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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주가전망] 화요일 장 앞두고 긴급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 들어왔다 여기서 못 보면 또 놓칩니다 이 자리 뚫어야 15만?

상승시그널 TV · 2026-08-17 · 유튜브 시청 808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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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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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한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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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에쓰오일)이 정제마진 확대와 정유업 실적 개선 기대로 강세를 보였으며,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환을 근거로 15만원 돌파 가능성을 제시. 영상 후반에는 외부 '전문 분석 툴' 대응가를 명목으로 유료 PDF·문자 발송(번호 안내)을 유도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오늘은 대체공휴일이라 증시가 쉬는 월요일이고, 장은 내일 화요일에 다시 열립니다. S-Oil은 금요일 14만 7,000원, 6,100원 플러스 4.33%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하루 안의 흐름이 재밌습니다. 아침엔 14만 900원 전날 종가와 똑같이 보합으로 밍밍하게 출발했거든요. 그러다 장중엔 13만 7,800원까지 주르륵 밀렸다가, 바로 거기서 쭉 끌어올려 장중 14만 9,100원까지 찍고 14만 7,000원 고가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저점 물량을 다 받아먹으면서 올린 겁니다.

02. 마침 오늘 아침엔 정제마진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 S-Oil이 지난 여름 크게 터졌다가 조정을 거치고 그 고점을 다시 두드리러 올라오는 길목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감으로 들어가면 100이면 100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늘 정확한 매수가부터 손절가, 최종 매도가까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창에 이 자리 위로 한 번 더 시원하게 뚫자는 의미로 '돌파' 두 글자만 남겨 주십시오. 다들 적어 주셨죠? 그럼 오늘 아침 나온 핵심 뉴스부터 읽고 들어가겠습니다.

03. 오늘 아침 주요 경제 매체에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전쟁보다 긴 호황에 왔다. 높은 정제마진에 정유사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 쉽게 풀면, 원유를 사 와서 휘발유나 경유로 팔 때 남는 마진이 지금 아주 두툼하게 벌어져 있다는 겁니다. 그게 곧바로 S-Oil 이익으로 꽂힙니다. 하루짜리 반짝 재료가 아니라 실적 방향을 바꾸는 이야기죠.

04. 그런데 여기서 착각하기 쉽습니다. "정제마진 좋아서 올랐구나" 하고 끝내는 겁니다. 그런데 그 재료는 며칠 전부터 나오던 거예요. 재료가 좋다고 주가가 저점에서 그렇게 튀진 않습니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먼저 판을 넓게 보겠습니다.

05.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6,977포인트, 2.42% 오른 강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유주는 결이 다릅니다. 시장 분위기만 타는 게 아니라 국제유가, 정제마진, 환율까지 같이 봐야 하는 종목이에요. 시장도 좋고 정유 업황도 좋은, 이 둘이 겹친 자리에서 금요일 상승이 나온 겁니다.

06. 이제 진짜 핵심 수급을 보시죠. 지난 금요일 개인은 3만 4,993주를 팔았고, 외국인은 3만 5,652주를 사들였습니다. 주가는 올랐는데 개인은 팔고 외국인이 그 물량을 받아 올린 하루였던 거죠. 그런데 조심할 게 있습니다. 이 외국인은 불과 8월 초만 해도 하루에 20만 주 가까이 내던지던 쪽이었습니다. 그러다 8월 12일부터 3거래일 연속으로 방향을 틀어 사들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매수가 진짜 전환인지, 잠깐 스치는 매수인지가 다음 방향을 가릅니다. 개인 입장에선 이 외국인의 속내를 실시간으로 읽어내기가 거의 불가능하고요. 차트만 보면 좋은 자리 같지만, 왜 여기서 외국인이 다시 받는지 기준을 봐야 늦지 않습니다.

07. 이거 하나만 보고 가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띄운 이게 세력과 기관들이 종목을 볼 때 그대로 참고하는 분석 전문 툴입니다. 좀 복잡하실 텐데, 개인분들은 이런 자료에 접근할 경로가 없거든요. 정확한 대응가들은 촬영 중이라 잠깐 가려 놨습니다.

08. 위에서부터 보면, 1차 대응가는 외국인 매물이 흘러내리다 더는 못 빠지는 세력이 첫 물량을 받는 자리입니다. 2차 대응가는 개인이 받치던 흐름이 외국인 매수로 방향을 트는 지점입니다. 예상 목표가는 버는 힘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붙는 가격이고, 보수 목표가는 업종 평균만 받아도 최소 여기까지 온다는 자리입니다. 이탈 기준은, 이 선이 깨지면 지금 흐름이 무너졌다는 신호라 전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영상 마지막에 다시 짚어 드리겠습니다.

09. 그럼 왜 지금 외국인이 다시 받을까요? 여기엔 정유업만의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정유사 이익은 원유값 자체보다 원유와 완제품 사이의 가격 차이에서 나옵니다. 이 차이가 벌어지면 팔수록 남는 장사가 되는데, 지금이 바로 그 차이가 유난히 두껍게 벌어진 국면입니다.

10. 지정학적 불안으로 공급은 빠듯한데 정유 설비는 하루아침에 늘릴 수 없거든요. 그러니 이 마진 구조가 쉽게 무너지지 않고, 분기가 갈수록 더 두꺼워질 수 있는 겁니다. 게다가 이건 한 종목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정유 업종에서 초호황 이익 시대가 열린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업황 전체가 위로 도는 거죠.

11. 이 국면에서 S-Oil은 정유 대표주라 자금이 가장 먼저 눈 뜨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겁먹고 던지는 건 아깝습니다. 하나, 지금은 반짝 재료가 아니라 정유 업황이라는 큰 사이클이 위로 도는 초입입니다. 둘, 그 사이클이 정제마진을 타고 실적으로 찍히기 시작하면 시장이 이 가격을 보는 눈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셋, 지난 여름 크게 달렸던 경험까지 있으니 실적이 받쳐주면 두 번째 흐름은 더 단단할 수 있어요.

12. 물론 지난 고점 부근이라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추격하기보다 이 흐름이 살아 있는지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게 맞는 자리입니다. S-Oil처럼 크게 오르내리는 종목은 지금이 올라갈 자리인지 밀릴 자리인지 감으로만 보면 100이면 100 늦습니다. 이럴 때 기준과 대응은 아까 중간에 같이 봤던, 세력과 기관이 보는 분석 전문 툴 자료로 잡는 겁니다.

13. 화면 다시 띄워 보겠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PDF 파일 보내기, 이거 보이시죠? 그 버튼 바로 옆이 오늘까지 발송된 횟수와 실시간으로 나갈 문자 대기 건수입니다. 저한테 문자 주신 구독자분들께 나간 내역이고요.

14. 보내 드리는 자료는 세 덩어리입니다. 제가 직접 보는 매수가와 매도 방어선이 하나, 큰손과 기관이 보는 S-Oil 분석 전문 툴 PDF 대응가가 하나, 그 안에 저희 회사 목표가라는 대응가가 또 하나입니다. 기준이 궁금하거나 혼자 판단하기 불안한 분들은 편하게 받아 보세요.

15. 문자 주신 구독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소통방에서 오전 7시, 오후 6시 하루 두 번 펀드 매니저들이 받아 보는 주식 신문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 번호 010-3991-7103으로 'SO' 문자 주시면 5분 안에 보내 드립니다. 따로 돈 받는 거 아닙니다. 비용은 일절 없으니 부담 없이 받아 보시고, 구독 하나만 눌러 주시면 됩니다.

16. 오늘 영상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댓글에 '돌파' 한 마디 꼭 남겨 주세요. 화요일 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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