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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Chibo

Accuracy score+1.1
순 place82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5% / 48.9% / 5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9%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23.9% / 38.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hib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33)#LG전자 (25)#한미반도체 (11)#비트코인 (11)#한화오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주가전망] 이 소식 모르면 끝 내일이 진짜입니다 *하이닉스 주주님들 필수시청

Chibo · 2026-09-01 · 유튜브 시청 3,11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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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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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Chibo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과 엔비디아 루빈 탑재 등 사업 재료가 양호하나, 6월 고점 300만2천원 이후 160만원대로 급락했다.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외국인(484만주)·기관(255만주) 순매도와 개인 순매수 구조를 꼽았고, 160만원 지지와 170만원 저항 확인을 강조했다. 이후 '세력' 물량정리 시나리오를 언급하며 개인 연락처로 매매 타점 유료 전송을 유도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지금 차트를 보면서 가장 답답하신 게 이것 아닙니까? HBM도 잘 팔리고 엔비디아 루빈도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도대체 주가는 왜 계속 내려가는 걸까요? 오늘도 그렇습니다. 장 초반 167만 원 부근에서 시작해서 한때 171만 3,000원까지 강하게 치고 올라갔지만, 오후에 상승분을 전부 반납하고 결국 165만 원 부근까지 다시 밀려났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더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6월에는 무려 300만 2,000원까지 올라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불과 두 달 만에 160만 원대까지 거의 반토막 가까이 밀렸습니다.

02. 실적이 완전히 무너진 것도 아니고 HBM 경쟁력이 사라진 것도 아닌데, 반등 한번 제대로 나오나 싶으면 다시 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주분들이 무서운 건 단순히 오늘 2~3%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혹시 300만 원이 진짜 끝이었던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는 겁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 무조건 바닥이다, 이제 다시 200만 원, 300만 원 간다" 같은 희망고문을 하려고 영상을 켠 게 아닙니다. 좋은 재료를 계속 가지고 있는데도 주가가 왜 힘을 못 쓰고 있는지, 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조정이 끝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03.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안 누르셨다면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 이번에는 어렵게 찾아오는 반등 기회를 제대로 한번 잡아보자는 의미에서 댓글로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남겨 주셨나요? 그럼 바로 보겠습니다.

04. 먼저 차트부터 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 80만 원 부근에서 시작해서 불과 석 달 만에 300만 원을 넘어설 정도로 무섭게 올라갔습니다. 문제는 너무 빠르게 올라왔다는 겁니다. 6월 고점을 찍은 이후 270만 원, 250만 원, 220만 원이 차례로 무너지더니, 7월 말에는 160만 원 아래까지 급격하게 밀려났습니다.

05. 그런데 중요한 건 그다음입니다. 7월 말 급락 이후에는 이전처럼 일방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160만 원을 중심으로 계속 가격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70만 원대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밀리고, 160만 원대에서는 또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한 달 가까이 이 부근에서 물량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오늘 10분봉만 봐도 이 답답함이 그대로 보입니다. 오전에는 171만 3,000원까지 치고 올라가며 이번에는 진짜 반등하나 싶었는데, 오후에 170만 원이 무너지기 시작하자 순식간에 168만 원, 166만 원까지 밀렸고 결국 165만 원 부근까지 내려왔습니다. 올라갈 때는 천천히 올라가는데 밀릴 때는 순식간입니다. 지금 SK하이닉스 주주분들이 지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06. 그렇다면 회사 자체에 문제가 생긴 걸까요? 사업 측면만 놓고 보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엔비디아에 HBM4를 공급하고 있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도 HBM4가 탑재되고 있습니다. HBM4 생산 확대를 위해 관련 장비 투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미국 인디애나에서 약 40억 달러를 투자하는 차세대 HBM 패키징 공장도 착공했습니다. 9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여기서는 HBM4 다음 세대인 HBM4E 생산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07. 그러니까 주가가 300만 원에서 160만 원대로 내려왔다고 해서 SK하이닉스가 HBM 경쟁에서 갑자기 밀려난 건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는 주가와 수급입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가 버리면, 그동안 들어왔던 자금들의 차익 실현 물량을 받아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08. 지금 보내주신 한 달 누적 수급을 보면 그 모습이 상당히 선명합니다. 개인은 최근 한 달 동안 약 148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반대로 기관은 약 255만 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 역시 약 484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8월 25일에는 외국인이 하루에만 약 143만 주, 19일에는 약 128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09. 결국 SK하이닉스가 좋은 재료를 가지고도 시원하게 반등하지 못하는 가장 큰 부담 중 하나가 바로 이 물량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HBM 뉴스가 하나 더 나오는 게 아닙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던지는 동안 개인만 받아내는 구조가 언제 바뀌느냐, 이걸 봐야 합니다. 최근 주가가 160만 원대에서 버티고는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의미 있는 수급 전환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반등이 나와도 위에서는 계속 물량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10. 가격으로 보면 저는 일단 160만 원 부근을 다시 지켜내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근 이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계속 들어왔고, 오늘도 165만 원까지 밀려온 만큼 여기서 저점이 다시 무너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위에서는 최근 계속 막히고 있는 170만 원대 매물부터 제대로 소화해야 합니다. 오늘도 정확히 이 구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밀렸죠.

11. 정리하면, SK하이닉스는 회사가 나빠져서 내려가는 종목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하지만 좋은 회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버틸 수 있는 자리도 아닙니다. 300만 원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큰 물량이 아직 위에 남아 있고, 최근 한 달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정리한 만큼, 결국 이 물량을 누가 받아내느냐가 다음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12. 영상 말미에 "메이저 주체가 고점에서 물량 정리를 마치고 떠난다는 정보", "댓글에 하이닉스라고 남기면 평단가에 맞는 타점을 보내주겠다"는 식의 내용이 있었는데, 이는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운 정보이므로 그대로 믿거나 따르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기준과 리스크 관리 원칙에 따라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13. 다음 영상에서는 수급 전환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160만 원과 170만 원이라는 두 가격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더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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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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