐어요. 요새. 아, 요게 지금 KMW가 요렇게 가고 있습니다. 요게 월봉 지금 6,600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28,950원까지 28, 오늘 좀 많이 올랐고를 좀 많이 했습니다.

33. 와, 주파수 경매 좀 처음 들어. 혹시 요즘에 광통신 오르는 거는 조금 아세요? 어, 저는 제 종목 아니면 과 그 광통신 어, 아직도 5G예요. 지금 개셔. 어, 그 혹시 그 뭐 옛날 유승 씨 과거 광고 있잖아요. 뭐 그런 거 생각하시고 메가패스 생각하시고 그런 거 아니시죠? 몰라 몰라 몰라. 어 광통신 혹시 어 광통신 5G랑 관련 주파수 경매 모르겠어요. 파수 경매 말거든. 5G 건너고 간다는데. 아 5G를 건너는게 광통신이에요. 아 뭐 그건 아닌데 그거 사실 자세하게는 모르겠어. 어 예 그리고 다산 네트워스는 또 8만 원 아니니 다산 네트워스는

34. 통신이고 나발이고 다섯 그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주로 또 엮겨 가지고 그니까 아마 종전되면은 좀 오르지 않을까? 종전이 안 돼. 빨리 좀 됐. 토스는 요즘 분위 아 좀 올랐어. 이제 5G를 같이 오르고 이건 5,5원 그 본인 13,000 얼마 2,300원까지 아 다산트 2,300원이요? 아니 아니 아니 놀라지 마 놀래지 마 2,300원까지 빠졌었다가 지금 5,500원이어 왜 이렇게 놀래 그 한 5,000원 좀 했던 거 같은 예 5,500원 아유 5,500원 깜짝 어 5,000원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엮긴 거예요

35. 근데 뭐 하는 기업인데 우크라이나 재건주 통신 통신 뭐 아 우크라이나 통신을 한다고 그니까 중간에 23년도인가 그때 무슨 우크라이나 그 뭐 재건주를 해서 많이 올랐었대요. 저는 실은 이거 5G 때문에 한 4년간 주식을 안 했어요. 왜냐면 주식을 안 했어. 떠났었어. 중 그러면서 예. 주변에 그 같이 물린 변호사 있잖아요. 그분한테 이제 제 평단을 얘기해 주고 어이 근처 오면 얘기해 달라. 전화 연락을 안 안 줘. 연락을 안 줘. 그거 관련해서 이제 친하니까 맨날 연락을 하는데 뭐 얘기를 안 주더라고요. 아 같이 물려 있습니다. 아니요.

36. 대단하네요. 마이너스 90포인트를 어떻게 버텼어? 어떻게 버티지? 그러니까 그렇게 떨어진 줄 몰랐어요. 안 보니까. 안 보니까 안 보면 돼. 어. 주식 삽제하면 돼. 가산 네트워스도 13,000에서 2,600원이면 -3 80% 찍었겠는데 만 70 몇 % 한 두 개 합쳐서 90 가까이 갔었던 거 같아. 잘 뭐 어쩌다 보이면은 뭐 90% 막 이렇게 돼. 마이너스 90. 네.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사실 또 변호사님도 그렇고 우리 회계사님도 지금 제가 사실 계좌를 입술을 또 두 분 거를 했는데 음. [한숨] 와. 아 이거 진짜 레전드예요.

37. 심상치가 않더라고요. 아 자기 또 또 번거만 또 이게 다 사바사바했다. 이것도 아니 아니 계좌를 공개하기 전에 그러니까 지금 사실 회계사님도 좀 상당히 실현 손익도 계시고 또 물려 있는 것도 있는데 가장 크게 물려 있는 건 혹시 어떤 쪽이실까요? 아 번거 얘기해도 돼요. 가장 크게 번거 번거 얘기하셔도 돼요. 번거는 [콧방귀] 하나비전이 많이 벌었나? 반도체 최근에 지난 우리 방송 나오고 그 이후에 이후 걸 드렸거든요. 어네. 하나비전. 어 하나비전 혹시 그 유튜버한테 받은 종목 그렇죠. 유튜브한테 받다. 그래도 그 유튜브한테 받은 것 중에 제일 많이 깨진 종목은 뭡니까?

38. 그럼 그 제일 많이 깨져 있겠죠. 지금 뭐 종목은 잘 모르겠어요. 아 종목은 모른다고. 근데 저는 다 플러스 될 거라고 생각해요. 믿음. 왜? 왜? 이유는 뭡니까? 어, 제가 좀 낙천적인 거 같아요. 아, 낙천 매매. 아니, 종목을 모르는데. 아니, 그러니까 종목을 굳이 알 필요가 없는게 아, 언젠간 이렇게 빨간색으로 플러스가 되면 그때 실현하면 되잖아요. 그래가지고 그 제가 사실 회계사님 종목을 보면서 제가 그래도 국장 좀 빡꾸이거든요. 그 나름대로 제가 공부도 많이 하고 근데 진짜 생전 처음 들어본 종목들 밖에 없어요. 한번 공개 한번 해 주실까요?

39. 우리 회계사님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계좌를 준비를 했는데 일단 이건 계좌 하나 두 개를 총 준비를 해 주셨어요. 하나는 지금 대한회원으로 좀 드셨고 넥스틴 강스템 바이오텍 이수페셜티 케미컬 제가 이수 화학은 아는데 스페셜티 케미컬 저런 건 처음 들어갔어요.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은요. 제가 아는 회사에 돈 많으신 사장님이 네네 거의 몰빵을 한 주식이에요. 아, 요게 전고체 배터리 황화리튬 기업. 예. 그래서이 [콧방귀] 사장님이 저이 굉장히 큰 금액을 저 한 종목을 그냥 확 사 놨더라고요. 그거 소식 듣고 아니 회계 감사하는데 장부에 그렇게 있더라고요.

40. 사장 사장님 의견은 물어보셨어요. 아, 그래서 일단 샀어. 친한 사장님 샀어. 아 친한 저랑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근데 실내는 있는데 친하진 친하기에는 나이 차이가 좀 있어요. 근데 근데 회계법인 대표님이 이거 활용해도 돼요? 아 근데 아 안 되나? 뭐 잘 몰라요. 그러니까 샀어요. 어떤 정보를 듣고 산 건 아니고 근데 그 큰 금액 중에 한 15%가 날아갔어요. 아 손실을 손실을 그래서 손실 본 거 보고 들어갔죠. 손실을 봤는데 왜 들어갔어? 이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아, 국장 박엔세이 물려 계시는 걸 보고 아, 이제 오를 거 같다.

41. 2% 올랐네요. 그래도 오늘도 한 1% 오르지 않았나? 한 3% 정도 먹고 있지 않나? 뭐 회계적인 근거 이런 거 있었던 건 아니고요. 응. 아니, 근데 저 종목에 대해서 회계 감사하면은 이제 경영자랑 인터뷰를 하잖아요. 네. 왜 이렇게 샀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콧방귀] 이게 이차 전고체 배터리 관련 어뭐 부품주 아니 부품이 아니라 원재료 원료주래요. 근데 어디 그죠 어디에서 전고체를 개발을 하던간에이 회사는 간다. 아 맞아라고 얘기하시고 사장님이 왜 자기가 그 주식을 샀는지 얘기를 해서 본인도 듣고 설득 다해서 들어갔다는 거잖아요.

42. 설득을 좀 결국 그 보고서를 보고 사신게 아니고 어 배터리 좋다. 그래요? 정보를 듣고 친구 말 듣고 산 걸로. 근데 요게 이수화학이 또 최근에 잘 갔다 보니까요 스페셜티 케미컬 이름이 또 굉장히 독특한데 요것도 잘 갔고 사실 저 강스템 바이오텍도 전 처음 봤는데 요게 아토피 치료제 3상으로 간 종목이더라고요. 최 강스템 바이오텍은 뭐 알고 사신 겁니까? 저 모르고 샀는데요. 아, 제가 원래 손절을 잘 안 하는데 저걸 손절했거든요. 근데 제가 손절하고 나서 한 30% 이상 오은 거예. 아, 최근에 외인들이 엄청 사고 있어요, 저거.

43. 오늘도 한 7% 저건 왜 산 주식에요? 강스탠 그거 만 원 간다 그래 가지고. 아, 또 누가 만 원 간다 그래서? 어, 그래요? 예. 누가 만 원 간다 그래서? 그리고 넥스틴 같은 경우도 저도 저 처음 들어가 가지고 찾아봤는데 요게 반도체 웨이퍼 검사 장비더라고요.맞. 되게 다양하게 사시네요. 바이오 이런 거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반도체가 잘 나가잖아요. 그럼 그 번돈을 이제 장비에 투자할 거다. 그래서 넥스틴이 유망하다 해서 산 거죠. 그 누가 얘기해 줬습니까? 그거는 이제 유튜버 유튜버 유튜버가 유튜버가 어 그래요. 그지 그지 질리지.

44. 아, 요게 이제 HBM 생산라인 들어가면서 그 하이닉스가 가면은 요게 좀 가던데 사실. 그래서 오늘 하이닉스가 한 7, 8% 갔거든요. 음. 아, 진짜요? 어, 대박인데. 오늘 안 보셨어요? 아, 못 봤어요. 오늘 갖고 계세요. 하이닉스. 하이닉스 안 갖고 있어요. 아니, 근데 이제 주식 전체가 오늘 올랐 올랐 올랐죠. 예. 그래서 오늘 하이닉스가 엄청 가서 그러면은 보통 이런 넥스틴 같은 소부장을 더 가거든요. 근데 오늘 마이너스 났더라고요. 마이너스 많이 올랐네. 없으니까. 아니, 변사님. 예. 지금 종목 중에 제일 비중 높은게 뭐예요?

45. 저는 그거 뭐야? 코코 레버리지. 뭐 뭐 뭐 코코 레버리지? 코덱스코 별로 안 올랐어. 내 거는 거의 그거 별로 안 올랐어. 아니 종목 내 거는 하다. 오늘 같은 날에 안 올랐다고요. 오늘 떨어졌어. 하이브 떨어지고 떨어졌어. 떨어졌어. 니노 공업 떨어지고 다 떨어졌네. 아니 오늘 같은 장에 떨어지다니. 자, 그리고 어는 계좌 두 번째 또 계사님이 숨겨진 두 번째가 있습니다. 일단 지금 약간 딱 봐도 아저씨 계자 하이트로 그리고 하나비전으로 엄청 많이 보셨네요. 거의 한 46% 보셨고 아니 잠깐만요. 왼쪽은 실현 소리닉이니까 판 거고 오른쪽은 지금 포트폴리오 갖고 있는 거잖아요.

46. 지금 쓰레기들 형, 형 딱 보니까 플러스 나면 팔고 마이너스나 쓰레기들만 주식 장고로 잔뜩 이거 이거 그거 아니에요. 빨간색은 팔았네. 파란색은 좋은 건 팔고 원래 다 빨았을 때 파는 거 아닌가요? 원래 어떻게 다 어떻게 하시 파란색 파란색은 어떻게 해요? 파란색 가지고 있어야지. 그렇지. 빨간색 개 때까지. 그렇죠. 그렇죠. 어. 아, 나 그거 되게 좋은 방법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아, 쓰레기 수짐. 아니 포트폴리오의 개쓰레기만 먹는 거 아니 이게 수님은 이해를 못 하시는게 이게 사실 평균적인 주린이 계좌 아닙니까? 그렇죠. 아니, 줄린이가 아니라 나는 되게 합리적으로 느껴.

47. 아, 이게 합리적이에요? 아니, 오르면 팔고 줄 때 빨리 팔아서 먹고 고 물리면 아니 떨어지면 기다리고 기다려. 시간은 우은 편이잖아요. 떨어지면 기다리고 시간은 우린 편인데 왜 우를 때까지 그렇지? 우리 유튜버 선생님은 저 종목들을 어떤 길목을 지킨다 뭐 요런 표현을 쓰시더라고요. 이제 급등 전에 [목을 가다듬음] 딱 길목을 지킨다. 길목을 너무 오래 지키고 있는데 마이너스 20% 길목 지키다가 나무가는 제가 어떤 종목인지 몰랐는데 여기 출연하려고 좀 봤어요. 근데 로봇에 가장 중요한게 눈이라고 하더라고요. 아 로봇의 눈. 그 로봇의 눈을 만드는 회사다 이렇게.

48. 어, 근데 왜 본인이 계좌 있는 거잖아요. 제 있죠. 근데 왜 몰랐어, 있는지. 근데 아, 종목이 종목이 제가 원래 몇 개였냐면 저는 13개를 항상 가지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이 이순신 장군이 13척으로 이제 12척 12척 아니에요. 12척이 12척이었다가 어디서 아 맞다 맞다. 대장선이 그죠. 하나 더 어 디테일 맞네 이순신 장군 몇 번 보입니까맞 그 13척 정도 딱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계좌는 항상 그 고수들처럼 두 개로 딱 하진 계좌 두 개로 좌익 우익을 펼친 그 하진의 모습으로 근데 그렇다기엔 나무가가 마이너스 30%라서 이순신 매매법이 아니 근데 유일 로보틱스도 아 사실 저는 좀 의야한 거는 유일 로보틱스 나무가 저거 전부 다 로봇이잖아요.

49. 근데 로봇이 잘 갔거든요. 근데 어떻게 - 30%가 됐는지 모르 이게 호르무주 뭐 이런 거랑 관계 있나요? 관계 있냐고. 호르무 몰라요, 저 아니까 이게 장이 다 무너지 막 예, 이게 관계 없는 것도 다 떨어지는 거 같아. 이게 안 그랬어요. 근데 갑자기 한 달 만에 저렇게 돼. 로지 때문에. 아니, 관계 없는 거는 안 떨어져야 되는데 다 같이 떨어져요. 아니, 유일 로보틱스하고 나무관는 어떻게 살게 되셨습니까? 응? 왜 유튜버 유튜버가 이놈의 유튜버가 진짜 문제야.이 중에서 네이버 하나만 지난번에 방송에서 효재형이 좋다 그래가지고 샀거든요.

50. 아 좋다고 안 했어. 그때 이후로 물린 겁니까? 첫 방송 이후로 샀는데 -1%예요. 분할 매수했어요. 분할 매수. 어 하루에 100만 원씩 하 야 분할 매수 안 있으면 큰일날 뻔했네. 어 와 이거 지금 효재 변호사님 때문에 몰린 거네. 예. 예. 그리고 제가 삼성전자도 있었죠. 그때 이제 슈카 님이 삼성이랑맞. 내가 잘하는 건 다 플러스 익절했네요. 익절했어요. 매매법. 와. 근데 저걸 페스카로도 제가 처음 들어봐가지고 보니까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기업이더라고요. 그 그런 기업인지 알았어요. 아니 몰랐어. 패스카로도 유튜 유튜버 패스카로는요 제가 어 유튜버긴 한데

51. 다른 유튜버 유튜버 판단이 좀 달랐어요. 상장한지 얼마 안 됐는데 주가가 곤두박질 친 거예요. 그리고 나서 막 이렇게 바닥을 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길목을 지키려고 하는 거죠. 아 저 저점 매수 세일할 때 길목 지키다가 손 잘리게 말인데 오 요거는 상장한지 아주 오래되지는 않았네요. 그죠? 음. 아니, 근데 다른 거보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 빨간색은 다 팔고 물린 거는 다 저렇게 두는게 저렇게 되면 포트폴리오가 계속 물린 종목들로만 구성이 되잖아요. 그니까 안 좋은 종목들로만 쫙 구성되는 거잖아요. 물린 종목이 안 좋은 건 아니지.

52. 어, 그래. 어, 이거 날카로왔다. 그럼요. 저평가된 것을 시간을 투자해서 기다리고 있는 물린 거로 관점을 바꿔야 그렇지. 코은 뽑고 잡초에 물을 주는 그렇죠. 근데 아니 그렇죠. 거꾸로 얘기한 거 잡초 야 잡초 키우면 거의 강아지 풀인데 어 건초되었어요. 건초 근데 이거를 슈카 님이 특정 시점에 계좌를 딱 달라 그래서 이게 계좌를 까니까 저렇게 나오지이 한 달 간의 흐름을 보면은 이런 말씀 안 하실 것 같아. 왜 왜요? 뭘 모르셔? 이제 실현을 하니까 시간을 봐야지. 아니 그니까 올라갔다가 빨개진 상황에서 제가 딱 캡처해서 드린 건 아니잖아요.

53. 아 그니까 위에서 잘 꺾었다. 그렇죠. 그리고 지금 이걸 딱 들렸을 때가 그 이란이랑 미국이랑 막 이게 그렇죠.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방치 매매. 그래서 그날 내가 효재형한테 전화했거든요. 근데 주식 안 한다 그랬 주식 참고 있어. 주식 있어. 주식 안 자기 안 할 거라고. 아니, 그리고 이게 방송이 있으니까 좀 좋은 모습을 좀 보여주고 싶다. 생 관리를 하셨어. 예. 그래서 요새는 아예 좀 안 하고 있어요. 아니고 아니 하면은 이을까 봐 이어 하면 이을까 봐 요새 조리돌림 나갈까 봐 지금 상태에서 유

54. 아 그래서 아 근데 오늘 또 많이 올랐다 그러니까 아예 안 안 보거든요. 유튜 많이 올랐어요. 왜 올랐어요 오늘? 근데 왜 전쟁이 뭐 어떻게 됐나? 왜 왜 올랐어요? 올랐냐? 오늘 오늘 어떻게 뭐 별 아니 근데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주식은 요즘 이제 전쟁에 대한 어떤 그 걱정 이런게 좀 꺾어지면 없어지지 않았죠. 꺾어지면서 물론 이제 유가 원유가 이제 수입이 안 돼서 걱정이 있긴 하지만 좀 완만해지고 있죠. 걱정 자체가 방송 그때 이제 말씀 주시고 나서 이번에 이제 출연하기 전에 아 하지 말아야지 괜히 했다가 아 손 먹고 있었어.

55. 하셨으면 이번에 엄청 올랐는데 그러니까 좀 보시고 계시지. 아 이렇을 거야. 이을 거야. 근데 지금 사실 효자 변호사님 피해자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실 우리 변호사 아 회계사님도 하루 100만 원씩 잡초에 물을 주고 계시고 지금 보시는 분들 중에도 네이버에 효자 변호사님 좋다 그래 가지고 물려 계신 분이 옆에 피해져 계시잖아요. 어 어떻게 된 거예요? 네이버 어떻게 된 네이버 근데 이제 바닥을 이제 다질 때가 돼서 저도 이제 관심을 조금 바닥을 다지고 있다. 다질 때가 된 거 같다. 저도 이제 앞으로 좀 관심을 갖고 보려고 저는 이제 살려고

56. 이제 본인 없으시고 없어요. 그때 다 팔았죠. 근데 후배한테 살라 그래서 후배는 후배는 물렸고 본인도 없고 한번 진가를 느껴봐라. 아 네이버 진가를 한번 느껴봐라. 그 정도 얘기만 했지 뭐. 이렇게 살아 마라 그런 얘기는 안 하고요. 네이버는 조시 좋은 주식이다. 근데 그 아니 근데 바닥을 다지는게 아니고 지하실이 있으면 어떻게해요? 지하실 아 또 물 타면 되죠 뭐. 본업 열심히 해서심히 해서 박가 단연생인데 단연간 키우고 계세요 단연생 죽고 시되면 다시 물고 죽고 시대면 다시 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그 주식 고수라는 분 있잖아요.

57. 일곱 개 종목 준 분은 그 종목을 떨어지면 더 좋아해요. 더 좋아해. 오히려 좋아. 아 떨어지면 땡큐 그러면 더 사. 응. 그러니까 그 종목이 확신이 있으니까 어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또 아니 근데 네이버가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근거는 혹시 있으세요? 어 요번에 주총에서 뭐 난리났었다 그러는데 막 주주들이 막 엄청 화내고 막 아운게 아니잖아요 그거 아니 그러니까 이제 난리가 나야지 난리가 나서 이제 그 예 대표님이 뭐 자사주 소각을 한다고 뭐 할거다 뭐 이런 거였나? 그리고 아무튼 좀 주가 관리에 신경 좀 쓰겠다 이랬을 때가 보통 바닥이지 않을까?

58. 아 자사주 소각하면 올라가요. 올라가죠. 자사주하면 올라가 올라가 뭐가요? 회계사 아니세요? 아니 저는 진짜 그래서 뭐 자사주 소학하름 이런 말 안 하십니까? 근데 자사주는이 내가 이미 내가 들고 있는 거 아니에요? 네 그거를 어 그거를 들고 이미 들고 있는 거를 형은 그냥 우리 시쌤 설명 좀 해주세요. 회개 열심히 하자. 회계인 열심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얼굴 가리고 나오시길 다행. 그 형 마스크 좀 올려봐. 위로 마스크 좀 올려봐. 안 되겠어. 눈까지 가려. 눈까지 야 우리나라 회개범인 앞날이 갑자기 어두워지는데. 아 괜찮아요.

59. 예. 아 저는 진짜 주식은 모르겠어요. 아 그러니까 모르는데 근데 왜 자사주를 가지고 있으면 그러면 그거는 자산입니까? 자본입니까? 자본이죠. 어 자본으로 들어가. 자본으로 자본에 마이너스로 들어가자. 검색해 봐. 요즘에 하지 말자. 하 하지 말자. 하지 말자. 예. 마지막은 지키고 예. 마지막 지고.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또 회계사님 한번 보셨고 우리 이호재 변호사님 계좌가 가장 너무 궁금해 가지고 사실 그런 반응이 있었어. 지금 변호사님 부국증권 신형증권 올랐어요. 막 다들 난리가 나가지고 지금 우리 주주분들이 한 마 한 뜻으로 우리 효자 변호사님 돈 많이 벌었겠지 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60. 어 신형증거 다 익절했어요.절 익절 아 이미 고수셔 그거 아니라 빨간색이 났을 때 안 팔 몇 년 나중에 와서 조리 돌립 나갈 것 같아서 시작 올라갈 때 지금 하나도 못 먹은 거잖아요. 아니 제가 엄청 많이 올랐는데 신형 증권은 진짜 그 고점 299만 몇천 원인가 찍었었거든요. 그 27만 원에 팔았어요. 와. [비명] 예. 고점을 찍고 뭔가 고점에서 이렇게 뚫지 못하고 막 이렇게 좀 비실비실하길래 이제 그때 딱 27만 원. 고수다. 지금 20만 원이거든요. 예. 27만 원의 신용증권은 다 익절하고 근데 부국 증권은 아 많이 못 먹었어요.

61. 부국 증권은 결과적으로 7만8, 얼마가 그쯤 팔았는데 음 아이 부국 증권은 좀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이게 부국 증권이 9만 몇 천원인가까지 하루에 언젠가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예. 10만 원까지 올랐고 그전에 한번 아침에 20몇 % 올라가지고 93,000원까지 막 이랬거든요. 그래가지고 아 좋다고 막 이러고 있는데 나중에 이제 중간에 보면은 팔까 봐 안 보거든요. 저 거의 안 보는데 이제 그래도 궁금하잖아요. 20몇 % 아침에 올랐으니까 그래 갖고 궁금해서 한 3시 근처쯤 이제 종가 끝나기 전에 한번 봤더니 네 20몇 % 올라왔는데 2%인가 3%밖에 안 오른 거예.

62. 다 떨어졌어. 응. 다 떨어지고 그다음에 막 그 원래 고점에서 막 장대 뭐 거래량이 터지면서 대주주가 팔면 위험하다고 하잖아요. 하지 않나요? 예. 그래서 딱 어 뭐 왜 이렇게 20몇% 갔던게 2%까지 떨어졌지? 그래서 봤더니만 2대 주주가 무슨 증권인가? 응. 거기가 막 다 팔았다. 그 계속 팔고 있는 거예. 그날 이대 주주가 그래갖고 야 이거는 뭐가 있나 보다. 우리가 모르는 뭐가 있나 보다 하고 그날 [목을 가다듬음] 파는데 와 이거 진짜 신 제가 신용으로 많이 샀잖아요. 부국증권 신용에 대해서 신용이 많이 돼. 신용으로 샀어요.

63. 예. 부국증권 부증권 다 신용으로 사셨어요. 변호사가 신용 아니 신용 주식을 신용으로 사요. 주식 신용되면 사야죠. 그것도 능력인데 그거 아무나 해 주는 거 아니 신용만 하세요. 신용만 해요. 아 능력이니까. 어 그럼요. 신용 그냥 아무나 해 주는 건 아닙니까? 아무 해주는 거 아니? 아 신용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 조건 있어요? 아니 그니까 주식 시장 거기 눌러보면 신용되면은 그 아 눌러보면 주는대로 주는 대로 그 신용이 어떤 거는 초과됐다고 안 되고 저는 항상 살 때 이렇게 삼성전자도 얼마 전에도 한 주 해 볼 때는 신용이 되는 일단 신용으로 사 봐요.

64. 주로 사는데 신용을 자금이 있는데도 일단 신용으로 무조건 예금은 있고 나 그거 이유 알 것 같아요. 현금을 항상 보유하라고 하잖아요. 아 현금을 항상 보유하라고 신용으로 사면 어떡해요? 현금이 좀 30% 유지? 아니, 그리고 그게 또 제가 왜 그렇게 하냐면 이게 신용이 되는지 그다음에 신용이 초과돼서 안 되는 거는 아, 사람들이 신용으로 많이 샀으니까 몰렸구나. 아, 그거 파악하려고 개미들 심리들. 그렇죠. 그렇지. 이게 과연 지금 신용이 되는 종목인지 에 뭐 그런 신용이 많이 몰려 있으면 아, 이게 되게 핫한 주식이구나. 신용으로 몰려서 다 살만큼 핫하구나.

65. 그런 것도 좀 파악하고. 어, 슈어요. 아닌가요? 나 머리 털려고 처음 들어봤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근데 신용은 어떻게 사는 거예요? 아니 신용 신용 옆에 현금 있고 신용 있으면 신용 눌러서 사면은 이게 사지는 거는 사지고 그렇지 신용이 안 되는 종목이 있어요. 신용이 안 되는 그렇죠. 신용이 안 되는 종목은 이게 별로 좋은 주식이 아닌 거예요. 그렇지. 어 그 뭐 잡 잡초 판단법 자기 나름대로 그 잡주는 신종 잘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게 우량주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가 있고 그다음에 현재 사람들이 신용을 많이 샀는지 신용이 초과됐는지 아닌지

66. 그렇지. 여기 미수라고 하는게 신용이에요. 아니 미수는 아니에요. 미수는 나도 안 해봐서 미수는 되게 미수까지 안 해보셨어요. 미수 안 해봐. 형은 그냥 MTS 지우면 될 거 같아요.지면 될 거 같아. 아니 근데 이게 신용이 한번 맛보면 맞들리면 힘든게 이게 내가 돈은 예를 들면 300만 원밖에 없어. 현금이. 근데 신용을 탁은 내가 가능한 주식수가 확어나면서 예를 들면 1억까지 팍 보여줘요. 그러면은 이제 예 이게 신용을 내가이 정도까지 쓸 수 있다라는 거를 계산을 해 주거든요. 증권사 어플에서 한번도 안 해보셨어요? 신용이요? 예.

67. 저 머리 털려고 신용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왜 안 하지? 그러게 왜 안 하? 아 현금으로 사요. 아니 현금은 놔두고 현금은 놔두고 현금은 왜 놔두는 거야? 현금을 왜 놔둬? 현금 현금은 왜 놔두냐면 현금은 그 고코 150 레버리지는 현금밖에 안 돼요.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신용이 안 되거. 레버리지는 신용 안 돼요. 아, 그렇구나. 아, 레버리지를 하려고 돈을 아껴 두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얘는 신용으로 살 수 있으니까 신용으로 기다 그거 하고 이제 포코 150 레버리지 지금 이제 계속 눈여겨 보고 있는데 그거를 이제 이제 기회가 올 때까지 하려고 이렇게 딱

68. 기회를 엿보고 있는 거. 아, 기회를 엿보려고 신용을 한다. 그렇지. 그렇지. 신용하면 그 대출이자 내야 되잖아요.이자 뭐 얼마 안 되는 거 같은데 몰라요. 얼만지 모르시잖아. 예. 모르죠. 얼마 그거 예. 얼마지 모르는데 그렇게 해서 아 부국 증권이 그래서 신용으로 산다. 이거 처음 알았어요. 저도. 그래서 야 이거 이게 대주주 2대주가 파니까 이거 좀 뭐가 이상하다. 뭐가 우리가 모른 뭐가 있나 보다. 23% 올랐는데 막 그날 다 팔고 막 거래량 엄청나게 터지고 하니까 야 이거는 빠져 나와야겠다 하고 딱 파는데 안 팔려요. 안 팔려요.

69. 계속 한 20분 걸렸어. 네. 왜? 왜? 왜? 아니 그게 저도 요번에 처음 알았는데 신용을 다섯 번 이상을 사면 다섯 번 이상을 사면 그게 하나씩 눌러서 팔아야 되나 봐. 원래는 신용은 딱 그 무슨 말이에요? 그게 다섯 번이 그 저도 몰랐어요. 그 무슨 말이에요? 아니 몰랐어요. 저도 몰랐는데 신용 이제 딱 해서 이제 팔려고 신용으로 해서 딱 파는데 안 팔려. 계속 뭐라고 문 뭐가 떠요? 뭐 뭐 뭐라고 떠는데요? 뭐가 뭐 다섯 번 이상이면은 뭐가 안 된다는 식으로 그래서 안 팔려. 그래서 막 나는 빨리 팔아야 되는데 안 팔려서 나중에는 한 20분 걸려서 파는데 이게 그래서 나중에는 뭐 하나하나 막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70. 어떻게 팔았는지도 그니까 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어떻게지 모르겠다고요? 신 거 아니에요?근데 아무튼 제가 보니까 아 신용은 다섯 번 이상은 한 이제 날짜가 다르게 다섯 번 그게 맞아요. 대출 일자가 달라서 그래요. 예. 그래서 그게 다섯 번을 넘어가면 안 팔리더라고. 리 하나씩 하나씩 뭐를 눌러서 팔아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축하점에서 좀 알려주세요. 실용을 안 해 봤는데 알려 알려주세요. 그을 안 해봤는데 너무 당황했어. 너무 당했어. 산 날로부터 너무 가까워서 안 팔렸다 이건가요? 아니 그거를 횟수가 신용을 매일 뭐 사서 다섯 번을 넘어가면 예를 들어 오늘 사고 내일 사고 계속 이번 주에 다 사면은 다섯 번 사잖아요.

71. 그다음 주에도 계속 사면 한 여덟 제가 여덟 번 샀거든요. 그 여덟 번 샀더니 팔릴 딱 팔려고 하면 뭐 다섯 번 넘으면 하나하나를 눌러 줘야 된대. 뭘 눌러요? 뭐 리셋 같은 걸 해야 되나? 아니 전 들어봤어. 뭘 눌러요 도대체? 저도 지금 막 뭘 누르다가 됐어요. 나도 지금 어떻게 팔려주에 지압을 해 줘야 되나? 이렇게 뭘러 도대체? 아 그니까 그거를 좀 설명을 아 뭘 걸렸는지 알아요. 가쌤에서 좀 분석을 좀 해 주세요. 그래 갖고 진짜 당황했어요. 이게 아 이게 나 빨리 팔아야 되는데. 아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한 건 뭐냐면 개미들이 생각보다 신용을 많이 해요.

72. 근데 이걸 그냥 덮어 놓고 신용하지 마세요라고 하면 안 하냐고. 이거 정확하게 우리가 알고 하든지 안 하든지 선택은 개인이 하는 거죠. 그죠? 그니까 뭘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되는데 뭘 뭘 신용 다섯 번 그거 처음 들었어 이게 팔아야 아니 그게 저도 어떻게 팔았는지 모르겠어요. 막 어유 너무 당황했어 이거 팔아야 되는데 근데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그러니까 지금도 이해 안 가는게 왜 2대 주주는 그날 팔아서 그 그렇게 해서 2% 떨어졌거든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막 딱 예 그다음 날부터 많이 올라서 막 10 10만 한 11만 원 갔나 그래 갖고 7만8,000원인가 그때 다 팔았어요.

73. 건주는 근데 너무 타이밍 좋게 잘 파셨다. 요즘에 좀 오르긴 한데 그때가 고점이긴 했거든요. 딱 파셨을 때가. 고수니까요. 네. 인정. 아니, 근데 그때 팔 때는 매도의 어떤 기준이 있으셨나요? 아니, 제가 그전에 항상 이제 제가 이제 복귀를 해 보니까 음. 아, 복귀까지. 예. 복귀를 해 보니까 제가 못한 건 아니야. 근데 항상 잃었던게 너무 크게 먹으려고 프로스가 많았는데 거기서 그냥 적절히 그냥 [한숨][헉 소리] 적절히 내가 욕심 부리지 말고 팔았으면 빨간 불 올라왔을 때 팔았으면 예. 그래서 저도 이제 빨간 불 올라오면 적당히 팔아야겠다.

74. 아 파란 불은 버티고 그렇죠. 근데 아저씨들은 맨날 빨간 불 파란 불 이렇게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그냥 색깔로 구분을 하시나 봐. 빨간불 파란불. 그래서 그때 조건주도 이게 막 어느 정도 신형권을 진짜 잘했잖아요.이 올라왔는데 아이 정도면 많이 한 많이 먹었어요. 그가 예제가 두 번 먹었는데 15만 원에 사서 19만 원인가 팔고 신용권 18만 얼마에 사서 27만 원 팔았으니까 그래서 아이 정도만 만족하고 뭐 더 가면 뭐 내 몫이 아니다 생각하고 어 뭐야 고수 고수의 양기 그러면 우리 고수님의 계좌를 한번 볼 텐데 금액을 지어했지 금액은 지웠네

75. 수량을 안 지우고 아니 수량이 나오면 어떡해 죄송합 아이고야 아 뒤 와 형 말을 잘했어야지. 수량과 금액을 지워 달라 그 금액은 지웠는데 수량을 남겨 두면 이거 아이고 큰일났다 이거 아 죄송합니다. 다시 재밌거 이거 누가 편집했어 이거 자 요거 삭제 삭제 우리만의 비밀로 다시 하고 예 요거 다시 수정할 동안 지금 제일 많이 갖고 계신게 코스닥 150 레버리지 갖고 계시잖아요.롱 레버려진 거죠? 롱입니다. 롱. 이제 고버스는 안 합니다. 아, 고버스는 안 하시고. 근데 지금 최근에 코스닥 150 레버리게 안 좋아요. 왜냐면 코스닥이 사실 저도 정부가 이렇게 부양을 한다고 해 가지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영웅 비리비리 힘이 없더라고요.

76. 음. 그렇죠. 지금은 그런데 아이, 전쟁만 그거 이제 좀 마무리되면 코사해버리지. 한 주가 얼마예요? 어, 아, 요거 14, 14,원, 와. 아니 자기 왜왜 왜 거기 수량이 나와실길래 수량이 어 죄송해요 어떻게 아 나 아니 종목을 아 나 진짜 아니 금액을 공개해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제가 금액은 좀 가려 주시라 했는데 수량이 나왔어 아 나 예 예 [헉 소리] 아니 근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어 죄송해요 아무튼요 코스 레버리지 어 계속 갖고 계실 생각이신가 아니면 좀 요즘 반도체 좋으니까 반도체로 갈아타실 수도 있잖아. 아니, 반도체는 그

77. 그러니까 제가 이제 지금 뭐 이제 좀 있다 나오면 알겠지만 리노 공업하고 아, 리노공업 원익 IPS라고 반도체 소부장 너무 좋아요. 원익 IPS 아, 근데 물렸어요. 그거 다 물 반도체에 물렸어요. 요번에 샀죠. 요번에. 네. 원래 이제 이런 전쟁이 나고 나서 어 안 하려고 그랬는데 제가 [콧방귀] 보니까 3월 제가 이거 나오기 전에 제가 내가 어떻게 물렸지 하고 이거 보느라고 봤더니 3월 12일 날 다 샀더라고요. 음. 근데 그날 왜 올랐을까? 그 뭐 아무튼 막 올랐어요. 그 원익 IPS랑 리노공업이 전쟁보다도 오히려 더 올랐어요.

78. 계속 올랐어요. 후보장. 그래서 어 그때가 아마 장 그날이 다 올랐나 봐요. 그래가지고 야이 전쟁이 터졌는데도 이게 오히려 떨어지지 않고 오르는 종목이면 정말 좋은 주식이구나. 잘 버티는구나. 예. 그래서 그날 아침에 그 두 개가 한 10몇% 올랐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날 그 좋다고도 하고 반도체 소부장이 되게 좋다고 해서 맞습니다. 그날 들어갔는데 10몇% 올라서 들어갔는데 그날부터 다 빠졌어요. 올린 거 들어갔어요. 감량이네요. 그러니까 이제는 아 이제는 올랐을 때 빨간 불일 때는 안 들어가려고 이제 진짜 음봉에서 파란불 파란불 때

79. 음봉일 때만 들어가 50평생 드디어 깨달으셨군요. 아 꼬셔진 거 같아. 그날 이렇게 빨간 불로 아 진짜 빨간 불일 때는 가지 말아야 되겠다. 그 우리 유튜버 선생님은 아침에 빨간 불릴 때는 들어가는 거 아니라고. 아침에 빨간 그거는 맞아. 아 그래요?왜? 왜냐면 아침에 빨간 부이면 이미 다 올라가 있어요. 거기서는 이제 먹을게 별로 없에 파란불 때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까지는지 모르면 어떡해? 빨간불 파란 불인데 알려줘. 아 빨간 불릴 때 안 들어가면 파란불 때 들어가는 소리잖아요. 근데 빨간 불일 때 아침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거 같아요.

80. 그 날 그러니까 그럼 물린다. 아침에 들어가는 건 아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빨간 불일 때 그럼 오후에 들어가라는 겁니까? 아니 아침에 아니다. 아침에 많이 빨간 불일 때 많 올라. [목을 가다듬음] 제가 그거 피해자예요. 오늘 삼성전기가 확 오르더라고요. 보호랑 오늘 하이닉스 오르길래 그거 따라가려고 샀다가 그리고 이제 한 2시 되니까 쭉쭉 빠지더라고. 그니까 아침에 8시에 되면은 완전 불장해요. 그때는 그때는 보면 안 되. 그러니까 모닝이스랑 리노공업도 그날 심프로 시작할 때 그때 들어갔는데 그날 음봉인가로 끝났을 거야. 아마 다 빠졌어.

81. 더 오히려 많이 넣었어. 그리고는 지금까지 회복이 안 돼. 회복이 안 돼. 근데 아, 잠깐만. 그 원가 IPS 몇원 아, 원익 IPS는 아니, 아니, 원익 IPS는 그래서 샀는데 한 나중에 한 20몇 % 계속 빠져 가지고 그래서 그냥 아, 뭐 좋은 주식이라니까 나 두자 하고이 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한 5% 마이너스까지 올라오더라고요. 언제 이제 좀 지나서 그래 갖고 그냥 손절 쳤죠. 그 손절 치고 원닝 IPS를 손절 쳐셨어요? 응. 예. 한 5%까지 이제 아 많이 갔 간다고요? 앞으로. 아니 아니 갔긴 했죠. 3월 12일 날 들어가서

82. 그리고 그 리노공업도 많이 리노공업은 좀 많이 샀었는데 그것도 한 20몇% 빠졌다가 그거는 한 그것도 좀 어느 정도 마이너스 한 몇 %까지 많이 그거 돼서 그거는 반손절했어. 반손절 반은 남겨도 번 있죠. 있지. 번거는 어 신형 증권 자 우리님 다시 보여주세요. 아 너무 죄송합니다. 와 야 하나도 안 보이네 다자 마음의 눈으로 보십시오. 마음의 눈으로. 예 금액을 빼 달랬더니 수량만 안 빼 주신 분.네 좋습니다. 야 하나도 안 보인다. 하나도 안 보여. 그 지금 그러면 저기서 가장 많이 본 건 이미 뺐기 때문에 없는 거죠. 그렇죠.

83. 신형 증권은 그거 한 주씩만 넣어 놨고 신형 증권 부국 증권는 한 주만 넣어 놨고 근데 저기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나도 없네요. 어 근데 다 핵실현 아 아니 그건 원래 원래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는 안 샀었어요. 한 주만 샀었다가 예전에도 아니 왜 한 주를 왜 사요? 그러니까 이제 정찰병 정찰병 어 그래도 항상 관심은 갖고 싶다. 말끔 관심 종목 등록해 놓으면 뜨잖아요. 정찰병 그렇게 나 왜 한을 사냐고 삼성전자를 관심 종목을 등록하면 어 어 그냥 계좌를 한 번씩 보니까 아 근데 그게 있어요. 저 뭐 무슨 무슨 말인지 너무 아는게 정찰병 보내는 이유는 내가 이걸로 돈을 벌 거라 벌면 좋지만 이거 내가 계좌에 10만 원이라도 들어가 있어야 이게 내가 관심을 갖고 보지 그니까 몇 % 떨어졌다 내 기준점의 어떤 그게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주

84. 근데 관심 종목에 있 무슨 말이야 현실 감각이 없어 현실 감각이 예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드니까 관심이 덜해지는 거죠 그렇죠 설득되냐 왜 왜 혹시 관심 종목 등록하든 법 모르셔서 사시는 건 아니시죠? 관심 종목 어 나 어떻게 등록하는 어떻게 그럼 등록하는 아니 관심 종목 등록하는 법도 모르시냐고 관심 종목 그건 알 것 같 아 관심 종목 그게 무슨 말이지 따님한테 좀 아 무슨 말이냐고 예 관심 종목 등록한다 그게 무슨 말인지 제가 이해를 잘 못했는데 보법이 다릅니다 그 아니 무슨 말이 그 관심 종목을 우리 아기한테 좀 해 달라고 해 이제 관심 종목

85. 관심 종목을 등 아니 근데 신기한게 세 명 전기는 사실 한 지금 거의 거의 86%인데 저거는 어떻게 그냥 냅두셨어요? 안 팔고 저거 아마 저거 한 주인데 2,년쯤에 샀다고? 예. 한 주 네. 2년 27년 전에 아니 2000년이 아니라 2020년인가? 예. 2020년에 아마 한 주 저 그러니까 저렇게 오래된 거는 실은 뭐 내가 산 줄도 몰라요. 솔직히. 아마 한 주 그 제가 한 주 샀던 거 중에 아 요번에 보니까 SPG인가? SPG 로봇 2천 몇백에 올 2몇% 예 그게 뭐 아무튼 그것도 2000년인가 2020년에 샀던 거 같아요. SPG를요?

86. 한 주 한 주 한 주 많이 사시지 그거 진짜 많이 올랐는데 한 주가 얼마였어요? 6,000원만가 내가 SPG 거의 지금 20만 원인가 30만 원 그래 내가 보니까 2천 몇백만 만원만 2천 몇백%인가 뭐 20몇 배 올라가 있다 이게 지금 만 원짜리가 지금 11만 원이 됐어요. 고점은 10 고점은 16만 원 이거 앞으로 더 갈 거 같아. 아 진짜요? 6,000원으로 샀으니까 한 10만 원 버셨다. 근데 한 주를 샀으니까. 그러니까 그거 왜 샀는지도 모르고 솔직히 그냥 뭐 이게 샀는지도 실은 몰랐고. 그러니까 그럼 저 종목 중에 제일 많이 들고 있는 거는 뭐예요?

87. 저 코스 레버지? 코레버리지 빼고 코코 150 레버리지가 제일 많은데 저것도 한번 익절하고 밑에서 산 거. 그러니까 지금 2.몇 %밖에 안 되잖아요. 마 아니 고수 은근히 그거 말고 두 번째 많이 산 건 뭐예요? 두 번째 많이 산 게 아 저거 KMW 다산 네트워스는 워낙 이제 오해 오래된 아 진짜 미안 미안합니다. 제 그니까 언제 보내 줄 거야? 진짜 저는 진짜 제 그 저 주식들을 저의 어떤 병사 제가 사령관이고 내가 병사라고 생각하는데 어 이순신장군 너무 오랫동안 묶여 있어 가지고 포로로 5년 몇 개월을 아 포로 포로 생활하고 있는 거죠.

88. 그래서 미안해요. 너무 미안하네. 제 누구한테 미안한 거예요? 저 저 병사들한테 아 저 주식들한테 저분들이 병호사님한테 미안해야 되는 거 같아. 저의 그 진짜 사령관 잘못 사령관의 판단일수로 저렇게 몇 년간 지금 보면은 아 마음이 아프 아프죠. 예. KMW하고 다산 넥서스 금액도 크게 크게 크게 5년 몇 개월 기다리 이제 물려 있죠. 그래 미안합니다. 진짜 미안해요. 진짜 미안한 마음이 크고 아니 너무 좋은 형이야. 어떡해. 왜 뭐가 미안해 진짜. 네. 그리고 저 밑에서는 이제 리노 공업 지금 예. 아, 잘 샀다. 리노 공업. 아니, 마이너스 뭐야?

89. 마이너스. 예. 리노 공업 몇 %라고 돼 있어요? 13%. 비디아 확대. 아까부터 얘가 지금 몇 번 얘기해야 되니? 늘려드려. 13.5%. 아. 예. 그렇게 해갖고 아, 저 PHA라는 것이 저 뭐예요? PH 저 종목이 무슨 현대차의 부품을 납품한다고 하더라고요. 예. 저 종목이 아 저 종목 보면 진짜 저 종목을 보면 야이 주식이 정말 세력들이 갖고 노는 약간 아 왜 왜 또 왜 왜 아니 저 종목이 제가 저기 그날 아 이건 진짜 세력이 갖고 놓는 거야 걔. 왜 왜 왜 왜 저게 현대차가 아 그니까 딱 정황적인 예정 제가 이제 들어갔는데 어 들어갔는데 저게 어 현대차가 많이 오를 때였거든요.

90. 그 당시 1월 달쯤에 50만 원 갈 때 어 막 현대차가 많이 오르고 관련주들 많이 오를 땐데 저주식이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막 20몇 %로 시작하는 거예요. 플러스로 그래가지고 어 뭐지 하고는 이렇게 찾아봤어요.이 회사 뭐지? 그랬더니 현대차에 납품하는 회사인데 막 매출이 막 1조 넘어. 그리고 영업 이익이 막 매년 500억씩 나오고요. 그런데 시총이 막 2,억 대밖에 안 돼요. 그래서 야이 뭐야? 뭐 이렇게 좋은 회사가이 시총이 말이 돼. 그런데 그날 아침에 20몇 %로 시작해서 내가 잠깐 찾아보는 사이에 상한가를가 있어요. 예. 그래서 어이 정말 좋은 회사다라고 하고 그때 뭐 거래량이 80만 주고 되게 적었어요.

91. 적네 잔량이 응 막 제가 그래서 일단은 야이 회사에서 정말 좋은 주식이다 하고 일단 그 상다로 넣어 놨어요. 아 걸어놨다. 걸어놨어. 어 앞에 80만 주가 쌓여 있었다에. 아니 80만 주 거래량이 이제 총 거래량 그렇고 그러고 이제 막 일단 보고 괜찮아서 상한가 갈길래 사자에 걸었구나. 걸어 놨죠. 거기다 이제 걸어 놓고 이제 막 찾아 이제 좀 보니까 아 정말 좋은 주식이다. 음. 예. 아이고. [목을 가다듬음] 네. 진짜 보너 본모트 그래서 응. 어. 아유 뭐 네. 상까 걸었어. 어 걸어 걸어 놨는데 응 그리고는 찾아보니까 정말 좋은 주식이다.이 괜찮다.

92. 피르침 때 내려주세요. 차트 내려줘. 예 예 전화이에요. 전알 전날 아 전화 피침날 예 그래 가지고는 제가 어 걸어 놓고는 이거 사점면 정말 좋겠다라고 했는데 그때 잔량이 3천 몇백만 주었어요. 3천 몇백만? 예 저는 앞에 걸어 놨고 3천 몇백만 주가 있어서 아 이거 뭐 안 사지겠지 하고 이제 샤워하고 이제 출근하려고 샤워 딱 했는데 나와 보니까 사졌어. 사줬어. 어떻게 3촌 몇 번 주 사자가 있었는데 사졌어? 사졌어. 지 예 나는 걸어놓고 사지면 정말 좋겠다 했는데 이렇게까지 바란 건 아닌데 이게 막 이게 진짜 사졌어. 아니 사면 이제 내가 순서가 앞이니까 진짜 안 팔리다가 조금만 거래량 조금만 했는데 막 막 빠지면서 사졌더라고요.

93. 그걸 막 거래량이 엄청 터지면서 그날 와 그날 상한가였는데 한 마 20몇 %인가? 네. 아 그니까 쭉 그 상한가에서 이렇게 아 이건 세력이다. 이건 맞다. 완전 - 50%가 난 거네. 하루에. 아니 아니 그날 그니까 상한가에서 결국 종가가 한 10%로 끝났나? 그러니까 나는 -2%죠. 그 정도. 차 차트 한번 잠깐 보여주세요. 아 좋데. 차트 좋은데. 아까 그거 방금 열어줬던 거. 예. 저 전화를 피칩다. 진짜 그러면은 가격 산 가격이 15,600원 좀 위에 산 거네요. 그렇죠. 예. 그렇다고요. 그래서 지금 물려 있구나. 마우소가 제일 위에 있는 거.

94. 네. 거기 저기 점 저 점 거기예요. 거기 아 거기예요? 그래서 야 이거는 야 주식이 진짜 갖고 노는구나 진짜 예 주식은 그래서 야 이건 정말 세력들이 세력이 개미를 야 이거 그렇잖아요. 아침 3,200만 주가 있었는데 잠깐 샤워하고 온 사이에 사줬어. 이 사서 보통 사줬을 때 좋은 거는 이렇게 딱 잠깐 날려왔다가 그대로 말아서 그냥 상한가가 유지되면은 이제 완전 날아가는 거니까 좋은데 뭐 그걸 기대한 건데 와 이게 엄청 빠지고 예 3천만 주 어디 갔어요? 매수 3천만 주니까 이게 말이 되냐고만 3,200만 주였는데 다 없어지고 예 뭐 그랬겠죠 그럼 막 그렇게 된 건데

95. 근데 뭐 보니까 회사는 너무 좋은 회사여서 그 PBR이 0.3이고 3이고 PR이 500. 아, 그게 이런 건 어떻게 또 공부를 다 하셨어? 그 지금까지 들고 계신 거잖아요. 아, 계속 가야죠, 이거는. 가야지. 가야지.이 회사는 제가 봤을 때 그 뭐 정부에서도 뭐 저 PBR주 뭐 아, 뉴스 나오고 한 번씩 아니 보세요. 매출이 막 1조가 넘어. 그리고 영업 이익이 매년 이게 한 번이 아니라 매년 500억씩 나는데 지금 시총이 2,억. 2,억대 이게 말이 되냐? 음. 그런 종목 많긴 한데 장아요? 원래 PBR 낮은 종목 많지 않아요?

96. 우리나라 국장은 얼마 전까지 전년 전까지 평균 PBR이 1이 안 됐기 때문에 뭐 0.3배 아 그러니까 0.5 아래도 되게 많았어요. 0.5 가 뭐하라도 그니까 정부에서 요번에 아 정부 [목을 가다듬음] 정부 정부 정부 정부 정부에서 저 PBR 뭐 얘기 그 전쟁만 어떻게 마무리되면 그지 와 근데이 시점에 개미는 지금 최초로 동시 접속자 만 명을 넘었습니다. 와미는 지금 최초라고 개미는 지금 최초로 와 역시 남 물린 얘기가 재밌구만 남 처 물린 얘기가 재밌어 진짜 변호사님께 너무 죄송한데 제 그 방송 끝나고 지지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아까 덱에서 전화오신 거 아니에요

97. 아 그거 수량 수량 아이고 아 수량 자기야하고 전화 왔어 지금 수량 지금에서 전화오신 거 청소 전화왔어요 아 우리 와이프는 괜찮아요 저희 와이프는 뭐 비트마인 소개해준게 와이프니까 괜찮아요 비트마인 소개 비트마인 지금 갖고겠 계세요? 아니 그건 뭐 가야죠. 계속 그거 뭐 팔 수도 없어요. 가야지. 비트바야지. 그러면 걱정되는 건 누구예요? 누나. 가족들. 예. 가족들. 누구? 누구? 어머니. 부모님. 그다음에 네. 우리 가족들. 가족들. 부모님이 아직도 50대는 아들 챙겼어요. 아니니까 이제 챙겨왔지. 챙긴다기보다는 이제 이제 막어

98. 돈 꺼 먹을까 봐. 걱정이 되지. 막내야. 아 진짜. 막내. 그리고 우리 누나가 막 큰 누나가 막 돈 있는 거 다 내놓고 막 그랬거든. 부동산 사겠다고 내거 나 하지 말고. 음. 아 걸렸구나 요거를. 아 그나고 나이 많이 나시잖아요. 많이 나죠. 아 그래요? 몇 살살? 여덟살. 와 그럼 진짜 막막 막둥이네. 막둥이네. 기둥입니다. 기둥이. 누나 세 분. 세 분. 누나네 명. 누나 네명. 네명의 막내 아들 누나 네새 막내 아들 하나 그러면 돈 내놓어야 되긴 하겠네. 와. 누나가 막 돈 갖고 있는 거 다 가오라 가져와라. 부동산 사겠다.

99. 막이 못 믿어서. 아빠 그래서 내가 응 고수라고 고수라고 했는데 근데 근데 누나는 지금 몰라요.이 방송을 모르기 때문에 방금 전화온 거 누나 아니에요? 누나 아니에요. 아니었어. 누나 아니에요. 급하게 전화온 거 같 수 있어. 자, 다음 넘어가기 전에 저희가 광고 하나 보고 오겠습니다. 네. 풀에서 아, 지금 하는 네. 개미는 지금 함께하고 계시는데 전혀 우리 아이프는 잠시만요. 저희 광고 좀 하고요. 예. 아정당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 가만히 두면 한 150만 원 정도 손해가 될 수도 있지만 챙기면 최대 148만 원까지 이득이 될 수 있는 약정진한 인터넷 정수기 그리고 휴대폰부터 카드 캐시백까지 챙겨 주시면 되겠고요 본사에서는 알려 주지 않아서 놓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요.요 나라에서 정한 지원금요 야무지에 챙겨 가시면 되고요 뒤에 여기 아정당 있죠?요 번호로 전화하시면은 설치 당일에 현금 입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0. 업계 유일하게 통신사 여덟 거 비교해서 최저 요금을 찾아주고요. 지원금 최고가 보장재까지 있어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니까 자세한 건 우리 아정당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더욱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개미는 지금요 힘든 프로그램에 광고 주신 우리 아정당님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또 만 명을 넘었기 때문에 아 너무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어, 근데 뭘 설치해 주시는 거예요? 뭐 약정이 지난 거 우리 놓치잖아요. 인터넷 뭐 정수기 휴대폰 이런 거 지나면 사실 우리 입고 살잖아요. 주식하느라고. 여기 그렇게 노래를 불 부르더니 여기 광고 주세요 부르더니 저기 들어오신 거예요.

101. 아, 근데 이게 지금 감가 새롭다. 동접 500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우리 변호사님, 회계사님 덕분에 동이 많이 됐습니다. 진짜이 개미는 지금 역사상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아정대 여러분 광고 감사드립니다. 네. 근데 저희가 쉬는 시간에 사실 변호사님께 정말 너무 죄송해가지고 괜찮아요. 괜찮아요. 저희 뭐 저희 와이프는 뭐 전혀 신경 저희 와이프는 뭐 비트 마인드 소개해 준 사람 누나만 누님만 안 보시 누나만 안 보면 되는 거야. 누나만 누나가 보면은 이제 다 정리하고 내놓라고 내놔. 돈 없다더니 없대더니 아니 없는 건 아니 아는데 이제 주식을 고수하고 아 주식 나 주식 엄청 잘한다.

102. 이래서 누나는 이제 막 그 주식을 [콧방귀] 좀 신뢰하지 않고 이제 무조건 부동산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라. 아니 근데 사실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 우리 이호재 변호사님이 굉장히 또 스타가 되셔 가지고 업적 다섯 개를 우리 댓글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업적이 있어요. 예. 업적 1료 리딩방 2. 고버스 존버 3. 비트마인 매수 4. 오세온 정치 테마 매수 5 7곡 산액 120만 원 플라시 나눔. 이렇게 해가지고 7곡 휴계소설이 굉장히 핫했어요. 정치 테마주는 들고 계어요. 응. 정치마 테마주마주 그때 이제 그 해가지고 완전히 하한가 점마 두 번 맞고 그때

103. 와 이거 역사다. 점마를 두 번을 먹어. 두번 맞았어요. 두 번 맞고 저희 와이프가 진짜 주식을 원래 안 하는 사람인데 네 그 오세운 테마주 오세 시장 테마주 그 진양화학인데 진양화학 그렇지 예 진양화학으로 점마 맞고 이제 그때 주식을 전혀 안 하던 사람인데 제 얘기 듣고 아 사 가지고 바로 국장 은퇴 국장 국장 일주일 만에 은퇴일 만에 저만 두 번 맞고 어질어질해서 은퇴하셨게 지금 와이프 계좌 있는 거예요 아니 저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다 가깝다. 비트 마인은 뭐예요? 국장 아니에요? 아니 그래서 이제 우리 와이프가 시작하고 바로 한 일주일 만에 은퇴를 했죠.

104. 3일 만에 한가 막 이제 시작하고 이제 그래서 한 일주일 만에 하고 국장 은퇴를 하고 그래서 이제 아 이건 진짜 국장은 아닌 거 같아. 데뷔하자마자 은퇴했으니까 이건 진짜 아니다. 그러면서 이제 미장 미장이 좋다. 그래 갖고 그때가 근데 4월 언제였어요? 그래. 미장이 되게 낮을 때였거든요. 아 저점에 예 저점이어서 제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저도 미안하니까 뭐 유튜버 또 유튜버야 유튜버 그러니까 저도 모르 저도 미장 유튜버 관리 좀 하세요. 아니 우리 유튜버 기강 좀 잡아야겠네 우리가 이제 정보를 얻을 때가 그렇죠. 어 유튜버 예 그래서 저도 저도 미장은 안 했으니까 몰랐는데 이제 막 여기저기 찾아봐서 뭐 구독자가 많은 거 해서 두 군데를 알려줬어요.

105. 여 구독자가 여기 제일 많은데 어 미장 아 360만이잖아요. 그슈카 월드가 주식 그래요. 얘기도 해요. 하기도 아 그랬구나 [목을 가다듬음] 아무리 옆에서 얘기해줘도 안 들어 옆에 슈카가 있는데 축하 듣는 사람이 아무 내 작년부터 반도체 사라고 사라고 해도 안 사 안 사 아니 그렇죠. 슈카는 너는 20년부터 계속 슈카는 계속 20년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현대차 맨날 세 가지 그 20년 전부터라 그러면 조금 그 아니 아니 2000년부터 20년이 아니라 2000년부터년 2000년부터 맨날 2년이요 아니 2020년 나왜 계속 2020년부터

106. 아무리 나이가든 사람이 아니년이라 2020년부터 맨날 그 얘기 했었는데 그래가지고 예 미장을 유튜버를 줬더니 이제 그 되게 열심히 저는 안 봤는데 되게 열심히 하네 근데 이제 공부를 좀 하더니 우리 와이프 말이 아 지금이 뭘 사도 싸 싸다 미장이 있어. 그래서 아니 근데 이제 공부를 그때 처음 시작하는 거니까 그때 샀으면 되는데 막 공부를 계속 하는 거예요. 되게 열심히 하더라고요. 공부를 열심히 막 너무 오래해. 한 4개월 하더라고. 4개월 4개월 하고 내놓은게 비트마인이에. 최초 공부 4개월하고 비트마인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까?

107. 비트마인을 내놓고 음 그거 9월 달인가 높을 때 샀어요. 사 가지고 한 3주 하고 은퇴 또 미장에서 또 그럼 코인으로 가셨나? 코인도 그때 같이 샀죠. 비트 마인 살 때 코인 같이 사서 아니 근데 지금 옆에서 회계사님이 비트마인이 국장이냐고 아까 여쭤보셨거든요. 몰라 몰라. 비트마인이 어떤 종목인지 조금 비트마인이 이더리움을 어 많이 사는 회사 아 이더리움보다 한 두 배씩 가더라고. 이더리움이 10% 오르면 비트마인은 20% 오르고 예 이더리움이 10% 빠지면 20% 빠지고 그렇지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사실 그 뭐 최근에 또 지방 선거 앞두고 있잖아요.

108. 아 또 선거 테마주 또 하시려고 정치 테마주가 돌아거든 이제 저도 이제 아 그때 느낀 게 정치 테마주는 못 하겠다. 예. 그리고 벌써 지났을 거예요. 제가 요새 이제 안 했으니까 그런데 음 제 경험상 6월 달에 지방 선거가 있으면 그전에 훨씬 더 전에 아 지금 4월 중순이잖아요. 아 그렇게보다 더 빠를 거예요. 아마 이미 이미 끝났을 제가 이제 그 테마주를 안 보니까 모르겠는데 아마 이미 고점을 찍고 이제 빨리 해야 돼. 빨리 정치 테마 훨씬 빨리 그렇죠. 대선도 예를 들어 있으면 한 1년 전에부터 막 날아가고 그거 지나면은 이제 완전히

109. 아 그러면 지금은 늦었고 아니 예전에 저 예 뭐야 보좌관 그래서 뭐 정치적도 조금 아시잖아요. 어 그러니까 아니 서초등 교도 계시니까 뭐 여러 가지 정보들 뭐 보자관 뭐 이런 거 해보셨잖아요. 조금 조금 보자 하셨어요? 아주 조금 인턴 어디 조금 조금 그때 직장 구하기 우리가 어렵고 그랬을 때 조금 색깔이 아 색깔이 지금 수량 보낸 것만으로도 지금 어 잘못 크량이 생겼는데 와 그때 사실 그 서초동에 있으면 정보는 진짜 많이들을 것 같거든요. 그럼 정치 테마저 하기 좀 좋을 거 같은데 아니에요 그런 정보는 없어요? 없죠 그렇게 아래까지 내려올

110. 안 내려오나? 아니 서울시장 누가 될 거 같아? 이런 거 있잖아요. 전혀 뭐 그건 똑같죠. 뭐 더 못해요. 더 못해. 제가 보니까 제 주변에 응. 변호사나 판검사들도 번 사람 저는 못 본 거 같아요. 못 봤어요. 주식. 아 그 판검사들도 제가 아는 분들 많이 판건사님들도 슈카 방송 많이 봐요. 어 진짜로? 많이 봐요. 그래서 못 보시나? 아니 왜 왜 못 보세요? 판검사님은 시드가 많으니까. 아 시드가 간만죠. 공무원이니까. 네. 그래서 아 정보가 많을 것 같은데 제가 예전에 그 법 법원 행정 뭐 행정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뭐라 그러죠?

111. 제가 정확히 용을 모르겠는데 거기서 그 강의 요청 강의원 요청이 있었어요. 제테크 관련해서 사실 가려 그랬는데 누가 오세요? 그랬더니 거기 이제 공무원 분들 오시는데 어 판사님 안 오시죠? 그랬더 안 오시는데 관심 있으신 분은 오실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판사님 오면 안 갈래요? 무서워 무서워 아니 어 좀 이제 좀 세하더라고요. 판사님 오신다고 그러니까 뭔가 좀 정확히 맞춰야 될 거 같고 제가 아는 분들도 봐요. 시카월드 오 뭐야 제가 예전에 그 저기 대법관 있잖아요. 거기 촬영차 한번 들어가 본 적 있는 사람입니다. 아니 두 분은 보세요.

112. 슈카월드 저는 자주 보죠. 자주 보고 오 솔직히 얘기하세요? 아, 저는 언제 실은 한 세 번 본 거 같아. 한 세 번. 아, 지금 방송을 한 7, 8년 넘게 했는데 세 번 8년이라 거의 10년 했는데 지금 10년 세 번. 아, 근데 자주 보니까 우리가 우리가 뭐 그냥 슈카 뭐 그냥 보니까요. 직접 보고 직접 만나서 하니까. 그렇죠. 또 자주 자주 배서 또 재밌게 도시잖아요. 예. 저희 재밌게 뭐 자주 보니까 따로 보니까. 네. 그러니까 아, 세 번이면 많이 보긴 했어. 아. 그러면은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최근에는 뭐 어쨌든 주식을 앞으로 조금 어떻게 하겠다.

113. 왜냐면 지금 오늘도 주식창 안 보셔 가지고 좀 얼마나 좀 올라는지도 지금 모르시잖아요. 그러니까요. 응. 어 저는 지금은 조금 기다리려고 어 관망 예 이제 좀이 미국 미 미국하고 일한 전쟁이 조금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예. 정말 근데 그 우리 우리 형한테 그걸 물어보면서 답을 듣는게 맞는가 싶은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개미 무시 우리 개미들입니다. 지금 잡초 키우시는 분에게 내가 지금이 심에 대한 답을 들어야 되나이 약간 그 드? 아니 우리 의견도 당연히 중요하 이게 개미들의 심리라니까 제가 보니까 어 제가 확신을 가져도 잘 잃더라고요.

114. 어 그래서 잘 모를 때는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 아 잘 모르니까. 아, 내가 확신을 갖고 해도 안 돼. 근데 잘 모를 때 지금 잘 모르겠거든요. 뭐 뭐 사면은 떨어지고 막 그러잖아요. 전혀 모르겠으니까. 조금 떠나 있다가 이제 기회가 되면 그래도 제일 좋게 보는 거는 저는 코코 레버런스 그거 지금 아니코 코코 그니까 거기 왜 굳이 레버리지를 넣었어요? 그냥 한 배짜리 해도 되는데. 한 배짜리요? 아유 그거 너무 재미없죠. 재미 아유 그거 할 거면 삼성전자 사지. 통한다. 이제 삼성전자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하냐? 슈카 님이 2020년부터 매 진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얘기했거든요.

115. 그래도 나 한 번도 안 샀잖아요. 그 재미가 없잖아요. 너무 너무 아유 그 전에는 요새야 많이 올랐지 예전에는 뭐 한 20% 1년에 20%도 잘 안 1년에 20%면 대박이잖아요. 아이 그렇게 사람이 포부가 적어서야 되겠습니까? 꿈을 크게 가지란 말이야. 그럼요. 우리 그런 우리 그런 스타일 아니잖아. 그러니까 우리 그런 스타 아니거든요. 기사님도 예. 저희는 변동성을 항상 이용하는 아 저 저는 바뀌었어요. 어떻게 저는 예전에는 진짜 1,000원 이상 주식은 잘 안 했거든요. 1,000원 이상 그니까 한 주당 1,000원 아 동전주이 넘는 장난 아니에요.

116. 아 500원짜리만 하세요. 그러니까 1,000원 넘으면 어 이거 너무 비싸니까 잘 안 올라 같은 무거운 주식이잖아. 주식 안 했는데 요즘엔 진짜 제가 지난 방송 나오고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어 어떻게 어떻게 그지 한 2,000원짜리 합니까 이젠? 아 이제는 20만 원짜리도 있고 20만 원짜리도 오 그리고 이제 우량주만 하려고요. 오 언제 계좌가 까여 가지고 이렇게 될지 모르니까 아 이게 두려움에 내 계좌가 공개될 두려움에 잡주를 더 이상 못 하는군요. 지난번에도 제가 잡주 비정이 거의 90% 정도 됐을 거 근데 이제 안 하려고요.

117. 진짜 근데 유튜버가 알려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선생님 그런 분 아닙니다. 야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런 분 아닙니다. 제가 여쭤봤더니 무슨 무슨 선생님이라고 왔어. 선생님 이름이 뭐 뭐 뭐 선생님만 있더마존하는 분이야. 죄송한데이 슈카월드는 무슨 10년 동안 세 번 보고 안 보면서 무슨 그놈의 유튜브 선생님은 이렇게 맺까 모르는 조식발 자뜩이만 뭘 그런 분 아니야?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선생 하지 마세요. 아니 근데 그 선생님이 왜 그렇게 좋으세요? 그 왜 샤워할 때 맨날 틀어 놓으세요? 왜 그러냐면 제가 여러 유튜버를 봤는데 제가 귀가 굉장히 얇아요.

118. 그래서 뭘 추천만 하면 무조건 사거든요. 이분은 추천을 잘 안 해. 아 한 번씩 착 하나씩. 그리고 이상한 잡 그니까 잡다는 소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3일 정도 샤워를 하면 한 종목 정도 나오는 거예. 아 감옥에 콩 저랑 잘 맞아. 애태운다. 아 밀당 매매법. 그래서 너무 좋아요. 저 그러면 자주 안 주는구나. 가장 최근에 나 알려주신 거 뭐 있어요? 아게 강스 바이오텍이라고 최근에 최근에 많이 올랐어요. 그런 분 아니라면 근데 그거를 제가 못 갖고 있었어요. 아 그래서 최근에 사셨구나. 아니 최근에어 손절 해가지고 손절이요?

119. 네. 무슨 말? 그니까 그게 이제 올랐다가 빠졌다는 거죠? 아니요. 빠졌다가 올라갔죠. 아데 빠졌다가 내가 손절하니까 그렇죠. 손 올라갔다. 이게 바이오가 아토피 치료제 3상으로 해가지고 지금 최근에 웨인이 굉장히 많이 들어온 종목이거든요. 아, 조금만 버텼으면은 괜찮았을 텐데. 어디 어디 있어요? 아, 저기 -3% 강스탠 바이오테 [목을 가다듬음] 아, 강스탠 바이오테 차트 좀 띄워 주세요. 4월 6일부터 어떻게 됐는지 좀 보게. 어, 믿음이 부족했어. 아니, 근데 잃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에요. 그래도 올랐으니까. 올랐으니까. 올랐으니까.

120. 아, 내가 손절을 했을 근데 저랑 잘 맞는 거 같아요. 그분이 그 귀가 얇고 그래가지고. 슈카님도 그래도 종목 자주 얘기해 주시잖아요. 아. 어디서 슈카월드에서 방송에서 뭘 봐야 알지? 뭘 봐야 아, 그래서 제 비중이 금액은 안 나오는데 사실 삼성전자랑 하이스가 제일 많아요. 제일 많죠. 슈카 덕분이죠. 그 슈카 덕분. 오, 뭐야? 네이버는 형 덕분이고 네이버 오릅니다. 오니다. 3년만 기다리시면 3년 3년 3년에 무조건 오르 그냥 딴 거 하면 안 돼요. 3년. 왜 3년이나 기다려야 되죠? 아니 뭐 아까 뭐 도파민 뭐 하더니 3년 기다리 됩니까 이거 왜 말이 그 이제 좀 밸런스가 또 이렇게 전체가 있으면 좀 안정적인 것도 좀 있어야 되 과감하게 하는 것도

121. 안정적인 거는 네이버다. 네이버는 오르죠. 3년 안에는 오른다. 3년 안에는 아니 그 3년 동안 그냥 딴 걸 하면 안 돼요. 딴 거를 해도 되죠. 그러니까 나눠서 합니다. 계좌 두 개니까 하나는 장기 계좌 하나는 단기 계좌 단타로 아 계좌를 그렇게 나눠서 하시는 겁니까? 장기 아니 그렇게 하면 좋을 거 같다 뭐 아니 그 고수가 그렇게 해요. 아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이걸 투자 계좌라고 하죠. 투자 계좌투자 그러면 요거는 나머지 하나는 뭐라 뭐예요 그냥 존버 계좌 존버 계좌 매매 계좌 매매자 잘 몰라요. 장투 계좌와 단기 계좌 그렇죠.

122. 그렇죠. 그 나눠서 하면 저도실은 뭐 의도한 건 아니지만 KMW하고 다산네트 따로 있고 이거는 이렇게 딱 그쪽은 딱 계좌에 따로 있어요. 장기 계좌 어든 장기 계좌 오세마좀 진영화학도 지금 아직도 많이 원하지 않은 장기 그거는 그거는 다른 다른 계좌 두 갠데 저도 하나는 장기 계좌 오래 물려서 장기 계좌 된 거죠. 어쨌든 뭐 어쨌든 그랬을 때 그 불쌍한 애들이 있는 계좌 아 마음이 너무 아파요.요 계좌가 있고 미안해요. 계좌가 아니 아까 전에 그거 4월 6일 이후에 차트 좀 나중에 또 4 어 그러니까 요게 외인이 요즘에 엄청 거래량 한번 터지면서

123. 4월 6일이면 저 중간에 한번 쪽 내려가는 조기에 판 거네요. 막 급등하기 전에. 그렇죠. 야 어떻게 저렇게 급등 직전에 팔았어요? 그게 저기 저기 그렇게 그렇게 돼. 저기 뭡니까? 저희가 4월이고 4월 다음에 저 3, 한 100원, 200원까지 쭉 밀렸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목을 가다듬음] 던졌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투자 제가 줄인이거든요. 근데이 투자하는 어떤 마음가짐을 좀 바꾸기로 했어요. 어떻게 그러니까 우리 사람이 이제 위험 해피적이라고 하잖아요. 위험 중립적으로 생각하자. 와 서울대. 우와 그래서 잃어도 따도 너무 슬퍼하거나 슬퍼하지 마.

124. 맞아 맞아 맞아. 되게 중요한 거 같. 평상심이 중요 그렇지. 평상심. 지 그거는 아니나 따도 기뻐하지 말자가 아니라 이도 슬퍼하지 말자 쪽에 조금 더 잠깐 평상시 마인드 컨트롤 잘해야 되거든요. 아 수양을 많이 하게 돼. 휴식을 하면 그렇지 수양을 하게 돼. 수양을 인격 수양에 도움이 많이 되는 거. 아 인격 수양까지.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와, 진짜 오늘 너무 재밌었고 지금 서울대 경제학과의 어떤 퀄리티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아, 그럼 안 돼요. 안 돼요. 어, 저기 절대 학교에서 연락 우리가 전체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면은 절대 안

125. 되. 아니 근데 주식은 제가 보니까 진짜 뛰어난 분들도 대부분 잃어요. 제가 보니까 주식이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이기 때문에 대부분 이렇고 그럼 누가 누가다 누다 세력이 어 소수에 이렇게 뭔가 그리고 이렇게 합리적인 분들이 잘 못 따는 거 같아요. 비합리적인 사람이다 그니까 이제 좀 어 그런 비합리적인 면을 잘 이렇게 좀 활용하 캐치하고 그런 분들 좀 비합리적인 분야가 그런 부분이 있는 그럼 변호사님 보신 분 중에 제일 많이 딴 사람을 혹시 보신 적 아 그렇죠 그 고수는 그 고수는 딱 맨날 그러니까 종목을 진짜 많이도 안 해요. 종목을 정말 연구를 많이 해서 그 종목에 너무 잘하라 완전히 파악하고 그 친구는 진짜 떨어지면 좋아해요.

126. 떨어지면 아 완전사 더 우리 혹시 [목을 가다듬음] 동문 뭐 동기 위아래이 중에 좀 잘하시는 뭐 없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동문 작가 없어요. 제가 조금 잘하죠. 아이씨 아 작가의 명예를 실주시키세요. 최고 아웃풋 아이 아 슈카가 잘하죠. 슈카가 뭐 진짜 종목은 20년부터 맨날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놈 그놈의 현대차 내가 맨날 맨날 그 얘기였어. 종목 연구 좀 해오세요. 뭐 맨날 맨날 그게 제일 많이 갔잖아요. 그게 맨날 삼성전자 아니 막 상한가가고 이런 것도 하나 좀 아니 그때가 AI 시대 딱 나오던데기 때문에 좀 있으면 반도차 간다고 얘기 맨날 했던 거

127. 아 그러면 지금 이때까지는 3전 하이닉스였고 앞으로 이제 슈카가 주목하는 거 우리 하나 던져 줘요. 맞아 맞아 지금요 좀 변동성 큰 걸로 너무 안정적이야 천천히 오르는 거 말고 오늘 하인 8% 움직였어요. 아이 그정 그 정도데 정도 지정 좀 뭐예요? 아니 좀 예 크게 갈 수 있는 한 3개월 안에 완전히 날아갈 수 있는 아니 지금 지금 제일 강한 놈 아니 반도체에 딱 붙어 있어야지 지금 왜 딴 거에 붙어 있어요 지금? 또 또 하이닉스예요. 또 3전이야. 아니 지금 답답해 줄 건데. 아니 지금이 가장이 돈 많이 벌면서 물에 꺾일지만 보겠지만 언제 비싼데 근데 하이닉스 100만 원 넘어가지고

128. 저는 조금 궁금한게 슈카가 슈카도 좀 오르면 파는지 아니면 그냥 계속 안 팔고 알려주세요. 진짜 옛날부터 맨날들은게 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였거 진짜 딱 세 종목이야. 맨날 무슨 다른 종목 물어보면 몰라요. 제가 예전에 사실을 몰라. 아니 제가 쇼박스라는 종목으로 저는네 번 먹었거든. 쇼박스. 요번에 왕가 사는 남자 그 투자 배급했던 예전에는 쇼박스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저네 번 들어가서네 번 다 성공했는데 물어봤거든요. 쇼박스 어때? 물어보면 몰라. 쇼박스가 뭐야? 이 아니 왕가세한 남자 쇼박스 했어야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129. 쇼박스 쇼박스 저는 진짜네 번 들어가서네 번 다 100% 그러니까 이런 거 좀 없어요.네 번 들어가서네 번 먹는 거.네 예. 변동성도 엄청 커요. 저는 들어갔다 나왔다 3년자 하이닉스 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구나 하는데 1년에 한 두 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어 작년에 봄에 한번 사고 여름에 한번 사고 오 그리고 뭐 돈이 없으니까 그다음에 다 사 갖고 미술을 그까 안 하니까 신용을 안 하니까 쭉 들고 있다가 우리 스페인 간 때 3월 며칠이었죠? 3월 초에 예 3월 초에 -1% 박살할 때 스페인 있었거든요. 어 팔았어요. 아 아침에 눈 떴는데 -10%인 거야.

130. 10% 시장 자체가 이래. 근데 우리가 스페하고 첫날이어서 비몽사몽 이제 나가야 되는데 차트가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됐잖아요. 이제 예. 전쟁 때문에 쭉 빠진 날. 거기서는 뭐 나 이제 배우기 그렇게 배웠으니까. 손절. 아니 손절은 아니 손절은 [목을 가다듬음] 아니죠. 익절이죠. 쭉 올라온 건데 어쨌건 추세가 꺾였으니까 거기 던졌죠. 그때 엄청 많이 잡수지 않았어요? 한 뭐 몇 년 걸쳐서 올랐으니까. 몇 년 걸쳐서 올랐으니까 수익 수익률은 좋은데 뭐 한 10% 빠지니까 뭐 그때 던지고음 그리고 다시 사고 다시 샀죠. 다시 샀는데 최근에 샀다 팔았다 하면서 488 하면서 원투 스트레트 받고

131. 아 진짜 슈카도 깨졌어. 야 488 요즘에 너무 어려워서 아 너무 어렵더라고요. 예 너무 어려워서 그 가만히 있었으면은 훨씬 났는데 거기서 아 아 결국 다 회복이 됐던가요? 거의 많이 올랐죠. 많이 올랐는데 거기 4848 많이 하다가 야 이거는 한 두 번 정도 4848 하다가 아이 장은 지금은 방향이 없다. 그래서 놀다가 최근에 또 한 1 정도 1 정도 들어가는 상황인데 삼성자 하이닉스 현대차요?네 네. 삼성제 하이닉스 쪽으로삼 근데 지금은 무조건 반도체 붙어 있어야죠. 뭐 어떻게 하겠어 지금? 그러면 그건 어떻해요?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어.

132. 우리 변호사님도 없으시잖아요. 지금 팔아 가지고. 네네. 근데 지금 이제 반도체가 너무 좋다고 해. 이제 지금 110만 원에 하이닉스 들어간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규로 너무 저는 갈 거 같아. 오케이. 좋아. 그러면 안친게 아니라 나는 있으니까 내가 있는데 안 갈 거 같다는. 내가 있는 거 말고 신규로 110만 원에 들어가는 사람에게 알려줘요. 저는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갈 거라고 보면 그냥 반도체 레버리지 사면 되잖아. 레버리지는 아니 그 쉬운 걸 앞두고 아 두 배잖아요. 두 배. 반도체 레버리지 사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레버리지에 관심이 많아.

133. 저는 심지어 하이스가 변동성이 세잖아요. 그 삼성근자로 도망쳐 있는 상황이에요. 왜요? 변동성이 커서 어 이게 지금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지금 왜냐면 작년에는 파이니스 100%로 갔어요. 음 왜냐면 작년에 추세가 상승장이었잖아. 그니까 당연히 내가 가줄 수 있는 모든 변동성이 제일 높은 종목이 100%를 갔는데 지금은 이제 횡보장이거나 음 얼마 전까지 하락장일 수도 있고 횡보 장이니까 변동성이 가장 높은 거보다는 갔더라도 변동성이 좀 낮은 거에 들어가 있죠. 물론 그래 갖고 요즘에 실 하인스가 좋으니까 상대적인 실적이 안 좋긴 하지만 어쨌건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고 변동성을 좀 낮춰.

134. 작년에 하이닉스를 많이 했죠. 아 근데 고민이 저는 사실 하이닉스 최근에 너무 사고 싶은데 삼성전자는 20만 원이니까 살 만해. 하이닉스 100만 원 너무 비싸. 100만 원짜리 내가 이거를 세주를 살려면 300만 원 있어야 돼. 아 절 절대 가격이 비싼 건 의미가 없어요. 그 시총으로 저는 이해가 돼. 예. 뭘 이해가 돼요? 이는 우리 학부의 명예를 훼손시키지 마세요. 뭘 이해가 돼? 너무 비싸. 액면 분할 해 줘야 돼.이 지금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액분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좀 살 만해. 그 원래 80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한 20 10몇만 원.

135. 삼성자 액분 안 했으면 지금 얼마일까? 500만 원 하실걸요. 내가 계산 안 해봤지만. 우리 선생님이 하이닉스는 130만 원. 130만 원. 아, 목표가 선생님. 선생님 목표가가요. 목표가 너무 낮은데. 그 그분이 되게 보수적인 분이잖. 삼성전자 25만 원만 원. 아, 너무 낮은다. 아니, 근데 이거는 이제 그 선생님 말이니까 이걸 뭐 투자에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 그죠. 그죠. 선생님 피셜. 근데 슈카 님도 어쨌든 잘 둘 다 잘 갈 거라고 보시잖아요. 둘 중에 하나만 하나만 골라줘. 하나만. 삼성자 하이닉스 중에 하이닉스 근데 좀 비싸긴 해.

136. 넌 상승장이면 하이닉스라고 하 횡보장이면은 삼성근자에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뭐 사실 올라가곤 있지만 방향성이 그 시장 전체 펀더멘탈에 대한 확실성이 작년마다 훨씬 부족하니까 리스크 관리하고 있죠. 코코 레버리지는 욕심 뭐 코코 레버리지 코코레 어떻게 아니 왜 아니 코스닥을 왜 레버리지로 그걸 굳이 아니까 한 배짜리 해도 되는데 한 배짜리 너무 작아요 너무 작아 너무 작아 재미가 없어 크게 먹고 싶어 뭘 크게 먹고 싶어 재미가 없어 아 그럼 레 아 레버리즘 미수가 안 되지 돼요 미수 안 되죠 그러니까 일반 주식은 그 미술로 그니까 일반 주식은 친용으로 사고

137. 코코은 현금으로 산다 기다리고 있는 거지 현금으로 딱 들어갈 아군들을 대기시키고 있어. 아니 지난번에 레버리지 사실 사고 싶으셨는데 교육을 그때 이수를 못 하셔가지고 그때 못했잖아요. 예. 이제는 이제 교육 이수되셔가지고 그때 예 이수해 가지고 그때 뭐 뭐 한시간인가 이수하는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3,000원이가 4,000원 주고 그 교육 들어야 돼요. 아 그랬던가? 예. 그랬는데 뭐 얘기 들어보니까 뭐 레버리지 뭐 구성 종목 얘기하던가 뭐 위험하다고 뭐 그런 얘기 했던 거 아 4시간 동안 뭐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는 건지역 통하지 않을 얘기

138. 아니 이제 이해했어 한시간 만에 형의 전략을 어떻게 우리 이신 장군님 왜 왜 신용으로 주식을 사나 했더니 아 현금은 네버리지를 사야 되니까 그다 기다리고 있죠 그 현금을 일반 주식에 사는게 아까워서 그건 두 배가 안 되니까 그렇죠 그렇지 그건 다 신용으로 사고 헌금은 레버리지만 그럼 이쪽도 이쪽 돼서 어쨌건 레버리지가 제일 높게 할 수 있으니까 기다리고 있죠. 코코 레버리지를 사서 이제 더 떨어지면이 왕창 들어가려고 아 일반 사기 현금에 아까운 거네요. 아깝죠. 그 뭐 마이너스 통장 이런 거예요. 비슷해. 비슷해. 마이너스 통장을 사는 거.

139. 역시 장군님 대출 받아서 야 정말 코 레버리지 정부를 믿습니다. 정부를 믿습니다. 정부를 믿는다고요? 정부에서 뭐 그니까 한다고 하니까 부양을 한다고 하니까 코스 무슨 뭐 액티브 ETF도 막 계속 나오고 근데 그거 마이너스 엄청나 마이너스 많이 나더라고 지난번에 나와서 액티브 ETF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형님? 아니요. 액티 저는 그건 안 하고 근데 그 무슨 펀드 매니저들이 뭐 종목을 계속 변경시키고 한다고 해서 뭐 아주 유망하다고 나왔던데맞아 많이 떨어졌을걸요 지금. 맞아요. 많이 떨어졌어요. 어 근데 그래도 정부를 믿고 가신다. 믿고 가야죠.음

140. 그렇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부를 믿어요. 아, 그니까 믿는 건 좋은데 왜 자꾸 레버리지를 하냐는 거죠? 한 배짜리에도 굉장히 변정성이 클 텐데. 어, 별로 안 크던데. [헉 소리] 꿈이 커 가지고요. 그러니까 아 오늘 개미는 지금 아 두 분과 함께 세 분과 함께 해봤는데 와 진짜 역대급이에 계속 지금 고정으로 모셔 달라고 너무 지금 오늘 반응이 좋아요. 근데 저는 사실 너무 모시고 싶은데 막 한두 달에 한 번 근데 사실 이제 두 분이네 왜냐면 자꾸 안 좋은 모습도 보여 주셔야 되니까 조금 괜찮으시려나? 괜찮아. 있는 그대로 왜냐면 본업을 워낙 잘하시니까 사실

141. 어차피 응 그렇게 잘하시지 못했잖아요. 30년간 제가 제가 봐온 마 모습 모습으로는 글이 그게 그렇거든요. 지금 어 지금 해결법인 대표님이시고 제가 오랜 오 아주 오랜 기간 살펴봤는데 이혼 전문 변호사님이시고 어 그리고 자꾸 옛날에 그 형이 어디가 변화 소개시켜는데 그 이혼 전문이니까 이거 소개시켜 주기가 좀 그래 아니 지금 방송에 나오고 나서 혹시 문의가 조금 이혼 전문이니까 조금 더 전 전혀 예전 아니 본업에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는데 아이 뭐 전혀 예전 전혀 이제 아니 보신 분이 저는 주변에는 제가 아는 분들은 은 거의 없는 거

142. 그러니까 여기 아저씨 알고리즘 잘 안 뜨니까 아저씨 알고리즘이 아니요. 요거는 조금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다 보니까 아마 이제 이분들이 자라서 나중에 아 나중에 예비 고객님이 되실 수 있 나중에 고객님이 되실 수 있으니까 고객이 되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뭐 살다 보면은 이제 리스크가 있을 수 있는 거 아 이혼하면 찾아간다는 분들 좀 계시네요. 네 아이고 알겠습니다. 우리 또 회계사님 또 괜찮으시겠죠? 뭐가 괜찮나요? 아니 뭐 얼굴은 공개 안 했어. 저 얼굴 공개하면 안 되죠. 예. 음 부모님도 다 알았 아 아셨다고 지금 부모님도 다 아시고 다 이미 버렸다고 그때

143. 제가 이제 슈카에 대한 마음의 짐으로 나와 달라고 해서 나왔는데 그때는 마음의 짐 있었어요. 그러니까 뭐 예를 옛전에 게임방에서이 게임하다 도망가고 그래 아 게임 방 진짜 제가 예전에 게임할 때 밥도 많이 사주고 그랬어 진짜 어 슈카님이왜 밥 써줬어요? 돈이 많았어요. 많이 받았어요. 아 엄마 돈으로. 아 슈카 슈카님이 작년에도 막 우리 뭐 모임 있으면 그때 한 몇십 명 한 40명 정도 그 모임에서도 거의 반 있어요.네 반 쏘고 가고 아니 근데 슈카 님이 사실 아 막 좀 친구 없는 이미지 약간 이렇게 잡혀 있거든요. 세상이 인싸시네요.

144. 아 우리 우리랑 엄청 친한 몇 명 한 열몇 명 되게 친하 어디만 가면 총무예요. 총무 맨날 총무였어요. 총무고 지금도 총무해. 지금 돈만 하면 총무야 진짜로? 반전이다. 뭘 반전이에요? 날 뭘로 보는 거야? 20몇 년 동안 아주 친한 그럼요. 열몇 명 정도는 아주 완전히 예. 근데 저는 처음 불렀을 때 좀 변호사 회계사 이렇게 부른다 그래서 뭐 전문적인 거 물어볼 줄 알았어. 근데 그러려면 형을 안 불렀지. 그러려면 형을 안 불렀어. 갑자기 며칠 안 남았는데도 니니 님이 문자 가가지고 계작가라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어 그래서 내가 미니 님한테 이런 얘기는 근시초문이다.

145. 이게 지금 뭐가 지금 어린지가 좀 잘못된 거 같다. 나는 그쪽이 아니고 회개적인 얘기하러 나온 줄 알고 전문적인 아 그 전날 진짜 저희가 걱정하고 둘이 아 이거 어떡하냐 이거 큰일났다 이거 우리 이거 어떡하냐 막 [헉 소리] 예전에나 아 그래도 두 분의 희생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한시간 반 동안 웃었어요. 이분들도 어디 가면 엄청 그 있어 보이는 그러니까 있어 보이는게 아니 실제로 사짜적 직업이시잖아. 우리 옛날에 주식은 지금 할 때 그 천준범 변호사 나와서 막 설명해 줬잖아요. 뭐가 어떻고 이건 어떻 여기 앉으면 똑같이 예헤 안녕하세요

146. 천 변사예요. 이렇게 된다니까. 대작 까면 동등에 아 저희가 더 날 수도 있어요. 저희가 최고치일 수도 있어요.이 정도면 천변이 우리 최악체 중에 한 명이거든요. 아 그래요? 아 변호사님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주식 잘하실 것 같 계좌를 한번 저도 궁금하네요. 아 보면 안 돼. 보면 안 돼. 굉장히 좀 험할 수 있다. 그 동등한 상황이다. 굳이 안 나온다는 사람 많더라고요. 지금 계좌를 이건 도저히 계를 깔 수가 없어. 예. 못 나오겠다. 제가 아는 그 많거든요. 총무기 때문에 다 물어봐 하나 같지. 아니야.네 계좌는 절대 갈 수 없어.

147. 많아서 그니까 그래서 못 나오시는 분 섭외하기 대단히 힘듭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한 분 또 까였잖아. 아까도 제가 한번 전화를 걸었어요. 어, 형, 오늘 좀 어때? 그랬더니 미안하다. 내가 그렇게 훌륭하게 살지 못한 거 같다. 어, 방송 치연이 안 됐어. 그어. 그내가 훌륭하게 살지 못한 거. 형, 얼굴 가리고 나올게요. 아니야. [콧방귀] 알아볼 수도 있을 것 같아. 도저히 깔 수 없어. 못 나왔어요. 마지막 중간에 그럴만하죠. 솔직히 그럴 만해. 근데 그럴만해 이해가 됩니다. 평상시의이 투자한 행태를 보면 충분히 이해가 돼요. 그렇죠.

148. 사업에 큰 지장이 생길 수도 있고. 예. 그 어디 사장님 보이는 분들 사장님이신 아무튼 두 분이 너무 또 희생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한 두 달 뒤에 또 한번 모셔서 [헉 소리] 예. 또 근황을 업데이트 한번 그냥 뭐 마실 나오시듯이 제가 뭐 주변에서이 좀 모셔 보려고 하는데 자꾸 나올 때마다 여기 나오신 분들이 자꾸 좀 안 좋은 모습, 자꾸 깨진 모습을 보여줘서 아 진짜 다음번에 혹시 초대하시면은 그때는 진짜 우량주로 우량주로 우량주로 한번 아 우량주는 필요 없어요. 안 좋은 뭐 동전주도 괜찮은데 번 모습으로 오케이 한 달에서 한 두 달 한한 달 반 정도 시간 드릴테니까 두 달

149. 두 달 두 달 두 달 정도 딱 돼야지 딱 해 갖고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번 모습으로 두 달 뒤에 자 슈형으로 제가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딱 보면서 네달 뒤에 자신 있습니다 자신 있습니까? 자신 있습니다. 자신 있습니까? 자신 있 자신 있어요. 일단 안 하다가 정말 정말 확실할 때만 들어갔다가 빨리 먹고 빠 어 그 볼 수 있다. 정말 확실할 때만 볼 수 있어요. 그렇죠. 거의 안 하고 있다가 이건 너무 이거 너무 많이 떨어졌는데 할 때 잠깐 들어가서 빨리 빨간 물 먹고 빠지고 빨간 어 그러면 그러면 벌 수 있을 것 같아 볼 수 있을 것

150. 같아 되게 쉽네 그리고 이제 우리 회계자님은 샤워를 하시면 안 될 거 같고 그때 유튜브를 보시니까 그거 이제 조금 끝내 아니 그 추천을 많이 안 해요. 응응. 그니까 간간히 구독 좋아요 눌러 달라는 구독 좋아요 눌러야죠. 혹시 옆에 그 아래 계좌번호 돌아가고 어 그러니까 쿠팡 뭐 눌러야 된다 왜 계좌번호 돌아가요? 응. 농협. 아, 후원은 무료데. 강제는 아니야. 강제는 아니야. 농협 농협에요.농 농협 그 농협이에요. 농협이 그래 농협이지. 무료인데 후원을 후원 많이 했겠네요. 저요. 못 벌었는데. 그렇지. 벌면 후학가. 그렇지. 뭐 쿠팡 뭐 눌러야 되고.

151. 아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변호사님 회계사님 또 우리 한 두 달 뒤에 한번 새로워진 모습으로 예 한번 뵙으면 좋겠고 오늘 개미는 지금 우리 슈카님 찐친분들과 함께 해봤습니다. 야 니니씨 개미는 지금이 팟캐스트 갈수록 잘 나가는 거 같아요. 조회수가 너무 잘 나오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사실 요거 한 두 달 해보고 안 되면 접으려 그랬거든요. 근데 잘되고 있어 가지고 접을 수가 없어. 광고가 계속 광고 오늘 두 개 받았어. 우리 자산운형 아정당 그러니까 아 우리 자산운용은 뭐 예전에 저희랑 했 자산운용사니까 아정 혜택을 아름답고 정당이 아정당에서 광고를 받았어요.

152. 아 이게 너무 잘 나가서 지금 큰일났어. 광고 모델 원빈 씨 아닌 겁니까? 아 원빈 님이죠. 그럼 얼마 얼마면 광고할 수 있는 거예요? 회계법인 회개보인 광고. 어어 환영 환영 환영 아까 물어보는 거 아니 물어보는 거 농협 계좌 줄게. 농협해자 동역자 농협 전 우리도 해 줘 우리도 해줘 하지 말고 벌면 갑자기 스케일이에요 스케일이에요 그럼요 우리 법인 대표시님이 회계사분이 60분이겠죠 줄었어요 줄었어 줄었어 그래도 50 몇 분에뭐 직원하면 한 200명 와 와 대표 외계사님 아니 200명 안 돼요 차이는 없어 야 변동성이 있나 거기도

153. 아니 그러면은 전쟁 때문에 저희가 출연료를 못 드리니까 그니까 그 저기 광고라도 좀 무료 광고를 좀 해 드려야 되나? 출연료를 우리가 못 드린다고? 응. 출연료 안 드리고. 출연 안 드리고. 아, 푼도는 안 받아요. 응. 원래 출연제 주는 거였어요. 아, 우리가 내야 돼요? 아니야. 아니, 아니야. 아니, 낼 필요는 없어. 낼 필요 없어. 아, 모르셨으면 안 되셔도 돼요. 없던 없던 얘기. 아니, 아니. 아, 아, 그렇구나. 예. 아닙니다. 그냥 가시면 됩니다. 아무튼 또 광고가 필요하시면 저희 개미는 지금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참고해 주시고요 두 달 뒤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수전 내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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