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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주가전망] 코스피 2.6% 폭락에도 혼자 빨간불, 내일 진짜 터집니다

네잎주식 · 2026-10-08 · 유튜브 시청 1,487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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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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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천당제약은 코스피 급락일에도 양봉 마감했고 10월 들어 저점을 높이며 반등 중이다. 외국인 14만주 매도에도 주가 방어, 농넹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 시장점유율 11%(병의원 채널 14.2%)로 실적 확인 주장. 시장은 옵션만기·리밸런싱·휴장 수급 요인으로 빠졌다고 진단. 다만 이미 7월 저점 대비 2배 상승해 재료 확정 시 하락 가능성 언급. 영상 후반은 문자 유도·유료 리딩·'히든 종목' 매수 권유로 이어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 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삼천당제약을 가져왔습니다. 연휴 앞두고 장중 종목을 계속 확인하신 주주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삼천당제약 종가는 24만 2,000원으로 전일 대비 1.5% 올라 마감했습니다. 다만 숫자만 보실 게 아니라 장중 흐름을 같이 봐야 합니다. 시가 22만 7,000원에서 출발해 저가 21만 500원까지 밀렸고, 하루 안에서 위아래로 34,000원 넘게 흔들렸습니다. 코스피가 2.62% 무너진 날에 이 종목이 혼자 빨간불로 마감한 이유를 오늘 영상에서 풀어 보겠습니다.

02. 먼저 시장부터 짚겠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177포인트 하락한 6,625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종가가 6,700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 9월 15일 이후 14거래일 만입니다. 원인은 수급입니다. 오늘이 옵션 만기였고, 상장지수펀드 리밸런싱이 겹쳤습니다. 내일 휴장까지 맞물리면서 수급 부담이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약 1조 9,900억 원, 기관이 약 1조 6,700억 원을 팔았고, 둘을 합치면 4조 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약 2조 9,000억 원을 받았습니다.

03. 쉽게 말해 기업 실적이 나빠져서 빠진 게 아닙니다. 연휴를 앞두고 포지션을 비워야 하는 쪽에서 기계적으로 던진 물량입니다. 이번 주 코스피가 -5%대인 반면 코스닥은 -0%대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입니다.

04. 다음 주 일정도 체크해 두셔야 합니다. 미국 금융주 실적 발표가 있고, 14일에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15일에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가 나옵니다.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2일부터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질 수 있고, 연휴 중 해외 변수에 따라 월요일 아침 갭 출발도 가능합니다.

05. 일봉으로 보겠습니다. 이 종목은 올해 6월 5일 31만 5,000원까지 올랐다가 7월 29일 1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겁니다. 7월 21일에는 평소의 일곱 배가 넘는 거래량이 터졌고, 이후 4일 연속으로 평소의 세 배 가까운 거래량이 나왔습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일정 지연과 공시 논란이 겹치면서 개인이 공포에 던진 구간으로 볼 수 있고, 그 물량을 누군가 받아낸 것으로 보입니다.

06. 8월 저가는 14만 2,300원, 9월 저가는 15만 3,000원이었습니다. 9월 30일에는 17만 4,800원까지 올라오며 약 3개월 동안 바닥을 다졌습니다.

07. 10월에 변화가 나왔습니다. 10월 1일 종가는 19만 4,000원으로 전일 대비 26,600원 올랐고, 하루 거래량이 평소 6만~8만 주 수준에서 다섯 배, 여섯 배로 늘었습니다. 10월 2일 21만 원, 10월 6일 24만 6,500원으로 이어졌고, 하루 상승폭은 39,500원이었습니다. 10월 7일에는 장중 25만 7,000원까지 찍었습니다. 이 자리가 저점 이후 최고 저항 구간입니다.

08. 정리하면 7월 저점 12만 원에서 10월 고점 25만 7,000원까지 올라왔고, 6월 고점 31만 5,000원까지는 아직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09. 오늘 캔들은 저가 21만 500원, 고가 24만 5,000원에 아래꼬리를 길게 달고 양봉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2.62% 무너진 날 장중에 한 번 밀어냈다가 다시 끌어올린 겁니다. 시장이 던지는 날에 종목을 받쳐 주는 손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특정 세력의 개입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제가 가진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장중 매물을 받아낸 흐름으로만 참고해 주십시오.

10. 최근 10거래일 기준으로 외국인은 약 29만 9,000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약 25만 2,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약 3만 4,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10월 7일에는 외국인이 하루 14만 주를 던졌고, 외국인 보유율이 4.12%에서 3.47%로 내려왔습니다. 14만 주가 나왔는데 주가 하락은 2,500원에 그쳤습니다. 매물을 받아내는 구간으로 볼 수 있지만, 외국인 비중이 줄고 있다는 건 분명한 부담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저점이 계속 올라가는지 이 세 가지를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11. 오늘 나온 소식도 있습니다. 농네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이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1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 11%를 기록했습니다. 병의원 채널로 좁히면 점유율은 4.8%에서 14.2%로 늘었습니다. 시장 자체도 2021년 131억 원에서 2025년 360억 원으로 4년 만에 세 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12. 7월에 주가가 반토막 났을 때 시장이 회사를 의심하고 있었는데, 이번 수치는 임상 기대감이 아니라 이미 팔리고 있는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라타스트는 오리지널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에도 공급되고 있는 제네릭이고,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평균 안압을 32% 낮추며 비열등성을 확인했습니다. 10월 들어 주가가 연속 상승한 것도 이런 재료와 맞물린 흐름입니다. 10월에 글로벌 바이오 행사가 몰려 있어 협력 기회에 대한 기대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13. 다만 짚고 갈 부분이 있습니다. 7월 저점에서 이미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처럼, 여기서부터는 무작정 보유하기보다 어디서 비중을 덜어낼지 미리 정해 두고 가셔야 합니다.

14. 이 영상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오늘 흐름과 수급, 차트를 정리해 드린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의 말만 듣고 사기보다, 3개월이라도 스스로 수급과 차트를 읽는 연습을 해 보시길 권합니다.

15.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 댓글도 편하게 남겨 주세요. 연휴 잘 쉬시고, 다음 거래일 월요일 12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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