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태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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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부결 후 조기 대선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선주 테마가 형성될 것으로 봄. 6개월 내 하야 시나리오와 이재명 대표 선거법 2심·대법원 선고(내년 가능성) 일정이 대선 모드를 앞당길 것이라 주장. 여야 관련 정책주 급등 가능성을 언급하나 구체적 종목 추천은 생략. 방송 말미에 자신의 매매 기법 기반 리딩 앱 홍보.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실전투자 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한 슈퍼개미 주식 레이더입니다. 여러분, 어제 탄핵 부결 소식 들으셨을 겁니다. 이번에 계엄 선포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주말 내내 큰 화두였는데, 일단 부결됐습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보면 탄핵이 안 됐다고 해서 임기를 끝까지 마치는 게 아니라, 조기 대선 가능성이 지금 시장에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기 대선 모드, 대선주에 대한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관련 이슈와 뉴스를 한번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께 종목을 추천드리는 방송이 아니니 그 부분 참고해 주시고, 이 내용 꼭 기억해 주세요. 먼저 탄핵 부결로 여당은 질서 있는 퇴임을 하겠다며 총리와 함께 절차적 방법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야당은 이것을 제2의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그 방법에 反対하고 있습니다. 여러 루머와 가짜 뉴스도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윤 대통령의 임기가 일찍 끝나면 이건 조기 대선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테마주들이 요동칠 것 같고, 여야가 싸우는 과정 때문에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결과에 따라 여당 관련주, 야당 관련주가 상승할 수 있겠죠. 오늘 제가 종목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함께 공부하는 곳에서 이미 이 내용을 체크했기 때문에 중복을 피하려고 생략하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피의자 입건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선관위 부정선거 때문에 했다는 소문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러기에는 사안이 너무 큽니다. 이 사안이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정말 예상하기 어렵지만, 국민 입장에서도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방법이 많았을 텐데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결과는 꽤 시간이 지나야 나오겠지만 검찰총장 출신이니 그런 것을 몰랐을까 싶기도 하고, 대통령으로서 감정적으로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은 저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란 혐의 피의자 입건이 있었고, 이를 통해 한동훈 당 대표가 질서 있는 퇴진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구체적 방안은 조속히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여당과 당 대표 입장에서도 이대로는 안 된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8시간 전 기사에는 6개월 내 하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6개월 내 하야라면 이건 조기 대선이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도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이런 내용들을 공부해서 전달드리는 겁니다.
야당 입장에서는 한동훈 대표 중심으로 이런 모습이 못마땅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혼자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국민이 보기에 이런 위기를 극복할 사람은 한동훈뿐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죠. 정치적 관점이긴 하지만, 2차 내란, 헌법적 권한 없는 위헌 통치 같은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확정해서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국가가 혼란스러울 수는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헌법 개정 이야기도 있으니, 관련 이슈 중심으로 급등주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번 개헌 이후 잠잠했던 대선주가 상승했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철저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대선주의 수혜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ETF 상승, 하락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이 메인이지만, 이런 이슈는 놓칠 수 없겠죠.
한동훈 대표는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이야기했고, 외교·국정에는 관여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실제로 이루어질지 저도 판단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치는 명분 싸움인데, 제가 봐도 이번 계엄은 명분이 되지 않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을 만들어서 더 큰 것을 얻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특검을 막기 위해 새로운 이슈로 덮은 건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검이 아니었다면 특검으로 갔을 수도 있었죠.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윤 대통령의 질서 있는 조기 퇴진과 조기 대선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런데 6개월이라고 했잖아요. 이 6개월 안에 이슈가 될 만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첫째는 윤 대통령의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이고, 둘째는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재판입니다. 어제 이 사건이 서울고법 형사6부에 배당됐고, 내년 상반기에 선고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같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지연될 수도 있어서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대법원은 형사소송법 규정에 따라 내년에 선고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1심이 꽤 길었습니다. 증인 신청도 많았고 오랜 시간 진행됐는데, 대법원이 2심 3개월, 대법 3개월로 하겠다고 했으니 이것도 6개월 안에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확정되느냐에 따라 대선주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은 웬만큼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개인 투자자가 수익 내기가 꽤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근 계엄 때도 여러 이슈주가 춤을 췄고, 지금 시나리오대로 가지 않으면 새로운 인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을 신중하게 체크하고 있고, 같이 공부하는 분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정책주도 몇 개 있는데, 계엄으로 인해 조기 대선 테마주들의 분위기가 앞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여야가 계속 싸우면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이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여러분의 대응을 결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미 어느 정도 방향이 정해진 것 같은데, 주도권 싸움에서 일단 야당이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사 하나 읽어 보겠습니다. 탄핵 반대에 방어막을 친 중진 의원들을 두고 "이재명 웃고 있을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과거 탄핵을 주도했던 여당이 지금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인데, '웃고 있다'는 것은 지금과 같은 국론 분열이 극대화되면 야당이 수혜를 볼 거라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도 기억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떠세요, 공부하면서 이렇게 흘러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여러분이 공부하고 계신 앱에서 매수, 매도, 관망, 보유 신호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대선주를 포함해 급등주 모드, 직장인 모드 등을 설정해 두면 그대로 나옵니다. 이건 제 기법이에요. 심리를 제외하고 제 기준과 원칙, 제가 매매할 때 쓰는 기법대로 시그널이 나옵니다. 여러분께 종목을 리딩하면서 매수·매도·보유·관망을 말씀드리면 그 시그널대로 움직일 거예요. 제가 매일 설명을 다 드리지 못해도 모든 내용이 여기 있으니, 오셔서 함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경제와 협의해서 미국 주식 앱도 만들고 있고, 통합해서 함께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지금 함께하고 계신 분들은 나중에 금액을 인상하더라도 인상 없이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니 잘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뉴스를 보시면서 느껴지시죠? 야당은 빠르게 탄핵해서 조기 선거를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결국 조기 대선 모드가 된 겁니다. 대선주도 그렇고, 한동훈 대표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두었습니다. 여야가 싸우면서 6개월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여당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확인하고 선고가 났으면 하는 생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두 가지를 시나리오에 넣더라도 꽤 짧은 기간 안에 대선 모드로 빠르게 진입할 수밖에 없는 형국입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어제 주말 동안 이 내용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 외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못하는 부분, 이해 부탁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 정치 이슈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시면서 잘 대응해 보시길 바랍니다. 늦게까지 공부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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