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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승조의 TMI] 유가 보는 '트럼프의 탐욕', 향후 시장변수 /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8-14 · 유튜브 시청 10,12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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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금리#현대차#환율#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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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이승조는 2019년 8월 기준 코스피 박스권 장기화를 전망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매매보다 경기민감주(조선·정유·자동차·포스코 등)와 에너지 관련 흐름에 주목하라고 주장함. 코스피는 2010~2016년 1,750~2,100 박스권이었고 2022년 대선까지 1,850~2,250 가능성을 언급하며, 패시브 자금 지배로 우량주 움직임이 제한될 것이라 봄. 삼성전자는 4만~5만원 박스 하단(약 4만원, 추가 하락 시 3만원 가능)을 언급하며 지지선 이탈 시 공매도 금지 해제·연기금 매수 유입 등 정책 반응을 예상함. 8월 말 또는 10월(3분기 실적 시점)을 매수 타이밍으로 제시. 유가는 50달러 하회 시 디플레이션 우려로 금 등 안전자산 대비 위험선호 전환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고 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의도(에너지·방산 우호, IT 대형주 견제)를 시장 변수로 강조. 일본 수출규제(7월 23일 이후, 8월 28일 추가 조치 가능성)와 미일 안보 협상 시나리오, 엔화 강세 시 현대차 등 환율 수혜주 약세를 언급하며 현대차 115,000원 부근 분할 매수 전략 제시. 단기 종목 전략으로는 일본 규제 관련 테마 급등주의 눌림목 공략, 중소형 4차산업·인프라 관련주(현대로템, 현대건설, 유비벨록스, 팅크웨어 등) 바닥권 반등 패턴 주목을 권유하며,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분할 대응을 제안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전망과 매매 전략 정리

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조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시간을 함께해 온 TMI 시간입니다. 제가 금년 시장을 보면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이 있습니다. 올해 종목들이 들쭉날쭉한 가운데 코스피200에서 1등부터 32종목 정도를 골라 매매하지 말고, 오히려 악재가 나오고 급락할 때 매수하라는 전략을 체크해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전략을 세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3년간은 박스권을 보게 될 가능성이 크고, 패시브 자금이 시장을 지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에너지는 계속 빠져나가고 있어서 시장의 질이 좋지 않아, 일부 종목만 움직일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에는 크게 가기 어렵다고 보고, 변동성을 이용한 매매를 하자는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오를 때는 차익을 실현하고, 떨어질 때는 변동성을 이용해 현금을 창출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종합주가지수 박스권 흐름

02. 여러분, 종합주가지수 연봉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제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잘못하면 이런 저주받은 흐름이 이번에도 3년 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동안 지수는 1,750에서 2,100을 넘으면 다시 떨어지는 가두리 박스권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 박스권을 아직 뚫지 못했고, 지금 다시 그 위치에 와 있습니다. 2022년 대선까지는 1,850에서 2,250 사이의 흐름을 믿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삼성전자 역시 연봉을 보면서 4만원에서 5만원 사이 흐름을 어떻게 대응하실지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홍콩발 악재와 수급 판단

03. 홍콩 시위 같은 악재가 나왔을 때, 제가 겁이 나지 않는다고 말씀드린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삼성전자가 47,000원인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그걸로 때리면서 4만원, 7,000원까지 떨어뜨린다면 여러분의 매수 단가 150~200 아래로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42,000원에서 43,000원 사이입니다. 여기서 2~3% 정도만 때려도 3만원대 전자가 됩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것입니다. 1,900선이 깨지면 공매도 금지 이후 외국인 매도가 나오고, 그 다음 스마트 투자자나 연기금이 바로 들어옵니다. 그 자금이 삼성전자 중심으로 들어올 것이니, 이 부분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기 민감주와 모멘텀

04. 추세를 보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에 다른 종목을 살펴봐야 합니다. 제가 시장을 격자 모델로 보듯이 경기 민감주, 즉 조선, 정유, 자동차, 그리고 포스코 같은 쪽에서 에너지가 들어와야 작은 상승이라도 나옵니다. 하지만 지금 그런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분석을 해 봐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멘텀에는 북방주를 중심으로 체크해 드렸습니다. 예타 면제 수혜주인 현대건설, 롯데케미칼 등은 아직 매수해도 되고, 바닥에서 30~50% 정도 올라갈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에너지가 들어와야 하는데 실제로는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 오르면 두들겨 맞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것도 질이 좋지 않은 테마주나 세력주 위주입니다. 오늘도 트럼프 대통령 발언 때문에 어제 공포가 나왔고 오늘 바로 급락했습니다.

외국인 수급과 대응

05. 지수는 오늘 고점 대비 2포인트 가량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은 300포인트 가까이 올랐는데, 올려놓고 다시 밀어내는 것은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코리아 지수 100% 가까이 나왔지만 다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에서 파란색은 매도, 빨간색은 매수를 의미합니다. 이 파란색 매도가 빨간색 매수로 바뀌기 전까지는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먼저 얻어맞고 있습니다.

일본 규제와 정치 변수

06. 7월 23일 이전 일본이 반도체 소재 규제를 발표했을 때와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지금은 일본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8월 초부터 외국인이 어제도 1,000억원 가까이 매도했는데, 주력은 삼성전자입니다. SK하이닉스는 다행히 아직 많이 팔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언제쯤 매수할 수 있을까요? 이것이 이번 시장의 핵심입니다. 늦으면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시점이 될 것이고, 빠르면 8월 말에서 9월 초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시점에 삼성전자 관련 선물 매물이 풀릴지 여부가 고민입니다. 8월 말에 다시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금리·유가·정치적 변수

07. 앞으로 시장은 금리, 금, 유동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유가를 중요하게 봅니다. 유가가 50달러 아래로 깨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금값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고 구리 가격도 함께 올라가며 성장 기대가 살아나야 합니다. 리스크온, 즉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 선호로 돌아서야 합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9월 1일 관세 시행을 연장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리스크온 흐름이 한 번 나왔습니다. 이것이 연속성을 가져야 8월 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어제 구리 가격과 연동해 경기 민감 제품을 역발상 전략으로 추천드렸습니다. 유가가 5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다른 전략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를 조절하려 할 것이고, 미국산 셰일과 석유 수출 전략 때문에 유가 하락을 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08. 또한 정치적 변수도 봐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우호적인 방산, 에너지 기업에 혜택을 주려 하고, 반대되는 민주당 지지 기업들은 압박할 수 있습니다. 경제 변수뿐 아니라 이러한 정치적 에너지도 함께 봐야 시장을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일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대한 방위비 부담을 나누면서 인도태평양 전략을 강조할 수 있고, 이는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단기 종목 전략

09. 단기적으로는 나라 간의 강대강 대결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신 변동성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후성,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신성통상 등이 급등할 때 바로 따라가기보다 눌림목을 노려야 합니다. 2,100원이나 1,800원 선이 깨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도체 관련 종목보다 석유, 툴 관련 종목 중에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28일 일본의 추가 규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그 이후 순환매가 될 수 있는 종목과 구조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10. 현대차 역시 환율 수혜주로 크게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환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10~11월 무렵 관세 유예기간이 끝나면 다시 관세 부담이 거론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14만원 부근에서 11만 5천원 사이에서 흔들릴 때 오히려 급락 구간이 나오면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11. 종목은 눌림목 패턴에서 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TPC 같은 종목은 이미 올라간 뒤에 따라가기보다 눌림목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 규제 관련주 등 이미 급등한 종목은 눌림 구간을 잘 보시고, 이미 높은 곳에서 치고 나가는 종목은 따라가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릴 수 있습니다. 페인트 원료, 중국 보조금 수혜주, 수소차, 2차전지 관련주들이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12. 오늘 상승 종목의 특징을 보면, 지속적으로 급락했던 중소형 테마주들이 바닥을 찍고 반등을 시도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비벨록스, 팅크웨어, 현대로템, 현대건설 같은 예타 면제 관련주들도 하락 후 3개월 수렴 흐름을 보이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대형주보다 4차 산업 관련 중소형주가 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3. 따라서 10월 3분기 실적이 나올 때까지는 정책 수혜와 4차 산업 관련 종목들의 눌림목 전략으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전량 매수보다는 분할 대응을 권해 드립니다. 이상 이승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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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금리#현대차#환율#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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