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명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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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명절 연휴 하락 후에도 상방 흐름이 유효하며 120일선 저항으로 단기 조정 중이라고 주장. 원전 섹터 동반 120선 저항, 외국인·기관 매도로 기대감 훼손. 대미투자 원전 협상(APR1400 vs AP1000)에서 한국이 유리할 것이라 전망하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함. 영상 후반에는 무상증자 테마 종목을 500% 수익 확정처럼 홍보하며 문자 신청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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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전문가 참명석입니다. 자, 우리 두산 에너리티 주분들 자, 행복한 연휴 잘 보내시고 있으실 텐데 자, 우리가 또 돌아오는 정규장 월장을 대비해서 두사 에너빌리티의 흐름을 점검해 보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일단은 많이들 아쉬우실 거 같아요. 그렇죠? 어, 명절 연휴 마지막 날에도 이렇게 하락이 되는 모습이 있다 보니까 야, 이제 원전 텍터 메인이라면 왜 빠져요라고 의문을 가지실 거 같은데 일단 결론은 당연히 여전히 상방의 흐름은 나온다. 다만 한 번에 쉬어가는 구간이 나왔구나 전 그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어요. 자, 그 이유에 대해서 오늘 한번 다보는 시간 가져 볼 거고 결국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차트적인 흐름이나 수급적인 측면이나 재료적인 측면을 봤을 때 지금 뭔가 어 추세가 좋아지다, 아쉬워졌다.
그게 어 수급적인 부분이나 차트적인 흐름이나 어 재료적인 모멘텀적인 부분에서도 모두 확인이 됐습니다. 자,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다뤄보는 시간 가져 볼 거고 결론은 상방이 맞아요. 상방이 맞으니까 자, 우리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흔듭니다. 당연히 흔드는데 이런 구간에 털리지 않게끔 제가 동행해 드리면서 꽉 잡아 드릴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한 시청 부탁드리고 시작 전에 이양이면 한 번씩 눌러 주세요. 자,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면 명절에도 촬영하는 정말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 구독자분들이 주주분들이 정말 어 영상을 봐 주시고 도움이 되셨구나라고 판단되는 지표가 될 것 같습니다.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대그창은 동행이라고 갈게요. 제가 우리 두산 에너밀리티 주주분들 익절하는 그날까지 동행하겠습니다. 끝까지 동행할 거니까 꾸준한 시청 그리고 댓글창 동행 부탁드리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지금 추세가요. 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가 120일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사실상 종목의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판단하시면 돼요. 120일선의 추세가 계속해서 상방을 보고 있었다라면요. 자, 캔들 자체도 빠르게 120일선 위로 올라탔을 거예요. 비단 비교가 되는게이 대한강통신의 광통신 섹터 종목들이 이렇거든요.
자, 얘도 자, 고점 대비 마이너스 한 60%, 70% 갔거든요. 근데 120일선이 회생 라인이 훼손이 안 됐어요. 여전히 상방으로 보고 있고 최근에 캔들이 위로 올라탔죠. 그렇다 보니까 추세 자체도 여전히 위쪽으로 흘러가는 그림이 만들어졌어요. 근데 다른 광통신도 볼까요?이 비가 전자란 종목이에요. 얘도선이 회색선이 훼손이 안 됐죠. 여전히 상방으로 보고 있고 빠르게이 120일선 위로 올라탔습니다. 근데 같은 원전색도 볼까요? 일단 BHI도 지금 120선의 추세가 완전히 꺾였어요. 그리고 저항도 120선에서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죠.
자, 우리 두산도 어때요? 자, 이번에 또 120m선 저항 맞고 떨어졌어요. 자, 그렇다 보니까 이거를 빠르게 돌파를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보니까 자,이 바닥 구간에서 놀고 있다. 결국에 이게 어떻게 되냐면요. 자, 하나만 더 넣어 볼게요. 자, 현대 건설. 자, 현대건선도 지금 120선 저항 맞고 추세가 꺾였죠?이 이 결국 섹터 종목의 모든 종목들이 120선의 추세가 꺾이고 120선의 저항을 막고 내려오는 그림이 연출되고 있다라는 거는 아 이게 이번에 대미 투자로 빠르게이 위로 올라탔다라면은 추대가 다시 반전이 나왔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건 약간의 시간이 좀 필요할 수도 있겠구나.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자 이대로 추세가 꺾여서요. 자 앞으로 두 에너밀 내려갑니다. 이렇게 판단하실게 아니라 자 제가 첫 번째 차트적인 부분에 있어서 요거를 이제 말씀드린 거예요. 아 추세가 아 백기실선이 누웠으니까 백기실선 위로 저항을 뚫어내지 않는 이상은 당분간은 좀 옆으로 횡보 기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 이유는 이동 평균선이 지금 정배열로 움직여 주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정비열이 일단은 120일선이 가장 위에 있지만 나머지 이평선 5일선, 10일선, 20일선 그다음에 60일선까지 전부 다 일단이 구간에서는 정비열이 완성됐어요.
그러면 캔들이 올라가 주면서 어떻게 돼요? 나머지 중기 단기 입병선이 딸려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배기질선이 자연스럽게 밑으로 깔리면서 완벽한 정배열 구간으로 들어간다. 이때부터가 본격적인 두산 에너빌리티의 상승 구간이 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렇다 보니까 이게 과거 두탄 에너빌리티의 23년도 차트거든요. 자, 이때 보시게 되면은 계속 120선 위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면서 이거를 정별 구간으로 바꿔 주는 이런 흐름들이 있습니다. 선이 자 점점 추세가 돌아가죠. 그죠? 이런 그림이 나와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이평선들이 120일선 위로 올라타 주는 이런 그림.
자, 그렇게 했을 때 어떻게 했어요? 자, 그리고 나와서 추세가 상방으로 가는 흐름들. 자, 이게 그다음에 나온다는 거죠. 그렇죠? 지금이 그림을 그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이고 비단 이거를 오로지 차트로만 분석을 하는게 아니라이 수급적인 부분도 마찬가지요. 재료적인 측면이 단기 재료 소멸의 관점도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전부 매도를 계속해서 나와 준다라는 거는 아 지금 기대감이 일단 단기적으로 훼손이 됐구나 요렇게 판단을 하는 거고 그 이유는 뭐예요? 건 이제 우리가 기사를 통해 알 수가 있죠. 일단은 자, 보가 활력 발전에 대한 부분이 대미투자 1호로 선정이 된 거 우리가 알고 있어요.
근데 원조는 뭐예요? 일단은 웨스팅하우스대 지분 문제와 자 결국에는 미국과 우리나라가 서로 유리하게 조건을 좀 가져가려고 있는 협상 단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8,400이 어 들어가는게 무조건적으로 유리하죠. 이게 들어가야지 우리나라 대부분의 원전 회사들이 미국 진출이 더 범위가 넓어집니다. 하지만 웨이팅하우스의 AP으로 갔을 때는 뭐예요? 자,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어 직접적인 진출이 제약이 걸리죠. 그래서 어떻게든 1400에 대한 방식이 늘리려고 지금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왜 그렇죠? 근본적으로 AP 웨이스팅하우스.
그렇죠? 근데 APR 1400은 자 우리나라 기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요 이게 경쟁 관계예요. 자 대회적으로는 자 우리 우리나라 이제 웨팅하우스의 지분을 가져갔을 때 비단 유럽에도 이제는 진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건데 바꿔 말하면 이게 뭐예요? 이게 웨스팅하우스와 경쟁 구도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한전이랑 그렇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야, 이거 그냥 우리가 풀어 주게 되면 우리 나중에 위험하겠는데 이런 생각들이 들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야, 이거 우리가 아무래도 AP1천으로 가는게 맞다 이렇게 지금 주장을 하는 거죠.
근데 이걸 또 속내를 들여다 보면 결국에 우리가 과거에 왜 우리나라가 미국에 진출을 해야 되는지를 고민해 볼게요. 결국 미국이 이제 혼자 시공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하죠. 결국 이제 EPC 관점에서 자 설계, 조달, 시공까지 전부 다 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왜 그렇죠? 자, 일단은 원전을 지울 수 있는 나라. 첫 번째 러시아하고 중국. 자, 이들이 미국 가서 짓는 건 상상도 못 하죠. 그렇다면 어디가 있어요? 자, 프랑스 있죠? 일본 있죠? 그다음 한국 있습니다. 일본은 이번에 대미 투자 일단은 대부분이 SMR 쪽이라 보시면 돼요.
SMR. 근데 SMR은 아직 멀었고. 자, 프랑스의 노형은요. 일단 경쟁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예.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정말 돈을 먹는 하마다 보니까 프랑스도 경쟁력이 없다. 그 남은 건 한국. 결국 미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쪽으로 유리한 협상이 전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전말하고 있습니다. 자, 제 말에 동의해 주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자, 결국 우리나라 쪽으로 유리한 협상 카드가 다시 대회적으로 나와 주는 구간에서 어떻게 돼요? 자, 잠시 쉬어갔지 언정.
요런 식의 반등이 결국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자, 그렇다 보니까 원래 베스트 시나리오는 120선 위로 올라타서 위에서 조정받는 거였어요. 근데 아쉽게도 계속해서 대부분의 원전 섹터 종목들이 120선에 추세가 꺾이고 자, 120일선의 저항을 받다 보니까 자, 제료적인 실망적인 측면 거기에 실망 메모리 같이 쏟아져다 보니까 자, 원전 대사수의 섹터 흐림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이 구간에서 다시 한번 수렴을 하면서 이평선 길을 모아간다라고 하죠.기를 길을 모아서 수렴을 하고 다시 올라가는 구간에서 이렇게 발산되는 구간이 조만간 나올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이런 구간 발산 구간 나와요. 그래서 조금만 더 힘내 주시고 자, 이런 구간 나올 때까지 제가 옆에서 끝까지 동행해 드릴 거니까 자, 앞으로도 꾸준하게 시청 부탁드리고 꾸준하게 봐주시면 뭐가 필요해요? 예, 구독과 좋아요가 필요하겠죠. 자, 그렇다 보니까 시간이 좀 소유된다. 다만 방향성은 문제 없다. 이거는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대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죠. 자, 시간이 필요하다면 반대로 빨리 갈 수 있는 종목이 있다면 거기서 우리가 또 매매해 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 구독자분들을 위해 추석 선물로 준비했어요.
빠르게 갈 수 있는 종목 이미 제 지인분들한테도 소개드릴 수해 드릴만큼 정말 확실한 종목입니다. 내용을 한번 들어 보시고 소액은 무조건 진입해 보셔라. 요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종조한 정책이 로 조승 이 행만큼은 무조건 매수하셔라.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같이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상단에 번호 남겨 놨어요. 0102809262. 자, 이쪽으로 우리 어떻게 될 거죠? 대박 날 거죠? 대박이라고 두 글자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대박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제가 요거 공유해 드릴 거예요. 자, 어떤 종목이고 어디서 진입하고 어떤 시나리오로 흘려갈 건지 모두이 자료집 많이 넣어 놨습니다.
자,요 자료집을 공유해 드릴 거고요. 오늘이 9월 26일 아마 영상을 보고 있으시다면 저녁 시간쯤일 거 같아요. 시간 상관없습니다. 아침이든 새벽이든 그냥 지금 보고 있으시면 지금 남겨 주세요. 상단의 번호 0102809262 이쪽으로. 자, 우리이 종목으로 대박 날 거죠? 대박이라고 두 글자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방금 보여 드렸던이 PDF 파일 제가 요거는 오늘 늦은까지 공유를 드려 볼게요. 혹시라도 오늘 못 받아보셨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내일 일요일 야 이날도 있잖아요. 그래서 일요일까지는 제가 모두에게 공유 드려 볼테니까 받아보신 분들은 돌아오는 전기자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에는 공시가 나오기 전에 빠르게 진입하자. 자 무조건 우리는 공시 뜨기 전에 여기서 진입해야 돼요. 자 공시 나오면은 자 점상이라도 진입 안 되죠. 이런 구간 위험하게 이제는 진입하지 마세요. 우리는 어디서 진입해요? 이런 구간. 공식 나오기 전에 미리 진입해서 최소 500% 이상의 수익을 챙겨가자. 근데 여기서 수익 나시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죠? 다시 두산 에너빌리티에 추가 매수를 가져가셔야죠. 그렇죠? 그래서 상황에 따른 우리 두사 에너빌리티에 대한 추가 매수 타점과 그다음에 언젠간 우리 매도해야 돼요. 매도 타점까지도 실시간으로 공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문자 남겨 주실 때 제가 뭐라 그랬죠? 대박이라고 남겨 주시면은 제가 방금 보여 드릴 때 500% 갈 종목요 자료주 공유해 드릴 건데 뒤에 숫자 1도 같이 남겨 주면 상황에 따른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의 어 추가 매수 타점 그렇죠? 매도 타점까지도 전부 다 실시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아마 매도 버튼 누르기 진짜 어렵거든요. 왜 그렇죠? 제가 요것도 많이 말씀드려요. 자, 매도 버튼 누르기가 어려운게 여기서 잘 매수했어요. 근데 여기서 매수 매도 버튼 못 누르세요. 여기가 고점인 거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려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20일 이평선이 이탈됐다면 한번 매도를 고려해 봐야 되거든요. 근데 대부분 못 하시죠. 왜 그렇죠? 다시 갈 거기 때문에 돌파할 거라는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절대로 매도 버튼 못 누르십니다. 그래서이 매도 버튼을 누를 수 있게끔 제가 여러 가지 관점에서 결국 우리 두사 에너빌리티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에요. 제가이 두사 에너빌티가 다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뭐예요? 결국 미국의 진출을 무조건적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유리한 조건으로 나와 준다라면 다시 한번 무조건 올라갑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유리하게 조건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이유 뭐라 그랬어요?
미국은 원전을 못 지어요. 그러면 도움을 받아야 돼요. 근데 그 유리한 나라가 우리나라예요. 당연히 미국은 한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에서 결국 두산의 방향성은 상방이다. 아시겠죠? 자, 비다 우리나라 또한 원전을 계속해서 추가 대수가 계속해서 얘기가 나와주고 있잖아요. 뭐 18개를 더 진입하니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결국 내수 시장에서도 두산업 가장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고 정부 정책 플러스 대미 투자 자 이런 강력한 재료들이 우리 두 에너빌티를 계속해속 올려 준다. 근데 대미 투자 1로 뭐예요? 복합 활력 발전.
자 결국 여기에 참여하는 것도 두산 에너빌리티고. 자, 첫 번째 대미 투자에 대한 부분이 자, 저는 제로 소멸이 됐다라고 좀 판단하신 분들 있을 것 같아요. 아니에요. 자, 종목들이 간해들이 있잖아요. 뭐가 있었죠? 자, 얘 있잖아요. 얘 3위금소. 3위금소 복화 발력 발전 때문에 지금 두산업일 때가 협력하는 관계다 보니까 자, 대미 투자 때문에 얘는 시원하게 갔습니다. 자, 이거를 우리가 봐야 되는 부분이 뭐예요? 아, 대미 투자 때문에 가는 종목이 있구나. 자, 그러면 당연히 두산 에너밀리티도 여기에 따른 매출 기대감이 같이 형성되지만 대미 투자에서 있어서 이제 원전에 대한 이슈가 가장 크다 보니까이 원전 때문에 일단 두산은 힘이 없어진 거죠.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자 이게 차트적인 추세가 좀 깨졌다라고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상방에 대한 어 지지라인은 어 추세선는 버티고 있다. 특히 이제 밑꼬리가 달렸기 때문에 밑에서 누가 물량을 받아 갖꾸나라고 좀 봐 주시면 되고 설령 깨져도 좋아요. 결국 자 단기적인 박스 안에 갇칠 수가 있는 어 상황이 만들어진 거죠. 그래서이 안에서 다시 위아래로 흔들면서 이동 평균선의 수렴을 만들고 자이 구간에서 물량을 소화하고 다시 한번 배기선을 위로 모든 이평선이 위로 올라타면서 정별 구간이 됐을 때 본격적인 상승 랠리가 시작된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시간이 약간은 필요할 지정 결국 방향성은 상방이다. 그래서 위아래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흔들지만 이런 구간 제가 옆에서 영상을 통해 계속해서 잡아 드릴 겁니다. 자, 앞으로 꾸준하게 시청 부탁드리고요. 꾸준하게 봐 주시려면 그렇죠? 오늘 영상이 도움됐다 판단되시는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댓글창은 동행이라고. 자, 끝까지 익절하는 그날까지 동행하겠습니다. 자, 언젠가 우리가 20만 원이 넘어서 이거 매도를 해야 되나?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실 때가 올 거예요. 그 시점까지 끝까지 동행해 드릴테니까 꾸준한 시청 꾸준한 동행 많은 시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영상 마치도록 할게요.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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