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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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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168]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 전기차 배터리,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산업 동향

오마이스쿨 · 2021-04-28 · 유튜브 시청 4,280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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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경우 얇은 여러분 경제의 읽어 준답니다. 기 보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번주 주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 특히 전기차 배터리 사양 용 반도체 굉장히 많은 이슈들이 여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런 자동차 부품산업 이라는 관점에서 패러다임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고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이런 이야기를 좀 해드릴까 합니다. 오늘 짜져 2 녹화 1 기준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에 대비하라 라는 칼럼을 아 발표 했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무반 무한 반도체가 없으면 한국경제 존립의 또 어렵다 미래의 법칙 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요 칼럼에 담긴 이야기들도 일부 전에 드리고요 또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와 그리고 자동차 부품산업 이나 이 밸류 체인을 들여다 봐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마침 코트라 에서 미래 자동차 글로벌 가치사슬 이 동양에 대한 이야기를 좀 담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일부를 같이 여러분께 전해 해드릴까 합니다. 자 먼저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간략하게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패러다임 변화는 바로 친환경 이며 친환경 어떻게 환경 프랜들리 하게 소위 자동차의 배기가스를 줄여 나가면서 전기차 나 수차 로의 전환을 시도할 까 전기차 수소차 로의 전환 챈 환경 와 이게 첫 번째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패러다임 변화는 바로 진 음 화 합니다. 스마트 화라고 볼 수 있죠. 커넥티드 카 로 자율주행 참 이런 컨셉이 바로 진흥 화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세번째는 서비스화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동차를 제조해서 판매한 은 기존의 제조업 방식이 아니라 생산된 자동차를 공유경제 플랫폼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거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모빌리티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 이런 건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구독 경제 서비스 모델을 운용 아는거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서비스 라고 볼 수 있겠죠. 서비스 화가 진전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의 3대 패러다임 변화 이것은 정말 것을 수가 없습니다. 패러다임 변화 트렌드 라는 단어는 1개 개인 기업 국가가 막아 설레 야 것을 내어 것을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가 일고 있는 지 정확히 면밀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겠다 라는 것을 누차 강조하고 있는데 그 3대 패러다임 변화를 어 2분이 20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과정에서 미래 자동차 산업의 전망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고 다른 방향으로 또 전개될 수도 있는데 주유 완성차업체 미래의 차 산업 발표 어떻게 우리는 산업을 진행해 나가겠다 어떤 생산 방식을 취해 나가겠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뒤에 믿은 폭스바겐 이들 도요타 든 세계 글로벌 자동차 완성 책이 완성차 제조업 기업들이 다아라 같이 뭐라고 합니까 우리는 2025년 부터는 전기차 만 생산해 나겠다 자 이런 이야기는 지난 경남 시간에 여러 번 말씀을 드렸죠. 전기차 산업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말씀 드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미래 차에 글로벌 시장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특히 수소차 전기차에 대한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의 마켓이 우가 커 지구요 자율주행 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 특히 레벨 쓰리 와 레벨 퍼와 같은 이런 말 그대로의 완전 자율주행 차까지 2030년에는 등장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3대 패러다임 변화 세번째 바로 서비스화 가진 전 된다라는 것을 우리는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특히 이중에서 저는 전기차의 집중해서 좀 살펴볼까 합니다. 다 말씀드리기 어렵고 전기차 관점에서 생각을 해본다면 이게 자동차산업의 생 팩의 산업구조 밸류체인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기자동차를 생산해서 그걸 판매하는 방식 이 사용자는 이것을 수유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 전기 자동차나 그 밖에 여러 밸류체인 상에 여러 가지 묶음을 서비스 방식을 이용하는 구독 경제가 됐든 공유경제 가 됐든 그런 방식으로 이용하는 밸류체인 상에 모습이 있겠다 그럼 전기차는 전기차 나 울로 공급될 수 있을까 그게 아니라는 거죠.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한 2차전지 배터리 글 배터리 소재 이런 다양한 패키징 이라든가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같은 당 안될 이체 인상의 이 전기차가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산업들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전기차가 충전 될 수 있도록 하는 유선 충전 방식 무선충전 방 씩 v 트지 방식 여러가지 방식들이 같이 고민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실제 지금 어 이번 주에 어 산업통상자원부 에서 주관하는 이제 에너지 기술 평가 어디죠. 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이런 보급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알앤비 예산을 지원해 주는 그 대상 기업들 어떤 기업에게 예산을 공여 해줘야 될까 라는 것을 평가하는 작업을 아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 그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말씀을 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여러가지 방식들이 고 안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 커튼이 위에 걸려 있으면 커튼을 이렇게 쭉 그 끌었다 가 다시 놀 수 있잖아요. 아파트 주차장의 전기 충전 인프라 2대 노무현 두 대밖에 충전 못하자 날 밤새 그러면 전기차 충전 그 주차장이 크게 차지하고 효율적으로 전기 충전을 못해요.

금 아파트 대단지 에 전기 충전 인프라를 많이 깔 수도 없고 이건 굉장히 보급형 이지도 않고 비용도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커튼 달 듯이 위에 다다라서 외 1 방식이죠. 이렇게 끌었다 가 다시 가져오는 방법 그러면 100 때도 충전할 수 있다 이거죠. 그런 관점의 충전 어 방식을 고민도 하고 있구요 또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뭐 여러분 그 진공 청소기의 무거운 진구 진공청소기 보시면 바퀴가 달려 있잖아요. 그렇게 이동형 전기 충전 인프라와 이것도 봄이네 대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조금 고차원적인 것은 로봇 방식으로 자기가 스스로 찾아 다니면서 충전해 주는 거지 뭐 여러가지 것들이 같이 고민되고 있습니다.

그거 다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 충전 시스템 에 산업 뚝 상당하고 충전 인프라를 누가 리드 할까 어떤 사업들이 충전 인프라를 보급해 나가는데 원자재나 부품을 공급할 까 이런 관점에서 투자 의사결정 도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 기업들은 내가 인근 산업의 걸쳐서 어디에 새로운 밸류 체인에 관련 다가 과 혹은 비 관련 다각화를 시도 할 까 라는 것도 함께 고민해야 되겠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전장부품 이 줘 구동과 제어 전력변환 장치 냉난방 공조 차량용 반도체 인포테인먼트 이런 여러 영역 뜰의 전장부품 들이 필요하고 이 중에 하라가 지금 이야기가 시끌시끌한 차량용 반도체 라는 것이죠.

이런 영역의 어떤 기억들을 또 투자 할지 아니면 나는 이런 어떤 영역으로 관련 다고 아까비 관련 당 악화를 할지 이런 경영 의사결정에 관점에서 또 중요한 영양 이고 정부는 제도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줌으로써 이런 영역의 친환경 자동차 산업으로 더 적극적으로 기억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거죠. 제가 지금 평가하고 있다는 그 평가 대상 기업들은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 지원이 맞물리는 것이고 전기차 구매 할 때 소비자들에게 보조금 주는 것들 또 이 정부의 제도적 지원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지원 들이 한마디로 그린 뉴딜 사업 이라고 볼 수 있는 곳이죠.

이해 가셨죠. 이게 전기차의 주요 산업 구조 밸류체인 이다 라고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좀 빨리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부품 산업의 구조의 변화가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부품 산업이 2018 년과 2002 14년을 비교해 보면 기계 부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고 전장부품 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조 2 전장 부품 중에 일부가 차량용 반도체 라고 볼 수 있구요 우리는 조금 있다가 차량용 반도체 씩 시장에 진입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라는 것을 제가 강조를 하고 있는데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원자재 비용 자 자동차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자들의 비용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 비용 에서 차지하는 전자부품 이 앱이 중인 것이죠.

과거에는 기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았으나 기계의 비중이 줄어들고 대신 저전력 전장 혹은 오더 인력 전장 이 두개가 전장부품 이라고 볼 수 있겠죠. 전장부품 이 차지하는 원자재 비용 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히 높아진다 라는거 이것도 자동차부품 산업의 구조적 * 하죠.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일고 있다 이것은 부품 시장의 변화도 같이 있다 그럼 밸류 체인을 들여다 보면서 어떤 영역의 우리는 관련 당 아까비 관련 다가 정부 정책은 어떤 영역을 우리가 리드해 나가야 될까 라는 그런 방향성을 같이 고민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라는 말씀도 같이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서 유망한 부품이 있고 지능 부품도 있겠죠. 퇴출되는 부품도 있겠죠. 사라지는 부품도 있겠죠. 수요가 감소하는 부품도 있겠죠. 그런 부분들을 제가 이렇게 코트라 의 자료를 이용해서 제시를 해 드렸는데 어 단적인 예로 경량 소재가 굉장히 유망 해지 줘 친환경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니까 그 밖에도 인버터 라든가 파워 던지 배터리 시스템 감속기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영역이라고 볼 수 있구요 기존의 엔진 방식도 사라지거나 줄어들거나 뭐 크랭크 샤프트 라 이게 내연기관 차에서 전통적으로 요구했던 것들은 사라지고 전기차 혹은 자율주행 차 영역에서 요구되는 그런 부품들은 더 많이 필요하게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장용 에서는 디스플레이 기술 이거 굉장히 중요할 수 있겠다 라고 볼 수 있겠죠. 확장형 인포 페이먼트 솔루션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 차니까 운전 하라고 뭐 한다 다양한 정보 예를 들어서 강의를 듣는다 등 가 영화를 본다던가 인포메이션 엔 엔터테인먼트 정보 탐색 이론 강의 라든가 아니면 뉴스를 본다든가 여러 유튜브 방송을 본다든가 그리고 엔터테인 잉 1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두 가지를 다 공급하는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이런것들 또 상당히 유망한 부품의 해당될 수 있겠다 라고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또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동향 도 매우 중요하죠.

전기차 제조 비요일 2배 털이 제조비용이 전기차 제조 비용 이 단가를 결정 짓는다 라고 볼 수 있겠는데 배터리 제조 비용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후에 하향 안정화 되겠죠.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전 비차 의 보급이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겠다 라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죠. 전체 전기차 의 부가가치 에서 40% 이상이 배터리 비용이라고 생각해본다면 배터리 가격이 하향 안정화 될 경우 전기차의 보급 속도가 더 갚아라 질 수 있겠구나 라는 것이고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점유율을 보시면 2019년 기준으로 lg 화학이 2위 고 1위가 파나소닉 인데 점유율이 24 10 각각을 차지했다 면 2010년 2월 기준으로는 34 29 토 많이 올라갔죠.

그래서 이런 전기차 배터리에 정유리 어떻게 움직이는지 기억 어떤 기업들이 좀 경쟁력이 있게 이마 케이스를 장악해 나가는 g 왜냐하면 이 해당 마켓이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까 성장하는 마켓을 누가 더 집중적으로 장악해 나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해 보는 것도 여러분 며 다양한 의사 결정 관점에서 중요할 수 있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차량용 반도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 용 반도체 수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장기화가 진전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듯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제가 이미 다 로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참조해 보시면 좋겠고요 사량 용 반도체 관점에서 중요한 앉거나 람 만 번 지구 소 마무리 할까 합니다.

세계시장 점유율을 비교해 보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일본 독일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강국 답게 자동차 산업에서도 세계 시장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4.3% 만큼 세계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 이 정률 차이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의 점유율이 자동차 세계 시장에서의 점유율 보다 주요 강국들이 높다라는 사실이죠. 지난 반도체가 강의를 통해서 집중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드렸던 것이 뭐냐면 이제 앞으로는 기업들의 경쟁력이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지 수급 불안 문제가 해소될 수 있는지 그 여부가 하나의 경쟁력으로 부상할 것이다 왜냐하면 반도체 공급 차질이 단기간에 이슈가 아니고 2022년까지 는 지속될 것이라는 이 반도체 업계의 주요 전문가 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 같은 일본 독일 같은 이런 주유 자동차 강국들은 차량용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왜냐하면 자국 자체적으로 내재 화하기 위한 움직임을 펼쳐나가고 이미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 위험이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일 수 있겠구나 차량용 반도체 영역은 그 비중이 매우 작고 자동차 시장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반도체를 공급받는 데 좀 차질이 있을 수 있겠구나 이것은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과 도 결정이 되구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 에서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을 합하면 11% 에요.

얼마나 중요한 산업 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산업을 놓치면 안 되겠다 라는 관점에서 정부에게 또 마침 다음 주 정도에 산업부 한 포럼에서 어 의견을 개진할 발 째의 기회가 있는데 그때 제 강력히 말씀드릴 것이 무엇이냐면 우리 차량용 반도체 시장 도 진입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겁니다. 물론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수익성도 낙후 같은 반도체 라 하더라도 차량용 반도체는 상당한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이 오작동 하는 일은 생명엔 지장이 없겠지만 자동차 오작동 생명의 까지 지장이 있기 때문에 부담도 많이 돼요 수익성도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이 뛰어 들 만한 영역은 아니겠지만 어쩌면 자동차 기업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뛰어 들만한 산업 영역 일순 있겠구나 물론 굉장히 어려운 과제라는 것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슈를 던지는 게 제가 어려운 과제라고 피하고 그럼 되겠습니까 어쨌든 의견을 개진하고 실무진 들은 정말 그 것의 가능성 타당성을 아 정밀하게 분석하시오 이고 우리 국가적인 차원에서 수익성이 좀 안 된다 하더라도 이것은 하나의 암부 문제다 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수익성이 좀 떨어지고 효율성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기꺼이 우리가 진입해야 되 어 그런 산업 용어가 아닌가 라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드려 면서 차량용 반도체 산업 영업도 우리가 진입해야 될 우리가 스스로 레지의 화 해야될 도재 부품 장비 국산화 의 대상이 되어야 할 그런 영역이라는 것을 강조해 드리면서 2번지 경제 읽어주는 남자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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