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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정확도 점수-1.1
순위165
채점 발언21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32.1% / 32.1% / 27.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7% / -4.7% / +2.5
상승 / 하락 / 중립48.6% / 16.2% / 35.2%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역수분
주 채널신사임당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SK하이닉스 (16)#삼성전자 (15)#코스피 (11)#마이크론 (4)#미국반도체지수 (4)

점수 계산 방법

99% 모르는 AI로 주식수익 극대화 하는 법| 신사임당 네모경제 김민규 2부

신사임당 · 2026-08-14 · 유튜브 시청 782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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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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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규 · 한국인

요약 보기

AI 기반 주식 분석 도구 '네모경제 주식과사전'과 '경기 신호등 지표'를 소개하며 6개월 200% 수익률과 손실 차단 원칙을 강조. 외국인 대량 순매도 시 신규 진입 차단 조건을 제시. 8월 19일 강의 참석 시 전자책(55p) 무료 제공 및 이후 5만원 판매를 언급하며 신청을 유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이게 바로 제가 6개월간 200%의 수익률을 낸 거예요. 네모 경제 주식과사전은 매일 2,000개의 종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현재 상황이 어떤지 알려 줍니다. 감정적으로 동요할 필요도 없고, 감정적으로 힘을 쓸 이유도 없죠. 제가 버텨 올 수 있었던 이유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방패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방패가 저한테는 이 AI입니다.

02. 저는 매수·매도 프로그램을 파는 게 아닙니다. 세력에게 된통 당하셨던 분들, 작전에 속으셨던 분들 아시겠지만, 주식이 생긴 이후로 세력이 없던 적도 없고 작전이 없던 적도 없습니다. 다만 내가 아직 거기에 걸리지 않았을 뿐이죠. 앞으로 시장에서 주식을 하실 때 세력과 작전에 당하지 않도록 네모 경제 주식과사전이 도와드리겠습니다.

03. 저는 개인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이유가 공부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주식을 공부하신 분들도 정말 많거든요. 제 생각에 주식은 학문이 아닙니다. 오래 한다고 해서 학문적 견해가 좋아지는 것도, 견해가 넓어진다고 해서 돈을 버는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정보는 너무 많습니다. 문제는 그걸 처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시장의 상장 종목은 2,000개가 넘습니다.

04. 사람이 하루에 눈으로 볼 수 있는 종목은 10~20개입니다. 하지만 기계는 2,000개를 매일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이게 첫 번째 차이입니다. 두 번째가 더 중요한데, 사람은 자기 계좌 앞에서 기준을 바꿉니다. 손실이 나면 손절 기준을 미루고, 수익이 나면 더 벌려고 욕심을 내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기계는 어제 정한 기준을 오늘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감정이 끼어들 틈을 없애 주기 때문에 기준이 지켜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인공지능이 대신 투자해 주는 개념으로 신호등 지표를 만들었습니다.

05. 사람의 감정은 오늘 아침엔 기분이 안 좋고 어제 저녁엔 기분이 좋았다는 식으로 계속 바뀌죠. 그래서 감정과 상관없이 내가 정한 기준을 지키게 해 주는 장치가 필요했습니다. 투자의 승패는 종목을 잘 찍느냐보다 기준을 지키느냐에 따라 갈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6. 많은 전문가에게 "삼성전자 어때요?"라고 물어보면 누구는 좋다, 누구는 나쁘다, 누구는 지금이 저점이다, 누구는 고점이다 하고 매번 달라집니다. 경제 방송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중요한 건 그 말이 맞았느냐가 아니에요. 그때 듣고 싶었던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최고의 강사이고 전문가가 되는 거죠. 저는 그게 싫었습니다. 정보를 많이 안다고 돈을 버는 것도, 정보를 많이 준다고 계좌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니까요.

07. 네모 경제 주식과사전은 매일 2,000개 종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현재 상황을 알려 줍니다. 그러니 감정적으로 동요할 필요가 없어요. 저도 사람이라 감정적이지만,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건 기준이라는 방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08. 이 AI는 1년에서 10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해 유사 패턴을 찾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사람들의 공포와 탐욕이 어떻게 작동했고, 어느 구간에서 매수해야 하고 가격이 좋은 구간은 어디인지를 수치와 데이터로 정리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여러 전문가 말을 믿고 잃었다", "나만의 기준이 없다", "본인만의 철학을 가지라는데 자영업이나 회사 일로 그럴 시간이 없다"는 분들이 이걸 보시면 "주식을 이렇게 분석할 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실 겁니다.

09. 지금은 피지컬 AI 시대로 넘어가고 시대 자체가 AI로 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구시대적인 투자 방법을 고집하실 건가요? 세상은 점점 편해지고 있고, 그 편함을 이용해야 주식을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만들어 많은 분들과 함께 쓰고 있습니다.

10. 세력에는 프로그램 매매라는 게 있죠. 지금 계속 하락하거나 상승하고,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식으로요. 저는 그런 매수·매도 프로그램을 파는 게 아닙니다. 세력에게 당하셨던 분들께는, 이번 영상을 보시고 한번 네모 경제 주식과사전을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11. 세 부류로 말씀드릴게요.

12. 첫째, 직장인입니다. 회의 중에는 주가를 볼 수 없는데 하필 그때 팔아야 할 신호가 나옵니다. 퇴근하고 보면 이미 늦어요. 이분들에게 필요한 건 하루 종일 보는 눈이 아니라,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대신 지켜봐 주는 장치입니다.

13. 둘째, 가정에 계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시간보다 정보 통로가 문제입니다.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 몰라서 결국 단체 대화방이나 유튜브 추천에 의존하게 되는데, 남이 사라는 걸 사면 팔 때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14. 셋째, 이미 손실이 크게 난 분들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냉정한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기준을 밖에 두는 게 꼭 필요합니다.

15. 이번에 정말 달라지고 싶고, AI 시대의 선두적인 특허가 들어간 지표나 프로그램을 써 보고 싶다면 꼭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신 분, 그리고 주식에서 크게 당하신 분들 모두 신청해서 이번에 보시길 바랍니다.

16. 8월 19일 저녁 7시 30분에 오시면 실제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제가 55페이지 분량으로 「8월~12월 하반기 투자 시장의 필살 투자·생존 투자」라는 책을 썼습니다. 8월, 9월, 10월, 11월, 12월에 무엇을 조심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미국의 남은 FOMC와 빅테크 실적 발표 같은 이벤트가 내 계좌와 국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원래 5만 원에 팔려고 했는데, 8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오시는 분들께는 무료로 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무료로 드리지 않으니 꼭 기억해 주세요. 8월 19일 이후에는 5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니, 돈 쓰지 마시고 그날 꼭 참석해서 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17. 분명히 말씀드리면, 저희가 폭락을 예측한 게 아닙니다. 폭락을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저희가 하는 건 미리 정해 둔 차단 조건을 시스템에 심어 놓은 것입니다.

18. 강제 차단 장치가 있는데,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기준선을 넘거나 지수가 하루에 일정 폭 이상 빠지면 그 순간 신규 진입이 전부 막힙니다. 제 의지와 무관하게 프로그램이 "지금은 매수하면 안 된다"고 알려 줍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사람이 판단해서 멈추는 게 아니라, 조건이 걸리면 그냥 멈추는 거예요.

19. 올해 시장을 보시면 이게 왜 필요한지 아실 겁니다. 외국인이 5월에 44조 원, 6월에 40조 원, 또 다른 달에 48조 원을 팔았습니다.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였고, 지수가 하루에 4~5%씩 움직이며 사이드카가 반복해서 걸렸습니다. 이런 장에서는 종목을 잘 골라도 소용이 없어요. 안 사는 게 실력인 구간입니다.

20. 실제 결과를 말씀드리면, 그 기간에 저는 손절폭을 짧게 가져가서 약간의 손실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큰 손실은 없었고, 오히려 이후에는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여러분이 꼭 봐야 할 건 딱 하나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고, 그 기준이 "지금은 사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하면 따르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원금을 지켰고, 수익금에서 조금 하락한 부분도 다시 메웠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며 방어한 계좌는 제 계좌인데요, 약 2,300만 원으로 하락을 방어하면서 3억을 채웠습니다.

21. 저는 차트 공부가 쓸모없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걸로 시작했어요. 문제는 사람의 눈이 가진 두 가지 한계입니다.

22. 첫째, 골라 보게 됩니다. 책에서 배운 모양을 알고 나면 차트에서 그 모양처럼 보이는 걸 찾아내고, 심지어 아닌 것도 그렇게 보입니다. 이걸 확증 편향이라고 하는데, 저도 여기서 몇 년을 잃었습니다.

23. 둘째, 맞은 것만 기억합니다. 열 번 중 세 번 맞았는데, 사람은 그 세 번만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지표가 잘 맞는다고 확신하게 되죠. 기계는 열 번 전부를 기록하기 때문에 30%라는 사실이 그대로 남습니다. 잔인하지만 그게 진실입니다.

24. 그리고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더 있습니다. 기존 지표 공부는 "이 종목을 살까?"만 봅니다. 저희 시스템은 그 앞에 질문을 하나 더 던집니다. "지금 시장에서 이 방식이 통하느냐?" 똑같은 돌파 매매도 어떤 장에서는 잘 통하고 어떤 장에서는 계속 물립니다.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다른 거죠. 이 순서를 바꾸는 게 가장 중요하고, 네모 경제 주식과사전과 신호등 지표가 그 점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장에서나 통하는 전략이 무엇인지 찾다 보니 지금의 결과에 도달한 거죠.

25. 초보 투자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종목 고르기가 아닙니다. 종목은 어디에나 있어요. 진짜 못 하시는 건 지금이 쉬어야 할 때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26. 이게 어려운 이유가 있는데, 시장이 지금 좋은지 나쁜지를 보려면 외국인 수급도 보고, 지수 흐름도 보고, 업종별 자금 흐름도 봐야 합니다. 이걸 매일 아침 혼자 하라는 건 사실 불가능한 요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네모 경기 신호등을 만들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전부 계산해서 마지막에 색깔 하나로 보여 줍니다. 초록불이면 정상적으로 대응하는 구간, 노란불이면 비중을 줄이고 신규 진입을 자제하는 구간, 빨간불이면 아무것도 새로 사지 않는 구간입니다.

27. 원리는 횡단보도와 같습니다. 우리는 길을 건널 때 자동차 속도를 계산하지 않고 신호만 봅니다. 투자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이나 처음 하시는 분, 가정주부분들도 하루 10초만 보면 오늘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알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손실은 대부분 빨간불에서 나오는데, 종목을 잘못 골라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10초만 내 주시면 바로 알려 주는 경기 신호등 지표를 만들었습니다.

28. 제 철학은 한 문장입니다. "이기려고 하지 말고, 지지 않으려고 하라." 투자는 한 번 크게 지면 회복이 안 되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50% 손실을 원금으로 되돌리려면 100%를 벌어야 합니다. 반토막 한 번이 열 번의 수익을 지워 버리죠. 그래서 저는 크게 버는 기능보다 크게 잃지 않는 기능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29. 첫째, 손실 차단 원칙입니다. 손절 기준이 없는 매수는 계획 없는 투자에 가깝기 때문에, 시스템에서 손절 기준이 없으면 진입 신호 자체가 나오지 않게 했습니다.

30. 둘째, 한 종목이 계좌에서 차지할 수 있는 비중을 강제로 제한합니다. 확신이 강할 때가 가장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비중을 늘리지 못하도록 프로그램이 막습니다.

31. 셋째, 시장 신호등이 빨간불이면 신규 진입을 전면 차단합니다. 이건 제 판단으로 풀 수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저를 못 믿기 때문입니다.

32. 세 가지의 공통점은 전부 "욕심을 묶는 기능"이라는 점입니다. 좋은 투자 도구는 더 많이 사게 해 주는 게 아니라, 사고 싶을 때 못 사게 막아 주는 도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3. 가장 크게 바뀐 건 손절폭과 손절 라인이 훨씬 명확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차트를 보며 매수할 때보다 기준이 분명해졌습니다.

34. 첫째, 최대 손실폭이 줄었습니다. 수익률도 올라갔고 계좌가 파이는 깊이가 얕아졌습니다. 적용 전 고점에서 가장 깊게 파였을 때 계좌 손실이 -6,000만 원이었는데, 적용 후에는 -200만에서 -300만 원, 즉 1~2% 이내로 끊어 내니 훨씬 더 기계적으로 매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35. 둘째, 매매 횟수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고팔았는데, 지금은 신호등이 초록불일 때만 움직입니다. 쉬는 날이 훨씬 많아졌어요.

36. 셋째, 이게 개인적으로 가장 큰 변화입니다. 장을 안 봐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화장실에 갈 때도 휴대폰을 들고 갔는데, 이제는 기준이 밖에 있으니 안 봅니다.

37. 수익률은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10%, 5%, 10%로 꾸준히 가져가고 있고, 손절폭은 짧게 가져가면서 비중을 늘려 가는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에 4,000만 원이던 계좌가 지금은 3억이 넘었고, 아직도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시장을 잘 만난 덕분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시장을 잘 만나도 돈을 못 버는 분들이 더 많아요. 왜일까요? 지지 않는 매매를 하지 않았고, 손절 라인을 정하지 않았고, 네모 경제 경기 신호등 지표를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8.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시장이 나쁠 때는 저도 손실이 납니다. 다만 저희는 손실을 없애는 게 아니라 손실의 크기를 제한합니다. 결국 -50%를 맞고 100%를 복구하는 것보다, -5%, -7% 정도에서 손절하고 다시 쌓아 가는 게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방법을 택했습니다. 네모 경제 가족분들도, 신사임당 가족분들도 모두 8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오시면 이걸 사용해 보실 수 있고,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39. 고정 댓글을 보시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55페이지 분량으로 쓴 「필살 투자·생존 투자」 전자책도 드립니다. 여기에는 8월부터 12월까지 미국의 FOMC부터 빅테크 실적 발표, 주요 이벤트들이 정리되어 있고, 무엇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그것이 국내 시장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는지를 책으로 담았습니다. 고정 댓글을 보고 신청해 주시면 드리고 있으니, 무료 배포는 8월 19일 하루뿐입니다. 그다음부터는 5만 원에 팔 예정이니, 안 사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날 오시면 무료로 드리니, 꼭 오셔서 강의도 보시고 전자책도 받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40. 이게 바로 제가 6개월간 200%의 수익률을 낸 과정입니다. 시장 수익보다 훨씬 큰 수익을 냈고, 상승 추세를 완벽하게 타면서 경기 신호등 지표를 보며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체크한 게 딱 하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들은 분명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될 거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손실 제한폭을 얼마나 잘 가져가서 시장 수익 대비 월등한 성과를 내느냐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41. 그 이후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를 조금은 누리게 됐습니다. 많이 누리고 있다고는 못 하겠어요. 제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는 막 엄청나게 큰 집을 갖는 게 아니라, 먹고 싶은 걸 먹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사고 싶은 걸 사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사무실도 더 높은 층으로 옮겼고요. 돈이 환경을 바꿔 주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매일 자랑하며 사는 것보다, 저는 나누는 게 맞다고 봅니다.

42. 나눈다는 게 뭐냐면, 돈 잘 버는 종목을 고르는 것보다 내 손실 제한을 어떻게 두고, 어떻게 매매하고, 계좌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배워 보지 않으신 분들께 자료를 다 드리는 겁니다. 그걸 보시고 공부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도파민이 터지는 시대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쇼츠 문화와 릴스 문화 때문에 도파민이 과하게 터지는 거죠. 그럴수록 55페이지에 다 정리해 놨으니 한번 읽어 보시고,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남은 시기를 이 안에서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9월, 10월, 11월, 12월 대응 모두 가능하니, 8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꼭 오셔서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43. 여러분, 결국 시장은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다음 사이클도 분명 오겠죠. 그때 여러분은 역전하실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 머무르실 건가요? 저는 여러분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져서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역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역전의 가장 앞에서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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