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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같이 한번 살펴의부터 안내드 해 해 드릴게요. 이번 주 강연은 제가 전주와 대전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전주 대전이니깐요.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회 재밌게 참여해 주시면 되겠고요. 요즘 같이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고 있을 때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거든요. 근데 뭐 싸게 살 줄 알아야 싸게 살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싸게 사는 방법들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기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주와 대전에 오셔 가지고 많이 좀 배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 한번 해 보면요.
이제 큰 의미로만 봤을 때는 그냥 쌍바닥 그리로 내려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제가 계속해서 강조해 드렸던 반등 외바닥은 잘 없다. 그러니까 쌍바닥 그리로 내려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설명해 드렸어요. 위쪽을 뚫른다 하더라도 강하게 올라가기 힘들다라는 이야기도 여러 번 해 드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점 들어 보셨으니까 아시리라 싶습니다. 사실 쌍바닥을 빨리 만들었어야 되는데 이제 좀 버티다가 뒤늦게 만들다 보니까 급하게 떨어진 거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원리라면 이렇게 완만하게 떨어져도 될 거고 조금 이렇게 시간을 두면서 내려갔어도 될 텐데 갑자기 내려가려고 하니까 이렇게 급하게 뒤늦게 따라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하락이 가팔라진 이유는 위쪽에서 버티다 보니까 생긴 일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어쨌든 시장 심리 자체가 지금은 반도체 좋다고 하고 실적도 좋다고 하니까 자꾸 이렇게 사려고 하는 그런 매수 매수의 욕구가 자꾸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TV 상담할 때 제가 참 안타까웠던게 제가 외바닥 만들 수 있으니까 올라갈 때 사지 말고 사고 싶은 종목 있다면 내려갔을 때 사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드렸거든요. 근데도 불구하고 자꾸 위쪽에 사서 이렇게 연락 오시는 분들이 다 똑같았죠. 뭐 오늘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 거 같아요. 어, 우리 역발상 투자를 많이 보시고 제 유튜브 채널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안 샀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뭐 그러지 못한 분들이 좀 안타까운 현실이다 보면 되겠고요. 일단 오늘은 5,500포인트를 지지를 하냐 안 하냐 이게 중요합니다. 오늘 빠졌던 이유를 굳이 이렇게 뭐 이유를 설명하자면은 어 사실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CPI 지수라고 하죠. 소비자 물가 지수가 좀 높게 나와 가지고 밀려 내려갔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가 높다. 지금 코로나 이후로 물가가 싼 적이 없어요. 실제 우리 이제 식사하는 것도 만 원 안 넘어가는 식사 찾기가 정말 힘듭니다.
뭐 저는 지금 다행스럽게 만 원이 넘어가지 않는 9,000원짜리 짬뽕을 먹고 오긴 했는데 어찌됐든이 만 원 넘어가는 뭐 물건들이 너무 많죠. 어 뭐 식사라든지 이런 것들이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물가가 너무 비싸다라는 건데이 물가를 잡는 방법은요. 뭐 딱히 은행에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중앙 정부에서도 은행에서도 할 수 있는게 금리 인상밖에 없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물가가 잡히는 것도 맞지만 그 외에 여러 가지 작용들을 합니다. 돈의 가격이 올라가 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할 자금도 빠져나가게 될 것이고 부동산 자금도 빠져나가게 될 것이고 기업들의 영업 이익도 줄어들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부동산을 샀던 사람들도 소비를 잡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전에다 보니까 소비가 줄어들게 될 것이고 매출도 줄어들 수 있고 이렇게 여러 가지 안 좋은 굴렁세가 굴러갈 수 있다는 거죠.
이제 그런 우려감들이 생기면은 야 이거 증시가 어떻게 보면 지금이 최고점 아니냐라는 우려감들도 생기게 되고 인식이 생기죠. 그러면 매도 물량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그리고 AI가 그러면은 결국 거품 아니냐라는 그런 인식까지 하나하나가 다 얽히고 설히고 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한 번에 터져 나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이렇게 급하게 빠지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근데 지금 보시다시피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로 악재가 터진다거나 악재가 터졌다거나 뭐 문제가 발생된 것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인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단순 기분의 내 기분 탓이다. 내 기분 탓, 그 기분 감지도 않을까라고 하는 나의 어떤 생각 때문에 빠진 거기 때문에 주가가 반등 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어디서 반등 나갈 건가의 문제인 거고 쌍바닥을 그려 준다면은 지난 저점 자리에서 이렇게 평행하게 만들어지면서 올라가는게 쌍바닥의 정석이거든요. 그러려면 오늘과 내일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 정도까지는 위쪽으로 캔들이 이렇게 올라가는 그림이 나오면은 쌍바닥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의심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정도인 거지. 쌍바닥이다는 아니기 때문에 조금 올라간다고 해서 매수에 막 서두를 넣어 버리게 되면은 이게 페이크가 있거든요. 쌍바닥인 척하다가 쌍바닥인 줄 알았지 하면서 빠질 때가 있어요. 이걸 조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감안해 봤을 때 다음 주까지는 솔직히 매수를 좀 미루는 것이 낫겠다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여기서 5,500을 내일이라도 무너뜨리게 된다. 또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월요일 뭐 화요일 이렇게 좀 올라가더니 갑자기 다음 주 수목금해 갖고 밑으로 이렇게 밀어 버린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면 왜냐하면 지금 10월 달에 FOMC에서 금리 인상할 거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금리 인상 여파로 인해서 또 추가 하락이 나오게 된다면은 5,000포인트 또는 그 이하까지도 조금은 밀릴 수 있는데 기껏해 봐야 아마 4,500포인트까지 밀리면은 바닥 잡지 않을까 싶어요. 많이 빠져도 그러니까 그까지 빠진다가 아니라 저기까지 빠져도 많이 빠져도 저 정도점에서 바닥 잡지 않을까 싶으니까 우리가 이제 타겟을 노리고 있는 매수를 하겠다라고 타겟을 노릴 만한 지점은 저는 4,500에서 5천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이 자리를 일단은 우리는 1차 목표로 잡는 것이 좋을 거 같고요. 두 번째 목표는 여기 쌍바닥을 그리는요 현상 있죠? 여기 쌍바닥 그리는 걸 확인하고 사는요 위쪽에 사는 걸 보고 가는게 좋을게 같아요. 그럼이 왕면 싸게 사는게 좋으니까 이왕 빠질 거 그냥 깊게 빠져라 해 버리는게 낫죠. 어, 물론 들고 있는 사람들, 현금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만 내려갔으면 좋겠다 싶지만 어쨌든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는 뭐 주식만 들고 계시는 분도 있지만 현금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되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사실 빠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고 주식만 들고 있는 분들은 뭐 그냥 바로 반등 나갔으면 좋겠다 생각하는게 어쨌든 주식은 입장차인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물론 저야 계속 매수 기회다 그러니까 현금 들고 기다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 드렸고 하락이 시작되는데 살 이유는 전혀 없다라는 이야기도 제가 여러 번 해 드렸기 때문에 아마 제 구독자분들은 매수를 하실 수 있는 정도로 현금 여력을 잘 갖춰 놓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일단 믿어 의심치 않을게요. 그렇게 좀 믿어보고 싶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보면 되겠고요. 코스닥은 오히려 차트가 간결합니다. 오히려 지금 이렇게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가고 있는데 전저점까지 내려갈 것 같지는 않아요.
요즘 중수용주가 굉장히 강하고 코스닥이 치고 가는 움직임들 많이 보여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우상향하는 형태로 쌍바닥을 그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제가이 코스닥 움직일 거면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 움직여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근데 제약 바이오 보시면 셀트리온이 지금 오늘 장 빠지는 거에 비해서 이거 뭐 하는 겁니까? 1.2%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주 역시나 조금 강하게 움직일 수 있겠다. 뭐 헬릭 스미스뿐만 아니라 오늘 제약 바이오 쪽이 좀 강하게 움직이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게임 관련주들도 의외로 버팁니다.
지금 크래프턴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제법 버틴다 생각이 들고 넷마블도 보시면은 지금 0.0%거든요. 그러니까 안 움직였어요. 아예. 그래서 어 생각보다 이거 좀 잘 버틴다. 그래서 게임주도 다시 보게 되는 그런 현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게임주도 조금 관심 있게 보면은 코스닥에는 게임주가 많거든요. 그래서 게임즈도 관심 있게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은 다 빠지고 있어요. 뭐 거의 다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종목이 상승하는 종목 90대 8 하락하는게 818이고요. 어 또 코스닥 같은 경우도 96 98대 1600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생기는 것은 조정 들어갈 때는 장사가 없습니다. 지수가 빠지면은 다 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문현진 멘토가 좋다고 했든 또 어떤 멘토가 좋다고 했든 또 다른 방송국에 좋다 했든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 않습니다. 시장 빠지면은 다 빠져요. 이제 우리가 빠졌을 때 이걸 어떻게 대처할 건가의 문제거든요. 가만히 손 놓고 있는게 투자가 아니에요. 뭔가를 해야 되고 잘 대우 대처를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게 제가 말하는 매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수 타이밍을 제가 뭐 이렇게 뭐 신처럼 거의 뭐 신적인 느낌으로 이렇게 완전히 최저점에 살 순 없는데 제 방송 꾸준히 봐오신 분들 알지만은 아시겠지만은 저 저점은 또 기가 막히게 맞추는 편 아닙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 7월 30일에도 제가 매수다라고 얘기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런 신호를 드릴 거니까 그게 100% 정답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치흙 같은 어둠 속에서 혼자 걸어가는 거보다는 제가 약간의 나침만 정도 이렇게 역할 해 준다면은 충분히 여러분들도 어, 따라오실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어쨌든 그 점 참고해서 대응해 주시면 되겠고요. 오늘은 사실 올라가는 종목도 의미가 없고 내려가는 종목도 사실 의미가 없죠. 거의 뭐 엄청나게 많은 종목들이 빠져 내려가는 시장이다 보니까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게 280개예요.
보시다시피 280개가 빠지고 있어요. 이거는 이제 정도의 차이인 거지 다 빠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상한가로 올라가 있는이 기업들도 이제 품절주 그런 기업들이 좀 많이 보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냥 N자 반등, 품절주 이런 것들이 보이다 보니까 뭐 딱히 우리가 그렇게까지 관심 가질 만한 요소는 아니지 않았을까 뭐 생각이 좀 드니까 오늘은 상한가에 들어간 거 그리고 10%로 빠진 거는 굳이 보지 말자. 우리는 지금 전체 시장의 요소가 중요하다. 그니까 오늘 제일 중요한 건 뭐라고요? 5,500 지지하는가? 요것만 일단은 체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500 지지가 될 거 같긴 하거든요. 어, 저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은 55,500 여기가 지지가 될 거 같긴 해요. 반등이 좀 나가면서 다음 주에 이렇게 올라가는 느낌 나오고 어, 아마 다음 주에 이렇게 올라가면서 살짝 이렇게 밀릴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이제 매수 대응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지금 요즘에 이제 시장이 계속 발짝을 일으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밑으로 이렇게 갑자기 폭락이 나온다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심하자라는 거니까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가져가시면 되겠고 어 특히나 뭐 사이드카 발동, 서킷 브레이크 발동 이런 것들의 용어에 너무 이렇게 집중하지 마세요.
그냥 많이 빠지면 생기는 절차입니다. 당연한 절차예요. 그래서 이제 절차상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거기 때문에 뭐 무조건 겁을 먹을 정도의 뭐 그런 용어들 아니니까 서킷 브레이커니 사이드카니 하면은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과연 많이 빠졌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컨을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뭐 힘든 시장이라고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저는 뭐 그렇게까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늘 말하지만 전 내려가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니 바겐세이에 준나는데 힘들게 뭐 있어?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바겐세일이를 잘 이용하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고 현금이 없다 하더라도 걱정할 건 없습니다.
현금 없어도 어차피 빠지면 올라가요. 그러니까 너무 내가 지금 드리고 있는 종목 손실률이 커졌다라고 해서 걱정하지 마시고 반등 나갔을 때 내가 잘 팔 수 있도록 어 좀 대응하시면 되겠다. 그 제가 미리 말했잖아요. 좀 팔아놔라고. 뭐 대형주는 좀 팔아 놓는게 좋다. 뭐 물론 중수형주도 지금 빠져 내려가고 있지만 대형주는 지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좀 건너고 있는 기업들이 몇 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대형주를 웬만하면 좀 팔아라. 현금 어 좀 말은 좀 해라. 이런 이야기 많이 해 드렸던 것처럼 아마 잘 따라오신 분들은 지금 시장이 빠졌을 때 그렇게 걱정이 없지 않을까 많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좀 드네요.
자, 어쨌든 강연에 오시면은 제가 역시나 여러분들한테 어 기초 기초 강의 해 드릴 겁니다. 이거 뭐 주식 사는 거 안 어려워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사실 뭐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데 자꾸 우리가 싸게 살 수가 없고 비싸게 팔 수밖에 없는 그런 조건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제가 기초 강의 해 드릴 거니까 전주와 대전에서 만날 준비돼 있으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고요. 오늘도 힘을 내시고 어 떨어진다고 해서 나쁠 거 하나도 없습니다. 다시 올라가니까 그냥 산다라는 개념으로만 좀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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