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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채워 보겠습니다. 알파 경자 김종교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그럼 첫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바로 오늘 첫 번째 투자 키워드는 AI 패권 경쟁 최수의 딜레마인데요.이 기술의 발전 속도는 두렵지만 여기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쫓아오는 경쟁자에게 먹힌다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때 트럼프 대통령은 AI 통제 불능 우려가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뒤쳐질 수 없다며 명확히 선을 긋고 있는데요.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이 딜레마 과연 우리가 투자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 봐야 할지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먼저 오늘 첫 번째 키워드가 AI 패권 경쟁인데이 트럼프 대통령은 또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장적인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 배경부터 한번 저희가 체크하고 넘어가 보도록 할까요? 어, 일단 그 가장 큰 AI 기업들 네명 CEO가 모두 어, 약간 주의해야 되겠다. 뭐 그 쉽게 얘기하면 외부 감사라도 필요하겠다. 이런 의견을 필력하고 있죠. 그래서 앤픽의 CEO가 얘기했던 그 의견에 항상 이제 뭐 약간 각을 세웠던 어 오픈 AI 쪽에서도 비슷한 댓글을 달고 거기에 일론 머스크를 포함한 그다음에 이제 구글의 딥마인드까지 AI를 이끌고 있다는네 개의 업체의 CEO들이 모두 동일한 의견을 낸 것에 대통령이 반대한다.음 중국이 쫓아오고 있다.
근데 공교롭게도 다음 주에 또 미국과 중국의 정상은 만나죠. 그까 굉장히 이렇게 복잡한 요소들이 얽혀 있다는게 오늘 얘기신 포인트입니다. 결론 아무도 모르죠. 근데 중요한 것은 그동안 우리가이 A팩스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 없이 모든 기업들이 투자하고 항상 늘리고 항상 결과물만 보면 실적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림에도 불구하고 뭔가 주가가 계속 주춤거리고 있는게 최근 흐름이잖아요. 그럼 여기에 정책이라는 변수가 추가되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정책의 방향, 정책의 강도 예측할 수 있을까? 거기다 11월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전쟁에 대해서도 어떤 선택을 할지 정말 깜깜한 그런 상황인데 AI 투자와 관련돼선 더더욱 그렇죠. 그래서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지금 뭐 중간 선거와 관련돼서 여러분 모두 우리 지역은 데이터 센터 안 되요라고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다음에 CEO들이 AI와 관련된 위험성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런 거 필요 없고 어 이게 패권이기 때문에 결국 중국이 쫓아오나 우리는 빨리 가야 된다라고 하고 근데 중국과 만나서는 또 AI와 관련된 한계론 그러니까 좀 투자에 대해서 서로 이제 약간 속도 조절을 하자라는 얘기를 할 것처럼 최근에 뉴스는 는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그래서 이제 8월부터 계속 주장하는 바이지만 AI 관련 투자를 너무 이렇게 우리가 올인할 필요가 없다. 지금 현재 구간은 계속 똑같은 얘기를 강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요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콧방귀] 현 시점이 중국군 국가적인 역량을이 총동원에서 AI에 투자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만약 미국이 선재적으로 뭔가 규제를 나선다면 추월당하지 않을까는 위기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는 어떤 좀 의견 갖고 계실까요? 어 뭐 그럴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그럴 수 있는데요. 근데 단기적으로 그거는 전혀 불가능한 얘긴게 중국이 지금 AI를 하는 방향은 남의 거 훔쳐오는 거랑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어 조금 격이 많이 떨어지는 장비를 무한정 투자해서 효율이 안 나오지만 어쨌든 돌려보는 겁니다.이 두 가지 방법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만약에 이번에 미중 회담에서 어 일부 제 엔비디아 뭐 지표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약에 중국에 더 열어 주는 방향으로 가면 정말 위험할 수 있겠죠. 근데 지금 뭐 트럼프 정부의 기조상 뭐 그럴 가능성은 전혀 낮아 보이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반도체를 한 단계 빠르게 앞서 갈 수 있도록 하는 장비 반입이 금지되어 있고 기술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의 중국 출입도 거의 지금 금지되어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언급해 주셨던 질문은 저는 뭐 단기간에 이루어질 만한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우려는 알겠지만 좀 장기적인 요소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중국이 지금 아무리 뭐 국가적 영향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남의고 훔쳐내는 거에 한계가 있는 이상 저는 뭐 그게 동일하게 쫓아올 가능성은 낫다.
다만 위협이 되는 건 데이터예요.로 데이터.로 로타의 숫자가 미국과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많다라는 것이고 뭐 국가가 멸어주다 보니까 이런 데이터를 쓰는데 있어서도 전혀 뭐 거리낌이 없고 그런 부분에 이제 위험성은 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이 이 미국 행정부 내부에서도이 참무진 사이에서도 의원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 다가오는 이제 24일에 열리는 미중 정상 회담도 언급해 주셨다시피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데 이번 회담에서 AI 위원 관리와 관련해서 어떤 수준의 논의가 좀 오가게 될지 예측해 볼까요? 일단 그 AI가 스스로 제 자가 발전하는 시대로 가게 되면
네. 예를 들어서 지금 뭐 핵이라든지 정말로 어 전 세계적인 위협이 가할 수 있는 그런 무기들을 누가 통제하지 않았는데도 서로 뭔가 발사될 가능성 뭐 이런게 전혀 재료라고 할 순 없겠죠. 그다음에 이제 이거는 뭐 제가 좀 너무나간 얘기고 현실적으로는 지금 AI에다가 일을 시키면 그 일을 하는데 있어서 소위 윤리 목적성이라는 거 자체가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제가 어 뭐 어떤 작업을 달성해 봐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그 작업을 달성하기 위해서 범법 행위를 범법 행위인지 모르고 막 한다는 거죠. 네. 예를 들어서 어떤 데이터를 조사해 봐라고 했는데 뭐 예를 들어서 뭐 제가 다니는 뭐 알파 경제에 뭐 회사에 뭐 전체 내역을 뽑아 봐라고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명령을 내렸는데
네이 친구가 뭐 서버에다가 그냥 강제로 침투해서이 회사에 대해 알려진별로 없었으니까 강제로 침투해서 서버 있는 거 다 긁어서 그냥 낸다는 거죠. 분명히 범법 행위이고 잘못된 행위인데도 불구하고 윤리가 없는 그런 AI다 보니까 이런 행위가 지금 마구 나타나고 있고 얼마 전에 나타났던 허빙 페이스의 그 행위 자체도 결국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과 중국도 마찬가지죠. 서로 이제 앞서 있는 AI를 가지고 서로 공격해서 뭐 금융 정보라든지 서로 이제 뭔가 해가 될 수 있는 그런 국가 정보들을 빼낼 가능성. 만약에 이제 그 중국의 팔란티어까지 베겼다면 그럼 미국의 방산 체계에 있어서도 일정 부분 벗겨낼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들 이런 것들을 서로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좀 이루어지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각에서는 1980년대 미소핵 관련된 합의처럼 어떠한 AI 개발 또는 AI 관련된 합의가 필요한게 아니냐라는 의견이 함께 등장하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그게 좀 어려운게 그때는 그냥 개수를 지정하면 되는 거였거든요. 한해에 핵무기 200개씩만 만들자라고 하고 어느 정도 물리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200개를 만들었는지 뭐 300대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어느 정도 물리적 한계를 정해 놓을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예를 들어서 민간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는 막으려고 했는데 민간에서 개발했다라든지 아니면 민간에서 개발한게 아닌데 AI가 스스로 자가 발전해서 여기까지 온 거 우리가 어쩔 수가 없다라든지 그러니까 이런 한계를 어떤 식으로 정할지가 굉장히 애매하다는 거죠.
그래서 과연 이번에 뭐 합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지켜질은 우리가 조금 불확실하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고 다만 어쨌든 양국 정상이이 뭐 서로 제 해킹 문제라든지 아니면 AI의 자가 발전을 통한 계속적인 업그레이드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의 일정 부분에 합비를 이루어내는 거 자체가 저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의미는 있지 않을까? 최소한의 속도 조절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이제 민주진영 국가에서는 어느 정도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중국은 약속을 하면 지킬지는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약속이 지켜질지에 대한 죄수의 들레마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결론까지 함께 내려보겠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 질평은 금리 통제 요소 주의라고 주셨네요. 어떤 의미인가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AI 케펙스에 대해서 가장 우려하는 거 금리 물가 두 가지잖아요.이 두 가지가 혹시라도 둔화시키지 않을까? 근데 정책이라고 하는 변수가 추가되면 더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거든요. 우리가 뭐 2차, 3차 방정식까지는 어떤 식으로든 풀 수 있지만이 근데 세 번째 추가되는 변수가 어느 방향으로 튈지를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x라고 하는이 변수를 어떤 식으로 측정할 수 없는 그런 변수가 들어간다면이 방정식은 풀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가장 제가 좀 우려하는 건 AI 쪽으로 여전히 이제 올인하시는 분들 아직 내가 손실이 났기 때문에 난 절대 절대 못 팔아. 어차피 실적이 이게 제일 좋잖아라고 이제 고집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콧방귀] 고집은 조금 꺾으시는게 맞지 않나? 말해서 제가 얘기하는 건 다 팔라는 얘기가 아니고 적정 수준을 얘기하는 겁니다. 적정 수준 있는 건 상관이 없는데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현재 진구간에서 AI만 고집하고 AI만 될 거다라고 생각해서 그쪽에 올인하신 분들은 계속 좀 고민이 좀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AI에 대한 고찰 다시 한번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미국행 중국 전기차 그리고 현대차의 위기와 기회인데요.이 철웅성 같았던 미국 자동차 지장의 빛 빗장이 풀릴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을 고용한다면 중국 업체의 미국 내 공장 설립도 허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함께 들려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하나씩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두 번째 키워드가 우리 증시에 끼칠 파장이 좀 상당해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중국차 생산 허용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요? 음, 뭐 진짜 의도는 아무도 알 수 없죠. 뭐 이분의 정신 세계를 뭐 누가 뭐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자동차라고 하는게 정말 그렇게 쉬운 일인가를 좀 우리가 따져 볼 필요가 있죠. 네. 물론 중국차 위협적입니다. 지금 어 그니까 지금 저 밑에 있는 싸구려 중국차 이런 거 말고 나름 그래도 조금 건 모양을 갖춰서 나오고 소프트웨어나 이런 것들을 좀 갖춰서 나온 중국 정 전 전기차들 어느 정도 비싼 가격에 팔리는 차들 보면 분명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그걸 여러 가지 규제를 해서 어 막고 있는 상황인데음 미국인만 고용한다면 미국의 공장 만들어도 된다라고 했는데 그럼 거기 들어가는 부품과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소재들은 어떻게 할 건가라는 문제.
그래서 미국에서 공장 만들고 사람만 고용하면 끝.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그 밸류 체인들은 어떻게 가져올 건가라는 문제.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자,이 현대차 관련 얘기까지 이제 한 발 나아가서 해 보자면 현대차의 위기다. 그 저는 여기서 고개를 더 겨우할 수밖에 없는 게 오 공장 짓는게 하루 아침에 되나요? 그렇네요. 네. 공장 짓는 건 최소한 뭐 2년 정도는가 2, 3년 정도는 가야 되는 얘기고 밸류체인을 갖추는 건 더 어렵고 만약에 밸류체인을 뭐 미국 거 쓰고 뭐 억지로 갖다 써서 뭐 맞췄다고 칩시다. 2년 후에 공장 만들어지면 어 중국 브랜드의 브랜드력이라고 하는게 갑자기 생길 수 있을까요?
물론 이제 가격적인 메리트로 어느 정도 판매가 될 수는 있겠습니다만 당면한 [콧방귀] 위기도 아닌데 이걸 가지고 현대차 위기라고 하는 건 지금 현대차가 몇십 년간 쌓아 놓은 12%라고 하는 공고한 MS를 마켓어를 너무 무시하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동시에 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에서는 일각에선 유럽 시장의 전설를 국내 현대차가 밟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공장이 생기는 속도부터 브랜드와까지 이게 단기간에 우리가 우려를 너무 극심하게 할 돈은 아니라고 이해해 봐야 되겠군요. 네. 그다음에 저는 솔직히 허가해 줄지도 조금
음 어 의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뭐 허가해 준다고 하면 뭐 중국 밸류체인들이 정말로 엄청나게 몰려올 수 있는데 지금 LFP 배터리마저도 막으려고 하는 미국 입장에서 그런 배터리 공장도 미국에 짓고 자동차 공장도 미국에 짓고 부품도 전부 미국과 사용하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거의 떨어질 겁니다. 그러면 과연 어 미국 차 그 한국 차를 다 일본 차를 다 밀어내고 과연 중국 차를 선택할 미국인들이 얼마나 될까에 대해서는 저는 우리나라도 일부 이제 중국차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있지만 뭐 이국도 그렇게 생각보다 점멸이 높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메이의 중국산 제품은 중국의 메리트가 있을지도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결론도 한번 찾아봐야 될 거 같습니다. 현대차 위기는 기회라고 한 주평을 주셨는데요. 어, 현재 이슈 속에서 저희가 최근에도 현대차 관련된 이슈와 주가의 방향성을 계속 짚어 왔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좀 대응해 봐야 될까요? 음,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올라가기 힘들 만한 이슈들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지금 뭐 자율주행도 2029년에나 한다고 하고 뭐 그러다 보면 지금 다른 기업들 그니까 뭐 다른 기업이라고 해 봐야 테슬라고 일부 중국 기업들인데 저만큼 앞서가고 있는데 2029년에나 나온다고 뭐 그러면 당연히 더 힘 빠질 수밖에 없고 로봇도 생각보다 좀 느리고 그래서 현대차의 주가가 뭐 당장 올라갈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저는이 가격에 팔 이유는 더 없다고 봅니다.
어, 미국에서 실적이 갑자기 빠지는 것도 아니고 뭐 국내에 이제 최근에 뭐 중국 철한 다양한 업체들의 점유를 올라오면서 현대차가 좀 빠지고 있는 건 사실인데 이번에 그 현대차 어 지금 자율주행 포정도 수준에 그 박민호 사장이 타고 이제 다니는 그런 동영상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걸 보면 진짜 막 그렇게 허접할 수는 아니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현대차보다 다른 레거시들은 더 못 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대차의 지금 가격이 도망갈 자리는 더더욱 아니다. 지금 사서 막 당장 수익 날짜리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도망갈 자리는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최소한 보유고 현재 가격에서 저는 사야 된다고 봅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네. 중장기적으로는 지금 도망갈 자리도 아니고 오히려 매수까지 가능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현대차단 투자 전략까지 함께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긴 시간 동안 함께 해 주신 김종교의사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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