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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최근에 이제 금에서 은으로 좀 약간 찬양존자가 옮겨 가신듯한 느낌이 조금 드는데요. 어 현재 이제 뭐 종로나 뭐 이런데 도매 시장이은 실물을 구하기가 힘들다는데 사실입니까? 아 예 진짜 구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뭐 물론 못 구하냐라고 하면 구할 수는 있죠. 대신 우을 한 30%에서 40% 정도 얹어 줘야 겨울 구할 수 있을만큼 이렇게 은이 되게 희귀하다. 어 저는 제가 처음에 2019년에 금의 슈퍼사이클 시그널이 나왔을 때 은부터 샀었어요. 왜냐면이 은이라는 자산은 금이 오를 때 똑같이 따라오르는 자산인데 대신 금이 오를 때 한 1.5배에서 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률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은을 투자한다라는 건 금의 상승 사이클이라는 걸 알고 투자한다라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첫 번째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은을 투자한다라고 할 때 지금 시기는 좀 더 매력적인 이유는 첫 번째 공급이 되게 한정적이다. 어 은은 금과 이제 캘 때 같은 원리로 캐지다 보니까 은의 생산량이 되게 많이 줄고 있어요. 금과 마찬가지로. 어, 그리 거기다 더불어서 지금 지구상이 캘 수 있는 은이 별로 안 남았습니다. 산술적으로만 계산해도 17년 정도 뒤면은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은이 전부 고갈되거든요. 그 정도로 은의 공급이 되게 타이트한 상황인데 여기에 은이 어 산업용으로 되게 많이 쓰인다라는 부분이 지금 최근에 가장 화두가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첨단 산업일수록 은혜 사용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요즘 AI 발전이 정말 빠르게 되고 있고 그로 인해 이제 데이터 센터의 확충 전기차 그리고 태양광 뭐 방산 그리고 우주 산업까지 첨단된 기술이 이제 계속 쓰이다 보니까 은혜 산업 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급은 타이트한데 수요가 막 이렇게 올라가니까 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은 공급이 되게 부족한 이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고 그런 것들이 앞으로이 금 사이클에서 은을 더 빚내줄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요즘에 이제 은수저 이런 거는 잘 없겠네요. 은수저요? 네. 은수저 많이 제가 봤던 거 같아. 저희 때는 은수저 팔로우는 사람들은 꽤 많습니다. 근데 그게 그 그게 은수저가 99.9% 맞습니까? 아. 어. 근데 그런 제품도 있는데 70% 제품 아니면 80% 제품 90% 제품 좀 다르게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옛날에 제가 2019년쯤에 이제 금은 투자할 때 금 금은빵 사장님한테 물어봤거든요. 은수처 팔로우는 사람들도 많냐고. 근데 그때는 어 사람들이 이사할 때 버리고 가기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그거 팔기만 해도 뭐 2 30만 원 이상은 받으니까.
아 근데 그거에서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이제 70%면 그 추출이 가능합니까? 음만 따로. 아 가능하죠. 근데 이제 일반적인 금방이나 금거래소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런 걸 정년업을 따로 하는 곳들이 있어요. 예 인천에 가면 도시광산들도 그런 것들을 하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나라에는 이제 고리아이나 LS라고 하는 기업이 그런 정년 사업을 이제 전문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곳에 보내져서 얘가 이제 순도 99.9% 혹은 99.99%의 99%의 고순도 은으로 다시 정년돼서 유통이 됩니다. 예전에 이제 뭐 이게 맞는 얘긴지 모르는데 금 세공하시는 분들이 금을 이제 받은 다음에 세공을 하고다면 조금 나는 이렇게 약간 가루 같은게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그것만 모아서 또 나중에 세공하고 그런데 요즘도 그런게 가능합니까? 어어 실제로 그렇게 많이 해요. 그니까 이게 그 가루 그니까 이게 갈다 보면 그 갈린 금을 따로 모아서 사실 소비자한테 주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이 업게는 그냥 제가 생각할 때는 그냥 예전부터 있었던 룰인 거 같은데 공인비를 싸게 받는 대신에 이렇게 갈려진 금은 그냥 자기네들이 갖겠다. 그래서 이런 이제 뭐 어찌 보면은 공인비를 싸게 하는 그 비용을 이제 여기서 치는 거 같아서 그래서 흔히 이건 아예 업게 용하긴 한데 카페트금이라는게 있어요. 이제 떨어지는 금들을 카페트에 잘 모아놨다가 이제 뭐 한 뭐 분기에 한번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털어 가지고 그 금들을 녹이면은 그래도 뭐 1년치 퇴직금은 나오
막 약간 그런 식으로 얘기할 정도로 이제 금이 이제 그렇게 쌓이면 또 돈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뭐 그거 가지고 비도 붙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제 뭐 애들 뭐 지금은 없는데 돌반지 같은 걸 모아서 뭐 팔찌를 만든다가 이랬을 때 그램수가 좀 모른 모른다른다가 이렇게 예비가 있지도 있지 않나요 맞아요네 그 맞아요 그런 시비가 제일 많죠 근데 이게 참 어려운 문제가 뭐냐면 사실 제가 그 업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 그렇게까지 전문적으로 알지는 않지만 이제 저희도 이제 그런 이제 세공사분들한테 맡기면 그냥 그 금을 그 어 약간 소실된 금들은
그게 사실 사라지는 거네 건 아니잖아요. 이게 갈리니까 어쨌 떨어지는 거지. 잘 모아서 달라라고 하면이 사람들은 그러면 공인비가 이거가 아니라 원래 이만큼을 줘라. 그 사람들도 결국 인건비로 일을 하는거다 보니까. 그래서 그냥 조산모사 같은 건 거 같아요. 그 금을 대신 받는 대신에 공인비를 높게 줄 거냐 아니면 공인비를 싸게 하는 대신에 그 금을 그냥 해리라고 하는 그런 이제 소실된 금을 그냥 뭐 세공사가 갖게 할 거냐 요런 거에 대해서 요즘에 특히 금가격이 오르니까 더 CCB가 많은 거 같아요. 자, 금가격 나와서 그런데 그럼 금가격이 지금 어쨌든 뭐 5,000달러 밑에 살짝 이제 원수당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얼마까지 생각하십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언제까지입니까? 2030년 정도. 요번 사이클이 한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지거든요. 그때까지를 보면 금가격은 2만 불을 전 돌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네배 이상이 된다고. 네. 네배 이상이 돼야겠죠. 그래서 어떤분들이들을 때는 이미 너무 많이 올랐고 금이 그렇게 많이 올라도 돼라고 생을 하지만 역사적으로 금이 배 이하로 오른 역사를 찾는게 되게 어려워요. 금이라는 자산은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는 그런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변동성도 낮고 뭐 그다음에 가격이 이제 올라봤자 별로 안 오를 거라는 그런 착각을 하지만 실제로 금은 어 오를 때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
그리고 그 역사를 조금 더 길게 보면 100배나 천배 뭐 심지어 조단위로 오르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니까 그게 왜 그렇게 오르냐면 사실 금 가격이 그렇게 올랐다기보다도 화폐 가치가 빨리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시기에 금가격이 정말 급격하게 오르는 것처럼 보여지는 거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되게 크게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역사적인 그런 상승장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고 그랬을 때 금가격이 어디까지 올랐는가를 공통된 특징을 보면 결국엔 이제 뭐 기축 통화국을 기준으로 볼 때 기축 통화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율량과 그다음에 기축 통화국이 지금까지 뿌린 화폐량 요거를 이제 일치하는 수준까지는 올랐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에는 1933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격을 강제로 재평가하면서 이걸 일대일로 맞췄었고요. 그래서 이거 뭐 통화를 사실은 뭐 표현하는 언어도 되게 다양하지만 M0냐 뭐 M1 M2냐 이렇게 보는데 가장 보수적으로 M0를 기준으로 보더라도 그때도 이제 일치했었고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시장이 가격이 오르면서 이게 1대 1 되는 수준 이상까지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뭐 미국에만 있었던 역사도 아니고 오스만제국이나 스페인, 뭐 네덜란드, 포르투갈 뭐 저기 어영국, 프랑스까지 다양한 계국들에서도 요러한 똑같은 이제 상승 패턴이 나타났다.
5,년이란 역사 동안 금이 이제 가지고 왔던 패턴이니까 요번에도 당연히 최소 2만 불 이상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게 저는 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 미국의 포트녹스인가요? 거기 금 보관돼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보관돼 있습니까? 실제로 한번 본 사람이 없는 거 같아 가지고 어 거기에 미국이 보유한 8,133톤이 다 있는 건 아니고요. 어 한 1부 정도 보유하고 있고 이제 뉴용 연준이 보관하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근데 이제 좀 음모론이긴 한데 거기 그 금이 있냐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아. 있다고 얘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트럼프 한번 보겠다고 얘기했는데네
근데 아 이게 금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제가 생각할 때는 한 다섯 가지 정도가 될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진짜 금이 없어서 예 그럴 수도 있죠. 뭐 지금 매년 감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 감사하는 방식이 예전 장부랑 지금 장부가 똑같은지 정도만 보지 실제로 가서 뭐든지 일일이 하나하나 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그래서 금이 없을 수도 있고 아니면 금이 있는데도 안 보여주는 이유는 뭐 그런 거겠죠. 그 어떤 감사라는 것 자체가 뭔가 귀한 자산, 정말 소중한 자산을 감사를 하는 건데 미국의 입장에서 사람들이 달러를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금을 그런 식으로 평가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지의가 약간 흔들릴 수도 있는 부분 때문에 사람들한테 좀 잊혀지게끔 금이라는게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옛날에나 쓰던 어떤 그런 금속 정도로만 생각하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고요.
아니면 이제 좀 여기부터 좀 더 재밌어지는데 금이 있기는 있다. 근데 그 금이 그 1970년인가요? 그때 한번 감사했을 때 앞에 문에만 보여줬고 그 뒤에는 안 보여줬어요. 그래서 앞에만 있고 뒤에는 없다. 그리고 또 다른 건 금은 있는데 그 안엔 텅스텐이 들어 있을 거다. 자람들이는 예전에 달러만시대에서 이제는 금으로 좀 옮겨가는 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는 이런 시기라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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