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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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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의 종목 길잡이] 2019.02.13 2019년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 공개!

이민 주챔TV · 2019-02-13 · 유튜브 시청 2,25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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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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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이 늘고 있어 손절보다 경과를 지켜보며 대응하라는 취지의 방송. 시장 개황: 미국 시장 강세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으로 상한가 2종목, 상한가 근접 30종목이 나왔으나 주도 테마·주도주가 부재해 아쉽다고 평가. 관리종목 제도: 상장폐지 요건에 근접한 부실 기업을 지정하는 최후 경고 성격이며, 지정 당일 거래정지 후 거래가 재개되고 신용거래만 제한된다. 상장폐지가 바로 되는 것은 아니다. 지정 기준: 사업보고서 미제출, 감사범위 제한, 자본잠식(자본금 50% 이상), 4년 연속 적자, 최근 4년 매출 50억 미만, 시가총액 50억 미만 30일 지속 등. 관리종목 우려 종목: 내추럴엔도텍(4년 연속 영업손실), 국순당, UID, 디지털옵틱, 액션스퀘어, 테라셈, 솔고바이오, 코넬 등. 관리종목 지정은 악재로 작용해 주가 폭락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반등 사례: 나노스는 관리종목 상태에서도 크게 상승했고, BHI는 관리종목 해제 후 급등한 사례로 언급. 국순당 분석: 영업적자는 크지만 부채비율·유보율이 양호해 적자 해소 시 탈출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대응 조언: 자본잠식 100% 등 상장폐지 요건이 아니라면 바로 손절하기보다 기업 대처를 지켜보고, 반등 시 손실을 줄여 정리하는 관점을 권장. 재무·사업성·업황 체크 필요. 출연자 전망: 현재 보유 종목 손절은 권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무료 강연(2/16 부천, 2/17 강남) 및 상담을 홍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강연 안내 및 오늘 시장 흐름

01. 의 가슴을 또 뛰게 만든 종목들을 만나기 전에, 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에 부천 이지스터디 6층 강의실에서 무료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종목 길잡이를 보시는 시청자분들 중에서는 이렇게 직접 오시는 분이 많지 않아서, 시간 내서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에는 강남 선릉역에 있는 모임 장소, 지하 1층에서 강연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다면 저도 그에 합당한 좋은 강의로 보답하겠습니다.

02. 자, 그러면 오늘 어떤 기업들이 올랐고 내렸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상한가에 두 종목이 들어갔습니다. 풍강, 테스가 상한가에 들어갔고, 상한가 근접 종목은 30개나 됩니다. 미국 시장이 강하게 움직여 준 영향도 있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현재 협상 기한이 3월 1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는데, 이 기간을 무기한으로 연장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훈풍이 조금 불어온 것 같습니다.

03. 많은 종목이 올랐지만 아쉬운 점은 주도 테마나 주도 섹터, 주도주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많은 종목이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들고 계신 종목들이 좋은 방향성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늘 10% 이상 떨어진 종목은 여섯 개나 되는데, IHQ, 현대모비스가 있습니다. 지금 이 종목들은 기업 실적을 통해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 이것만 알면 됩니다

04. 바로 떠오르는 것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입니다. 2월부터 이런 종목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은 "이게 뭐지?" 하실 수 있고, 조금 하신 분들도 내가 산 종목이 갑자기 관리종목이 되면 상장폐지 걱정부터 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과 관리종목 지정 제도가 무엇인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05. 관리종목이란, 거래소에서 기업이 갖춰야 할 현금 유동성이나 영업 실적 등에서 여러 이유로 부실이 생겼다고 보는 종목을 상장폐지 기준에 우려가 있는 종목으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정하는 이유는 투자자에게 "이 종목은 상장폐지 요건에 근접해 있으니 유의하세요"라는 최후의 경고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06. 관리종목이 되면 바로 상장폐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 기간 동안 시간을 주고 기업을 정상화할 기회를 줍니다. 지정되는 당일에는 거래가 정지되지만, 보통 그다음부터는 거래가 재개됩니다. 관리종목이 되면 신용거래가 안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종목으로 분류되었으니 신용거래가 안 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는 범위입니다. 그 외에는 급등락도 있고 주식시장에서 거래도 됩니다. 그러니 관리종목이 되었다고 바로 망했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07. 그럼 어떤 기준에서 관리종목이 될까요? -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 사업보고서에는 법정 제출 기한이 있는데, 기한 안에 제출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이 되기도 합니다. - 감사 범위 제한: 감사보고서에는 적정, 부적정, 의견거절 등이 있는데, 그 외에 감사 범위가 제한되었다는 보고서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업 상태가 부실해서 감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뜻입니다. 2월은 감사 시즌이라 이런 종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 자본잠식: 자본금의 50% 이상이 잠식되는 경우입니다. 쉽게 말해 부채가 너무 많고 자본은 너무 적을 때 관리종목으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 4년 연속 영업 적자 지속: 4년 연속 적자가 이어지면 관리종목 우려가 뜨고, 실제 지정되기도 합니다. - 최근 4개 사업연도 매출액이 50억 원 미만인 경우. - 시가총액이 터무니없이 적은 경우: 시가총액이 50억 원 미만인 상태가 30일 동안 지속되면 관리종목이 될 수 있습니다.

08. 이 조건들을 보면 관리종목은 우량한 기업이 아니라 부실한 기업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9. 그럼 지금 관리종목이 될 수 있는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요? 대표적으로 내추럴엔도텍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4년 연속 적자이기 때문에 관리종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국순당, 유아이디, 디지털옵틱, 액션스퀘어, 테라셈, 솔고바이오 등도 관리종목에 들어갈 여건이 되었습니다. 아까 보셨던 코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10. 관리종목이 되면 실제로 주가가 폭락하는 경우가 먼저 생깁니다. 관리종목 지정 자체가 악재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영 올라올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나노스는 관리종목이었지만 주가가 대여섯 배까지 올라 시가총액 상위권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관리종목에서 회생해 관리종목을 탈피하면서 주가가 급등한 기업도 많습니다. 과거 BHI도 2015년 말 관리종목에 들어갔다가 힘든 시기를 거친 뒤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면서 급등했습니다.

11. 그러니 관리종목이 되었다고 무조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어떤 업황인지, 투자해 줄 투자자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자금이 들어오면 관리종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습니다. 4년 연속 적자 기업이라면 회사 운영이 상당히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순당의 경우, 영업이익은 적자 수준이지만 부채비율과 유보율을 보면 재무 안정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니 상장폐지 위험보다는 적자만 해소되면 관리종목에서 바로 탈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결국 성장할 기반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2.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업이 힘들어졌다고 바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은 살리기 위해 무언가를 합니다. 재무제표상 지분이 탄탄하거나 재무가 안정적인 기업이라면 관리종목에 잠깐 들어갔다가 오래 지속되지 않고 나올 수 있는 여건도 잘 마련될 것으로 봅니다.

13. 그러면 갑자기 관리종목에 들어간 종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무제표뿐 아니라 기업이 하고 있는 사업과 사업성까지 함께 체크하면서 더 바짝 정신을 차려야 탈출의 기회도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들고 계신 종목을 바로 손절하라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내추럴엔도텍, 국순당처럼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을 들고 계신다면 손실률이 작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손절해 봐야 사실상 거기서 거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 배짱과 용기를 가지시고, 현명하게 파악하셔야 합니다.

14.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의 특징은 자본잠식이 100%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빚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관리종목 지정 후에도 충분히 탈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너무 겁먹고 바로 손절하기보다는 당장은 경과를 지켜보시고, 기업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처에 따라 급등하는 종목도 있으니, 손실을 줄여서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15.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나오는 종목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재는 아니기 때문에 마음이 철렁 내려앉고 겁이 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럴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탈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손실을 아예 안 내고 나오기보다는 조금 손실을 보더라도 어느 정도 반등이 나왔을 때 정리하는 관점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6. 차트나 사업성, 재무제표를 잘 못 보시겠다면 저희 홈페이지 상담란을 이용해 주셔도 좋고, 주챔쇼 주체 콜 방송을 통해 전화 주시면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지금 상황을 현명하게 잘 헤쳐 나오시도록, 저를 직접 만나 도움을 청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주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부천 이지스터디 6층 강의실, 2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 강남 선릉역 지하 1층 강의실에서 무료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발품을 파셔서 조언을 받으시는 것이 내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7. 관리종목에 대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시면 자세히 나오니 많이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체크포인트는 사업성, 영업하고 있는 업황, 재무제표입니다. 이를 잘 확인하고 탈출 전략을 짜시는 데는 종목 길잡이를 통해 차트 공부도 하시고, 매일 오후 8시 공개 방송에서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공부하시고, 잘 대처해 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오늘 종목 길잡이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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