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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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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 터졌다! 12만전자도 문제 없는 이유는? [송재경 대표 /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딜사이트경제TV · 2025-10-14 · 유튜브 시청 16,977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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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AMD#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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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12조1천억원, 시장예상 10조1천억원 상회)으로 사상 최고가 흐름. HBM 수요와 범용 D램 공급 쏠림이 실적 개선 근거이며, HBM4에서 엔비디아 납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봄. 희토류 규제는 만성질환처럼 관리해야 할 리스크로 평가. 반도체 이익 추정치는 내년 상향 중이나 이익 증가 속도는 둔화될 전망이고, 주가는 이미 많이 선반영돼 상승폭 둔화를 감안해야 한다고 언급. 내년 기준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쪽에 더 무게를 싣겠다는 개인 의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슈드립니다. 송재경 어 대표와 함께 하시죠. 뒷회전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뭐 저희가 반끝방끝 웃으면서 방송을 해도 그 누가 뭐라 하지 않을 것 같은 하루입니다. 일단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10조 1천억 원이었데 12조 1천억 원을 내놓게 되면서 계속해서 지금 올타임 하이 사상 최고가를 달려가고 있는 삼성전자거든요. 일단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부터 들어 볼게요. 서프라이즈죠. 예. 그래서 시장이 그 사이에 사실은 또 어찌 보면 그 많이 속았었잖아요. 예. 많이 속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좀 위축돼 있어서 좀 조심조심했었는데 어쨌거나 3분기 실적 예상치가 최근 한 달 사이에 좀 많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한 20% 이상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는 거는 정말 다행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02. 최근에 뭐 디램 가격이나 랜드 가격이 범형에서도 상당히 고공 행진을 기록한 것이 실제로 실적으로 어느 정도 좀 표현이 된 거 아니냐. 사실은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 어느 분야가 실제로 나온지는 좀 열어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기대컨대는 아마도 범형 메모리 쪽에서의 어 실적이 어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 거 아닌가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거기다가 플러스 이제 앞으로 내년으로 갈수록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는 그 사이의 실망이 기대로 좀 많이 바뀔 수 있는 그러한 뉴스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 실적은 상당히 그런 향후의 그런 긍정적인 평가에를 할 수 있게 되는 또 다른 하나의 이제 좋은 아 재료를 제공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 진짜 좋은 재료인 거 같습니다. 지금 실시간으로 코스피 지수가 3,639포인트 넘겨내면서 사상 최고치를 넘겨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이 실적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요. 10월 30일 오전 10시에 어닝콜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말씀 주신 대로 사업부별로 어떤 실적을 내놓는지 파운드리 쪽이라든지 반도체 쪽에서의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지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반도체 이거 너무 수급쏠림 심하고 너무 옳은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좀 나오는 곳들도 있더라고요.

04. 거기다가 반도체 만들 때 히토류가 들어가잖아요.이 히토류가 어떻게 보면 중국한테 가장 큰 카드이기 때문에 또 재부각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던데 어떻게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당연히 이제 중국이 미국을 상대하데 있어서 가장 말씀 대로 최고의 카드 히토류입니다. 히트류 준비를 사실 언제부터 했느냐? 최근 뭐 몇 년이 아니라 등소평 시대 때부터 준비를 시작했던 거거든요. 사실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그니까 중국은 대국은 맞는 거 같습니다. 거기는 보통 몇십년 단위로 준비를 기본적으로 하기 때문에 등소평 시대 때부터 준비를 해온 한 50년 이상의 그런 역사를 가진 거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05. 그다음에 이번에 사실은 그 내용을 잘 보시면 냉정에 보면 이게 중국이 새로운 걸 꺼낸게 아니라 사실은 미국이 지난 2년간 대중 반도체 규제, 수출 규제 통제를 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각종 보안들이 있습니다. 행정 명령 있고 거기 거기에 반도체 빼고 히토료 넣으면 똑같습니다. 아 그니까 사실 따라긴 거죠. 네. 말하면 그래서 중국이 지금 자신있게 얘기하는게 우 너희들이 하듯이 똑같이 한 거야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역으로 말하면 지금 우리 11월 초에 그니까 미중 관세 협상 마무리 앞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최종 협상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06. 그런 쯤에서 놓고 보면 중국이 그와 된 가장 강력한 카드들을 꺼내들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걸 아셔야 됩니다. 히토류라는 것은 전 세계에서 중국이 70%를 생산하지만 정제 재련 분야에서는 특정 히토류 종류에 따라서는 99%까지 대부분 하고 있고 그 정제 재련은 쉽게 따라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일혹들은 빨라야 한 7, 8년 보통은 한 15년 걸릴 거다라고 보통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그 이런 얘기 있지 않습니까? 만성 질환.이 이 정도면 만성 질환이에요. 이게 만성 질환이라는 것은 사실은 이것은 완치의 영역이 아니라 관리의 영역이다.

07.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것은 이제 반도체 장비나 AI 데이터 센터의 각 분야에 안 들어가는 거 없이 다 들어가거든요. 절대 규모는 사실은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없으면 그 성능을 못내는 거. 마치 우리가 라면 끓일 때 그 스프 안에 MSG 없으면 어 이게 뭔가 맛이 완전히 없어지잖아요. 그 라면이 아니잖아요. 마치 그 MSG 같은 그런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에서 놓고 보면 히토류가 꼭 필요한 거고 중국은 아마이 카드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미중에서 이것을 갖고 불가 이틀 사이에 트럼프가 표변 엄청 화했다가 갑자기 또 유화 책표를 쳤다가 하는 것은 여으로만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되게 아픈 때를 찔린 거거든요.

08. 그래서 중국이 결코이 카드를 쉽게 버리진 않을 거고 우리는 이것을 만성 질환처럼 관리하는 영역으로 쭉 따라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한창 그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일본에서 수출 통제했을 때 화이트리스트 하면서 그때 국산화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많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움직였었는데 히토류는 그러기가 쉽지가 않다라는 겁니다. 때문에 계속해서 있을 수 있는 위험으로 감지를 하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라는 코멘트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어쨌든 좋은 실적을 내놓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09. 거기다가 오픈 AI 그리고 AMD와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삼성전자가 더 빛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죠. 사상 최고가를 써가고 있고 이제 10만 전자, 11만 전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가 걱정되는 건 그겁니다. 이미 다 알려준 뉴스인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뉴스로 조금 더 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지 만약에 삼성전자가 더 갈 수 있다라고 보신다면 그 상승 동력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차적으로는이 AI발 HBM 수요가 견고 강고하기 때문에 네. 그와 관련해서 뜻밖의 수혜를 낙수 효과를 보고 있는게 범형 반도체 분야인 거죠.

10. 왜냐면 잘 아시겠지만 웨이퍼에서 HBM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같은 디램에 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면적을 써야 되기 때문에 생산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HBM 쪽으로 기본적으로 공급 그쪽으로 케파가 들어가면 범형 쪽에 공급이 줄 수밖에 없어서이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또 HBM 하다 보니까 소위 이제 하이엔드 DDM, DDR이나 하이엔드 랜드 쪽이 상당히 좀 필요하다는 또 이런 것들이 상당히 또 삼성전자 입장에서 뜻밖의 특수를 같이 느리고 있다. 이것이 첫 번째 사실은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성장이 다행스럽다. 중국이이 분야에서는 아직은 쫓아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이 일차적으로는 다행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요.

11. 이차적으로 우리가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는 건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과연 M비디아에 들어갈 수 있느냐. 네. 근데 HBM4에서는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거 같다. 가장 큰 이유는 기술이 확실히 변화기 때문에 거기에서 적용되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HBM3 소위 지금 소 블랙웰이 옷에대에서 쓰이던 방식하고 루빈에서 요구하는 HBM 4 6세에서 쓰이는 방식 자체가 좀 달라지는데 소위 지금 이거는 랜드처럼 디램을 쌓아 올려 갖고 GPU 옆에다 갖이 놓는 건데 HBM 4는 옆에다 놓는게 아니라 GPU 위에다가 가 다 얹어서 계속 더 쌓아 올리는 거거든요.

12. 근데요 사이에 붙는 첫 번째 접합되는 것을 뭐 로직다이 또는 베이스 사이라고 해야는데 이것을 기존에는 각자가 만들다가 이제는 TSMC에 맡겨야 돼요. 왜냐면 이거는 이게 소위 파운더리 기술이 필요하니까. 그런데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를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분야에서 TSMC는 이거를 10나노 공정에서 지금 SK 하이닉스나 지금 그 저기 마이크론이 만들려고 하는데 삼성전자는 산난으로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라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이 성공화된다면 삼성전자가 그 사이 뒤쳐졌던 소위 5세대 HM3에서는 주도권을 완전히 뺏겼지만 HFM 4에서는 완전히 이제 동등한 수준에서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이것이 완성된다면 삼성전자하고 SK 하닉스의 주도권 싸움이 이제는 이제는 완전히 쳐졌던 것이 비슷한 수준까지 갈 수 있다.

13. 또 내진 앞설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부터 그런 관거는이 기대감을 어떻게 실적으로 만들어 내냐의 문제인 거 같거든요. 일단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HBM으로 돈을 너무 잘 벌고 있는 상황이죠. 삼성전자도 그게 될까? 그래서 실적이 더 늘어날까?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좋을까? 이게 관건일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일차적으로 범용 메모리 분야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HBM발 특수 그쪽에 공급 쏠려서 이쪽 공급 부족하는 것이 유효하기 때문에 그쪽 수요 그쪽에 실정은 괜찮을 거 같은데요.

14. 말씀 주신 대로 그것이 내년에 뚜껑 열어볼 때 약간 빗좋은 개살구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워낙 호대 당했기 때문에 단가를 후려쳐서 들어갈 확률이 꽤 높다. 그렇죠. 예. 상대적으로 왜냐면 일단 들어가고 봐야 되니까 납품이 먼저 예 들어가고 봐야 되고 수율이 좀 덜 나오더라도 밀어내야 되니까 그러면 같은 값이면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코스트가 좀 더 많이 될 가능성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아마 엔비디아는 둘의 경쟁을 좀 더 많이 시키려고 애를 쓸 거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게 내년으로 가서 HBM 4치대가 됐을 때 삼성전자는 들어갈 수 있는데 다만 거기에서 지금 SK 하이닉스가 독점적으로 얻는 엄청난 저한 마진이 그때 가서는 좀 둔화될 수 있는 그런 위험 그런 것들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15. 그러니까 아직까지 사실 수요 측면을 보자면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가 더 나을 것이기 때문에 납품을 똑같이 하더라도 ASP 자체가 하이닉스가 더 높을 가능성은 확실히 있다. 삼성전자가 실제로 HBM4 어떻게 공급하게 되고 그 가격이라든지 어 평균 단가라든지 어떻게 되는지 좀 지켜봐야 되는 것들은 아직까지는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한 가지 더 체크해 볼 뉴스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6,억 원 이상의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배심원 판결을 받았다라고 하거든요. 통신 특허 치매라고 하던데 이게 무슨 뉴스인가요? 음,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하는 큰 분야가 반도체가 있고 또 다른 분야가 스마트폰 분야잖아요.

16. 그 스마트폰 안에 가장 좋은게 스마트폰은 전학이니까 통신 기술이 많이 들어갑니다. 통신 기술은 우리가 옛날에 CDMA 시절에는 우리 삼성전자가 스스로 개발한 것이 많았는데 이게 GSM 기반년에 5세대로 다 이제 넘어오면서 아무래도 다른 회사들의 기존에 만들어진 기술을 침해할 특허를 침해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 후가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다. 아까 CDM에 때는 오히려 우리가 역으로 특허 소송을 우리가 당했다라고 했었는데 이게 이제 GSN 기반의 5세대 L 뭐 이게 그 LTM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올라오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거든요.

17. 그래서 이거는 좀 어쩔 수 없는데 다만 보통 이런 분야들은 이런 식으로까지 끝까지 이번에 아마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는 그전에 서로 협상하고 마무리 짓거든요. 뭐랄까 판미스내지는 그쪽 법원에서굳이 말하면 자기네 가까운 쪽에 손을 들어줬나 뭐 이렇게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어쨌거나 이런 거는 좀 일시적일 거고 이것이 엄청고 주도적으로 엄청나게 리스크로 갈까에 대해서는 뭐 이거는 일종에 중간중간에 감기 걸리는 정도라고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굳이 우리가 신경 쓸 만한 뉴스는 아니고 이제 삼성전자의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사실 파운드리 HBM 이런 쪽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는 코멘트 주셨습니다.

18. 그래서 그런지 요즘 경쟁적으로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증권갑니다. 뭐 10만 원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고요. 글로벌 아비들에서 11만 원 내고 있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한 투에서 12만 원까지 나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12만 원 삼성전자 목표 주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차적으로는 이게 우리가 이제 이런 반도체 줄을 투자할 때 먼저 이해하셔야 될 거는 뭐냐면 이게 고에 사서 저에 파는 주식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주가가 항상 이익에 선행하거든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이익이 점점점 빠져요. 근데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멈춥니다.

19. 근데 이익 예상치는 더 빠져 갖고 거꾸로 그니까 주가에는 멈춰 있는데 빠지다가 멈춰 있는데 이익이 더 빠져서 PER이 점점점 높아지는 이때가 바닥이고요. 통상은 그다음에 더 이상 이제 이익이 안 드러나는데 근데 어느 정도 바닥이 형성되면 주가가 먼저 오릅니다. 이런게 지난 10년간 세 번 있었고요. 통상적으로는 이익이 바닥 대비 한 100에 100% 200% 올라갈 동안 주가는 그것에 한 절반 정도 올라갑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번에네 번째가 지금 올해 연초부터 지금 랠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는 대략 오늘 거 빼고 대략 지난주까지 해서 한 5, 60% 정도 올랐습니다.

20. 반도체 지수가. 근데 이익은 한 40% 올랐어요. 그래서 어찌 보면 주가는 이미 향후 바닥 대비지 이익이 한 100% 두 배는 간다라고 지금 주가는 가고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익 추정치들이 본격적으로 내년 거에 대한 상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 오늘 보니까 삼성 증권이 지난요 며칠 사이에 올렸던데네. 자, 내년 도거에 대해서 그니까 삼성전자 SK닉스 다 46조 47조 영업 이익을 56조 57조로 10조원 이상을 다 올려 버렸습니다. 엄청 공익적 올리고 있죠. 보통 항상 이게 후행에서 주가보다는 후행해 따로 올라가고 있는데 어쨌든이 상향 포인트가 지작되는 한 주가 상승은 가능할 텐데 다만 확실히 이익의 증가 속도는 뒤로 갈수록 둔화될 거잖아요.

21. 그렇게 놓고 보면 현재 주가는 워낙 빠르게 많이 반영을 했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폭도 둔화될 거는 명심하면서 투자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이익이 어떻게 선정 부지로 맨날 오르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또 봐야 되는 건 SK 하이닉스의 실적 아니겠습니까? 이번 컨센서스 영업 이익이 역시나 10조 넘길 것이다라는 이야기 많이들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뭐 삼성전자 저렇게 한 거 보면 SK 하닉스도 당연히 뭐 잘 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마 마치 지금 그니까 우리가 좀 보면 주가의 모멘텀은 오픈 AI인 거 같습니다.

22. 예. 그니까 마치 오픈 아이가 무슨 우리 그 교회 다니신 분들은 아실 텐데 그 무슨 그 영이 충만한 분들이 무슨 이렇게 안수하면은 병자들이 벌떡벌떡 일어나는 식으로 오픈이어가 어디하고 계약 매이졌다 하면 막 주가가 막 뛰잖아요. 근데 다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이게 이제 이게 뭐냐면 오픈 아이가 펀딩이 다 안 돼 있습니다. 예. 이거가 봐야 하는 겁니다. 막 툭하면 막 1천억 달러 말리시어 1천억 달러지 우리나라로 140조원입니다. 사실은 이게 매번 하는 데마다 1천억 달러잖아요. 사실 어마어마한 돈이기 때문에 이거 실제로 실현되는지는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주가가 많이 뛰면 오히려 나중에 주가 상승폭이 많이 드릴 수 있다.

23. 그래서 그와 관련된 어젯밤에도 사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많이 었지 않습니까? 아, 5% 이게 오픈해야의 효과입니다. 보통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주가가 급등을 했다면 오히려 뒤에는 좀 쉬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면서 우리 반도체 투자를 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쉬어갈 필요가 있다라는 그 쉬어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달리고 있는 SK 하이닉스의 주가 코멘트는 어떻게 주실 수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그니까 결국 두 종목 중에 앞으로의 상승률이 더 클는 뭐냐? 이 이익 이익 측면은 여전히 에스케 하이닉스가 훨씬 더 좀 좋아 보입니다.

24. 그러니까 가성이 높죠. 근데 향후에 이제 상승 성장의 그 폭을 만약에 그걸 그 가능성으로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더 클 수도 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 두 개를 놓고 보신다면 내년으로 점점 넘어갈수록 SK 하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쪽에 무게를 좀 더 싣고 싶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니까 이게 성장률 측면인 거잖아요. 주가는 그 성장률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의 이익이 조금 더 나아질 가능성에 대해서 함께 체크해 봐야 된다라는 코멘트까지 들어봤습니다. 여기까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맨전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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