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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네. 제가 평소에 하는 자기 소개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 만에 1억 그리고 2년 만에 1억 또 1년 만에 1억을 모아서 현재는 총 4억을 모은 저에게 달린 곽지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근데 혹시 지금 순자산은 얼마인지 알려 줄 수 있을까요? 제가 따로 관리한 어플이 있는데요. 그걸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제 총 자산은 4억 1,690만 원이 있습니다. 처음에 그 지연실을 접했을 때는 1억 달성했을 때 모드탐이 보였는데 지금은 1억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좀 변한게 있을까요? 사실 이제 억을 달성하면 항상 기쁘긴 한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더 많다 보니까 예전처럼 막 엄청 기쁘다 이거는 잘 모르겠어요. 유키즈 그 섭외 소식 받았을 때 어떠셨어요? 사실 그게 비하인드가 있는데요. 제 책이 출간이 되고 나서 유키즈에 한번 연락을 넣어 봐라라는 지인보다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작가님께 메일을 보냈는데 정말 당연하게도 아무런 연락이 안 왔습니다. 뭐 근데 그럴 수 있지. 어떻게 보면 시도 한 것조차도 용기니까 나이 정도 용기 됐으니까 만족하자라고 하고 시간이 흘렀거든요. 근데 갑자기 퇴근을 하는데 누가 전화가 오는 거예요.
전화 받았더니 어네 안녕하세요. 유키지 작가입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때는 사실 뭐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당장 수요일 날 나와줄 수 있겠냐 했을 때 알겠습니다. 당장 나가겠습니다라고 얘기했고 대표님께도 이틀 뒤에 바로 여자 쓰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산이 4억이 넘으셨잖아요. 혹시 한 달에 월 지출이 얼마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은이 아파트에서 남자 친구랑 같이 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대출금, 생활비 이런게 늘어나서 지금은 총 월급 대비 한 60에서 70% 이상은 저축을 하는데 그 외로는 지금 지출이 나가고 있는 상태예요.
제가 혼자 살았을 때는 월 한 40만 원, 50만 원 정도를 쓰면서 살았습니다. 현재 여기로 왔을 때는 지금 대출금이 상당히 많이 나가서 못해도 45, 500씩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순수하게 자신한테 쓰는 비용은 얼마예요? 저에게 쓰는 비용은 사실 월 10만 원도 되지 않아요. 그 주변분들은 어 어떻게 용돈이 10만 원 이거 가지고 어떻겠어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그냥 단지 제가 절약 생활이 너무 오래하다 보니까 쓸모 없는 소비들을 자연스럽게 안 하게 되어서 그냥 10만 원도 이미 충분한 상태가 된 거 같습니다. 사실 남아서 이거를 차라리 월 한 6, 7만 원으로 줄이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인드셋이 탄탄한 비결이 있을까요? 우선 전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제가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직장 생활을 했거든요. 19살 10월부터 직장 생활을 했는데 그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지금 당장 통장에 140만 원, 150만 원씩 매월 들어오는데 내가 이거에 안주에서 매달 이만큼의 돈을 쓰다가는 난 이거 소비가 못 잡겠다라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어요. 근데 이건 누가 알려 준 건 아니고요. 그냥 그 당시에 제가 그냥 겁이 났던 거 같아요. 그냥 주변 사람들 특히 저희 부모님을 봤을 때도 저희가 진짜 잘 사는 편이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흑수저였었거든요.
근데 정말 적금 하나 제대로 없고 그리고 주식도 모르고 아무것도 그냥 모르는 상태. 어차피 적금 들어봤자 뭐에 돈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건데라고 하시면서 정말 흥청망쳐 쓰셨어요. 근데 저는 그런 모습을 보니까 약간 그게 내 모습이 되면 나는 부모님처럼 살 거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지금 140, 150이 너무 커 보이고 꾸준하게 월급을 받지만 이거를 현실을 안주하고 이렇게 써 버리면 안 된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때도 생활비를 총 10만 원 20만 원을 잡고 그때서부터 쓰기 얘기 시작했어요.
소비를 처음엔 크게 했다가 줄인 케이스시잖아요. 그러면 가장 먼저 줄였던게 뭐예요? 예쁜 쓰레기들을 줄였습니다. 제가 정말 놀랍게도 그 절약을 결심한 이전에 그때는 스티커, 파우치, 지우게도 막 예쁜 지우게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정말 엄청 사모았어요. 그리고 그 나이 때는 사실 예쁜 명품 가방 살 정도의 형편은 아니고 저도 그런 돈 없었거든요. 근데 그땐 어떤 생각이었냐면 그냥 당장 내 수중 안에 5,000원이 생기면 이거를 어떻게 써야 될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던 거 같아요. 그 갑자기든 생각이 돈을 모으려면 주변 관계를 끊어야 된다 이런 말이 좀 많잖아요.
혹시 지연 씨도 돈을 모아야겠다라는 생각이든 이후로부터 절현한게 좀 있을까요? 저는 이전에는 정말 친구 사 주는 거 좋아하고 이런 사람이었는데 사실 절약을 하려면 인간 관계보다 좀 끊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만나면 뭐 사 먹고 쇼핑하고 이게 사실 기본이니까. 그래서 저는 항상 바쁜 아이로 저를 좀 커버를 하고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안 만났습니다. 1년에 해봤자 두 세 번. 그것도 어떤 식으로 만났냐면 뭐 주말에 사실 이르게 만나면 그날 하루만 5만 원 이상 쓰잖아요. 이제 그게 너무 싫으니까 아 내가 지금 너무 바빠서 그런데 나 주말에 못 만날 거 같고 대신에 오늘 퇴근하면 한 7시 정도 되거든.
그때 우리 카페에서 만나자 해서 카페 비용 한 2,300원 정도 쓰고 만남을 끝난 적이 많았습니다. 그 예전에는 100% 예저금만 했다고 들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그 수입을 어떻게 굴리는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요? 제가 첫 1억을 모을 때까지만 해도 100% 예적금으로만 했는데요. 이게 나중에 시간이 흐룩 보니까 후회가 되더라고요. 저도 친구들을 만나잖아요. 근데 저랑 똑같은 나이에 고등학교 졸업해서 직장을 간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저의 그 자산 차이가 거의 두 배 이상이 난 거예요. 물어봤죠. 너는 왜 이렇게 잘 모으게 된 거냐?
근데 저랑 달랐던 차이점이 그 친구는 직장을 다닐 때부터 투자를 했었고 저는 거의 1억 한 9천을 모을 때까지만 해도 투자를 안 했던 거예요. 그 고작 한 4년 5년이 차이 때문에 2억 3억 4억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죠. 좀 일찍 투자를 병행했더라면 내 자산이 지금 1억이 아니고 2억 3억 4억이 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그 생각 때문에 저는 24년 1월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떤 거를 했었냐면요. 제가 2년간 소수점 거래를 했었어요. 한국 증권에서 하는 미니스이라는 소점 거래가 있는데요. 제가 그걸 먼저 시작을 했었어요.
그 이유는 당장 나도 투자를 해 보고 싶은데 사실 주식 하나 살 때 좀 큰 거는 100만 원 넘게 들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한 주 살려면 30만 원 이상 되잖아요. 근데 그거를 덜 콕 투자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소스톤 거래 어플 같은 경우에는 뭐 1,000원 5,000원 만 원 내가 원하는 금액으로 쪼개서 살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월 5만 원으로 한번 시작을 해 보고 1년이 지난 다음에 내가 그럼에도 확신이 생기면 그때 시작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2년간 그 질질 끓게 되었거든요.데 2년이 지난 그 수익률이 78%가 넘은 거죠.
근데 그때가 마냥 장이 좋았던 때도 아니었어요. 제가 장 초반에는 정말 많이 떨어지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결과적으로 76%를 보니까 그때 약간 확신으로 바뀌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월 정립식 투자를 지금 고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코인 투자는 언제 처음 하시게 된 거예요? 제가 25년 초반 때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 코인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을까요? 사실이 썰이 저에게 좀 가슴 아픈 썰인데요.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이거든요. 그때 고등학교에서 4차 산업 수업을 했었어요.
근데 그 수업에 일부가 코인 관련 이야기를 해 주셨던 그게 있었거든요. 그때 선생님께서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뭐 비트코인이 한 개 뭐 1,000원일 때 뭐 어떤 사람 막 피자를 사 먹었다 뭐 이런 썰 그리고 미국에 사는 4인 가족이 있는데이 사람들은 그 코인 비트코인이 무조건 오를 거라는 거를 확신을 하고 집도 팔고 뭐 다 팔아서 카 생활하면서 그렇게 생활을 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뭐 정말 많은 것들을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내가 코인 투자 강요하는 건 아닌데 선생님은 이게 정말 미래에 앞으로 갈 수 있는 거라고 본다. 그러니까 너네들도 집 가서 꼭 진짜 만 원이라도 잡아라는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근데 제가 진짜로 그때 집 가서 어플을 깔고 뭘 구매해야 될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제가 그 당시에는 그 투자에 너무 무지하다 보니까 막 주식은 막 1주 2주잖아요. 근데 코인은 뭐 486 뭐 이게 소점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어떻게 사는 거야? 대체 그때 매수 매도 모르니까 그러다가 아 몰라 귀턴 안 할래 약간 이상한 거 같아 하면서 그냥 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그 중간중간에 이제 코인이 엄청 오르고 했던 그 국건들 몇 분 있잖아요. 그럼에도 전 사지 않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로부터 8년이 지난 그때 너무 후회가 되는 거예요.
내가이 8년 동안이이 모든 히스토리를 봤는데 네가 왜 아직까지도 시작을 하지 않았을까? 그러면서 아니 이렇게까지 장기적으로 가고 있는데이 정도면 코도 계속 가상화폐로 계속 남아 있는 거 아닌가? 약간 주식이나 금처럼. 그래서 그때서부터 확신을 갖고 이거도 장토를 해 보자 해서 처음에는 10만 원으로 시작했다가 몇 개월 20만 원 넣었다가 현재는 월 30만 원씩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그 자산이 4억 이상 모였는데도 여전히 패시터랑 또 부엌까지 하시더라고요. 본업으로 들어오는 돈은 저출을 하겠다. 부업으로 들어오는 돈은 생활비 되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나누고 있나요? 아, 저는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냐면요. 이미 저는 매월 쓰는 지출 금액이 거의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그냥 내 수익이 크든 작든 [목을 가다듬음] 이거는 그냥 한 월 몇십만 원 이렇게 떼어 놓고 있고 나머지 수익은 크든 작든 다 투자로 넣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하냐면요. 저는 주식 투자 같은 경우에도 적금 넣듯이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연금 저축 펀드에는 월 25만 원, IRP에는 15만 원, 뭐 직 계좌에서는 30만 원, 코인은 30 막 이런 식으로 나누고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 다 ISA에 다 넣고 있습니다.
혹시 거래소는 어떤 거 쓰세요? 저는 두 가지를 쓰고 있는데요. 트랑 빗썸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빗썸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벤트가 정말 많거든요. 그 이벤트 기간 안에 특정 코인을 사면요. 나중에 그걸 엠빵을 해 가지고 그 코인을 나눠 주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약간 이벤트용 계정으로 한번 써 보자 해서 정말 많이 모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빗썸이 개인적으로 좋은 이유가 사실 이런 이벤트도 잘만 이용을 하면 싼테크가 될 수 있거든요. 사실 다른 그 코인 어플 중에서 이만큼 이벤트를 하는 데가 전 없, 없다고 생각을 해요.
진짜로 빗썸에서 이런 이벤트를 한창 할 때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싼테크 방에서 이런 이벤트가 뜰 때마다 공유를 해 줬거든요. 그래서 정말 많게는 막 세 개 이상씩 참여를 했었는데 아마 저보다 좀 더 열심히 참여하신 분들은 저보다 더 많이 모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일종에 비트코인 앱테크가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적이 사실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오히려 지금 불필요한 물건을 소비하는게 오히려 좀 불쾌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전에 좀 자잘하게 뭐 스티커라든지 아니면 정말 명품 가에서 사고 싶었던 때가 있었거든요.
20대 초반 때 근데 그거 살 여은 안 되니까 애백을 막 여섯 일곱 장씩 한 번에 사기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을 이미 몇 번 겪어 보니까 아 나중에 버릴 때나 내가 깨우쳤을 때 아 이게 만약에 내가 정말 똑바른 걸 샀으면 이런 거 하나도 안 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드는 거예요. 그러면서 저만의 지갑 열기 전 체크리스 3단계를 거치고 있어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1단계는 이게 정말 나에게 필요한 물건인가? 예를 들어서 다이소에 갔어요.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투명 파우치를 팔아요. 예전에 저였으면 이거 구매하거든요. 왜냐면 그 파우치에 여러 가지 넣을 수 있어요.
뭐 언젠가 쓸 수 있겠지 그걸 귀엽잖아. 2,000원밖에 안 하잖아 하면서 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거를 한번 다시 생각해 보는 거죠. 이게 너 내가 정말 필요해서 사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싸고 예쁜 그냥 정말 예쁜 쓰레기를 갖고 싶어서 사는 거인지를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그 단계가 통과를 하면 이제 2단계로 갑니다. 2 단계는 집에 대체 가능한 물건이 있는지를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집에 이미 많은 반찬통이 있는데 괜히 예쁘고 좀 귀여운 반찬통을 또 사고 싶어서 사는 경우가 있고 혹은 우리 집에 물건 분명 내가 다 뒤져봤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이거 분명히 이거 없는 물건이야 하면서 사는 경우도 있는데 막상 또 다른 서랍 열어보면 또 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5분의 시간을 들여서 그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혹은 대체할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확인을 합니다. 근데 진짜 없어. 그럴 땐 3개로 넘어가는데요. 이왕 살 거 괜찮은 물건 사자. 여기서 마냥 비싼 물건을 사라는 건 아니고 제가 정말 쉽게 예시를 들어 볼게요. 1,000원짜리 투명 비닐 우산이랑 만 원짜리 천 우산이 있어요. 저는 1,000원짜리 우산을 구매를 했어요. 왜냐면 싸니까.
근데 많은 분들이 그 우산을 사용해 봐서 아실 거예요. 내가 아무리 조심히 들으려고 해도 그 우산살이 자꾸 막 부러지고 벗겨지고 이런 경우 많잖아요. 근데 저도 그때 후회를 하고 다른 우산을 샀으면 너무 좋았겠지만 싸다는 이유로 열 번째 똑같은 그 우산을 구매를 합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처음부터 만 원짜리 우산을 선택했더라면 나는 아마 지금까지도 그 우산 쓰고 있지 않을까?라고 라고 후회를 하면서 또다시 만 원짜고 삽니다. 그럼 저는 돈을 총 2만 원 쓴 거잖아요. 이런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서 3단계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저뿐만 아니고 많은 분들이 아마 이거를 적용을 해 보시면 어떤 물건을 생각 없이 사려다가도 약간 아 나 필요 없는 거 같은데 아 이거 우리 집에 있는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좀 드시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거 몇 년째 지켜오다 보니까 이제는 자동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지연 씨가 아, 나이 정도면 좀 큰 지출해도 되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목표 금액이 있을까요? 목표 자산? 저는 아직 그런게 없어요. 왜냐면 저는 제가 만약에 몇십억 대상가가 되어도 그냥 똑같은 보세옷 입고 에코백 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왜냐면 옛날에는 돈이 없었던 시절엔 괜히 반팔티도 샤넬 명품 반팔티를 입고 싶고 그리고 가방도 괜히 명품 가방을 돌고 싶고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흘러서 보니까 그런 나의 껍데개를 꾸밀 수 있는 것을 내가 아무리 치장을 한다고 해도 뭐가 달라질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단순히 소비를 하기 위해서 목표를 정한 건는 없고요. 저만의 목표가 따로 있긴 한데 그걸 말씀을 드리면 저는 몇십억대 자가가 되고 지금보다 제가 조금 더 전문적이게 된다면 저는 저만의 사무실을 열어서 거기 안에서 강연을 하거나 그리고 절약 모임을 하고 싶다.
이런 큰 꿈은 있습니다. 절약이나 아니면 좀 투자 자체를 포기하시는 젊은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그분들한테 좀 해 주고 싶은 조언 같은게 있을까요? 사실 저도 첫 직장 다닌 3년 동안은 최저 시급을 받았었는데요. 그럼에도 저는 4년 2개월 만에 1억을 모았어요. 그 이유는 뭐 제가 그 당시에도 여러 가지 엔잡을 해서 더 수익을 좀 크게 극대화 해서도 있지만 정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전 살았었거든요. 정말 불편한 걸 안 쓰고 아끼고 그리고 충동비 안 하고 이러면서 돈을 차곡차곡 모아왔다 보니까 그분들의 심정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하면서 꼭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정말 모아 태선처럼 한번 모아봤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아직 1억을 달성한 친구가 정 한 명도 없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의 소비를 보면요. 저보다 두 세 배 이상은 쓰고 뭐 콘서트를 가고 싶으면 콘서트를 가고 여행을 가고 싶으면 여행을 가는 그런 좀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아직 그 사람들은 1억을 모은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 난 안 될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정말 악작같이 내가 한 몇 년 동안 한번 모아보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걸 한번 달성을 해 보면 어 나 1억도 모았는데 2억 3억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저도 1억 모으기 전에는 과연 내가 1억을 모을 수 있을까? 내 목표는 1억이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먼저 달성을 해 보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아 난 안 될 거야라기보다는 그 내 상황에서도 방법을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저는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보면 코인도 티끌 모아 대산인 거 같아요. 코인의 최소 금액이 5,000원이거든요. 근데 5,000원이면 사실 카페라 때 한 장 가격이잖아요. 그냥 그거 먹는 거 한번 포기를 하고 코인을 산다고 하면 커피를 아낀만큼이 코인이 불어나는 거잖아요.
뭐 코인이든 뭐 투자든 이런 식으로 한번 이끌 모해서 경험을 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지현 님이 여태까지 그 절략을 위한 마인드셋 아니면 절약을 위한 꿀팁들을 좀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중에서 이거 하나만은 중요하다. 이거 하나만은 나 평생 가지고 갈 만한 마인드셋이다라고 하는게 있으실까요? 저는 이거 하나만큼을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가게 부기예요. 가게부 쓰기라고 얘기를 들었을 때 보통은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아니, 가게부 쓰기는 실질적으로 내 돈을 아껴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쓰라고 하는 거지? 나 이미 써 봤는데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저는 우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게부를 써 본 사람과 안 써 본 사람에 큰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는요. 내 돈이 어디에 얼만큼 나가고 있냐 아니냐이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게부를 써 보면요. 결국에는 내 소비 습관을 알게 돼요. 8년간 가게부를 쓰고 있는데요. 저는 아직까지도 가게부를 쓴 이유가 그거인 거 같아요. 가부를 쓰면서 나의 소비 습관을 계속 확인해 볼 수도 있고 혹시 내가 갑자기 충동 소비를 하거나 돈이 갑자기 확 늘어날 수가 있는데 이거를 가게부의 그 데이터를 통해서 저는 브레이크 장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이 영상을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꼭 가게분을 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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