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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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주 셀비온(27,300원대, 고점 매수 시청자) 관련 상담. 신규상장주는 초기 고점이라 피해야 하며, 적자 기업(매출 약 20억, 적자 약 70억 4년 지속)이라 손실이 확정적이라고 주장. 15,000원 부근 반등 후 2만원대(2만~2만3천원, 강하면 3만원 이상 가능)에서 손절·정리를 권함. 추가 매수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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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셀비온 27,300원에 어, 20% 가까이 돼요. 알겠습니다. 셀비온 27,300원에 20% 비중 들고 계시네요.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고민이실까요? 아, 이게 거의 만 원이 빠졌어요. 네. 많이 계속 들고 가도 될지 아니면은 이거를 그냥 손해 보고 팔아야 되는지 걱정이 됐어요. 알겠습니다. 셀비온 앞으로 주가 방향과 함께 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우리 시청자님이 주가가 많이 빠져서 걱정이 많으신 모양이에요. 어떻게 도와드리면 좋을까요? 네. 어, 앵커님 혹시 그 제품 같은 거 보다 보면은 신제품 할인하는 거 보셨어요?
네. 신제품은 할인을 잘 안 하죠. 오늘 처음 딱 출시했어요. 네. 그럼 할인하나요? 안 하죠. 안 하죠. 거진 가장 제일 비쌀 때가 처음 나왔을 때. 그렇죠. 주식도 똑같아요. 상장한지 얼마 안 됐을 때가 제일 비싸요. 근데 우리 갤럭시 같은 핸드폰들도 처음 출시하고 난 다음에 한 반개 반년 정도몇 개월만 지나도 거의 가격 할인 엄청나게 많이 해줍니다. 그러니까 원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적당을 찾아가잖아요. 그리고 무한정막 1원까지 빠지는 건 아니고 내려가다 보면 적당한 가격에서 딱 자리를 잡아 버리죠. 네식 그래서 셀비온과 같은 이런 신규 상장주들은 상장되어 있는 지금 첫한 정에서 1년까지는 시세를 낼 수 있는데 그 이유로 3년 동안 자리 잡아 버려요.
밑으로 쭉 내려가는 일만 남습니다. 그럼 이거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앵커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 기다려 볼 거 같은데요. 아 쭉 그냥 뭐 빠질 때까지 박살 날 때까지 그냥 손절해야 되나요? 그렇죠. 뭐 한다고 그걸 들고 갑니까? 애초에 그걸 우리가이 내용을 알았으면 신제품을 비싸게 살까요? 안 살까요? 안 사죠. 그렇죠. 다시 제가 늘 이야기하는게 신규 상당도 사지 마라라고 하는게 정해진 이야기란 말이에요. 이게 그냥 상 시장 시장이 이상 어 원리고요. 논리고 이거는 주식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치킨도 신제품 나오면 그거 할인 안 해 줘요.
제일 비싸게 봤지. 그래서 맛이 없거나 인기가 없으면 그때부터 반값이라고 원플러스원 하고 이러잖아요. 그죠? 그런 거랑 똑같거든요. 근데 시청자님은 지금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신규 상장주 상장한지 지금 어 갓 뭐 1년도 안 되니 갓 갓 상장된요 종목을 지금 잡아 가지고 매매하셨는데 어이 기업이 지금 재무제표도 보면은 매출도 1년에 20억 정도 내고 있는데 적자가 70억 나고 있는게 4년 동안 계속 이어지기만 하고 돈도 못 벌고 있고 맨날 돈을 읽기만 하고 있는 돈을 우리가 쓰기만 하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 적자가 나고 있는 돈도 못 벌고 맨날 그냥 까먹고 있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거를 지금 상장되고 난 다음에 28,000원까지 올라온이 자리가 지금 처음 올라온 자리거든요. 처음 올라온 자리에서 매수를 하셨으니까 가장 비싸게 사신 거밖에 더 되나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매수하시게 되면은 그냥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어 걱정된다가 아니라 그냥 손실 나는 거냥 확정입니다. 손실은 그냥 확정하고 그냥 손실 줄이길 생각이나 하는 거 맞는 거지 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가 아니에요. 본전 올까요? 수익 날까요가 아니라 손실 감당해야 돼요, 이제는. 왜냐하면 손실 날 수밖에 없는 매매를 하신 거예요. 애초에 주식을 조금이라도 공부하시거나이 방송을 만약에 오늘 보고이 종목을 뭐 접근한다거나 방송을 먼저 보고 조금만 이렇게 배우고 주식을 했으면 이런 거 절대 안 삽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삽니다. 이런 자리에선 더고 안 살 거고요. 그러니까 제가 늘 이야기하는 거는 지금 샀는데 어떡할까요? 이거는 너무 무책임기만 이야기가 되는 거고 앞으로 주식을 계속하실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앞으로 안 할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앞으로 이런 거 안 사시면 돼요. 이번에는 어쩔 수가 없고. 그러니까 이거는 손실을 좀 감당해서 제가 어 어떻게든간에 우리가 어 표현을 한다면 제가 뒤치다거리라고 하죠. 제가 어떻게든 대처를 하면서 조치를 좀 취해 주긴 하겠지만 좋게 나오기는 힘듭니다. 너무 엉망으로 들어가셨고 엉망 진창인 종목을 사셨기 때문에 사실 좋게 나오긴 조금 어려울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다음번 이런 거 안 사면 되는 거예요.
신규 상장주 상장한지 어 얼마 안 됐으면 3년 동안 일단 최대한 지켜보지 마라. 3년 지나고 나서야 자리를 잡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돈 못 버는 기업, 적자가 이렇게 나는 기업을 내가 샀는데 적자가 나는 거 어쩔 수 없는데 적자 나고 있는 기업을 굳이굳구굳이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다이 말이에요. 적자가 아니라서 샀는데 그 해부터 적자가 나오면 어쩔 수가 없는데 적자가 이미 나오고 있는 거를 굳이 찾아서 들어갈 이유가 뭐가 있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만 조심하자라는 다음번에 대한 조언을 해 드리는 겁니다. 지금은요 방법이 별로 없어요.
지금 이거 내려가다 보면 반등이 한번 나와 줄 수 있는데요. 어, 지금 이제 나올 자리가 제가 봤을 땐 조만간 나올 것 같아요. 만 한 많이 빠져도 15,000원쯤에서 반등이 나갈 것 같은데 나오면 한 2만 원 대까지 반등이 나간다거나 어, 올라오는 힘에 따라 가지고 2만 원 넘어서 뭐 23, 4,000원까지도 어, 약간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쯤 정리하고 나오는게 정답이 되는 거죠. 그래서 손절 각오는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너무 이상한 가격에 이상한 종목을 사셨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스스로가 선택한 일이고 스스로가 아무것도 모르고 했기 때문에 뭐 일어난 일이니까 어쩔 수가 없고 그걸 이제 감당해야 돼요.
그래서 2만 원에서 22,000원까지 올라오면은 손실 금액 발생될 건데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그 정도는 손실 내고 나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기까지 올라올 때 이제 거래량이라든가 뉴스라든가 힘에 따라 가지고 뭐 3만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상승이 나오기도 해요. 그건 이제 그때 돼서 알 수 있는 내용이라서 지금은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2만 원까지 올라올 때 다시 한번 고민하셔 가지고 조금 어 대응을 하시는게 좋고 뭐 지금 계속 이렇게 상담한도 도중에 계속 한 숨만 다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어쩔 수가 없어요. 저도 늘 이야기하지만 어 이미 이렇게 일이 벌어진 걸 어떻해요?
그러니까 손실 각오 해야죠. 어떻해요? 어 나의 소중한 돈인데 내가 소중하게 대하지 않았잖아요. 그게 생기는 돈 손실이에요. 그러니까 뭐 힘든 거 알겠는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제가 항상 입에 달고 사는게 어쩔 수가 없다 하거든요. 그래서 제발 다음번에는 이렇게 하지 말자. 그러면은 이번 손실을 상처로 해 가지고 이걸 딛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그 이거 손실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또 똑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 두 번째 사람은 안 되면 되는 거죠. 아시겠죠? 아. 아 그러고요. 네. 저기 혹시 그러면은 좀 더 비중을 안 따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큰일날 소리 하시네요. 아니에요. 네. 주식 잘 못 하시는 거 같은데 자꾸 여기서 뭔가를 자꾸 손을 대면 될수록 더 엉망이 됩니다. 아 그래 제가 지금 대처법을 알려 드렸잖아요. 네. 그 근데 여기서 지금 더 비중을 늘렸는데 반등이 안 나갈 수도 있고 반등이 나갔을 때 언제 파야 될지 지금 시청자이 모르잖아요. 그죠? 할 줄 모르잖아요. 그죠? 그럼 비중 눌렸는데 주가가 계속 내려가면 여기서 더 물려 가지고 계좌가 더 엉망진창이 되고 더 엉망되면서 이제 더 이상 해결이 안 돼요. 그때 되면 네.
네. 네. 그러니까 제가 시청자분들께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게 할 줄 모르면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정답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드려요. 그래 자꾸 할 줄 모르는데 근데 제 생각에는요 이러면은 아 답답해지는 거예요. 네. 어 그러니까 어 무슨 의도인지 알겠고 무슨 마음인지 알겠지만 판단하지 마시고 시킨들 좀 하세요. 아시겠죠? 반등 매도하시고 다음에 이런 거 안 사는게 정답이지. 이제 와가지고 뭐 일처리 어떻게 하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세요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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