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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1월 당장 어 현 시간으로 내일이네요. 수요일이죠. 예 예 우리 시간으로는 2월 1일 날 새벽에 표일 예 2월 1일 날 새벽에 발표됩니다. 예 이때 뭐 금리를 인하하겠다는 그런 거는 깜짝 발표 이런 거는 있을 리가 없 없었고 예 금리 인하는 없을 거고요 예 아마 그 유지하면서 앞으로 이제 경제상 고용 상항 물가 상항 이런 거 어떻게 코멘트가 나올지 그렇죠. 지난 그 12월 FMC 코멘트 보니까 뭐 경기는 강하지만 성장이 좀 둔화되고 있다음 예 고용도 증가수가 둔화되고 있다 물가 상승률이 좀 낮아지고 있다 이런 코멘트를 냈거든요.
아마 지난 코멘트에서 이제 변하지는 않을 텐데요 예 그런데 그 시장에서는 오늘 3월부터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당초에 그렇게 기대했었거든요. 기대가 많았죠. 예 그래서 파울 연준 의장이 FMC 발표문 끝나고 나서 이제 기자 간담회를 하는데네 거기서 기자들이 여러 질문을 할 텐데요에 거기서 금리 인화를 얼마나 시사 할지 이번엔 그게 제일 관심일 것 같습니다. 그렇죠. 뭐 시장의 기대는 그리고 특히 이제 투자 은행들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는 거 같은데 3월에 해라 지금 고용이 인플레이션은 이미 잡힌 거 아니냐 고용은 곧 떨어질 거 같다 뭐이 이렇게 자꾸 압력 압박 뭐 이렇게 하는 거 같 심리적으로 예 예 그 파울 연주 장이 기자들 질문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데이터 디펜 디펜던트라고 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렇죠. 예 데이터가 시키는 대로 하겠다 뭐 지난번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니까 앞으로 이제 고용 물가 데이터를 볼 텐데음 물가는 뭐 지난 주말에 그 PCA 개인 소비자 지출 물가 지수로 나왔거든요. 예 그게 많이 안정되게 나왔어요. 헤드라인은 전년 동물대 2.6% 그다음에 코아 핵심 소비자 물가도 도 2.9% 이제 2% 진입했거나 상승률은 좀 떨어지는데 이제 고용이 아직까지 좋죠. 그래서 이번 주 저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에 또 미국 1월 고용 동향이 발표가 되거든요. 예 예 그런데 지금 지난 12월에는 한 21만 7,000개 정도 증가했어요.
근데 이번 콘센서스 보니까 한 17만 개이 정도 나오거든요. 예 그래서이 고용이 1월에 그것보다 더 네예 둔화를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크게 둔화 됐네요. 예 근데 어디서 고용이 둔화되고 있냐 보니까요. 아거 서비스업에서는 뭐 상당히 높은 증가를 보이고 있지만은 그 소매 업종 지금 미국 소비가 증가세가 좀 둔화되고 있거든요. 그렇군요. 예 소매 업종에서는 고용이 이미 감소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소매 업종에는 그게 월마트 할지 뭐 이런 것들만 그것도 고용에 찾지는 비중이 크 클 텐데 미국에서는 예예예 그쪽에서 고용이 감수하기 때문에 아마 고용 증가가 화될 것 같고요음 그래서 뭐 지금 물가 상승률은 좀 낮아졌고 그다음에 이제 이번 달 고용이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네 예 그런데 파울 연준의장 입장에서는 아마 고용 데이터도 미래서 어느 정도는 받았을 것 같아요.
예예 예죠. 예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이제 기자들 질문해 대답할 텐데 그런데 금리 인화기는 아직도 좀 이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연준이 우리가 중앙은행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물가 그 가를 보통 2% 목표삼고 있 아직도 물가가 뭐 그거보다는 높은 수준이니까음 그래서 한군 총재도 지난번 통화정책 방향 결정이고 기자 간다해서 금통위원 누구도 앞으로 3개월 이내에 금리 인화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음 예 그리고 총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그랬지만 6개월 이내는 금리 인화 확률이 낮다 우리도 예예 그만큼 아직까지도 물가에 대한 확신이 안 선다 우리는 사실 미국보다 물가를 확 잡았다고 보기가 좀 힘들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으로네 우리 물가는 덜 탄력적이어서 미국보다 덜 올랐고요 미국은 한때 소자 물가 99% 때까지 올랐거든요.
근데 6%지 올랐고 미국 물가 상승률은 지금 많이 낮아지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지난 12월에 3% 안팎으로 어 우리 물가는 비교적 덜 탄력적입니다. 게다가 이게 우리가 수입을 워낙 많이 하는 나라라서 환율이 이렇게 1,300원 대를 왔다 갔다 하고 그러면 연평균 환율 같은 경우도 2023년에 한 1,301인가 뭐 그러더라고요 예예예 그럼 1,300원대 환율의 수입 물가는 당연히 수입 비용은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이게 소비자한테 정가 될지 또는 B2B Pro 다른 기업들한테 정가 될지 정가가 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죠.
근데 다행히 그동안 좀 원자재 가격이음 좀 떨어졌어요. 예 천년 통에 비해서 뭐 유가도 안정되고 다른 원자재가 안정되기 때문에 예 근데 이게 이제 중동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거기에 따라서 또 유가 변동성이 좀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 예 그래서 그 공급측 한율 측면에서는 물가 상승 요인이 계속 남아 있는데요음 예 그런데 우리 소비가 별로 좋지 않습니까 소비가 별로 안 좋다 수요가 별로 안 좋으니까 수요 측면에서는 물가 안정이 많은데 공급 측면에서 아직 불안합니다. 그렇군 우리 물가 상승률이 과연 한국의 이거 2% 언제 확신할 것인가음 예 그런데 물가가 2% 될 때 금리를 내리면 그거는 좀 느린 통화 정책이죠.
될 때 딱 딱 그거 보고 예 그거 보기 전에 내려야 됩니까 예 제가 저 미국이나 우리나라가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 소비 물가 이런 영향을 도대체 시차를 얼마나 들고 영향을 미치느냐 이걸 분석해 봤을 때 보통 12개월에서 한 18개월 사이에 영향이 좀 크게 나타나거든요. 예 예 그러니까 금리를 올리면 그 영향이 한 12개월이네 뭐 18개월 사이에 1년이나 1년 반 사이에 나타나고 그게 이제 금리라는 것도 미국처럼 이렇게 한 1년 반 사이에 축적돼서 쫙 올렸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들어서야 5% 금리가 시장 전반으로 이렇게 쫙 퍼졌을 거 아니에요데 그게 차근차근 차근 누적돼서 한 6개월이나 1년 예 말씀하 그 1년 정도 시점이 되면 아 그게 사람들한테 엄청난 부담이 된다는 거죠.
예예 그러니까 미국 가게에 보면은 가처분소득에서 2021년 한 상반기 무렵에는 예 가처분 소에서 1.5% 정도를이자 부담 했거든요음 예 그런데 이제 최근에 한 2.7% Pro 올라와 버렸어요. 그러면 그런 거 올라온 거 보고 야이자 더 내야 되니까 내가 소비할 돈이 줄어들구요 그렇지 그래서 이제 소비를 좀 덜하게 되죠. 그렇죠. 우리도 그거는 마찬가지겠죠. 예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는 통화 정책이 좀 선제적으로 해야 되는데 근데 중앙 입장에서는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목표니까요. 그죠. 예 물가가 미국이나 우리나 2% 되는 것 보고 화청 책을 펼치면 보수적으로 하는게 예 그쪽에서는 그게 맞다 정책 당국자 입장에서 정책 당국자 입장에서 그러는데요.
예 그렇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음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니까 그렇지 그렇지 너무 늦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한국행이 어떤 식으로 판단할지 모르겠는데요. 예 그런데 과연 미국이 이제 언제 금리를 인하할 것인가 아 이게 당초 시장에서는 3월이라고 했는데 지금 3월 인하 확률이 그 시카코 선물 시장 패드 워치라고 했거든요. 예 그게 뭐 얼마 전까지는 60% 넘었어요. 근데 최근에 48% 아 50% 이하가 됐네요. 예 예 52% 금리 유지한다고 그러는데요. 예예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다음 FMC 이제 이번에 열리고 그다음에 3월 5월에 있거든요.
5월 1일 날 예 발표를 하는데 미국 시간으로 그래서 늦봄이나 이제 6월 저 6월이면 초여름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예 아마 그때는 금리를 인하할 것 같아요. 그때는 이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때 되면은 하겠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예 예 근데 그때 인하 하리라고 제가 보는 거는 지금 사실 미국 경제 소비가 엄청 좋거든요음 음 작년에 미국 경제가 2.5% 성장했습니다. 우리 1.4% 성장했어요. 야 미국과 같이 큰 나라가 예 예 예 그런데 소비가 많이 증가해서 성장을 했는데요. 예 최근에 보니까 소비가 증가수 좀 둔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데 미국 가게 그 신용 카드 연체율이 2012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
아 연체율이 예 예 그리고 아까이자 부담 늘어났고요 신용카드 연체율 예예 그리고 중요한 거는 그 중간 가구가 소비를 해 줘야 되는데 중간 가구 실질 소득이 3년 연속 감소해 버렸어요. 아 그래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예 GDP 늘었는데 뭐 인플레이션도 그러지만 소득 차별하지 아 예 상인 10% 소득이 많이 늘어나고 그래 평균으로는 올라갔지만 미디한 지금 말씀하신 중위 소득은 예 중위 소득이 사람들이 사실 소비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이런 걸 보면은 아마 미국 서비가 빠르면 1분기에도 감사할 수 있고 2분기에는 감사할 수가 있거든요음 그래서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컨센서스가 작년에 2.5인 올해 1.3 정도 돼요 그렇죠.
예 상반기에는 성장률이 거의 0% 다라는 겁니다. 하반기 가서 회복돼 가지고 1.3%요 아마 상반기에 소비가 줄어들면 미국과 기업 입장에서는 소비가 줄어들면 매출이 줄어들고 이익이 줄어들 거거든요. 예 그럼 미국 들 경영자들 입장에서는 야 그동안 일자리 많이 만들어 놨구나 좀 줄여야겠군 확 줄여 버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또 바로 바로 자르지아요. 바로 바로 자릅니다. 그래서 얼마나 탄력적이며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줄어들고 경제가 극기 한 침체에 빠지니까요. 2020년 3 4월 달에 약 2,200만 개 일자를 줄여 버리더라고요 두두 달 사이에 예 거의 10년 동안 늘어났던 일자를 단 두 달 사이 줄여 버립니다.
그렇게 미분 탄력적이라는 겁니다. 에 그러다가 또 확 고용하고 확 들리죠. 또 경제지면 대단 그 그동안에 한 몇 개월 쉬는 동안 또는 한 1년 쉬는 동안 국가에서 이제 실업 보조 할지 이런 것들을 또 해 주니까 예예 실업 수당제 더 잘 돼 있으니까요. 예 근데 미국에서 이렇게 저 연준이 이쪽에서 걱정하는 거는 이렇게 보수적으로 나오는 데는 금리를 섣불리 인하를 했다가 예 어 뭐 트럼프 리스크도 있고 예예 하반 어떻게 될지 모르고 예예 이제 전쟁의 양상이라 할지 또 뭐 중동에서 또 새로운 뭐 국지전이 발생할 수도 있고 예 그렇게 돼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나타나면 그때는 진짜 스태그플레이션이 그렇죠.
그래서 그거 그 걱정 때문에 밟아 놓을 때 예 확실히 밟아 놓자 물가를 그런 어떤 보수적인 생각이 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교수님 보시기에는 이런 정자 는 어쩔 수가 없습니까이 이렇게 생각하는게 예 뭐 과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76년대 그 물가가 미국이 많이 올랐거든요. 예 그리고 금리 인상하면서 좀 잡았었죠. 근데 물가 상승이 낮아진다고 조금 풀어놨더니 그랬었죠. 79년 또 2차 올 쇼크가 나와가지고 그때는 미국 소비자 물가가 14%지 올랐거든요음 예 그러니까 그 당시 그 연준 의장 예 이분이 미국 금리를 예 예 뭐 20% 이상까지 올려버립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심각한 경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물가는 잡혔죠. 그때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 물가 상승이 좀 낮아진다도 연준 쪽에서는 금리인상을 그렇게 가감히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음 그렇죠. 그런 느낌이 지금 강하게 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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