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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제일약품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12-09 · 유튜브 시청 6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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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제일약품이 고점 매수 후 장기 물린 시청자에게 추가 매수를 권유하는 상담 영상. 제약바이오는 약 4년 주기로 사이클이 돌며 2020년 급등 이후 사이클 도래를 주장. 손절보다 추가 매수로 매수단가를 낮춰야 탈출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14,000~13,000원대 하락 시 추가 매수를 권함. 구체적 상승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 제1 약품이고요. 네. 네. 3800원에 15%입니다. 음. 꽤 됐네요. 네. 오래됐습니다. 아, 혹시 추가 매수할 자금은 있으실까요? 추가 매수가 어, 네. 자금은 있는데 그렇게 싫어도 될지 어쩔지 좀 불안해 가지고. 어, 불안한 걸 떠나서 추가 매수를 안 하면 그냥 탈출이 매우 어려워요. 그까 시청자님한테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네. 시청자님한테 선택지가 별로 없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이미 저 고가에 사가지고 오랫동안 물려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안 하잖아요. 그러면 탈출이 매우 어려워요. 네. 그러면 탈출을 좀 쉽게 하기 위해서 내가 불안하든 안 불안하든 해야 되는 자리가 있거든요.

02.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자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애초에 제일 약품이 저렇게 빠지고 있는 상태에서 사면 안 되는데 사신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그건 이제 어쩔 수 없이 내가 들어간 거고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흘러오면서도 내가 손절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으니까 일이 커져 있는 것도 어쩔 수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왜 병원도가 보면은 병을 키워서 가면 어쩔 수 없이 선택지가 점점점점점점 줄어들잖아요. 그죠? 네. 그런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지금 이거를 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 왜 제 친구들도 보면은 야 건강검진 한번 받아봐라 하면요.

03. 야 나 건강검지마도 무슨 병 나올까 봐 못 하겠어. 이런 애들이 있거든요. 예. 그 빨리 가서 사는게 낫잖아요. 그죠? 네. 그니까 그런 거예요. 불안한 건 불안한 거고 해야 되는 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해도 되나라고 했을 때 세상에 모든 기업들이 추가 매수해서 좋은 기업이라고 할 만한 기업은 없고 또 하면 안 된다고 할 만한 기업도 많이 없어요. 그래서 특히나 제1 약품처럼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면은 굳이 돈을 못 안 벌고 있는 기업보다 낫잖아요. 아 적자가 나고 그런 기업보다는 지금 적자났다 흑자났다 왔다 갔다 하지만 적자를 연속적으로 내고 있거나 부실해지는 그런 기업보다 일단 나은 상태 아니겠습니까?

04. 그죠? 그러다 보니까 추가 매수하데 있어 가지고이 정도인데도 불안할 것 같으면 주식을 안 하는게 맞긴 해요. 아, 그러니까 애초에 그냥 불안하더라도 그냥 그거는 외면하라. 나의 감정을 외면하라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지금은 추가 매살 자금이 있다면 그냥 울며 겨자 먹기로 해야 합니다. 아, 이거는 선택지가 없어요. 안 하면 그냥 이동 그냥 다 날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그거 너무 싫잖아요. 그죠? 안 하면 본전 오기가 힘들까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으면은 상담이 너무 어려워지죠. 아, 그래요? 네.전을 던전을 딱 정해 놓고 그냥 무조건 여기까지 와야 돼요.

05. 여기까지 옵니까라고 물어보면 너무 어렵잖아요. 아, 네. 그러니까 올라가는 힘을 우리가 이용을 해서 나올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이미 시청량이 원하는 대로 3800원까지 올라가 주면 다행인데 그냥 22,000원까지 올라갔다 빠지면은 아무것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아, 네. 그러니깐요. 그 내 매수가 무조건 낮아야지 어디까지 올라가든간에 본전을 찾든 손실을 줄이든 수익을 내든 뭐라도 할 수 있는데 매수가를 3번에 고정시켜 놓고 상담할 것 같으면 상담하면 할 필요가 없죠. 아, 네. 그니까 거기까지 그 기도하는게 낫잖아요.

06. 그죠? 오세요. 제발 좀 와 주세요. 3배차 와 주세요. 이렇게 하는게 낫지. 그 우리가 상담을 하고 전략을 짜는 이유가 내가 뭔가를 하기 위해서예요. 네. 그런 마음으로 이따가 한번 용기해서 저 그러니까 상추감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지금 계속 해 드리고 있는 거죠. 선택지가 없다고요. 그냥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처럼 선택지가 없어요. 이거를 추가하면서 하기 싫으면 손실라도 된다고 각오를 하시고 그냥 인정을 해 주시면 되는데 그게 싫잖아요. 네. 그러니까요. 추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니까 제가 지금 계속 설득을 하는게 아니라 이해를 시키고 있는 거예요.

07. 수감에서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요. 아습니다. 예. 그래서 그거를 자꾸 안 하면 안 되나? 안 하면 안 되나? 이렇게 하면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계속 아니요. 할 수밖에 없다니깐요. 계속 이렇게 돌아가는 대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정해진 겁니다. 안 하면 이거 탈출이 안 돼요. 그냥. 네. 네. 그러니까 그냥 정해진 거예요.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해야 될 텐데 하게 된다면 이제 우리가 이왕할 거 15,000원보다 14,000원. 14,000원보다 13,000원. 3,000원보다 2,000원 1,000원이 더 싸잖아요. 그죠? 네.

08. 네. 그러니까 이제 시청자님이 하셔야 되는 숙제는 최대한 싸게 사기라는 숙제가 남는 거예요. 네. 그럼 최대한 싸게 살려면 지난번처럼 내려왔을 때 사면 되는데 근데 저때 놓쳤고 이번에 내려와 주면 참 좋을 것 같단 말이죠. 그래서 내려오게 된다면 내지원대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은 추가 매수하셔야 되고요. 지금 분위기 자체가 제약 바이오가 오늘도 급등을 많이 나와주고 있고 제약 바이오가 사이클을 돌면서 한 4년 주기로 올라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얘가 지금 2020년에 급등 나왔으니까 이제 사이클을 돌 때가 됐어요. 그러니까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데 그 힘을 우리가 어디까지 모른다라는 거예요.

09. 네. 올라와 봐야 아는 거지.까 봐야 아는 거지. 까기 전부터네 번을 까요. 정의 놔 버리면 아고 상담이 너무 힘들어져요. 아 네.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자. 지금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다? 매수권 낮추는 거밖에 없어요. 그래야지 힘을 보고 약하면 약한 대로 세면 센 대로 어떻게든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래서 지금은 어 매수가를 지금 최대한 15,000원 이하에서 14,000원 13,000원 떨어지면 떨어지면 족쪽 추가 매수를 한다 생각하고 최대한 싸게 살려고 하시는데 싸게 살려면 기다려야 돼요. 네. 지금이야지 이런 마음이 아니라 조금 더 싸게 할인 안 해 줄까?

10. 내일 한번 한 번만 더 볼까? 아 모래 한 번만 더 볼까? 하면서 조금 더 이렇게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해요. 그래서 내려오면 추가 매수 하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고 추가 매수하고 매수가 바뀌고 다시 한번 전화 주세요. 그래야지 상담이 좀 진행이 되지. 3800원 너무 높아요. 지금 반토막이잖아요. 네. 네. 그러니요. 이거는 지금 상남이 어뭐 어디까지 갈까 이런 의미는 아무것도 없어요. 일단 매수가 낮추고 봐야 돼요. 어디까지 낮출 수 있냐의 문제기 때문에 어 같은 금액이라도 내가 추가 매수했을 때 좀 더 싸게 사면 매수가가 더 많이 낮아집니다.

11. 그러니까 이제 시청장님 숙제예요. 얼마나 싸게 살 수 있는지 한번 연습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음. 그래서 일단 추가하면서 하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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