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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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2% 급락과 엔비디아 4%대 하락으로 다음 주 월요일 삼성전자 갭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외국인·기관이 개인 심리를 흔들어 바닥을 만드는 중이라 주장. 120선 돌파 시 7만원대까지 상승 가능성을 제시. 자사주 소각·추가 매입과 HBM 등 호재를 근거로 제시. 영상 후반부는 종목 예측보다 문자·링크로 개인정보와 주식 정보를 모아 상담·기법 판매로 유도하는 내용이 대부분. 제시된 근거는 과거 시세와 수급 해석 위주.
다듬은 글
자, 오늘은 삼성전자와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부분을 분석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영상만큼은 끝까지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나스닥이 2.2% 급락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대부분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엔비디아도 4% 넘게 빠졌습니다. 이런 흐름은 다음 주 우리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중요한 매물대를 돌파한 뒤 윗 구간에서 변동성을 형성하며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한번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갭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일선이 이탈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삼성전자가 앞으로 어떤 흐름을 만들어 갈 것인지 오늘 명확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나스닥이 2.2% 빠졌기 때문에 다음 주 월요일 국내 시장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종목들이 하락하면서 시작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우리가 절대 섣불리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 매수든 매도든 섣부른 대응은 금물입니다.
삼성전자는 특히 중요 구간을 돌파한 시점입니다. 여기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돌파의 주체가 누구인지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면서 그동안 뚫지 못했던 라인을 뚫어냈고, 횡보하며 형성됐던 박스권 상단 구간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 매물대를 120선에서 돌파하면, 빠르게 7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240선과 480선이 만나는 저항 구간까지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올라가기 시작한 모멘텀은 3조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추가 3조 원 취득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발표였습니다. 이 공시가 나오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들어왔는데, 지금은 다시 변동성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들의 매도를 유도해 심리를 흔드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개인들이 매도 물량을 많이 내놓지 않기 때문에, 조정을 만들어 변동성을 형성함으로써 개인들이 본전 구간에서 물량을 정리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외국인 지분율은 약 50%, 즉 절반을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8만 원 구간 고점부터 지속적으로 매도했기 때문에 지분이 상당수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은 왜 삼성전자를 보유할까요? 현물에서 수익을 내기보다는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를 통해 코스피 지수를 핸들링하고, 선물과 옵션 시장에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훨씬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합니다.
지분이 줄어든 만큼 다시 채워 넣어야 하고, 선물 옵션 시장에서 롱 배팅을 하려면 삼성전자 물량을 담아야 합니다. 그런데 물량이 잘 나오지 않으니 흔드는 것입니다. 개인들의 심리를 흔들어 매도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변동성이 형성될 때 그 변동성을 이용해야 합니다. 제가 120선 구간에서 섣불리 매수하지 말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흔들림을 알고 있으니, 다음 주 월요일에도 주가가 흔들릴 것으로 봅니다. 5일선이 이탈하고, 박스권 상단 구간이 다시 한번 이탈하면 개인들의 매도와 손절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외국인들이 아래에서 물량을 받을 것이고, 여기서 바닥이 잡힐 수 있습니다. 그냥 바닥이 아니라 진짜 바닥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기업 가치와 실적 대비 과도하게 빠졌고, 지금은 저평가 구간이 맞습니다. 다만 생각해야 할 점은, 저평가 종목은 시장에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평가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종목을 사야 합니다.
주식을 하는 이유는 결국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전자가 지금 안 올라간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올라가는 시점인데, 어차피 올라갈 테니 언제 사도 괜찮다, 중장기로 가져가면 본전은 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중장기 투자도 시간을 투자한 만큼 수익이 나야 합니다. 본전만 챙기려고 들고 계시면 안 됩니다. 바닥에서 대응하면 손실을 빠르게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도 있습니다.
8만 8천 원 고점이 형성된 이후 개인들은 내려올 때마다 마구잡이로 매수했습니다. 기준을 갖고 산 것이 아니라, 바닥 신호가 조금 잡히면 사고, 조금 올라가는 것 같으면 또 샀습니다. 결과적으로 손실만 커졌습니다.
지금은 하락 추세가 끝났고, 저점을 지키면서 횡보하며 박스권 매집이 진행된 뒤 중요 구간을 돌파하는 시점입니다. 월요일에 변동성이 형성되며 주가가 빠졌다가, 바닥이 잡히면서 120선 돌파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반도체 관련해서는 여러 호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칩스법도 마찬가지이고, 세액공제 혜택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HBM 관련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HBM 공급도 곧 진행될 예정입니다. 실적 관련해서도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대부분 반영됐습니다. 실적이나 HBM 관련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고, 이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실적을 개선하고 HBM 납품을 진행하면, 다음으로 주목할 키워드는 'P'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도체로, HBM을 대체할 수 있는 핵심 부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말이라서, 나스닥 2.2% 하락과 엔비디아 급락 소식에 걱정하실까 봐 긴급하게 영상을 찍었습니다.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월요일에 주가가 빠질 수 있지만, 여기서 개인들을 마지막으로 흔들고 바닥이 잡힐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점입니다. 그냥 바닥이 아니라 진짜 바닥입니다. 이 진짜 바닥을 놓치면 안 됩니다. 여기서 대응하는 사람과 대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향후 계좌 수익률에서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손실을 빠르게 수익으로 전환하고 수익을 크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진짜 바닥이 잡혔는지 확인하려면 실시간 체크가 필요합니다. 본업이 있는 분들은 차트 흐름, 수급, 호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대응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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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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