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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나비 선우파 이상 없죠? 소리가 작아요. 제가 작게 얘기해서 그럴 걸 아마. 네. 오늘 여의도에서 뭐 벚꽃 축제하지 않나요? 아니 벚꽃 축제가 아니라 그 저기 뭐야 그 뭐죠? 뭐 불꽃놀이 하지 않나요? 오늘 여의도에서 불꽃축제 불꽃축제 그래서가 계신 분도 어 계세요? 불꽃축제 현장에서 불꽃축제 있구나. W를 찾아서. 신현미 님 우리 아들 보러. 아들 보러 건 알고 본인이 본인이 거기 있느냐가 중요하지. 음. 사람들 많아요. 그 사람 많은 데는 어떻게 갔다가 어떻게 옵니까? 제하철 타도 막 미어 터지지 않나? 3자 부지런한 거 같아.
나가서 귀찮아 가지고 안 가는데. 귀찮지 않아요. 하다 갔다 사람들 많고 그러면 그래도 사람들은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좀 미를 받죠. 서울 불꽃축제 2026이라고 합니다. 전쟁난 거 같아요. 어제 오늘 날씨 진짜 좋았죠. 어 저도 저녁 먹고 산작하고 들어왔는데요. 아 진짜 뭐 그 그것만 해도 참 대한민국 살기 좋은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별로 듭니다. 나시다 너무 좋고 영정도에서는 지금 뮤직 페스티벌에요. 아 유명한 것을 다 왔어요. 거기 계세요? 그래서 런미커스 니모닝 님은 그래도 저는 첫소리 때문에 문을 닫아서 에어컨을 켜야 될 거 같아.
아 답답하네. 구 좀 켜고요. 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비트코인도 뭐 나쁘지 않죠. 네. 8만 달러를 계속 도전하는 거를 제가 기억하기로는 최근에 한 세 번 정도 도전했다가 8만 이착인데 좋은 현상입니다. 네. 한 번에 쭉 뚫고 올라가면 좋겠지만 뭐 이렇게 다지면서 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어 그래도 어느새 뭐 6만에서 헤매다가 8만까지 온 것만 해도 어디예요 그죠? 어 그것만 해도 좀 숨이 쉬지. 6만에서는 막 어 6만이 저점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더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채치피디도 만다 내려간다니까 그냥 다 쫄아 가지고 있는데 8만 되니까 6만이 이제 그립죠.
그때 살 걸 이런 생각을 아마 하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비트코인은 늘 그렇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렵죠. 저는 오늘 산책하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나는 특별히 다른 걸로 모험을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취미라고 하는 것들이 어 그냥 뭐 소일거리도 있지만이 진지하게 하시는 분들은 되게 모험적인 걸 하시잖아요. 어 근데 저는 그런 모험을 안 해요. 근데 왜 나는 모험을 안 할까 생각을 해 봤더니 어 나는 이미 너무 심각한 모험을 하고 있거든요. 어, 비트코인도 장난 아닌 모험이었는데 저는 뭐 확신 있었지만 예, 그 남들이 보기 얼마나 위태로 보였겠어요.
비트코인도 엄청 모험인데이 모빅은 뭐 그것과 또 레벨이 다른 저로서는 엄청난 모험이죠. 그래서 저는 뭐 죽 죽기 전에 뭐 후회는 안 될 거 같아요. 어, 왜냐하면 어, 익사이팅한 거를 뭐 지금 10년 넘게 보고 있고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사람마다 기질이 있어서 어, 뭐 바이크를 탄다거나 뭐 어, 산에 간다거나 낚시를 한다거나 혹은 뭐 어떤 분야에 있어서 굉장히 그 승부하는 걸 좋아한다거나 뭐 도박도 그 중에 하나죠. 뭐 바둑이나 장기 이런 것도 있고 뭐 음악같이 창의적인 것도 있고 하여튼 그림물 그리시다거나 하는데 저는음 비트코인 덕분에 그런 면에서는 그 참 많이 누렸던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여러분들이 힘드신 거는 비트코인이 이게 예측이 안 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어 그러니까 이게 스릴이 있죠. 어, 물론 뭐 비트코인을 3를 얻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닌데 어, 저는 지난 10몇 년 동안 돌이켜 보면 참 음, 인생이 뭐 허무하거나 이러진 않았던 거 같아요. 어, 도전이 없고 어, 보람도 있고 어, 그랬던 거 같습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저는 여행도 안 가고 제가 여행 유튜브를 가끔 이렇게 보고 있는데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모작가님은 그런 거를 보지 말고 그냥 어 비행이 타고 가시면 되잖아요.
안 먹으면 그래서 물론 그런데 예 제가 비행기 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데다가 힘들어하는 데다가 여행을 그닥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뭐 유튜브를 가끔 그냥 여행을 가도 뭐 유튜브에서 보여준 거 이상 뭐 그런 오지라든가 이런 걸 보긴 어렵잖아요. 그냥 관광지를 다니는 거지. 유튜브로 보는 거 이제 관광지가 아니라 오지 같은 거잖아요. 뭐 뭐 굉장히 가격 어려운 어 계곡이라든가 이런 거니까 그런 [콧방귀] 거 같아요. 어 저는 이미 충분히 비트코인하고 뭐빅 때문에음 남들이 다른 거를 통해서 할 거를 그냥 뭐 거기에 곱하기 몇 배를의 익사이팅한 거를 한 거 같아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모비을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어 그래서 내가 어 제가 그런 따로 어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거를 안 찾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제가 하면서 한척을 했어요. 그냥 뭐 비트코인하고 모비 그 생각하지 않을 때는 그냥 뭐 혼자음 있 혼자 생각하고 막 망상하고 이런 걸 좋아하니까 어 그렇습니다. 그만큼 비트코인이이 참 대단한 놈이에요. 그래서 비트코인 생각해 보면음 그곧 없어질 것 같잖아요. 어떻게 뭐 생각하면 어 피라미드 같고 또 실체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어 떨어질 때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뭐야 누가 뭐 주식이나 이런 거는 그래도 관리를 하잖아요.
정부나 국가나 뭐 하여튼 뭐 누가 됐건.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 존재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뭐 이거 뭐 완전히 어 나락가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비트코인을 아주 좋아하는 확신하는 사람들도 가끔 하거든요. 막 검 거 겁나게 떨어질 때 보면. 그런데에 이렇게 회복을 또 해요. 어 그러니까 어 겁나게 떨어질 것 같은데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어느 어 이런 얘기는 제가 여러 번 다 드린 거 같은데 어느 선이 있어요. 그 어느 선이 있고 그 선 밑으로는 잘 안 가요. 이게 예 가더라도 바로 회복이 되죠. 이번에는 6만 달러가 그랬던 거 같아요.
6만이 깨졌다고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안 깨졌거든요. 제가 보기 깨졌다는 건 그게 아니고 이제 55천 가서 이제 한동안 헤매면 6만이 깨졌다고 하는 거지 뭐 68,을 뭐 장 중에 물론 뭐 비트코인은 종가라는 개념이 없으니까 장중에 떨어졌다가 올라오는 것도 뭐 깨진 거라고 봐야 되겠지만 주식 시장이라면 이제 종가는 아닌 거죠. 종라는 기준에서는 다 6만 달러 이상이었던 거예요. 장중에 뭐 이렇게 예, 떨어졌다가 그만큼 짧았다는 거죠.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 참 대단하다. 어 어떻게 이런음 조롱과 비난과 어 이런 거를 맞으면서도 그 사람들이 결국 비트코인도 사람이 하는 거니까 그 사람들이 못 견디고 우리가 우리 생각에는 그런 거 같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만 개 막 이렇게 들고 있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막 떨어지면 더 떨어지기 전에 그 만개 팔아 갖고 그냥 스트레스 해소하고 아 스트레스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자유를 얻고 그냥 아 비트코인 같이 이렇게 요란한 건 이제 그만할래라고 하 해서 1천000개 만개 가진 사람들이 다 던져야 될 거 같은데 안 던져요. 의외로 잘 버텨요. 어 오히려 뭐 열 개 미만을 가진 사람들이 이제 못 버티는 거죠.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 참 대단하다. 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종목 선택을 잘했다. 어 사람이 좀 어 어 한 분야에 좀 빠져야 되는데 안 빠질 수가 없잖아요.
우리가 그냥 뭐 안 빠져도 되는 이제 경우가 있죠. 안 빠져도 되는 경우는 뭐라 그럴까요? 어, 안 빠져도 되는 경우가 있어요. 예. 있는데 그리고 뭐 제가 보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뭐 자기 특기 분야가 없이 그냥 잘 사는 분도 꽤 있어요. 근데 어, 뭔가 빠져야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왕 빠져야 되는 거면 비트코인에 잘 빠졌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왜냐하면 얘가 만약에 비트코인이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한 때 유행으로 끝나는 거라든가 ढای릭 거품이었다든가 이러면 저는 이제 막 다른 골목에 있었던 거고 어 탈출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했느냐만이 유일한에 한때에 열정의 이제 성과물일 텐데 이건 그런게 아니란 말이에요.
지금 말서 생각해 보면 뭐 굉장히 그 강건한 사회적 현상이고 어 뭐 꼭 저 같이 극단적으로 이렇게 그 평가하는 그 평가가 아니더라도 뭐 저야 이제 문명사적 사건이라고 평가하지만 꼭 그런 이제 저 같은 수준의 이제 그런 어 평가가 아니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중요한 한 어떤 그 변화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하다는 같이 중립적인 표현을 좀 쓸 수 있죠. 어쨌건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뭐 중대한 거죠. 중대한 변화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왕 빠질 거, 그런 거를 빠지고 보면 뭐 인생이 심년이음 뭐 날린 건 아니다. 어 잘 빠졌다. 뭐 저는 푹 빠졌거든요.
그냥 뭐 어 여러분들이 무엇에 빠져 봤을 때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거를 10몇 년 한 거죠. 푹 빠져서 10몇 년 하니까 이제 모비 같은 뭐 이상한 짓도 한 건데 남들이 보기엔 이해가 안 돼 보이는 일도 한 거죠. 그 제 맥락에서 보면 이제 이해가 될 거예요. 왜냐면 이게 뭔가에 푹 빠지면 그 세계만 계속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세계에서 이제 끝을 보고 싶은 거죠. 그래서 그런 걸 했는데 뭐 저도 저라고 왜 비트코인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아, 뭐 이런 야생마을 타고 있다는 거 자체가 아찔할 때가 너무 많죠. 어, 그런데 그래도 어, 재밌었다.
어, 재미 재밌는 일을 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는 뭐 2014, 15, 16년 때에 비하면 2018년이나 2022년도의 하락장은 그 별게 아니에요. 사실은. 그냥 그때는 뭐 어려 기억도 잘 안 나요.이 내가 2018년 힘들었었나? 2 모빅 뭐 개발하나 정신 없었고 2022년도는 뭐 기억도 잘 안 나요. 뭐 그 힘들었던 기억 자체가 없어요. 근데 2026년도 상반기 하락장원이 힘이 힘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심리적으로 그니까 머리로 알아. 2014, 15, 16 같은 그런 비트코인 빙하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어 얼마 오래 갈 것 같지도 않은데 지겨운 거죠.
이제에 새롭지가 않은 거예요. 저로서는 매너짐에 빠진 거죠. 아이 또이 고비를 넘아야 돼. 그러니까 네. 힘들다기보다 지겨운 거 같아요. 지겨웠던 거 같아요. 보링했던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뭐 책 쓰고 뭐 이런 걸 핑계로 방송에서 나와 달라는 거 그냥 웬만하면 이제 제가 꼭 말을 들어야 되는 그런 경우가 아니면 그냥 뭐 어 씹어 버리고까 뭐 방송 작가들을 따돌린다는 건 말로 따돌린다는 건 너무 어려워서 예 결국은 쉽게 되더라고요. 그냥 어 사실은 중요 방송국의 아나운서와 이제 작가는 제가 차단한데도 있어요. 그냥 차단해 버렸서 너무 귀찮아 갖고 그런 쉽고 막 그 일십하고 안 읽고 싶기도 하고 뭐 그래서 이제 안 나갔죠.
여러분들 보시게도 제가 요새 영상 안 나오잖아요. 어, 근데 이제 제가 요새 영상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속고 있는 거예요. 제 영상 거의 없습니다. 어, 전부 제 영상을 갖다가 이제 스테이킹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기 스테이킹을 홍보하기 위해서 계속 올리는 것들만 있던 거예요. 그래서 뭐 누가 속겠어? 이런 거예요. 이런 생각도 들고 어 뭐 계속 이제 지혜 족보 개시에 뭐 조 주의하라고도 했고 라방에서도 얘기했고 해서 이런 거에 안 넘어가겠지 뭐 이렇게 했는데 우리가 조치를 취했어요. 계속 이제 협력 업체한테 얘기해 갖고 유튜브에 공문도 보내고 이렇게 했는데 AI가 너무 발달하니까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얘네들이.
그래서 어 이제 제보를 받아 보면 돈 보내고 나서 이제 우리한테 알리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한 열 명 정도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까지.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봤더니 이분들 때문에 죄송한 말이지만 이분들이 피해자지만 이분들 때문에 걔네들이 계속 하는 거 같아요. 어 이분들 때문에 이분들이 보내면 100% 순익이거든요. 이분들이 1천만 원 보내면 뭐 원가가 없어요. 이거는 1천만 원이 순익이야. 순익. 왜냐면 하나도 안 돌려 줄 거거든. 그래서 천만 원 보내면 1천만 원의 순익, 1억 보내면 1억에 순익이니까 이걸 갖고 또 동력 삼아 갖고 제 영상을 갖고 이제 스테이킹 팔고 막 하는 거죠.
그래서 어 안 되겠다 싶어 갖고 어 지난 라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지혜 족보에 그냥 영상 하나해서 올렸는데 그 영상의 내용보다는 제가 보기에 썸네일이 중요할 거예요. 썸네일이. 그래서이 썸네일을 이제 AI 시켜 갖고 좀 자극적으로 만들어라 뭐 해 갖고 이제 모든 스테이킹은 이제 사기다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모든 스테이킹 사기다라고 하면 이제 거래소한테 찍힐 것 같아. 거래소들은 스테이킹 하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모든 스테이킹 영상은 사기다라고 했는데음 아무튼 뭐 제가 여러분들한테 스테이킹을 홍보한다거나 스테이킹을 얘기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으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일일히 물어보지 말고 메일도 보내지 마시고 그냥 사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 그런 거에 넘어가면 안 되죠. 비트코인을 한다는 사람들이 왜 그런 거에 넘어가? 사실 좀 이해가 안 되긴 해. 그까 그냥 뭐 오태민을 믿은 거지 뭐. 그런 걸 믿지 마시고. 예. 제가 지금 제 코가 석자인데 지금 제가 남의 돈 20% 30% 그걸 제가 왜 불리고 왜 관리를 합니까? 신경질나게. 지금 내 코가 석자인데. 예. 그러니까 그럴 생각도 없고 여유도 없고 어 마음도 없어요. 그러니까 어 물론 무엇보다 실력도 안 되고 그러니까 그냥 사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그 헛금 꾸지 마시고 비트코인은 그냥 오로지 견는 수밖에 없고 비트코인의 개수를 느린다.
48 늘릴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못 할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48하려면 이미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계실 거예요. 왜냐면 그 48할 수 있는 그런 냉열이 비트코인 같은 투자 기회를 2 늦어도 2020년 정도에는 발견했을 거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8을 어 냉정하게 했다면 뭐 한 네다섯 배 늘려 놨겠죠. 어, 근데 여러분은 아니잖아요. 그 여러분 못 한다고 보시면 돼요. 사람 안 변합니다. 여러분들이 못 하는 이유 여러분들이이 특별히 미련하거나 어리석거나라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에, 휴먼 빙이라서 안 돼요. 휴먼 빙이라서. 그래서 그 4848로 늘리려면 작년에 막 한참 분위기 좋았을 때 욕심 부리지 말고 딱 팔고 올해 막 2월이나 지난 6월처럼 막 한두 끝도 없이 떨어진다라고 해서 할 때 다 팍 들어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뭐 알아도 하기가 어렵고 알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48인 개수 늘린다는 건 어렵고 스테이킹 해갖고 이더리움 같은 경우 스테이킹 하면 5% 미만일걸요.
3%로 알고 있는데 어 그거 뭐 어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 요새 이자율를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갖고 있느니 뭐 한다이 생각하는데 뭐 얘네들은 뭐 20% 30% 쉽게 버는 걸 좀 얘기하니까 거기 혹했나 본데 정신들 차리고 누가 그런 걸 여러분한테 해 줍니까? 그러니까 정신들 차리시고 어이 세상은 험해요.이 세상은 어 각박해. 각박하다는게 기본값이야. 그 누가 여러분한테 뭘 이렇게 해 주지 않아. 그러니까 각박하다라는 그런 전제를 갖고 있어야지이 세상을 살 만하지. 세상은 꿈남 꿈동산이야. 뭐 사람들은 나에게 다 호위를 갖고 있어.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나를 도와줄까를 고민해. 있다고 세계관을 갖고 있으면 인생이 팍팍해집니다. 힘들고. 그러니까음 인생이 기본적으로 비극이에요. 인생은 기본적으로 비극이다. 여러분 현자 중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해 볼 수극성에 대해서 고민이 없는 현자가 있나요? 그 다 인생의 비극성에 대한 고민에서 현자가 나오는 거지. 인생은 무슨 뭐 그 어린아이들의 생각처럼 그냥 뭐 꿈을 꿈을 이룰 수 있고 뭐 사람들은 다 뭐 권성징학의 새고 뭐 착한 사람 복받고 뭐 못 뜨게 군 사람 뭐 저주를 받고 뭐 나라는 언제나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은 또 나라를 위해서 또 봉사하려고 하고 뭐 이런 정도의 사고 수준에서 어 자기 일가를 이룬 사상가 있나요?
내가 나는 내가 아는 사상가들 중에 그런 사상가는 한 명도 없어. 다 인생의 비극성에서 출발하지. 인생의 비극이거든. 기본적으로 그가 뭐 고생이든가 아니면 뭐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든가 이별하든가 뭐 아무튼 예 세상에 정부들은 국민들을 위한다고 말을 하지만 어떻게 하면 어 엘리트들 지들 주머니 생길까를 고민하고 어 국민들은 말로는 뭐 국가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기회가 되면 지살길만 찾아가고 뭐 이런게 기본값이고 그걸 그것들 안에서 이제 어떻게 하면 이제 제도를 굴릴까를 고민하면서 이제 제도를 짜고 이러는 거죠. 뭐 그렇게 예, 비트코인 자체가 바로 그 정부와 국가와 그 인간에 대한 그런 비관적 세계에 관해서 나온 거잖아요.
근데 그냥 뭐 스테이킹하라고 보내라고 팍팍 보내 놓고 이제 그다음부터 생각하면 사실은 당할 걸 당한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러지 말라고 이제 만든게 비트코인이라서 자기 주건, 자기가 온전히 지배하는 지갑 이런 걸 이제 익혀야 되는데 그냥 비트코인 한다니까 그냥 비트코인 뭔지도 모르고 그냥 돈 되는 줄 알고 그냥 거래소에서 조금 샀다 팔았다 걸 갖고 나 비트코인 했다 해봤다고 개 착각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 걸려 드는 거예요. 걔네들한테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다 팔았다는게 무슨 비트코인이에요? 그거는 그냥 비트코인을 산 거지. 예.
그거를 빼내 갖고 우리 모비 공동체에서 하는 것처럼 이제이 거래를 P2P로 해보고 뭐 보관을 가지고 고민해 보고 잃어도 보고 뭐 이러면서 이제에 내가 어 온전히 자기가 주권을 갖고 있는 내가 사실 현금을 갖고 있는 거 빼놓고 은행에 있는 돈이 내 돈이 아니구나라는 걸 이제 인식을 재인식을 하가면서 그 국가에 대해서도 뭐 그 사실 비트코인어는 기본적으로 국가에 대해서 비판적이에요. 그리고 이제 특히 현 정부를 좋아하는 어떤 분들은 국가에 대해서 비판적인 것과 자기들이 좋아하는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인 것과를 구별하기가 어려워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이 바르러 떠는데 원래 뭐 집에다가 세금 먹이고 부동산에다가 이렇게 부동산에 대해서 갈취적이고 착취적인 세금을 먹기는게 국가가 하는 일이에요. 그 때로는 국가가 이제 여러 가지 이유로 어 그걸 풀어 줄 때가 있죠. 근데 국가는 기회가 되면 뺏으려 그래요. 그게 뭐 어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국가 관이에요. 그게 비트코인이 그런 국가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하고 비트코인을 얘기하면서 이제에 현 정부를 옹호하거나 현정부 홍보 방송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제에 뭔가 삐지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은데 그게 좀 주소가 잘못된 거예요.
주소가 어 원래 비트코인이 그런 세계예요. 예. 뭐 여러분이 좋아하는 지도자가 대통령이라서가 아니라 어 여러분이 싫어하는 지도자가 대통령이었을 때도 어뭐 낙관적인 적이 없어요. 그냥 뭐 어 하여튼 예요 전정부의에 금원장 있잖아요. 누군지 말 안 하겠어요. 하여튼 골때없거든요. 세계관이 그 뒤로 알아보니까 이제 엄청 부정적이더라고. 그 그때 숨을 모시게 하더라고. 숨을. 그러니까 뭐 이게 정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번 정부도 뭔가 할 거 같지만 뭐에 관료들한테 완전히 포획당했죠. 어,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실력에서 고민을 안 해 봤으니까 정치가들이 뭐 표 의식해 갖고 조금 해 갖고 뭐 될 일이 아니잖아요.
이게 그 막상 이제 강론 갖고 테블에 앉으면 관료들한테 빤히 이제 너무 어렵잖아요. 이게이이 모르는 분야고. 그래도 관료들은 좋은 머리에다가 이제 자기네 이니까 공부를 해 왔겠죠. 그게 부정적이들이. 그러니까 뭐 포익이 되죠. 그래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셔야지. 네. 국가는 그냥 여러분들의 부동산과 여러분들 사업체를 뺐습니다. 원래 그게 비트코인의 세교가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그거를 이제 안 뺏기는 이동 가능한 이제 점유물로서 점유물로서의 소유권을 등기물이 아니라 점유물로서의 소유권을 고민하다가 나온게 비트코인이니까 당연히 비트코인의 이런 반골 기질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이 비트코인의 방골 기질에는 어 저는 뭐 그렇게 극단적인 사람이 아닌데 어 극단적인 경우에는 이제 심하죠. 심한데 하여튼이 비트코인의 방골 기질이 있는 걸 가지고 이제 뭐라고 하시면 안 되고 비트코인을 하면 안 되는 거고 그 지금 말의 포인트는 뭐냐면 그런 반골 기지를 이해는 하셔야 돼. 그걸 그걸 뭐 믿으라는 얘기는 아니고 따라라라는 얘기는 아닌데 방골 기지를 관심도 없으니까 그런 스테이킹을 한다는 사기꾼 그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질 않다니까 비트코인의 세계관에서는 누구한테 왜 스테이킹을 막혀서 그걸 날리냐?
비트코인 너 아는 거 맞아? 이렇게 나온다니까 좋은 소리 안 나와요. 절대로. 근데 뭐 당신이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등 아 내가 왜 대책을 세우는데 나를 흉내내나? 애 AI 머신들까지 내가 신경 써야 돼. 각자 알아서들 잘 피해 다니세요. 나도 내 거가 석다야. 그냥 지금 이런 겨울 시장에서 이제 할 수 있는 말인데요. 그냥 어 이런 비트코인의 이런 것도 싫고 그러면 다음 장에서 좀 찬스를 줄 때 나가세요. 그냥 제가 나가라 말아 할 권위가 전혀 없지 없으니까 이거를 명령으로 들리지 마시고 명령할 권위도 없으니까 그냥 청유로 들으세요.
그냥 지금 너무 손실 구간이니까 회복하거든요. 회복할 때 기회를 주면 나가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하고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만큼의 깊이가 있고 어 무엇을 어떤 어떤 세계관을 담고 있고 이런 거에 전혀 관심이 없으면 여러분하고 안 맞는 거예요. 예. 그냥 많잖아요. 삼전,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강남 아파트 뭐 이런 여러분들이 돈을 노를 생각해서 돈을 불리는게 목적이라면 어 이런 비트코인처럼 난한 거 하지 마시고 어 하시면 돼요. 어 실체도 있고 얼마죠? 배당도 주고 예 비트코인은 그런 잡소리가 다 싫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 왜 내가 그 총수에에 의사 결정인데 왜 내가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대기업을 데리고 뭔가 어 하는 거라는 불확실성에 내가 의지를 해야 돼. 나는 그런 거 싫어. 이런 사람들이 남아 갖고 만든게 비트코인이라니까. 그러니까 아 그럼 오태민 작과 코가 석제하면 그렇게 사람들에게 지식 전파하지 말지. 이제 실컷 지식 전파 다하고 나서 무지한 사람들의 실수를 그렇게 알바노 모드로 꼭 하셔야 되나요? 뭐이 맥락상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에 제코가 석자인 것과 그 이야기는에 제가 다른 의에서 말씀드린 거죠. 제가 뭐 어 그 비트코인이에 제코가 석자라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얘기할 수도 없다.
이런 건 아니고 제가 모빅이라는 그 그 거대한 일을 버려 놨잖아요. 이거 하나 신경 쓰는데도 바죽겠는데 제가 AI들까지 그 말도 안 되는 사기에 걸려드는 사람들을 위해서 AI까지 신경 쓰고 다녀야 되겠습니까? AI는 진짜 공짜잖아요. 여러분도 AI 다뤄 보시죠? 그런 영상 제 거 갖다가 금방금방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건 계속 나오니까 그거 채널 없어지지도 않으니까 그거 유튜브한테 사귀다라고 해 봐야 안 없애 안 없애 주더라고. 바로바로 비트코인은 철학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고 실제 공부가 매우 많이 필요해서 당장 주변집만 봐도 설파가 의미가 없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건 겨울에이 겨울이 안 끝났을 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름이나 이럴 때는 사람들이 [목을 가다듬음] 눈가리가 뒤집어지거든. 그러니까 뭐 낙반적으로만 보거든. 그 차라리 이럴 때에 냉정하게 생각하는게 좋아요. [콧방귀] 비트코인의이 비트코인이 가격이 된 거에는 그래도 1억이 넘었잖아요. 비트코인이 가격이 된 거에는 비트코인을 철학적으로 이해하거나 좋아하는 사람들만 가지고이 가격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그거는 말이 안 돼요. 비트코인이 일격이 된 거는 그 그냥 분화방처럼 이게 돈이 되니까 그냥 날라 들어온 돈이 한 제가 보기에는 7, 8% 이상 차지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떨어질 때 하나 없이 떨어지는 거죠. 또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는 건데 그래도 비트코인은 코아가 그 정부를 믿지 않는 정부가 한 때는 나한테 관대하게 해 줄 수 있지만 결국에 저것이 이제 나한테 세금이나 걷어가려 그러고 나를 통제하려고 하고 내 재산을 가지고 지금 멋대로 하려고 한다라는 그런 의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이 만든 거란 말이죠. 하물며 여러분들이 정부를 안 믿는다는 말을 무습게 아는데 정부를 안 믿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어떤 정권에 대해서 호불로가 있는 거지. 국가가 국가 대한민국이라는 사회 안에 살면서 국가라는 이름을 갖고 하는 거를 믿지 않으면 도대체 뭘 믿고 살아요?
우리가 그 다들 믿어요.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도 국가를 믿는다니까. 음 그걸 이제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분들 다 국가를 믿는다고. 근데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은 국가 그 자체를 안 믿는게 기본이 깔려 있는데 남들은 다 믿는 국가의 어떤 그걸 안 믿는 사람 이런 방골 기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인데 누가 돈 불려 주겠다라고 보내라 그러면 틱 보내고 이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말이 안 되잖아. 어, 비트코인 원래 좀 그런 면이 있어요. 그 선민 의식 같은게 있어요. 왜냐하면 음, 고상하거든. [콧방귀] 어 그 얘기를 좀 드릴게요.
우리나라에서 자유주의 리버테리안 쪽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어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어 콩스탕 19세기 19세기 프랑스의 사상가데 자유주의 사상가데 콩스탕에 대해서 이제 그 전집 작업을 하는데 콩스탕에 대한 작업을 하던 와중에 이제 정보 물리학을 끌어온 거예요. 정보 물리학을 끌어와갖고 이제 란다우의 법칙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본인들이 드디어 이제 생각이 어 비트코인에 미친 거죠. 그래서이 정보 물리학적인 차원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본인들이 어떤 글을 써서 저한테 좀 검토해 달라고 한 두 달 전에 왔어요. 그래서 저는 콩스탕도 몰랐고 어 런다운은 더 들어본 적이 없고 정보 물리학이라는 말도 처음 들어봤어요.
그래 가지고 어 제가 뭘 아는게 있어야지. 그래 가지고 어 그 에세이를 봤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언급은 뭐 크게 손 볼게 없었어요. 뭐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서 탈중앙화 이야기를 하니까 그거 뭐 어 큰 문제가 없어서 뭐 가볍게 코멘트를 했는데 그 이유로 제가 좀 틈틈히 공부를 해서 어 흥미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콩스탕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는 제가 별로 드릴게 없고 란다우는 이제 IBM의 물리학자인데이 란다우의 법칙이라게 뭐냐면 란다우가 이런 명제를 말했어요. 1980년대인가 70년대 그럼 중요한게 아니까 그때쯤에에 정보는 물리적이다. 인포메이션 is피지ic컬이라는 명제를 만들었어요.이 이 명제는 그 100년 전에 맥스웰의 사고실험 하고 맥락을 같이 하는데요.
뭐 맥스웰의 사고 실험이라는게 뭐냐면 엔트로피 법칙이라는게 있어요. 물리학에서 연력학 제2의 법칙이라는 건데 그 연력학 제2 법칙을 이제 사고 실험을 통해 갖고 극복할 수 있느냐를 이제 고민을 하는 거예요. 맥스 맥스웰이라는 이제 물리학자가. 그래서 맥셀이 도깨비 문제라고 만든 사고 실험인데요. 어떤 도깨비가 있는데 그게 도깨비 도깨비라는 건 이제 인간이 아닌 초지능을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지능이나 정보는 에너지의 세계가 아니라 추상의 세계니까 정신의 의식의 세계니까 어떤 제 그 지적인 존재가 우리 인간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 굉장히 그 사고가 어 뛰어난 통찰력이 뛰어난 지적인 세계 지적인 능력이 있는 도깨비가 분자 하나하나의 운동량을 이제 아는 거죠.
분자 이제 여기서 이건 사고 실험이니까 분자 하나하나의 운동량을 어떻게 에너지를 안 쓰고 아냐 이렇게 말하면 이제 실험 자체가 안 되는 거니까 여기 그냥 넘어가고 분자 하나하나의에 운동량을 알아서 어 운동량이 적은 분자하고 운동량이 그 어 많은 분자 사이에 칸마를 두면 그 자체로 이제 에너지를 만들어요. 일을 할 수가 있거든. 운동량이 큰 이제에 부분에 압력이 크니까 운동량이 큰 쪽에서 운동량이 작은 쪽으로 이제 카마귀가 움직여 갖고 칸마귀가 움직이는 데다가 이제 도르레를 달아 놓으면 이제에 물건을 움직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그와 관련한 이제 실험이 사고 실험이 수십년 후에 또 정교화돼요.
그래서 1분자 엔진이라는 걸 이제 평안하는데 사고 실험이에요. 이건 실제로 만들 수는 없어요. 그래서 어 그 하나의 분자가이 실린더 안에 어느 쪽에 있는지를 아는 상태에서 그 탄마귀를 두면 그 운동하는 그 분자가 이제 그 칸마귀를 밀어내는 힘을 이용해서 도루레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는 거죠. 그 정보만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거 이제 사고 실험을 통해서 입증이 된 거예요. 그런데이 란다우 법칙이라는게 뭐냐면 그 정보만 가지고 일을 하면 그 연력학 제의법칙을 이제 그 위배할 수 있다라는 이제 주장인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면이 도깨비도 분자 하나에 대한인지를 가지고는 일을 할 수가 있는데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는 자기가 알고 있었던 전번 정보를 지워야 돼요.
그러니깐이 정보는 이제 여기서 전제는 뭐냐면 이제이 물리학자들이 생각하는 정보라는 건 0과 1이에요. 0과 1. 그러니까 이제이 디지털이죠. 디지털 0 1 어 예 전번이 0으로 될 수도 있고 1로 되어 수 있는데 그 상태를 다시 제로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지 이제 새로운 정보를 입력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 과정에서 어 망각이라고 할 수 있죠. 을 추상화시키면 망각을 위해서 에너지를 써요. 그래서 얼마만큼 에너지를 쓰느냐를 가지고 계산까지 했어요. 그 계산이에 볼치만 상수 곱하기 절대 온도 곱하기에 자연로그 2인데요. 이게 엄청나게 작은 수예요.
엄청나게 작은 수. 엄청나게 작은 수인데 중요한 거는 이게 0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0이 아니다. 즉 다시 말해서 어 정보는 결국 여러분들이 종이의 정보를 적든지 컴퓨터의 정보를 쓰든지 정보라는 건 지식이라는 거는 결국은 물리 세계하고 만날 수밖에 없는데이 물리 세계하고 만나면 에너지를 쓴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제로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게 란다우의 법칙인데요. 그래서 이제이 란다우 법칙의 변형이 여러 개가 있는데에이 란다 법칙을 이제 오해를 하면 그 이제 흔히 이제이 물리 세계의 이야기들을 곧 그고대로 이제 그 놔두지 않고 그걸 이제 지나치게 확장을 해 버리면 거기서부터 이제 오해가 생기는데 란더의 법칙도 이제 지나치 확장을 한 케이스예요.이 경우가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콩스탕이나 어떤 자유주의자들이 정부가 이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어 쓰는 어떤 그런 방식이 결국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그 자유라는 것은 그 엔트로피 법칙상 어 자유가 더 그 에너지를 적게 쓰는 거다. 뭐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 거죠. 왜냐면 정보가 에너지를 쓰니까 정보가 물리적이니까 근데 란다우 법칙에서 말하는 건 그런 말이 아니고이 굉장히 작은 순대 0이 아니다라는 건데요.이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으로 적용해 갖고 비트코인이라는 블록에서 새겨진 거를 지우는데에 최소한에 필요한 어 물리적 에너지가 든다라고 해석을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라는 거를 물어본 거예요.
저한테.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왜냐하면 어 사토시나 아까부터가 란다우의 정리를 알고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에 몇 명의 사상가들이 그 란다우를 비롯해서 그전에 맥스웰이라든가 뭐 란다우라든가 여러 사상가들이 이렇게 있는데 사또시나까모터하고 괴를 같이 하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우리는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정보를 지식을 어 물리적 실체로 환원해서 생각하려고 했고 그리고 물리적 실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와 관련해서 생각을 했던 것이라는 공통점은 있는데이 란다우가 말하는 그런 최소한의 그 만각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그 에너지는 너무나 적은 수고 비트코인의 10분 전의 블록을지 지우고 어 악성 행위자가 이제 자기의 이중 지을 해서 쓰기 위해서 지우는 그 비용은이 란다우 법칙에서 말하는 그런 어 정보를 결국 정보라는게 물리 세계를 거칠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최소한 에너지를 쓴다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엄청나게 거시적인 현상이에요.
그래 가지고 엄청난 에너지를 씁니다. 그렇게 만든 거죠. 그래서음 이런 이야기가 여러분한테 흥미가 당연히 없을 텐데에 제가 받은 문의가 이런 문의고 이런 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라는게 왜 비트코인이이 비트코인 경영학 그 최고 경영자 과정에 NBA 과정에 있지 않고 어 공학에 있지 않고 왜 입문학에 있냐면 이런 질문을 할 대상이 없는 거죠. 저밖에. 그러니까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원래 콩스탕 리버테리안 그리고 엔트로피 법칙 그다음에 란다의 법칙 그리고 그 사도시 낙가먼터까지 이어지는지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여러분이 답을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어 우리가 뭐 AI를 이용해 갖고 찾아 찾더라도 맥락을 알고 있어야 찾아요.
네. 아무튼 전 란다오라는 사람 몰랐어요.이 문의를 받기 전까지 저도 이걸 받고 이제 맥스웰의 독개비 실험부터 이게 제가 전부 공부한 거예요. 예. 뭐 이해 못 할 건 아니더라고. 뭐 나네한데 예. 이에 뭐 AI한테 물어가면서 뭐 하면 뭐 공부 못 할 건 아닌데 비트코인은 되게 독특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그런 수준에서의 에너지를 의미한게 아니고 비트코인에는 이제 암호라는게 있고 이중장 이중 관건 장치가 있는데 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은 어 그 암호화가 있고요. 그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깨지는게 이제이 암호죠. 하나는 경쟁 시스템이 있어요.
경쟁 시스템. 그러니까 채굴자들이 경쟁 난이도 가지고 경쟁하는 건데요.이 두 개가 잔금 장치가 있어. 하나만 있어도 이게 불안할 텐데 잔금 장치가 두 개가 있다. 그래가지고 이제 흔히 하는 오해가 어 51%를 장악하면 이제 51%라는게 이제 사토시낙 아까부터가 그냥 캐주얼하게 말한 거예요. 그냥 제자들하고 얘기할 때 그게 50 그니까 주식 주식에서 대주주가 50% + 알파를 가지고 있으면 대주주가 되는 압도적 대주주가 되는 거잖아요. 그 플러스 알파 각 1일 필요는 없는 거죠. 0.001일 00 1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50+ 알파인데 이걸 이제 사투신나카모트가 50+ 알파라고 친절하게 하지 않고 그냥 51% 어택이라고 하니까 그로 이제 51% 어택으로 굳어진 건데 의미는 이런 거예요.
근데 나중에 이제 수학자들이 계산을 해 보니까 51% 공격을 굳이 51% 확보하지 않고 30%만 확보해도 가능하다라고 이제 이론적으로 밝혔어요. 그 왜 그러냐면은 따라하기 때문에 그래요. 대부분은 이제 좀비 채굴기 때문에 어 제가 30%야 그러면 저 따라해야지 따라가 그래가지고 걔가 악성 행위자인데도 뭐 행위자인데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걔를 따라서 투표를 하기 때문에 걔가 그냥 50% 돼 버려.데 아무튼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 채굴의 어떤 압도적인 가갑수 이상의 어떤 걸 확보하면 그러면 다 블록을 다시 쓸 수 있느냐? 노이 오해인데이 50%를 확보해서 할 수 있는 건 이중 지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기 거를 이중지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게 아니고 자기가 한번 결제한 비트코인을 이제 취소하고 다시 남한테 보낼 수 있는게 51% 공격이고 50% 공격이 이제 이해 관계로 따졌을 때는 그거고 이해 관계 없이 악의적인 행동을 한다면 이제 남의 정상적인 거래를 아무 목적 없이 무목적적으로 차단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걔를 계속 승인 안 해 주는 거야. 남의 거래는 계속 승인 안 해 주고 그래서 얻는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겠죠. 예. 그리고 지거래는 두 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담겨 있는 그 거래를 지우는 거는 50%랑 무관하냐?
예. 거의 무관해요. 50% 가지고 될 일이 아니고 그거는 100% 가깝게 채굴를 독점한 상태에서 프라이브로 완제 만든 상태에서도 힘들어. 프라이빗으로 만든 상태에서도 여러분이 한 거래가 거래 기록이 어 며칠 됐다 그러면 이제 여러 블록이 쌓여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여러 블록 한 수백개의 블록이 그 이후로 쌓였는데 거기에 있는 거래를 고쳐. 어 그럼 그다음에 해시 레이트가 바뀌고 그 해시레이트가 다음 블록에 그 블록 헤더에 들어가 있는데 그 값을 갖고 고쳐야만 어 되기 때문에 그걸 다 역산내 가지고 다 고치는데에 비트코인 초기에 이거를 이제 그 천재들끼리 서로 대화하면서 한 말이라서 저도 검증을 할 능력은 안 되는데 지들끼리 뭐라고 얘기를 한게 제가 기억이 나냐면 그 몇 플록 이상의 것을 다시 제해체해 갖고 기록을 바꾸는 데는 태양계 태양계 수준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태양계 수준의 에너지가 필요하대요. 태양계 수준의 에너지가. 그러니까 안 된다. 이런 거지. 안 된다. 어 근데 비트코인을 그렇게 100% 독점할 수도 없고 어 만약에 그 99.9%만 독점하면 그 정상적으로 이제 장부를 이어받는 애가 몇 대의 채굴기하고 노드가 있을 거 아니냐. 걔네들이 걔네들이 나보다 더 빨리 작업을 해 갖고 완수해서 쭉 가지가 뻗어나가면 나의 이제 이게 의미가 없어지고 이제 하드크가 돼 갖고 이제 나는에 갈라파고스 코인이 돼 버리는 거라니깐요. 그래서 이게음 그 란다우가 말한 수준의 에너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에너지예요.
비교할 수가 없는 그래 가지고 근데 하나는 맞지. 뭐냐면이 정보 이게 사토신학가모터만의 아이디어 제가 이제 란다우라든가 뭐 맥스웨를 공부하면서 제가 깨달은 건 뭐냐면 야 해알래 살고선은 없네. 그러니까 제가 사토시나가모한테 사도시 낙가모터한테 2년 전에 받았던 어떤 지적인 충격이라는게에 사실은 사도시낙가모터가 원전은 아닌 거죠.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러니까 서구 제가 더 웨스트에 관심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건데 우리가 사도신 아까모터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은 더 웨스트예요.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서구 문명이 싸온 철학 책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그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당연히 지식이나 정보는 그냥 추상의 의식의 세계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물리적인 에너지를 얼마만큼 어 쓰느냐라는 걸 가지고 이미 100년 전부터 물리학자들이 문제를 내고 사고를 실험한 거거든. 만약에 만약에이 의식이라는 세계가 완전히 정 어 물리적 세계하고 구별되어 있다면 이게 맞다면이 의식의 뛰어난 의식만 가지고도 분자를 분류해 분류해 갖고 연력학 제의 법칙을 위배할 수가 있다라는 사고 실험이 바로 맥셀 사고 실험인데 아무리 그렇게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어 다음번에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망각을 하기 위해서 그 데이터를 지우는데 최소한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라고 해서 제로가 가 아니다라는 것까지 온 건데이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신 아까부터는 구주준의 에너지를 얘기한게 아니고이 12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을에 알게 되고 받은 지적인 충격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의식이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렇게 물리적인 실체로 만들어 냈을까?
아, 우리는 디지털만 해도 아,이 물질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라는 그런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이 사토시나가토는 에너지라는 걸 동원해 갖고이 추상적인 지식과 정보를 에너지를 소모하게끔 만들어 갖고 불비가 불가역적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거기서 받은 충격인데 이게 란다우나 엑셀 공부해 보니까 아 이게 사토시나 어떻게 아니네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예. 그래서 이게 재밌어요. 아, 이런게 재미 이런게 이제 재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이제 한양대학교 입문대학원 비트코인 합폐 천학깐 거지. 어, 거기는 이제 내가 이걸 공부해 갖고 어디에 취업을 할까 이런 걸 생각하고 모이는게 아니라 이런 고민이 재밌어 가지고 모이는 이상한 모임이어야 되는데이 이상적인 거고 별로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 거 같아요.
어, 그런 거죠. 어, 그러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이 장황한 이야기를 듣고 이제 한 줄로 요약해 달라는 걸 또 여러분 좋아하잖아. 한 줄 요약. 한줄 요약은 뭐냐하면 이거야. 한줄 요약 잘 들으세요.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다라는 거는 야, 너는 정보가 물리적이라는 거를 IBM 물리학자인 란다우라는 사람이 말했어. 인포메이션 이제 피지컬이야. 비트코인은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물리적 세계와 관련 있고 그리고 어 정보라는 거 자체가 물리적 에너지를 쓰는데 비트코인은 정보 하나를 새기고 지우는데 엄청난 에너지를 쓰게끔 정교하게에 설계된 물리적 실체야 이렇게 말하면 된다.
이런 거죠. 그러면 어 말한 사람이 여러분 말을 듣고 설득이 된다고 이해를 했다는게 아니라 그냥 당황하겠지. 저희씨 TMI네 뭐이 생각하는데 가면 생각 자기가 그러니까이 그 이원론이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까이 의식 따로 있고 물질 따로 있는게 아니고이 의식 그렇다고 해서 이제 란다 보식을 이제 막 과다에 해석해 갖고 물질을 전환하면 정보가 되고 정보를 전환 물질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닌데에 거까지는 이제 한참 더 이제 많은 과정을 걷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또시낙가모터 같은 천재들은 서구산이다. 이런 사고 체계의 산물이고 그걸 이제 자기 방식대로 이렇게 창조적으로 만들었는데 본인도 누구 영향을 받았는지 모르는 영향을 받은 거예요.
그게 그래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게 뭐 피스 오브 아트가 된 거지. 마스터피스가 된 거지. 그러니까 어 그 최소한의 그런 에너지 양을 요구하는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에너지를 쓰게끔 만들어 갖고 정보 하나를 적고 정보 하나를 지우도록 만들어 갖고 그거 이제 정부가 함부로 어 어떻게 하지 못하는 그런 개인의 점유권을 보호하는 정부로부터 정부로부터 개인의 점유권을 보호하는 그리고 이제 많은 자유주의 사상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신체와 재산에 대한 권리가 자유의 근본이거든요. 누구에 대한 권리냐면 추상적인 존재가 아니고 왕으로부터 국가로부터에 대한 권리예요.
그 국가로부터 내 신체와 내 재산을 보호하는 권리가 그 자유의 시작이거든. 그게 예. 그 따지고 보면 자유의 시작은 거기지. 원래 인간은 자연 상태라는 거는 망상이고 인간은 원래 구속 상태였지. 왜냐하면 국가라는게 내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어서 국가가 나의 모든 신변, 신원, 그다음에 내가 할 거 이런 걸 다 꽉지고 있었는데 서구라는 독특한 이제 무명권에서 그런 국가에 대항해서 나의 신체와 나의 재산에 대한 어 도메인을 지키려고 하는 어떤 그런 무브먼트 혹은 그런 흐름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까지 쌓여온 거고 그거에 대한 철학적 고민들이 쭉 있다가 그게 이제 레드킹 경주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엘에 이상한 날에 앨리스에서 이제 붉은 여왕이 막 뛰는 뛰는데 붉은 영화의 날에서 뛰는데 그 엘리스가이 나라는 정말 이상해. 왜 뛰어도 제자리야? 그랬더니 내가 살던 나라에서 뛰면 앞으로 나가는데 그랬더니 그 붉은 여왕이 엘리스한테 아 네가 사는 세상은 되게 한가한 세상이네. 우리는 뛰지 않으면 뒤로 밀려나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 이게 이제에에 그래서 이제 학자들이 이걸 레디킨 현상이라고 하거든요. 계속 뛰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계속이 개인에 대한 자유에 대한 고민이 계속 나가는 거고 그거를 따라잡으려고 국가도 계속 [비명] 계속 따라와 그 국가가 다 잡을 뻔하면 또 개인이 뭔가 기술의 혁신이라든가 뭔가 몽로 이렇게 도망가고 비트코인드 그 큰 문명 문명사의 한 한 그 징검달리인 거죠.
예. 새로운 그런 면에서 새로운게 아니야. 그니까 아마도 비트코인을 잘하시는 분들은 제 얘기를 들으면서 좀 충격을 받았을 거 오늘. 아 그러네. 사도시낙 아까모터가 만든 거거라고 생각했는데 맥스웰부터 고민을 했었구나. 정보를 어 물리적인 어떤 것과 연결해 갖고 고민을 했던게 그리고 실제로 이것을 이제에 사토시 아까부터가 정보라는 디지털이라는 걸 완전히 물리 실체로 만들어 버린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단 말이 틀리되니까 그거는 그냥 망상이고 비트코인의 실체는 분명히 그 어 눈을 감고 상상을 하면요. 비트코인은 뭐냐? 비트코인 전 세계 24,000개의 컴퓨터가 지금도 실세 없이 그 트럼프 카드 패를 돌리고 있고 10분마다 게임을 완성해서 빙고 당첨자한테 계속 보상을 해 주는 바로 이게 바로 비트코인의 실체라니까 그 24,000개의 노드 다발리 예 실체가 아주 막강해 비트코인은 그러니까 비트코인 실체가 없다는 말은음 아주 비트코인 진짜 초기 그니까 나 나 정도 저 정도 수준의 초기가 아니고 진짜 초기 사토시나가면 못하고 할피니 정도만 있었을 때 그때 에에 잠깐 그 제너시스죠.
비트코인의 제너시스의 잠깐 실체의 불확실성이 있었던 거고 곧 메꿔져요. 메꿔져 갖고 막 라슬로 같은 애가 나와가지고 피자 막 하고 할 때는 이미 막 CPU 가지고 경쟁하는 수준이 아니라 막 GPU 가지고 경쟁하고 막 GPU가 경쟁하는게 아식 가지고 경쟁하고 아식 가지고 경쟁하니까 이제 반도체 칩이 막 아식에 맞춰 가지고 막 주문이 들어가고 막 하면서 우리나라 삼성전자도 삼성 반도체도 애플이에 삼성이니까 핸드폰을 만드니까 주문을 넣다가 이제 딱 끊어버리고 TFM수로 옮기니까 삼성 반도체가 파운더리라고 하죠. 파운드리가 이제 상당히 배가 높혔을 때에 중국의 그 최고업자들한테 아식을 만들어서 팔면서 어 이거 실제로 영업한 사람한테들은 얘기 팔 팔려고 자기 중국 출장 갖고 중국 채굴업자 그 돈만 많고 진짜 중국 애들이잖아.
걔한테 삼성칩문용 반도체 해 주세요라고 이렇게 읍수하면서 국내에서는 절대 뉴스면 안 돼. 이러고 있었다는 거 아니야. 그 삼성 반도체 오늘에 있기까지 삼성 반도체 오늘에 있기까지 그 배고픈 시절을 건 어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이 삼성을 삼성한테 주문용 반도체를 넣었기 때문이고 어 이더리움이 POW였던 시절에에 게임 카드와 그 AI의 그 갭 속에서 엔비디아가 투자는 많이 해 놓고 수익률은 나빠졌을 때 그걸 건너게 해 준게 바로이 이더리움 최시 채굴 열풍이 그래서 오늘날 이더리움다이이 크립토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실체가 만들어 이게 실체가 아니면 뭐가 실체야 도대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다가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그 전 세계 나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비트코인은 탈 지할 거 다 여기에 올인해 갖고 막이 공부를 하건 책을쓴 강연을 하건 채굴를 하건 거래를 하건 뭐 하는 이런 실체 내가 실체가 없잖아 없지 않아 있잖아 실체가 있잖아 이런 사람들이 바로 비트코인의 실체야.
어마어마한 거죠. 예. 어마어마한 거야. 아이, 이런 말을 해도 뭐 알아듣나 모르겠다. 진짜 괜히 여러분들이 욕 먹어. 그 그 사기꾼들 때문에. 죄송합니다. 주위에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어요. 채팅으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애초부터 내재산을 국가가 외건드려 하는 생각에서 매우 기억 저런 포테이토 측 같은 분들이 비트코인에 우글했지 초창기에 예 그것도 정상은 아니야 머디칩 195님 죄송합니다. 저 생각도 사실 정상은 아니거든. 그러니까 어 인간은 떠날 때부터 자유롭다라는 생각도 사실은 그게 망상이지. 망상이라고 말했는데 그 듣기 좋은 말이지.
그게 무슨 실체가 있어 인간이 무슨 자유로워 깐나애기를 안 나와 본 사람이 할 수 있는 얘기니까 깐나기 나 놔놓고 넌 자유로워. 자유롭잖아 새끼야. 넌 자유로와 그게 자유로 와요. 그게 바로 죽어. 그 망상이거든. 태 태어. 무슨 자유로워? 그 국가주의자들은 그 자유를 국가가 준 거야. 너를 입혀주고 먹여주고 너네 부모 간 거 같지만 너네 부모를 입혀주고 먹여 주는 것도 공동체 간 거고 공동체를 유목민 저 흉악한 유 유목민으로부터 지켜준 것도 국가 성벽이고 군인이고 너랑 피한 방으로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군복무하면서 너를 지켜 준 거고 너는 자유로운 존재로 태어난게 아니라 국가가 너한테 자유를 준 거야.라고 라고 말하는 것도 들어보면 그것도 극단적이긴 하지만 허맹랑하진 않죠.
예. 헌란하지 않아. 그걸 헌란가도 하는 사람들은 좀 이게 이게 좀 이상한 거야. 그 사실 냉정하게 놓고 이렇게 평가해 보면 그 후자가 더 맞아요. 어 현실에는 어 이제 그것만 있으면 이제 북한이 되는 거야. 금방. 근데 결과가 안 좋은 거지. 논리 자체가 그렇게 심각하게 차라리 태어날 때도 자유롭다는 말이 훨씬 망상이지. 그거를 듣고 막 중고등학교 때 막 사회 계약론을 들으면서 뭐 그게를 끄덕거렸으면 그거는 이제 그냥 신화를 선택한 거야. 신화를 애를 안 나본 애들한테 가르치니까 그게 많해. 그 애들은 그렇게 믿지. 우리 애들 사춘기 때문에지가 태어날 때 자유로운 줄 알지.
여러분 애놓고 한번 자유를 줘 보세요. 넌 자유야. 이제 넌 자유야. 그래가지고 조류원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독립을 시켜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사고 실험 해 봅시다. 우리 조련에서 나오면 순간부터 천부 인권서 그 자유자 태어나때 자유니까 자유를 줘버리자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 일단 안 돼. 불법이야 이거는. 이거는 그 뭐죠? 어 유기째인가 뭐 이런 거 있지 않아요? 예. 음. 그 인간 인간 인간의 인간이 만든 사상 체계를 그것이 뭐 자유주의건 막시즘이건 뭐 뭐가 됐건 깊이 공부를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나랑 비슷한 결론을 도달하게 돼.
인간이 만든 사유체계는 그 자체로 혼자 쓸 수 있는 사유 체계는 단 하나도 없어요. 그 인간이 만든 사유 체계는 완성이 되면 될수록 부 버틴목이 필요한데 그 버틴목은 놀랍게도 그 사유 체계가 부정한 사유 체계일 가능성이 되게 높아. 어 이게 인간의 어떤 그런 인간 사유의 어떤 역설이고 저는이 결론을 20대 후반에 내리고 이제 사상적 편양은 끝내겠다 이제 마음을 먹고 이제 더 이상 흥미를 잃어버렸는데 인간의 사회체계라는게 그래요. 여러분들이 뭘 뭐에 깊이 빠져보면 아는데 어 혼자 못 써. 어 반대편의 사유 체계가 필요해. 그리고 자기네가 극도로 혐오하는 사유에 버을 받고 있는 아주 놀라운 역설적 구조 속에 인간의 사유 체계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성경에서는 이제 바울이 인간의 초등학문이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저는 그 말을 그런 면에서 100% 이해해요. 아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는 그냥 그 인간이 만든 그 그냥 그까 피라미드인데 피라미드인데 맨 밑에 돌이 정의가 안 돼. 그 구조물은 다 그럴 하거든. 구조물은 근데 맨 밑에 돌이 정의가 안 돼. 예. 그 맨 우리가 구조물 피라미사 맨 밑에 돌이 가장 튼튼하잖아요. 근데 인간이 만든 물리학이라든가이 사유책에는 맨 밑에 돌이 정의가 안 돼. 이게 다 억이야. 어 다 억치에 기반하고 있어. 음. 뭐 아까 예를 들면 자유주의 날 때부터 자유롭다 이런 개 망상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거거든.
그게 [한숨] 그래서 여러분 비트코인 맥시 되지 마시고 그리고 비트코인 ETF나 뭐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거래하다가 빗썸에서 몇만 개 만들어 내면 어 씨 이게 비트코인 뭐야 이런 이런 바보도 되지 마시고 그 중간에서 여러분만의 중용을 찾도록 찾는게 여러분 인생 낭비를 덜하는 근데 또 인간이 또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어떻게 또 낭비를 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어요. 그 참 어려운 일이야. 그게 그래서 오늘 성경 얘기를 좀 하네. 시편에에 119편 105절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 제가 A한테 AI한테 물어봤어. 이게 누가 이거를 이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식으로 설교한 걸 내가 옛날에 들었는데 진짠지 한번 물어봤어. A한테 야 영어로 물어봐야 돼. 한테 이런 거 미명 영어로 이게 뭐냐? Your word is ramp to my feet and light to my path. 뭐 NIV에서 뭐라 그러냐? 그랬더니 Your word is a ramp for my feet or light on my path. 그래서 제가 애한테 물어봤지. Why isn't the ramp on my head? Then I could see a little father ahad.
물어봤더니 브라브라브라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오늘의 이야기의 포인트지. 우리가 이제 그 옛날에 이제 지금의 라이트나 후래시가 없을 때 이야기니까 뭐 초분 같은 걸 이렇게에 창호지 같은 걸로 이렇게 둘둘 감싸한 어떤 그런 거에 넣은게 등이잖아요. 우리 사극 같은 거 보면 나오잖아. 그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아무래도 가시성이 떨어지니까 이렇게 아무리 들어봐야 내 발 바로 한 발짝 안만 보여 주는 거야. 한 발짝 안만. 예. 그래서 다윗이 쓴데에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인 거지. 그 언 설교자가 왜 머리의 등이 아니냐? 머리에 등이면 좀 높으니까 저 앞에 보일 거 아니야.
좀 더 멀리. 물론 옛날에 그런 등이 드물었겠지만 발 앞 한 발 앞만 보이는 거지. 그랬더니 AI도 그 말이 맞대. 그 해석이. 그러니까 한 발 앞만 보이는 거지. 왜냐? 우리 인간에게 그렇게까지 멀리 보여주지 않아. 멀리 멀리 보여주면 좋겠지. 예. 됐나처럼. 근데 어 멀리 보이지 않고 지혜라는게 이제 종가 없는 분들이 지혜로 들으면 되지. 지혜라는게 그 다음 발만 보여 줘. 그것도 아주 희미한 빛으로 다음 발만 다음 스텝만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이게 좀 그렇잖아. 이게 예. 이게 그랬는데 이게 지금서 내가 모비글하고 50대 중반이 60을 바라보는 보니까 이게 진리네.
씨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의미가 되게 심오하더라고. 뭐냐? 보통은 어지가 앞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까눈이야. 다 까눈. 여러분 내일 알아요? 모르잖아. 우리 그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음 공간 3차원 공간에서는 어 소경이 아닌데 우리가 3차원 공간에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4차원 시공간에서 살기 때문에 우리는 시공간적으로 봤을 때는 지혜가 없지. 응. 지혜가 없지. 그 내팔의 그 여러 가지 행사 때문에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 중에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도 어마어마하게 많았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팔의 이제 현 주민들도 많이 이제 사고를 당했지만 그런 그런 현명한 사람들도 그 내일 일을 모르니까가 갖고 이렇게 죽잖아요.
그거 알면 가겠어 여러분. 뭐 거기 빙하가 떨어져 가지고 홍수로다가 싹 한 달 가겠어. 아마 내 팔이 아니라 그 히말라 그 거기 아예 그냥 그 근처도 안 갈 거 아니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다 까막눈이다. 그런데 우리가 뭔가 도를 쌓고 여기서 말하는 도라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길에 다니면 도를 아십니까? 도가 아니라는 건 알죠? 어 더 웨이야. 한마디로 더웨이도 어 우리가 도를 쌓는다. 그러니까 뭔가 비트코인을 공부하는 것도 비트코인에서 도를 쌓는 거고 내가 뭐 어 절제하고 뭐 인내하면서 묵상하는 것도를 쌓는 거고 하여튼 뭐 우리가 지혜를 구하기 위해서 이제 여러가 명상 기도 공부 이렇게 해서 어 생각을 안 하는 사람보다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아냐하면 어 뿌옇게 뿌옇해 다음 스텝을 아는 거야.
다음 스텝. 근데 이제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모르는 존재라는 걸 알아야 돼. 모르는 존재라는 걸 알고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죽으라고 공부하고 도를 닦고 기도하면 다음 스텝을 갈까 말까 하다라는 거를 그거 그것만도 대단한 거다. 야, 만약에 내가 다음 스텝을 뒤 뒤는데 거기에 함정이 있거나 뭐 거기에 누가 몇대 잡으려고 놓은 덫이 있거나 뭐 엄청난 그런 못이 튀어나와 있거나 이런 걸 피할 수만 있다면 한 발 한 발 정성권 내드면 이제 더듬면 이제 갈 수 있는 희망이 있잖아요. 근데 뭐 아무것도 모르는데 깜깜한데 더듬으면서 간다 그러면 이제 돌아버리는 건데 예 모빅이 그런 거다.
모빅이 내 입장에서는 모빅이 [콧방귀] 여러분들 그거 고민하지. 모빅이 뭐 비트코인이 될 수 있을까? 뭐 그거는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주제는 없는다. 어 설사된다 하더라도 우리는 모른다는 거지. 비트코인 만든 비트모비 만든 사람이 모른데 당연히 모르지. 제가 알고 한 건 뭐냐면요. 어 산에서 나눠주면 가격을 간다는 걸 알았어. 그건 진짜 알고 있 있었고 어 7년 동안 제 엘리트들을 설득해 갖고 비트코인 하드포크해 이제 지금의 우리가 공공제라고 만 말하지만 그때 그걸 해먹자라고 이제 하고 다닌 거잖아요. 어, 근데 모빅을 만들어 놓고 이제 가격을 갖고 다 좋았는데 그다음부터 이제 엄청난 제 뭐 어, 그래도 사실 모빅도 그 생태계를 지키고 있는 많은 그 좋은 분들이 예, 해안이 있고 인간성도 좋고 이런 분들이 절대 다수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켜진 거지.
에, 제가 이렇게 말하는 가끔 이제 어쩔 수 없이 말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 이기적인 행위자들, 단기적인 행위자들만 있는 건 아니에요. 음. 근데 그들이 이제 끼친 영향이 크죠. 그 우리가 100만 원 못 넘어왔잖아. 왜냐하면은 기 그 그 좀 100만 원 가까이 간다 싶으면 이제 누가 이제에 죄수의 딜레막 게임에 들어가는 거야. 누가 이제 먼저 던지고 이제 튀느냐 이런 고민을 하는 거죠. 음. 그러면 이제 지금보다 더 박살날 수가 있느냐? 박살할 수 있죠. 근데 의외로 말이에요. 이렇게 막 폭락을 해 버리니까 그것도 이제 비가 엄청 오는 날 공장 폐수를 버리는 것처럼 티가 안 나지.
왜냐면 뭐 비트코인 지금 승승 장고하는데 모빙만 이렇게 박살이 나면 이제 우리가 받는 심리적 충격이 더 클 텐데 비트코인이 박사는데 뭐 원래 그런 거 다 알잖아. 그러니까 오히려 편한 거지. 예. 편한 거지. 그래서 모빅은 어 지금 어떤 게임 중이냐면 여러 게임이 이제 모빅을 둘러싸고 이루어지고 있는데이 고래들의 탐욕과 단기적인 안목을 어떻게 제어할 것이냐 그거 되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게 그게 쉬운 일이 절대로 아니었는데에 여태까지 온 거죠. 그러니까 락업에 200만 개 중에 풀린게 거의 없고 그러니까 모빅을 산에서 받고 이런 분분들의 상당 상당분들이 어 그냥 10신여 아파트 살 수 있는 종자돈 마련해서 나가는게 목적이 아닌 거야.
이분들은 어 슈퍼리치를 꿈꾸는 거야. 모빅을 통해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 거야. 이게 그들 덕에 지금 버티는 거예요. 어 그거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어떻게 남이고 우리가 생판 남인데에 믿을까 서로를 그죠. 그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란가 모르겠는데 이번 9월이 모빅 시스템 가동 4주년이에요. 4주년. 우리가 4년이나 왔다고. 4년이나 2022년 9월에 시스템 가동을 했어요. 2022년 9월에 시스템을 돌려 갖고 메타버스 도네미래 책을 찍으면서 이제 거기에 종이 지갑을 껴서 준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다음에 이제 관학산 해운대가 먼저였지만 어쨌건 본격적이지 않았으니까 관학산 뭐 계룡산 뭐 제주도 이렇게 그다음에 가니까 내년 되면 이제 관학산도 4년이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빨라요. 그래서 어 내가 누구한테 별핏 들었는데 지금 김치 코인 중에서 한국 뭐 김치 코인님 뭐 비하는 말이 이제 한국산 코인 중에서 제대로 프로젝트하고 있는 건 이렇게 오래 버텨 있는 거 교수님 거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아 그런가요 막 생각했는데 뭐 남들도 이제 설서 서서히 이거의 이제 그 내구성에 대해서 비트무빅의 내구성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준단 말이에요. 이게 오래 버티면 되는 거야. 이래 그래 가지고 일단 오래 버텨야 돼. 예, 그런 거죠. 그래서 4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뭐 저야 뭐 진짜 그 많은 장면들이 있죠.
많은 장면들이 있고 올라갈 때 있고 내려갈 때 있고 한데 딱 돌이켜 보니까 내가 안다고 생각했을 때도 딱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는 그 희끼무리한 빛 정도였지. 예. 크. [콧방귀] 투시안 있어 가지고 쫙 보이고 이런 건 한 번도 없었다. 어, 그리고 모빅은 앞으로도 그런 상태로 간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이 심경의 변화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깨달은게 있다 이거지. 그래서 그걸 지난주에 말씀드린 거고 또 보다 선명해졌다. 그런 면에서. 어 그 일단 모빅에 대해서 저만큼 선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집단이나 개인을 만나기 어렵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수십억을 썼어요.
그러니까 모빅이 여러 차원에서 뭐 예를 JTBC랑 일하면서도 뭐 꽤 많은 돈을 썼고 어 한양대학도 뭐 발전 기금으로 일단 11억 이상 냈고 하여튼 이래를 이래 저래 뭐 정확한 액수는 이제에 모르지만 꽤 많은 돈을 썼는데 또 이제 뭐 저기 뭐 어 거래소 같은데 접촉해 갖고 어 채 거래소 올리기 위해서는 또 뭐 해라 뭐 해라 가지고 뭐 1억 2억 우수게 날라가요. 거래소 상대할 때마다 그 다 이제음 그 결과물이 없는 돈들이 꽤 있죠. 그래 가지고 어 꽤 많은 돈을 썼는데 그 지금 생각해 보면 아 그 돈을 안 쓰고 그 돈으로 가지고 다 태도로 바꿔 갖고 모분하고 유니 수합에다가 막 박아 놓으면 모분이 1달러를 1달러 태도를 유지하는데 엄청 좋을 텐데 이런 생각이 제가 왜 안 나겠어요?
그죠? 뭐 내가 보기에는 모비 프로젝트라는 관점에서 보면 다 헛돈 쓴 거예요. 근데 헛돈을 썼는데 그게 헛돈이라는 생각을 하는 건 지금 생각하니까 헛돈인 거지 그때는 몰랐단 말이야. 그때는 아 가봐야 하는 거야. 그 아 가봐야 아이 길이 아닌가 보다라고 아는 거죠. 가봐야 아는 것들이 있는 거예요. 어가가 보지 않고 안다면 좋겠지만가 보지 않고 알게끔 해 주질 않아. 주의 말씀이 내 발이 등이래잖아. 내 머리에 등이 아니고. [헉 소리] 그래서가 보지 않고는 내가 가보고 알았으면은 내가 애새끼들한테 그 산에 오는 애들마다 내가 좋겠냐?
씨 가족당 한 명 가족 관계 증명서 갖고 와. 이렇게 해갖고 가족당 한 명 오버하지 마 해 갖고 이제에에 졸부를 좀 더 비트코 모빅이 올랐을 때 졸부가 나올 수 있도록 구조를 짰겠죠. 내가 그 가보지 않고 모른다는 증거가 이미 거기에 다 있는 거지. 거기서부터 폐착이었는데 뭐 어 그러면서 이제 그 어 여기까지 온 거죠. 어 처음에 개발비 1억이 없어갖고 1억이 없으니까 어 원래 있었던 시스템을 그대로 썼잖아. 원래 있던 시스템을 그대로 쓰면서 무슨 비용을 치렀냐? 그 원래 개발자가지게 아닌데지가 개발하는 과정을 갖고 있었던 거 돈이 되자마자 혼라당 바꿔 먹었잖아.
3억 원을 바꿔 먹었잖아. 근데 그거 가지고 아직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 그게 내가 한 거라는 거야. 이씨 내가 왜 짜고치는 고수도 많이 그거는 이제 여러분은 알 수가 없고 수사 기관이 나를 해 갖고 이제 싹다 털면 나오겠는데 뭐 아무튼 뭐 어 그러니까 개발비 1억 있었으면 깔끔하게 새로 개발했겠죠. 어, 개발비가 없으니까 이제 옛날에 있었던 시스템을 이제 올 띄운 거지. 그 개발자한테 몇백만 원 주고 한 거예요. 현금으로 다시 띄울 때도 몇백만 원 주고 출장비로 줬는데 받을 거 다 받고 이제 모비까지 해 먹은 거거든. 그러니까 이제 인간은 참 돈 앞에서 참 나약한 존재인 거죠.
그걸 이제 그때부터 보기 시작하면서 이제 계속 보는 거지. 계속 돈돈 하는 인간들이 막 이제 예. 예. 처음에는 뭐 감사하다 고맙다 막 하더라도 이제 자기네 모비 가격이 안 좋으니까 이제 신경질 나한테 다 부리고 이제 짜증내고 이제 하는 꼬라지부터 시작해 갖고 이제 엄청나게 이제 제가 봤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과는 다른 세계를 내가 봤지 않겠어. 지난 4년 동안 아 인간들이 저렇게 배운 망덕한 존재들이구나라는 걸 제가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음. 아 근데 나한테 요새 위로가 되는 거는 이거다 이거지. 아, 원래 내가 아무리 길을 쓰고 용을 써서 지혜를 닦아도 간신히 내 발 위에만 비치는 등을 얻는 거구나.
어, 그러네. 예. 그만큼 우리가 무지한 존재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러면 깜깜하게 그 다니면 되느냐 그러면 뒤진다. 공부해야 된다. 제가 공부를 하니까 지금 온체인의 변화도 알고 어 유닛수합의 우리의 모비이 당분간 가야 될 길이라는 걸 알죠. 어, 유니수에 좋아요. 유닛수. 그래 가지고 모분을 유닛수합으로 키울 거예요. 모분을 계속 그 테더랑 같이 이렇게 유동성을 충 테더를 구하는 족쪽 그 유동성으로 박을 거니까 어 모빅을 WBMB로 바꿔 갖고 WBMB를 모본으로 바꿔서 모분으로다 태도로 해서 탈출할 분들은 얼마든지 탈출하세요.
걱정 하나도 하지 말고 탈출해. 유동성 다 제공해 줄게. 나갈 길을 열어 줄 테니까. 아 여기 갇혀 가두리로다가 저 오태민 저 교주의 저 말발에 갇혀가 아니야 뭐 이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어. 그 테더 생기는 족쪽 그 모분의 1대일 테더와 1일대일의 그 걸 지키기 위해서 유니수에다가 해 놓을 거예요. 그 그래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유니수합이 워낙에 편리하고 유니수을 한국 정부가 미치지 않은 한 이제 다른 해외 거래소 이잡듯이 이제 차단하는 것처럼 윤수 차단 못 할 거 같거든. 그래서 지금도 이제 엘크 엘크 저것들 진짜 싸가지 않고 진짜 갑질하거든.
근데 엘크보다 더 하이 레벨인 애들이 우리한테 찝적거리면서 뭐 1억 주면 올려 줄게 2억 주면 올려 줄게 하는 데가 다 싹 거절하고 있다고. 왜냐면 윤사이 훨씬 좋아. 그래서 뭐 뱅크 저것도 갑질이 아니고 우리나라 금융에서 뭐 어 변창호가 찌르고 막 그런 뭐 개 난리쳤을 때 그던 것처럼 뭐 모빙 마니아가 뭐 가상자산 사업자가 없으니까 저거 안 된다 뭐 해 갖고 뭐 행정 조치로다가 닫든다 아무 걱정이 없어. 왜냐면 우리가 제일 편해에 유수에서 테더를 가지고 모분을 사고 모분으로 WBMB를 사면 WBMB하고 모빅은 모빅원에서 그냥 자동 수합이야.
거꾸로 모빅을 WBMB로 자동 사업한 다음에 WBMB로 모분을 사고 모분을 가지고 테더 가지고 나가라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유니수맵과 모모분이라는 그림을 갖고 유니수합 모분 내가 모분 만들 때 왜 만들 궁금했죠? 모분과 유니수합이라는 그림을 통해서 우리는 이제 한국 관리 감독 기관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은 거야. 이제는 우리 못 잡아. 어 2024년도만 해도 변창호 따위가 이제 막 하면 이제 금원이 들여다 본다 그러면 모빙마냐 저거 내려가는 거 아니냐 뭐 조선일부 기자도 찝찝됐고 막 그랬잖아요. 그죠? 이제 뭐 윤수 사업을 닫기 전까지 우리를 못 건든다니까.
음. 그니까 엘크 수준에 그런 거래소들한테 몇 억씩 주고 하는 돈 할 바에는이 유동성도 안 나오는데 그 1억 2억씩의 유동성을 태도로 바꿔 갖고 전부 인유수합에다가 어 모분하고 걸어 놓을테니까 여러분들은 걱정하지 말고 쓰시면 돼요. 예. 모분을 키우는 이유가 있어. 모분을 잘 모아두세요. 모분을 갖고 있으면 희한한 희한한 재산의 토큰을 여러분들이 바꿀 수가 있게 돼. 모분으로 이제 해외에 이제 모빅 그 엔터티가 있거든요. 해외 모빅 엔터티가 있는데 해외의 모빅 엔터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볼트로 키울 거예서 모든 걸 토큰해 갖고 윤수합에 올리는 그런 어 금고로 어 그 그게 볼트라고 하거든요.
금고로 할 거니까. 비트고 같은 거예요. 비트고 금고로 할 거니까 그게 이제 나중에 이제 그 주식을 이제에 이제 한국의 기업하고 M&를 하게 되면 그 주식을 가지고 여러분들 모빅을 이제 소각하는데 쓰는다라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어 그래서 어 그런쪽으로 할 거죠. 그래서 이런 길이 보이는 이게 이게 뭐 저 앞에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 발등에 아 지금 온체인에서 유니수합이라는게 있고 유닛수합을 한번 따라해 볼 수도 있겠고 유니수합을 일단 해보고 실험을 해보고 토큰 볼트를 두바이나 버진 아일랜드 법인을 갖고 해 보면 재밌는 일들을 할 수 있겠네.
그러면 뭐 WBMB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분을 얼마든지 교환이 되니까 모분을 갖고 있으면 희한한 자산들 뭐 미국 부동산이 될 수도 있고 미국의 뭐 뭐 그 접근 안 되는 어떤 어 자산의 일부를 토큰으로 어 살 수 있는 거예요. 모분을 갖고 있으면 바꿀 수가 있는 거예요. 그죠? 그런 기회를 계속 만들어 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알고이 창시자가 같지도 않고 팔지도 않겠다라는게 좋은 점만 있는 거 아니야. 안 좋은 점이 뭐냐면 우리는 재단형은 아니지만 어쨌건 우리 헤드쿼터가 되는 기이 돈이 없어. 그러니까 모빅을 산에서 받고 막 이랬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부잔인데이 창시자가 팔지도 같지도 않겠다는 선언을 한 우리이 생태계의 핵심 이제는 뭐 돈 10억이 어마어마한 돈인 거야.
너무 돈이 없었던 거지. 그래 가지고 어 뭘 가열차게 단독으로다가 추진을 하지 못했죠. 근데 모빅에 대해서 저만큼 이해하고 저만큼 애정을 갖고 있거나 뭐 이걸 떠나서이 크립토판이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저 같은 실무적 그런 경험과 이론적 이해를 갖고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없어. 내 결론이야. 그래서 그냥 하면 돼. 우리가 우리가 하는데 시작은 재단이 튼튼해져야 되겠다. 재단이 튼튼해지기 위해서는 어 비트 모빅을 팔 수 없죠. 이거는 제일 중요한 약속이니까. 비트 모빅을 팔지 않고 재단을 어떻게 튼튼해 하느냐. 여러분들이 주는 뭐 기부금 가지고는 택도 없고 어 채굴한다.
채굴. 그래 가지고 외국 업체가 우리 생태계한테 200억, 300억을 채굴 채굴기를 팔아서 벌 수 있었는데 그게 차라리 저는 원래 원래 모비 프로젝트상 제가 시유이 그니까 이런 오해는 계속 받았잖아. 뭐야 예를 들면 이제 시드니를 가는데 그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기당하지 말라고 이제 우리가 한진 한진 그 여행사 통해 갖고 이렇게 인맥 통해 갖고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편의를 봐주도록 해서 개인이 가는 거보다 더 싸게 이렇게 했는데 안티디 뭐라고 이제 개 잡아 씹었냐 하면 우리가 여행업으로 뒤돈 받았다는 거지 그거야 막 그게 우리가 직접 하면 늘 이런 오해가 따라오거든요.
늘 이런 오해가 따라오는데 이번에는 아예 우리가 하는 거지. 채굴기를 어 우리가 해 버린다. 그래서 채굴기를 20만 개가 목적인데에 목표인데 20만 개가 20만 개의에 로또 채굴기가 이제 모빅 생태계에서 돌아가는 건데요. 20만 개는 죽었다 깨놔도 한꺼번에 구입할 수가 없어. 지금 반도체 품기야. 그래서 만개도 힘들어. 만개도 그 만개까지는 어떻게 될 거 같아서 우리 직원이 다음 주에 선전으로 이제 출장을 가는데 그 만 개를 누구한테 먼저 배보내요. 왜냐면 20만 개라는 건 한 1년에서 1년 반 걸려서 배포가 될 텐데 이거는 그 사이에도 계속 채굴이 되는 거기 때문에 앞에 몇 천 개의 채굴할 때 같이 하는 애 사람들은 엄청 유리하고 나중에 20만 개 펀지는 사람들은 진짜 로또가 거의 되거든.
그러니까이 순서가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이 순서가. 그래서 결국은 이제 생태이 커밋먼트라고 인정한 이제 이모의 기적 이모의 기적부터 이제 배분을 할 거고 입찰 형태로 배분을 할 거고 어 만 개가 됐건 천개가 됐건 그렇게 하면서 채굴를 시작하고 거기서 나오는 재원 재원으로 포트를 만들 거예요. 그래서 모빅이 아니라 이제 오태민 개인의에 머지널랜드하고 두바이 법인이 있는데 조만간에 홍콩에도 법인 하나 만들 생각이거든요. 그 법인을 볼트로 만들어 갖고 어 거기서 이제 제일 재밌는 그 월런 법에 버크 해서웨어인가요? 그 주식 80만 달러짜리 하나의 주식을 사 가지고 볼트에 묻고 80만 개의 토큰으로 발행해서 그걸 이제 유닛에 올리는 거죠.
80만 개의 모분하고 같이 균형을 맞춰 가지고 올리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다파다파했지. 그걸 시작을 해 가지고 미국의에 유망한 부동산 이런 것들 뭐 두바이에 유망한 부동산 이런 거를 이제 그 볼트가 어 재산권을 확보한 다음에 그걸 토큰으로 해 갖고 유닛 수합에 모분하고 이렇게 균형 맞춰서 올리고 여러분 샀다 팔았다 하게끔 하는 재밌는 일들을 계속 하면서 이제 우리는 다음 번을 기다리는 건데 그다음 어떻게 되느냐 모른다 이거지. 아까 했잖아. 주의 말씀은 발등의 불이라 그랬지. 내가 헤드라이트라고 안 했지. 어, 이거 하고 있으면 돼.
우리는 이건 되는 거거든. 이거는 돼. 왜냐하면 우리한테가 잘하는 거야. 이거는 남한테 의지할 필요 없고 엘리트들 설득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 채굴한다 그러면 만 명 금방 모여. 우리는 그거 뭐 채굴기 비싸봐 20만 원일 텐데 20만 명 금방 모여 갖고 어, 바로 채굴게 돌아가고 문화가 만들어지는 거지. 우리이 내가 이제에 우리 비투모빅의 정체성의 하나는 뭐냐면 굉장히 중요한 정체성인데 비트코인에는 계속해서 뉴비들이 올 거거든요. 그 뉴비들은 과거에 저처럼 종이지갑을 사용해 본 적도 없고 P2B도 해 볼 수가 없고 채굴도 해 볼 수가 없는데 그 기회를 계속 모빅 생태계가 제공하는 거지.
모비 생태계는 실체가 있는 P2P 생태계니까 계속 그 흥미로운 그 채굴이라는 경험을 결국은 어 안티들마저도 어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모빅의 안티들마저도 채굴은 어 4대에 한 번이 될까 말까한 비트코인 로또 채굴기보다는 모빅 로또 채굴기가 훨씬 재밌을 거야. 이거는 뭐 일주일에 한 번씩 되거든. 음. 그 경험하게 될 거라는 거지.이 이 문화를 만들고 문화의 학습장이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발등의에 불로서 내 한 다음 스텝까지만 보고 있으면 환경이 변하고 때가 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이 저한테 어떤 영감을 받는 분들은 이제 저한테 메일을 보내는데 이제 영감을 받는게 다른게 아니고 이런 거잖아요.
어떻게 저 사람은 저렇게 한 분야를 어떻게 저렇게 오래 하냐. 어, 그리고 그 진짜 스탱 파워 하나는 진짜 오템 저 인간한테 배워야 되겠다. 이런 영감을 받는 분들이 계세요. 예. 그 나중에 옛날에 30대 때 철싹철싹 옮겨다녔는데 제가 이제 어떤 말을 들었어. 그러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 예. 그냥 그런 하고 있으면 그냥 어, 그게 오늘의이 설교와 연결되는 거죠. 갈등의 불로 놓고 다음 스텝만 보고 그냥 하고 있으면 머리 좋은 놈들부터 다 빠져나간다는 거야. 머리 좋은 머리가 좋으니까 빠져나가지. 다른게 보이니까. 빠져나가면 결국 자기밖에 안 나눈다는 거지.
그게 비결이야. 그게 그 결국은 머리 엉덩이 가볍고 머리 좋은 애들은 막 모빅 팔아 갖고 비트코인 사고 이게 아닌가 이더리 바꾸고 그냥 만 원이 되건 5만 원이 되건 20만 원이 되건 30만 원이 되건 그냥 묵묵히 가면 남는게이기는 거야. 응. 남는게 제가 그렇게 왔어요. 13년을. 모빅도 봐봐. 여러분들 깜짝 놀랐지. 오늘 4년째라니까. 4년째예요. 지금이 4년째. 만 4년. 놀라운 거예요. 4년 동안 여러분들이 우리를 뭐 팬덤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들이 무슨 뭐 지금 최고의 한국의 숫가 누구야? BTS가 코인을 만들어서 사냥 갈 거 같아요.
안 갑니다. 예. 우리가 그런 사례가 없는게 아니라 다 있어요. 그 순간은 돼. 순간은 매도 토큰도 있었고 다 순간은 되는데 다 작살라. 그 대량 홀더의 탐욕을 억제할 방법을 못 찾아 그들은. 근데 우리는 대량 홀더들의 탐욕을 억제하는 게임을 지금까지는 그렇게 실패하고 있지 않은 거예요. 예. 실패하고 있지 않아요. 물론 우리가 완벽하게 이겼다면 지금 200만 원 돼야 되는게 맞지만 실패하고 있지 않으니까 대량 홀더들의 탐욕을 억제하는 일을 가장 어려운게 바로 이건데 가격 갖는 건 사실은 솔직히 말하면 그다려 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가격을 4년이나 유지한다. 어 어려운 일입니다. 예. BTS 코인도 4년 동안 유지하기 어려워요. 예. 초기에는 빅홀더들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 기관이 갖게 되고 비트 BTS가 코인 만든다. 그러면 다 기관들이 살 거 아니야. 그리고 기관들은 엑시해야 되기 때문에 돈 주고 나가거든. 비투 모비은 그런게 없었다. 어, 쓰레기 처리가 없었다. 예. 오케이. 예.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한테 박수를 보내고요. 4주년 저한테도 예. 재밌지 않아요? 오늘의 이야기는 다 숨이 산 거 아니야? 제가 왜에이 많은 돈을 갖고 어 바이크를 타 갖고 어 바이크를 타고 막 이러고 막 그 철안든 아저씨들처럼 막 할리 데이빗슨 막 이런 거 안 하느냐?
어 나는 그런 거보다 훨씬 더 쓰 있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지금 진짜 거의 거의 뭐야 그 뭐죠? 제일 위험한 그 레포츠 있잖아. 절벽이 올라가고 막 날달 날다람지 같은 옷 입고 떠내리는 그 미친 놈들 있잖아. 그거 뭐 보기는 좋더만. 근데 그거 죽잖아요. 그지? 결국은 그 규결은 이제 험하게 죽잖아. 험하게. 그런 짓을 내가 왜 하느냐? 그거보다 더 짜릿한 짓을 내가 매일 하고 있다.이 발등의 후레시 하나 갖고 진짜 발등만 비치는 후레시 하나 들고 지금까지 12년을 버텼다. 12년을. 나도 참 생각해 보면 독한 놈인 거 같아. 예. 다른 비결이 있는게 아니고요. 머리 좋은 애들 다 떠날 때까지 있으면 머리 안 좋고 아둔한 우리가이기는 겁니다. 오케이. 안녕.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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