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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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주가가 두 달 만에 약 3배 올라 52주 신고가(17만1,000원, 종가 17만200원)를 기록했다고 주장. 10만~11만원대 2,300만주, 12만원대 1,600만주 매물대를 세력이 소화했다는 해석과, 외국계 증권사(JP모건 약 6만주 등)의 순매수를 근거로 제시. 구독자에게 문자로 '실시간 대응·매수매도 타점' 제공을 제안하며 개인 번호를 공개했고, 유료 소통방 참여도 유도함.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심텍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 심텍 위치를 보면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단 매물을 명확하게 돌파하고 장이 마무리됐으면 좋았을 텐데, 장 중에 17만1,000원 52주 신고가를 찍고 윗꼬리를 살짝 달면서 17만200원에 마감했습니다. 플러스 5% 넘게 올라온 것이죠.
여러분은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요? 바로 외국인과 기관의 의도입니다. 저는 항상 외국인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죠. 그것이 시장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신호를 잡지 못하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휴장이라 쉬고 계시겠지만, 내일 장이 열리기 전에 이 신호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니 집중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심텍이 날아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날개'라고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7월 말에는 61,3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17만 원대입니다. 두 달 만에 거의 3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것은 개인 투자자들이 무서워서 못 하는 사이에 누군가가 바닥부터 계단식으로 물량을 쌓아 올렸다는 뜻입니다. 8월 초중반에 거래량이 크게 터졌는데, 그때부터 이미 세력의 설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10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 구간에는 약 2,300만 주가 넘는 매물대가 잡혀 있습니다. 비중으로 30%가 넘습니다. 이 물량을 전부 소화하고 올라왔다는 것은, 세력들이 이 구간에서 개인들이 던진 물량을 모두 받아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12만 원대에도 약 1,600만 주짜리 매물대가 있었는데, 이것까지 뚫고 17만 원 신고가를 찍었다는 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특히 신고가를 터치한 날 거래량이 210만 주를 넘었습니다. 평소 대비 148% 폭증입니다. 거래량 없이 올라간 것이라면 의심해야 하지만, 거래량이 동반된 신고가 돌파는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놀랍습니다. JP모간이 순매수 약 6만 주로 압도적 1위입니다. 그 뒤로 골드만삭스 1,000주, 모건스탠리 1,700주, 메릴린치 8,500주입니다. 외국계 네 곳이 동시에 매수 포지션을 잡았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저번에 종목명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렸듯이, 종목마다 특정 구간이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은 벌써 200% 넘는 수익을 가져가셨습니다. 제 라이브 방송을 본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친 분들은 지금 후회하고 계시겠죠.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안 붙는지, 하방 압력이 가해지는지 아닌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만 제 방송을 모두 볼 수는 없으니,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잠시 동안만 제 개인 번호를 공개하겠습니다. 01023185572로 '심텍'이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매일 라이브 방송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그 신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싶지만, 라이브만으로는 놓치는 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신청하신 분께는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같은 신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런 도움을 드린다고 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을 요구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밤늦게 문자를 주셔도 다음 날 장이 열리기 전까지 최대한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운영 중인 소통방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도 따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만 심텍이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주식을 잘하면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을 도와주냐"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합리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전에 빚만 3억이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투자도 주식도 몰랐던 때라 혼자라는 것이 참 서러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고,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를 시작했고,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 상당히 많았고, 한 분 한 분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습니다.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하니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세요.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은 '심텍'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받아가신 뒤에는 구독과 좋아요를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 ※ 이 글은 특정 종목에 대한 개인의 의견과 방송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특히 개인 연락처를 통한 유료·무료 매매 신호는 사기 가능성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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