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부장입니다. 오늘은 한미 반도체 한번 볼 건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자리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본격적인 분석 시작 전에 저도 한미 반도체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라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제 계좌부터 까고 시작하겠습니다. 제 영상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항상 전 제 계좌부터 보여 드리고 시작합니다. 저도 유튜브를 찍고 있지만 제 돈 걸고 싸우는 실전 투자자라는 것을 보여 드리는 겁니다. 오른쪽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속 말씀드렸듯 한미 반도체와 여러분들께 추천드렸던 종목들 아직 보유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 제 실시간 브리핑 보시고 저와 같이 진입하신 분들은 대략 44% 정도 수입권입니다.
따라오신 우리 구독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하실 한미 반도체 추가 매수 자리와 최고점 매도가를 전부 공유해 드릴 건데 구독과 좋아요만 한번 남겨 주시면 정말 힘이 되니까 시간 나실 때 한 번씩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15년간 1,5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와 다음 폭등 종목까지 모두 구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알려 드릴 예정이니 혼자서 어렵게 손해보며 매매하지 마시고 영상 끝까지 보시고 꼭 정보와 최고점 매도가 받아가세요. 오늘 한미 반도체 한번 보면은 23만3,000원 선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어제인 금요일에 무려 2,000원 선 조정을 받으며 23만 원 선대 선 방어를 위해 팽팽한 수급 공방전을 버리고 있으나 지난 42만 원 선 천장에서 14만 원 선 바닥까지 내려꽂았던 세력이 최저점에서 귀신같이 물량을 쓸러담아 저점 대비 대략 56%대의 묵직한 V자 반격을 완성한 웅장한 HBM 대장주입니다. 머리 위 120일선 부근에서 발생하는 굵은 음봉 흔들기는 세력의 이탈이 아니라 상단에 물린 악성 단타 개미들의 투매를 유도해 마지막 찌꺼기 물량까지 강제로 털어내는 전형적인 눌림목 매집평 횡복 핸들입니다. 차트 맨 밑에 거래량 막대를 쓱 훑어 보시면 바닥을 끼며 개미들의 피를 말릴 때는 거래량을 쥐죽은 듯 바짝 말려 놓고 세력만 은밀하게 싹스리 쇼핑을 맞췄습니다.
반면 오늘 조정 음봉에서는 거래량이 제한적으로 통제되며 패닉셀을 철저히 방어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이 흔들기 공방전이 마무리되는 즉시 오늘 터진 조정 거래량을 가볍게 압도하는 폭력적인 2차 돌파 피날레 대량 거래가 빵 터지면서 상단에 얇은 매물대를 진공 청소기처럼 빨아들이고 25만 원 선 고지를 향해 수직 점프하는 웅장한 연쇄 오버슈팅이 쏟아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최근 전 세계의 테크 거인들과 글로벌 시장이 인공지능 반도체 생태계 확장 및 차세대 AI 가속기 구축 경쟁을 감행하면서 HBM 핵심 장비 가치가 시장에서 대단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는 초고속 메모리 적칭의 필수적인 TC 본더 장비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대세 메가트렌드와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완료 소식과 더불어 글로벌 주요 고객사 대규모 공급 낭보 모멘텀이 실시간으로 가세하며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TC 번더 장비, 지배력과 가파른 실적 퀀텀 점프를 무기삼아 확실한 실물적 캐시카웃 시너지가 강력하게 가동되고 있는만큼 세력들이 다음 주 월요일 정규장에서 25만 원 선 고지 재탈환을 위해 차트를 어떻게 요해 갈지 주말 동안 흥미진하게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정보가 늦다 이미 알고 있는 얘기다라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은 촬영 시간과 업로드 시간 등을 고려하면 정보가 늦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시를 들어 보자면은 제 개인 번호로 8월 11일 장 계장 전에 요즘 가장 핫한 금호전기 매수가를 원하셨던 분께 정확한 매수 매도가를 보내 드렸고 한 달 내로 1차 목표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분명 거 두 눈으로 똑똑히 보이실 겁니다. 날짜 보시면 한 달 전쯤인 8월 11일에 보내 드렸고 차트 보시면 1차 목표화까지는 무난하게 달성한 모습입니다.
매수가 고민되는 종목 있으신 분은 이분처럼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예시로는 요즘 단타 요청이 너무 많이 와서 금요일 오전에 단타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오늘의 추천 단타 종목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보내 드렸습니다. 세 가지 종목 중 SP소프트 한번 보시면 오늘 목표가인 21% 무난하게 달성하며 금요일도 정확한 타점으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나머지 종목들도 금요일 장 계장 이후 2두시간 내로 무난하게 목표가 달성하며 15% 이상 수익 보면서 매도했습니다. 어 혼자 하시면서 단타로 손해 보지 마시고 편하게 매수 매도가 받아 가시면서 매매하세요.
보유 중이신 한미 반도체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단타로 빠르게 수익을 보고 싶으신 분들, 대응하기가 어려워서 한 발짝 빠르게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반드시 위에 보이는 제 번호 010837562522번호로 한미 반도체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제가 문자로 도움드린다고 해서 돈을 요구하거나 금전 요구를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장중이나 새벽에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만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우리 소중한 구독자님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실시간 공부방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공부방 링크도 함께 보내 드릴 예정인데요. 소통방에 종목별 매수가 매도 가등 분석 자료부터 단타와 다음 폭등 종목까지 밤낮 없이 끊임없이 올려 드릴 거니까 새벽이든 밤 늦은 시간이든 어차피 문자 보내신다고 해서 손해 볼 거 없으니 편하게 연락 보내 주시면 빠르게 보유하신 종목의 분석과 단타 종목 등 원하시는 정보 보내 드릴 테니 시간 개의치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 네, 여기까지 영상 보신 분들은 미리 축하드립니다. 어, 지금 역대급 세력 매집봉이 나오고 있는 다음 폭등 예상 종목을 공개할 예정인데 세력들이 최소 6개월간 매집한 흔적이 분명한 종목이고 역대급 세력 매직봉까지 포착된 종목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사이클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종목이라고 보고 있는만큼 최소 두 배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제가 감낮주로 분석하고 추적한 종목을 유튜브에 공개적으로 올려서 다른 채널들이 훔쳐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문자 주신 구독자님들에게만 공개할 예정인데요. 영상 잠깐 멈추시고 위에 있는 제 번호에 문자로 폭등이라고 보내 주시면 바로 당장 내일 아침부터 상승할 수 있는 폭등 종목과 유심히 지켜봐야 할 유망 섹터 세 가지 최대한 빠르게 문자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자 보내는 일분이 귀찮아서 문자를 보내지 않는 분들은 정말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의 일분이 미래에 10년 20년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제가 열심히 분석한 종목과 15년 간의 노하우를 무료로 공개하는 이유는 저도 여러분들 같은 시기가 있었는데요.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그 당시에 저를 끌어 줄 사람이 한 명만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어차피 문자 한 통 보낸다고 해서 손해 볼 건 없으니까 속눈샘 치고 한번 문자 보내 보세요. 어쩌면 인생이 달라지실 겁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힘이 나는 응원 댓글만 한번 부탁드릴게요. 여러분들께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거니까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시드 우상향을 원하시는 분들은 문자 보내는데 1분도 걸리지 않으니까 어 폭등이나 한미 반도체이라고 보내시고 여러분들의 평단가까지 남겨 주시면 제가 정확한 타점과 맞춤 대응 자료까지 알려 드릴 겁니다.
자신의 계좌 상태도 공유하지 못하면서 전문가인 척하는 유튜버들이 요즘 너무 많아서 전 제 계좌를 공개하고 있고 모두 제 수익률을 직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는 제가 직접 자신있게 매수할 수 있는 종목만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자잘한 수익을 보는 건 결코 제 목표가 아닙니다. 저는이 거대한 상승 사이클을 통째로 무릎부터 어깨까지 세력 머리 최고봉에서 여러분과 다 같이 먹고 빠져나올 겁니다. 자, 우리 앞으로 한미 반도체 제대로 어 불기둥 한번 세워 보자는 의미로 지금 댓글에 파이팅이라고 딱 세 글자씩 적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