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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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30년 월별 계절성(11~1월, 3~4월 강세, 8~9월 약세)을 근거로 여름 조정을 예고하고, 조정 시 대규모 분할매수 후 보유를 권장. 과거 폭락(83% 낙폭 등)과 JP모건 전략가 발언을 인용해 반도체 과열과 급락 가능성을 언급. 적립·레버리지 기반 장기 투자와 '매도하지 않는 복리' 효과를 강조하며, 40% 연평균 수익 같은 과거 실적을 근거로 자산 급증을 주장. 말미에는 유료 멤버십·노트 구독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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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주식 과거 월별 수익률과 하락장 대응 전략: S&P500, FANG+, SOXL/TECL 등 투자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S&P500의 과거 월별 수익률 평균을 보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과거 30년 평균 데이터를 보면, 주식은 11월, 12월, 그리고 연초에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3월과 4월도 수익률이 꽤 높은 편입니다. 4월 전반에는 확정신고의 영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 4월 중순 이후 후반에 걸쳐 상승하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5월 이후 6월, 그리고 8월과 9월은 상황이 다릅니다. 7월은 불 드랩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지만, 8월과 9월에는 단번에 하락하는 경우가 과거의 통례였습니다.
여름 하락장에 대한 대응
그래서 지금 주식이 뜨거운 상태라면 일부 정리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흔히 '셀 인 메이(Sell in May)'라는 말을 하는데, 여름철, 하반기 등 주식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기간에 들어간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물론 이것이 절대적인 법칙은 아닙니다.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분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8월과 9월, 여름 조정이 찾아오는 시점에는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현금 비중을 확보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현금을 확보해 두었다가 10월, 11월 등 저점 부근에서 제대로 투입하면, 그 뒤 크리스마스 랠리를 포함한 주식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과거 조정과 폭락의 역사
과거 조정과 폭락은 언제나 있었습니다. 1925년부터 2020년대까지의 데이터를 보면, 최악의 경우 83%의 하락(드로다운)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오일 쇼크, 블랙먼데이, IT 버블 붕괴, 세계 동시 주식 하락, 2020년 코로나 충격, 최근의 인플레이션 충격까지, 큰 하락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폭락은 1970년 이후 약 7~8년에 한 번꼴로 일어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충격이 연이어 발생하는 것도 특징적이며, 50% 이상의 폭락도 생각보다 드물지 않게 일어났습니다.
최근에는 JP모건 체이스의 세계 주식 수석 전략가가 현재의 반도체 중심 상승세가 지나치게 뜨겁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는 순간적인 폭락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상승장에서 강한 투자자들이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러한 배경을 생각하면, 앞으로 이상(어노말리)한 급락이 올 수 있다고 보고 현금 비중을 확실히 준비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 주식이 크게 떨어졌을 때가 오히려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최근의 2022년, 2023년 같은 시기에 주식을 살 수 있었다면, 자산이 단번에 크게 늘어날 수 있었습니다.
레버리지 투자자의 현실
다만 이 기회를 맞이하기 전에는 상당히 힘든 베어 트랩, 베어 장세가 있었습니다. 사도 사도 주가가 떨어지고 반등의 기색이 없는 시기입니다. 레버리지 투자로 고점에서 물려 샀던 분들은 지옥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많은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고 시장에서 퇴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힘든 레이스를 버텨낸 투자자들은 2022년, 2023년의 바닥 구간에서 계속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30~50%의 상승을 탈 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하락장에서 과감하게 매수를 이어간 사람들이 결국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반복 투자의 힘
주식에 대해 단단히 대비하고, 폭락 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루틴을 3~4회 반복할 수 있다면 자산이 상당히 급증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불은 나무 앞일지도 모릅니다. 폭락이 찾아오고, 그때 확실히 매수해 두었다가 강한 상승 장세를 맞아 매도할 수 있다면 자산을 3배, 4배로 불릴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폭락을 맞는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액이 아니라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투입할 각오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0만 원, 1000만 원 규모의 매수를 할 수 있다면, 가능하면 50% 이상을 투입해 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00만 원을 최초 투자하고, 바닥에서 매수한 뒤 떨어져도 버티며 팔지 않는 일을 반복해 본다고 가정해 봅시다. 200만 원이 3배가 되면 600만 원, 다시 3배가 되면 1800만 원, 또 3배가 되면 5400만 원이 됩니다. 한 번 더 3배가 되면 약 1억 6천만 원입니다. 이렇게 폭락 때마다 크게 투자하고 팔지 않으면 자산이 확실히 늘어납니다.
주식을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는 효과가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 주식이 연 10% 전후밖에 오르지 않는다고 하지만,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꾸준히 매수하는 달러 비용 평균법을 쓰면, 큰 투자를 통합해 인플레이션 충격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고 계속 매수하는 힘입니다.
자산 격차를 만드는 시스템
자산이 없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자신의 시간을 팔아 회사에 바치는 생활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000만, 2000만, 3000만 원을 저축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더 높은 단계로 스스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금이 금을 낳는다는 말처럼, 이 시스템의 원리를 이해하고 노동 소득에만 계속 의존하는 상태에서 빨리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자산이 늘어나는 구조가 습관이 되면, 본업이 부업이 되는 타이밍도 맞을 수 있습니다.
실적과 복리 효과
앞서 언급한 FANG+ 지수는 5년간 약 7배의 수익을 가져온 실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과거의 수익 실적이며,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투자자가 360만 원을 넣었다면 그것이 2000만 원 이상으로 불어날 수 있었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다음 10년 동안 1억 5천만 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5년 평균 39%의 수익률이 가진 힘입니다.
물론 과거 수익률이 미래에도 똑같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특히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나 개별 종목은 손실 위험도 그만큼 큽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정리
정리하면, 적립식 투자와 하락장의 대규모 투자를 결합하는 전략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은 S&P500, 전 세계 주식 등 분산된 상품에 꾸준히 적립하고, 폭락 때 여유 자금을 집중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이 흐르면서 복리의 효과가 커지고, 자산 형성 속도도 상당히 빨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을 늘리는 것,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 그리고 수익률을 높이는 것, 이 세 가지를 결합하면 자산을 키우는 힘이 커집니다. 본업 외의 수입, 즉 부업을 통해 투자 원금을 늘리는 것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실행하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채널에서 이런 투자 원칙과 시장 흐름을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영상은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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