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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아, 예. 수고하셨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네이브 28만 5,000원에 한 20% 가지고 있습니다. 아, 최근에 사신 거네요. 여보세요. 최근에 사신 거네요. 예. 예, 맞아요. 예. 6월 23일 날 샀습니다. 음. 후회하시죠? 예. 후회하고 있습니다. 어, 다시 안 이러실 거죠? 예. 그래서 그 네. 어, 우리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급등 나온 종목은 주고도 안 산다. 이런 생각하시면 돼요. 아, 예. 단기간이 급등 나온 종목은 사면 무조건 물린다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주식을 맨날 뒤치닥거리 하면서 매매하는 건 좀 옳지 않잖아요. 그죠? 예, 맞아. 올라갈 종목을 사 가지고 느긋하게 기다려서 수익내는게 맞지. 네이버 같은 경우는 제가 어,이 아래쪽에 있을 때 올라갈 기업이다. 올라갈 수밖에 없는 기업이다. 사나라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 드렸던 기업이거든요. 이제 그분들에게 제가 방송에 나와서 또는 오프라인 강연에서 이제 팔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예. 그걸 지금 사신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내려왔을 때 사가지고 올라갈 때 팔았잖아요, 저희는. 그죠? 예. 제 방송을 보고 아래쪽에 뭐 17만 원, 18만 원 때 제 말 제 말을 듣고 어, 문현재멘토가 네이버 좋다고 했으니까 사놔야지 했던 사람들은 20만 원 이하에 사 가지고 올라왔을 때 직원 40% 정도 수익을 내고 팔았던 자리에 시청자님이 매수하신 거예요.
그니까 누가 투자를 정확하게 한 걸까요? 20만 원 사서 28만 원 산 판 사람들이 잘한 걸까요? 28만 원 사 가지고 24만 원에 물려서 전화하는게 잘한 걸까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투자의 표본이 돼 버리는 거죠. 이거를 우리가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은 급등 나오면 안 사면 돼요. 일단 그럼 살게 없잖아요. 그렇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급등 나온 걸 안 사기 시작하면 이제 뭘 살까 연구하기 시작하고 급등 나오지 않은 거 중에서는 어떤게 좋은 걸까를 연구하기 시작을 하는데 그거 자체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냥 급등 나온 거.
어제 그냥 올라온 거 또 올라가겠지. 올라갔으니까 들어가겠지. 으아 으아 이러고 있거든요. 다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니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들 진짜 많나라는 생각을 제가 해 볼 수밖에 없는 거죠. 다들 왜 이렇게 비싸게 사지 못해서 안 다리신 건지 그러면 제가이 넥타이 이것도 제가 그 뭐냐 어 인터넷에서 만 원에 산 넥타이인데 시청자한테 27만 사팔테니까 사시겠어요? 아니 못 사죠. 못 사지요. 근데 그럴 거 같아요. 그러실 거 같아요. 지금 느낌으로는. 야, 이게 잘만 꼬시면은 잘만 꼬시면 이거 28만 원 팔아먹을 수 있겠는 걸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시청자님들마다 전부 다 그래서 아니 왜 평소에 그렇게 어 합리적인 소비를 하시는 분들이 왜 이럴까? 주식이라는게 진짜 요물이구나. 사람을 이렇게 홀려 버리구나라는 생각을 저는 11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등 나오는게 제일 중요하고요. 다행스러운 거는 네이버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왜냐하면 어 대놓고이 대선 후보 시절 때부터 해서 대통령께서 그리고 공략으로도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AI 뭐 산업의 성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이야기해 오셨는데 사실 이제 AI가 만들어지려고 한다면 이런 포털 사이트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네이버에서 만들어질 가능성 그리고 카카오에서 만들어질 가능성 그리고 어 이제 기업형 AI는 삼성 SS가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가지고 같은시기 때 AI 테마로 해서 네이버 급등 나왔고요. 카카오도 이렇게 급등이 나왔고요. 마찬가지로 삼성 SDS도 급등이 나왔어요. 제가 말했던 AI 대표 3대장이 전부 다 급등이 나왔어요. 그래서 셋에 뭐뭐 잡아 놨었어도 수익이 나는 건데 지금 이제 앞으로 더 갈까요에 대한 문제는 정말 아까 말한 것처럼 운이 따라줬기 때문에 고가에 샀지만 아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치고 올라가는 2차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전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홀딩해서 가져갈 거고요. 이걸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어요. 뭐냐면 제발이 종목이 20만 원까지 다시 내려와 주면은 시청자님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를 통해서요. 예. 이해가 되세요? 예. 내 매수가가 28만 원에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20만 원까지 내려가면은 저기서 추가 매매수 하는 그 순간 아마 시청장 매수가가 23만 원까지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다시 28만 원까지만 올라온다 하더라도 나는 수익이 나잖아요. 지금은 본전이지만. 맞아요. 그러니까 내려왔을 때 사야 돈이 벌립니다. 오늘 이후로는 명심하세요.
내려온 거 아니고 절대 나는 사는 일이 없다. 만약에 내가 또 급등 나오는 거 산다면 나는 무조건 앞으로 내 인생은 폐가망신이 확정이다라고 생각해 버리세요. 알겠습니다. 그거 아니고서는 주식을 돈 벌기 힘들어요. 그 정도로 정말 자기 세뇌를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어 지금 이건 어쩔 수가 없다. 근데 다행히 다른 급등 나온 이상한 종목을 사신게 아니라서 좋은 종목이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고 혹나 22만 원 정도까지만 내려온다면 저기까지 내려온다면 추가 매매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22만 원까지 여러분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되겠고 안 내려오고 그냥 반등이 나가면 아마 2차 상승으로 다시 한번 30원 뚫고 올라가는 그림 나올 겁니다.
그럼 그때는 매도를 하세요. 그때 사는 사람들이 또 있어요. 시청자님처럼. 어 30원 넘어가니까 또기하면 사는 분들 있거든요. 그분들한테 뭐 해 줘야 될까요? 우리는 팔아야 됩니다. 예. 그래야지 우리가 돈을 벌어요. 그분들의 돈으로 우리의 돈을 버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주식 시장의 잔인함이에요. 남의 돈으로 남 내 돈 버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꼭 기억하시고 앞으로 당하지 마세요. 예.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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