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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영진약품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6-04-24 · 유튜브 시청 1,4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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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진약품 3,400원대 80% 비중 보유자 상담 사례. 영진약품은 적자 전환 후 흑자 기조의 괜찮은 기업이나 과도한 비중이 문제라며, 현 상태로는 홀딩 외 대응이 어렵다고 함. 튀어오르는 2,500~3,000원 구간에서 비중을 줄이라는 전략 제시. 연매출/영업이익 수치(1,900억→2,500억 영업이익 언급)와 대주주 KT&G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은 영진 약품인데요. 영진 약품을 3,400원의 비중이 80%라고 하십니다. 3,400원이 비중이 어 좀 꽤나 이렇게 가격대가 높고 비중도 꽤나 많은 편이에요. 40%라고 하시니깐요. 그래서 3,400원대 비중이 40%면은 추가 매수를 하신 거 같지 않고 한 방에 사신 거 같은데 제가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것처럼 네이버를 100%를 한 방에 샀을 때 문제가 생기는게 요런 식으로 좋은 종목이지만 안 갈 때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대응 전략이 없어요. 추가 매수 하기에는 비중이 너무 많아 가지고 더 많은 돈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추가 매수를요 함부로 하시면 안 되는게 비중이 늘어난다는 개념을 항상 이해를 해야 돼요.

02. 이번에 비중이 늘어나고 났을 때 다음번에 내가 대응할 때 또 돈이 있을까? 우리 돈이 무궁무진하진 않잖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무슨 생각하냐면 주식을 잘하는 사람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 안에서이 현금 비중을 어떻게 관리를 해 가지고 쪼개서 매매를 할까 해서 이렇게 현금을 잘 융통을 하는데요. 주식을 좀 잘 못하는 사람들이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하다 보니까 현금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뭔 생각하냐면 내가 돈만 더 있으면 아 내가 대출을 좀 받아볼까? 로또만 되면은 아 돈 어 여기 어디서 안 떨어지나? 돈이 하나만 더 들어오면 돈만 좀 더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되는 거예요.

03. 그런 분들은 돈이 더 있어도 현금을 막 써 가지고 또 돈이 없고 또 들어와도 또 막 써 가지고 돈이 없고 이래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할 때 기초적인 개념은 뭐냐면요. 내 계좌 안에 있는 돈들을 융통을 잘해야 돼요. 이리저리 뺏어 쓰고 이렇게 해가지고 뺏어 쓰는 걸 잘해야 되기 때문에 내 계좌에 있는 돈들을 약간 이렇게 융통성 있게 조금 분할해 놓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걸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중 관리라고 이렇게 부른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월급 받았을 때 월급 200만 원 받고 300만 원 받고 400만 원 받고 그거를 받았다고 해서 그날 바로 그냥 400만 원 뭐 가방 들러 버린다고 이러진 않잖아요.

04. 계획성 있게 내가 보자. 지금 얼마를 뭐 통신비를 써야 되고 월세를 얼마 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고 뭐 식비가 얼마 나가고 이렇게 다 계획을 짜고 뭐 이런 식으로 뭐 저축갈 금액을 남겨 놓고 이렇게 하지. 내가 400만 원 월급 받았으니까 오늘 400만 원짜리 가방 사러 가야지고 바로 질러 버리는 그런 사람들은 잘 없죠. 똑같은 개념이에요. 계획을 짜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현금 안에서 내가 드리고 있는 돈 안에서 융통성 있게 그걸 계획적으로 해야지 우리가 미래가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걸 못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그걸 못 했던 나의 과거의 실수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됐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5.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대응 전략이 딱히 없어요. 그럼 영진 약품 나쁜 기업입니까? 하면은 보시다시피 적자의 석자로 돌아서고 있는 좋은 기업입니다. 제약 바이오 중에서 어 1,900억 영업 이익 매출해서 2,500억 영업 이익 매출도 증가하고 있고 영업 이익도 적자의 흑자로 돌아서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돈을 잘 버는 기업이 됐죠. 뭐 요래 작년 말은 조금 안 좋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흑자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한이지 않았나? 그리고 올해도 흑자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영진 약품의 대주주가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KTNG입니다.

06. 담배 인상공사 그 KTNG 그쪽이죠. 그래서 그쪽이다 보니까 사실 그렇게 나쁜 기업은 아니에요. 괜찮은 기업이고 어 메리트가 높은 그런 기업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기업은요. 사실 장기 투자를 했을 때 나쁜 기업은 아닌데 아까 말한 것처럼 비중을 80% 안 씻고 만약에 한 10%만 실어 가지고 들고 가셨다면은 지금 여기 아래쪽에서 이렇게 머물고 있을 때 비중을 서서히 늘렸다면 매수가가 서서히 이렇게 낮아지게 되면서 오점 낮아지면서 아래쪽으로 붙게 되고 그럼 올라갈 때 이득이 바로 생겨 버리게 되겠지만 지금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07. 그러니까 진단을 부탁드린다라고 했을 때 희망 고문밖에 당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어떤 전문가한테 물어봐도 영진품을 나쁘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괜찮은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80%를 3,400원 들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화할 때마다 괜찮다고 하니까 죽을 마신 거예요. 괜찮다고 하는데 안 가네. 괜찮다고 하는데 주가가 바닥에 있네. 괜찮다고 하는데 손실 중인데 괜찮다고 하는데 안 올라오네. 그거는 괜찮은 기업이라서가 아니라 괜찮은데 안 가는게 아니라 본인이 80%를 여기 사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희망 고문을 당할 수밖에 없어요.

08. 이분을 영진 약품 상담을 주신 분은요. 앞으로 영진 약품이 본전오는 그날까지 어느 상담하는 전문가랑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계속 좋다는 이야기밖에 안 드릴 겁니다. 들고 가세요. 홀딩하세요라는 이야기밖에 안들을 겁니다. 그러니까 답은 정해져 있어요. 정해진 겁니다. 그냥 들고 가세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상담한 사람들이 추가 매수 안 되겠네요라는 말을 똑같이 할 겁니다. 80%니깐요. 20%밖에 현금이 없는데 어떻게 추가 매수를 해요? 그러니까 아, 추가서 안 되겠네요. 아, 비중이 많으시네요. 3,400원까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일단 들고 갑시다.

09. 좋은 기업이니까 올라올 때 정리하는게 좋습니다라고 모두가 똑같이 상담할 거고 저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 본인이 상황을 그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이 기업은 그냥 홀딩하는게 좋고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이거는 그냥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아 다시 말하지만은 이분은 뭐 힘들 때마다 상담하시겠지만요. 힘들 때마다 똑같은 이야기 들릴 겁니다. 좋은 기업입니다. 들고 가세요. 계속 이렇게 희망고문 당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잘못된 길을 들어섰을 때 생기는 일이에요. 이거는 돌이킬 수가 없어요. 잘못됐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도와드리고 싶지만 이미 저렇게 80%를 3,400원의 비준으로 늘려 늘려놔 버렸다면 저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10. 그냥 홀딩하시고 제약 바이오 분위기 생겼을 때 올라올 텐데요. 그때 올라올 때 이때 제가 도와드릴게 생길 수 있는 거는 본전이 아니더라도 손실이 좀 나더라도 비중부터 줄여야 그다음번에 뭔가 할 수 있는게 생겨요. 비중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올라올 때 2,500원 내지 2,700원쯤 올라올 때 약간 이양물고 내가 어 약간 썩은 살을 돌어낸다라는 느낌으로 이약물고 비중을 좀 줄이셔야 되지 않을까? 튀어 오르기는 올라갈 가능 종목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튀어 올랐을 때 매도를 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스스로가 이젠 각오를 하셔야 됩니다.

11. 그래서 저는 2,500원 내지 3,000원 사이요 구간이 매도하기 딱 좋다 생각이 드는 구간이기 때문에 튀오를 때 저기서 비중을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 내려가면은 다시 살 수 있도록 비중을 꼭 줄여 놔야 된다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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