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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저희는 다음 시청자님 한번 만나뵙, LG 전자요. 네, LG 전자 보여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되실까요? 21만 3,000원 15% 21만 3,000원에 15% 비중. 어, 오늘 LG 전자가 힘이 좋네요. 7% 가까이 올라와 주고 있는데. 어, 우리 시청자님 오늘 전화 잘 주신 것 같습니다. 어떤 점을 네. 어떤 점 고민이실까요? 우리 시청자님. 아니 그 저기 단가 그 좀 오래 됐거든요. 단가에 와서 이걸 팔아야 되나 그대로 놔둬야 되나 걱정돼서 한번 물드리네요. 알겠습니다. 네. 오래 기다리신만큼 오늘은 좀이 자리에서 팔아야 하는지 앞으로 쭉 가져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네. 음. 음, 맞아요. 사실 이게 내가 가지고 있던 가격까지 오면은 이제 고민이 되거든요. 더 가져갈지 혹은 이제 본전에서 정리를 해야 할지 다시 마음 고생하기 싫으니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 지금 우리가 지금 둘이서 고기를 먹으러 갔다 생각 한번 해 볼게요. 그 고기 먹고 있어요. 네. 근데 지금 고기 불판 위에 고기가 올라갔어요. 한 삼겹살 한 세 줄 정도가 올라가 있습니다. 더 시켜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 그거 먹는 사람 마음이죠. 그 일단 고기가 올라가 있는 상태예요. 방금 방금 올렸어요.
일단 더 시키진 않죠. 그거야 되니까. 왜요? 일단 요거 먹어 보고. 네. 그죠. 먹는 거 보고. 그래야죠. 그 방금 제가 시황 설명할 때 주식하는 사람들 제가 이렇게 했죠. 초보자들은 보고 안 하고. 음. 배팅 도박한다. 내가 이거 먹어도 배가 고플 거니까 지금 미리 시켜야지. 이런 식으로 도박을 하고요. 네. 주식을 좀 잘하는 사람들은 보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그 이야기 왜 하냐면 LG 전자가 오늘은 올라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영어로 치면 ing 그죠? 지금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죠. 그 이런 상황에서 팔아야 됩니까? 가져가야 됩니까?
오늘 결정할게 아니라 내일 보고해야 돼요. 오늘은 올라가고 있는 중이니까. 이해가 되세요? 네.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오늘은 올라가고 있는 중이니까 가져가 봐야 되겠죠? 근데 내일 안 올라가고 내리가면은 그때서 우리가 아, 안 올라가나 보네 하고 파는 건데 내일 올라가면 내일도 올라가는 중에니까 또 가져가 보고 또 가져가보. 그러니까 원래는 보고 대응을 하는게 정상적인 거죠. 그럼 이제 이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대한 질문이 이제 나와야 되는 건데 지금 이제 제가 보기에는 21만 원대 오늘 종가상으로 한 22만 원에 가깝게 최소 21만 한 7,000원 이상에서 마무리가 된다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네. 그래서 오늘 만약에 이게 지금 윗꼬리 달고 쭉 빠졌잖아요. 그죠? 네. 내려와 있는 상태긴 한데 밑으로 만약에 빠져 내려갈 때 두 가지 전략이 있어요. LG 전자는 그렇게 나쁜 기업은 아니고 지금 로봇 관련주에 거의 이제 중심주는 아니지만은 얘가 원래 로봇에 뭐 많이 크게 엮긴 기업은 아니고 가전 제품 쪽이었는데 로봇스를 요즘 이야기 많이 돌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로봇 관련주 다른 거 갈 때 얘가 지금 못 가고 있었는데 로봇 관련주가 요즘 좀 움직일 때 얘도 지금 뭐 자회사를 미국에 상장시킨다라는 이야기대이 나오게 되면서 오늘 좀 급등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로봇 테마로 잘 엮겨서 만약에 올라가게 된다면 어 충분히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고 봐요. 정고점 뚫고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업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거기까지 올라가는 거를 우리가 어 견디려면 어떻게 되냐면 밑으로 빠지는 것도 각오를 해야 돼요. 왜냐하면 저기까지 올라가는게 오늘부터 논스톱으로 한 번도 안 쉬고 한 번도 안 빠지고 올라가면 행복하잖아요. 그죠? 아 난 물릴 이유도 없이 그냥 올라가기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꽃길만 걸으면. 근데 주식은 그렇지 않거든요. 막 흔들어기도 하고 비바람이 몰아치기도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때마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건지 아니면 난 뚝심 있게 비맞으면서 가만히 쓸란다라고 가만히 있던지가 둘 중에 하나란 말이에요. 투자 방식이요. 그래서 우리가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을 전업 투자자 또는 단타꾼이라고 보통 부르게 되고 그냥 나 나는 기다릴래요 하는게 이제는 우리가 스윙 투자 장기 투자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럼 스윙 투자 장기 투자할 거면 올라갈 걸 기대하는만큼 내려갈 것도 각오를 해야 그러니까요. 마이너스 그러니까 그렇게 내려갔을 때 내가 마이너스 났다고 울고 울고 괴롭고 죽겠고 회사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LG 전자 망하는 거 아닙니까?
이러면은 못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배짱이라고 불러요 그거를. 그래서이 기업이 LG 전자가 안 좋다고 생각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겠습니까? 안 그러죠. 안 그러죠. LG 전자가 부도할 것 같으세요? 전혀 아니죠. 그러니까 그 어차피 걱정 안 해도 되는 종목인데 내가 물렸다고 걱정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그냥 장기 투자 쪽으로 가져가는게 어떨까? 왜냐면 지금 시장님 매수가가 어정쩡하긴 해도 비싼 건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장기로 가져가는게 어떨까? 거예요. 추매한 거예요. 그렇죠. 추매한 거라고요?
네. 24만 얼마에서 추매한 거예요. 어, 뭐 했는데 이거밖에 못 낮췄긴 했지만 잘 낮췄어요. 어쨌든 어, 근데 어쨌든 다음번에 이제 만약에 내려가면 얘가 15만 원까지 내려가는 걸 지난번에 한번 봤잖아요. 그죠? 네네. 네. 그러니까 얘가이 15만 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는 것은 저기서 추가 매수한다면 매수가가 더 많이 떨어질 것이고 혹이나 더 빠지게 되면 이렇게 좋은 기업을 더 싸게서 하면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추매를 하실 거면은 오히려 다음번에는 서둘러서 추매하지 마시고 충분히 빠질 때까지 좀 내버려 더 보는 거 어떨까?
그래서 저는 내려갈 때 손절 계획 짜지 마시고 오히려 한 15만 원 내지 10만 원 이하로 빠진다면 그냥 왕창 산다 생각하고 그냥 가져가 보자라는 생각을 저기 빠진다는 말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하고 가져가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음 각오를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가져가시길 바라고 어쨌든 지금 분위기는 로봇 분위기도 잘 엮기고 자회사 상장 이야기 때문에 어 아마 이제 풍문이 나와 가지고 얘가 지금 이렇게 뉴스가 나왔어요. 최근에 그래서 이제 그런 이야기들이 조금 더 주가가 튀어오르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면은 아마 이번에 그냥 별로 안 밀리고 한 20 한 6만 원 30만 원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때 이제 수익을 좀 분할 매도하셔 가지고 챙기는게 어떨까? 그 지금은 아까 말한 것처럼 오늘 올라오니까 내 본전이라서 팔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이 들겠지만 다시 말하지만 진행 중이기 때문에 오늘은 할 수 있는게 없고 보자. 근데 지금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정도까지만 추측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홀딩 의견 드리고요. 25, 6만 원대 오면은 매도하실 돼. 어, 만약에 매도가 좀 어려우시면 전화 한번 더 주시고 밑으로 빠지면 아까 말한 것처럼 왕창 사야지라는 각오를 가지고 가져가시면 이거 가져가는 거 즐거워요.
오히려. 네. 네. 이해가 되셨어요?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LG 전자에 대한 전문가님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이렇게 내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종목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생겨서 고민 많으신 분들 계시죠? 고민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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