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상생 · 한국인
요약 보기
LG전자가 10월 7일 장중 신고가 23만9천원 후 21만3천원대로 급락(-8.9%), 거래량 급증. 발언자는 이를 세력의 물량 이탈 또는 재매집 신호로 해석하며 외국계 증권사 창구 매수·매도를 근거로 제시. 과거 종목 타점 적중과 200% 수익 사례를 강조하고, 개인 번호로 문자를 남기면 실시간 매매 신호·타점을 무료 제공하겠다고 홍보. 구독·좋아요 및 댓글 참여를 요청함.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LG전자 주주 여러분. 봉상생입니다. 오늘 LG전자 주가 위치를 보면 솔직히 불안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가는 21만 원으로 전일 대비 8.9% 하락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장중 신고가 23만9,000원을 찍었는데, 오늘은 거래량이 210만 주를 넘기면서 급락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외국인과 기관의 의도입니다. 저는 항상 외국인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이 시장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신호를 제대로 잡지 못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7월 29일 장중 141만9,900원이 아니라 14만1,900원 부근이 바닥이었고, 거기서 10월 7일 장중 23만9,000원까지 두 달 만에 68% 올라왔습니다. 여러분 보이십니까? 8월 중순 이후 9월까지 7,000원대 횡보 구간에서 빨간 화살표가 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거래량을 크게 터뜨리지 않고 조용히 쌓아 올린 것입니다. 이것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물량을 모은 뒤 한 번에 터뜨린 흔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제 23만9,000원 신고가를 찍고 오늘 21만3,000원까지 밀렸습니다. 거래량이 함께 폭발했고 윗꼬리도 길게 달렸습니다. 이를 단순한 하락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21만4,800원에서 19만5,400원 구간에 전체 거래량의 22.8%가 몰려 있고, 그 위에도 18.3% 구간이 있습니다. 세력들이 이 구간에 물량을 잡아 놓았다는 뜻입니다. 이 아래로 깨지면 그들도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하락이 세력이 빠져나간 것인지, 위에서 물량을 털고 다시 받으려는 것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수 측을 보면 키움증권 10만2,000주, 미래에셋 8만9,000주, 삼성 5만3,000주가 있고, 메릴린치 2만7,000주, 골드만삭스 2만1,000주, CLSA 2만1,000주, 메리츠 1만4,000주, BNP파리바 9,000주, CT그룹 5,000주 등 외국계 창구가 동시다발로 매수에 들어와 있습니다.
반대로 매도 측에서는 JP모간 서울이 12만 주를 던졌습니다. 토러스 11만5,000주, 신한투자 9만5,000주, 모건스탠리 2만7,000주도 매도했습니다. JP모간이 12만 주를 매도했는데 골드만, 메릴린치, CLSA, 메리츠, BNP, CT가 이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계끼리 물량을 주고받는 모습입니다.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하방 압력이 가해지는지도 중요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이 부분은 주가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전에 종목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각 종목에서 특정 구간이 깨지면 세력의 손실이 시작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 중에는 벌써 200% 넘는 수익을 가져가신 분도 계십니다. 라이브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치신 분들은 지금 후회하고 계실 것입니다.
제 방송을 모두 볼 수는 없으실 겁니다. 그래서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잠시 동안 제 개인 번호를 공개하겠습니다. 010-2318-5572로 'LG전자'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바로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라이브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으며, 문자로 신청하신 분들께는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가,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만 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만약 제가 금전을 요구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밤늦게 문자를 주셔도 가능한 한 다음 날 장 시작 전까지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운영 중인 소통방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도 따로 문자를 남기시면 됩니다.
LG전자 주가가 얼마까지 간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렇게 잘하면 혼자 다 벌면 되지, 왜 남을 돕느냐"는 질문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충분히 합리적인 질문입니다. 저는 원래 빚이 3억이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투자도 주식도 모르던 시절이었고, 혼자라는 사실이 참 서러웠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외국인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습니다.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십시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은 010-2318-5572로 'LG전자'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십시오. 무료로 대응 방향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받아 가신 뒤에는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부탁드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 편집 참고: 이 영상은 특정 번호로 문자를 유도하며 "무료 신호 제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가 예측과 매매 신호를 개인 문자로 전달하는 방식은 유사투자자문 및 리딩방 사기의 전형적 패턴이므로, 원문 내용을 그대로 신뢰하거나 해당 번호로 연락하기 전에 반드시 금융당국 등록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