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보현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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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가가 6월 고점(30만4천원) 이후 7월 14일 저점(18만100원)을 찍고 바닥을 다지는 중이며 상승 흐름이 시작됐다고 주장. 엔비디아·브룩필드 14조원 AI 인프라 협력을 펀더멘털 근거로 제시.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레버리지 강세 등 수급을 근거로 제시. 21만원 종가 이탈 시 손절, 1차 목표 27만원 제시. 영상 말미에 개인 번호로 문자를 받아 매수 타점·대응 기준을 무료로 제공한다며 연락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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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현 대표입니다. 8월 17일 지금 시각 오전입니다. 휴장인데 중요한 자리에 와 있어서 녹화를 켰습니다.
먼저 방향성부터 말씀드리면, 네이버 상승 흐름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로 방향을 잡기 시작한 자리에 와 있다는 거예요. 다만 반등 후 눌림이 있을 때 차익 실현 물량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펀더멘탈을 먼저 보시면, 엔비디아와 브룩필드에서 100억 달러, 14조 원이 들어옵니다. AI 팩토리를 1GW까지 키우겠다는 건데, 이건 네이버가 플랫폼 기업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체질 자체가 바뀌는 것입니다.
이건 수급으로 뒤에서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차트를 보겠습니다. 6월 1일 30만 4,000원 고점을 찍고 쭉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7월 14일 18만 100원에서 바닥을 찍었고, 이후 바닥 근처를 다시 테스트하러 내려왔을 때는 거래량이 줄었습니다. 와이코프에서 말하는 세컨더리 테스트인데, 팔 사람이 다 팔았다는 뜻입니다. 매도 물량이 고갈된 것입니다.
7월 14일 저점 이후 주가는 저점을 높여 가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을 보시면 단기선이 중기선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고, 지금 22만 원에서 23만 원 구간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 위에는 약 27만 원 구간의 매물대가 있습니다. 이 매물대에서는 본전 심리로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거래량이 동반되면서 뚫고 올라가면 위로 크게 열리는 자리입니다. 누군가 밑에서 이 물량을 받아먹고 있다는 것인데, 그 누군가가 누구냐? 시장 전체 흐름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번 장 코스피가 2.42% 올랐는데 네이버는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 방향은 위인데 네이버만 일시적으로 눌린 것이라, 갭이 벌어진 만큼 따라올 자리가 열린 것입니다.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느냐? 외국인이 3조 원 넘게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사고 있다는 것은 이 가격대를 글로벌 기준으로 저평가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뜻이고, 이 자금이 네이버 수급에도 직접 들어오고 있습니다. 개인은 빠지고 있는데, 개인이 겁먹고 던지는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먹고 있는 구조입니다. 이런 구간에서 같이 던지시면 안 됩니다.
이걸 더 확실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레버리지는 5.14% 넘게 올라오고 인버스는 2.69% 빠졌습니다. 시장이 위로 방향을 잡았다는 걸 레버리지가 두 배로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야간 선물은 소폭 빠져 있는데, 이는 미국장 변동에 연동된 일시적 조정입니다. 오히려 시초가 눌림에서 저점 매수 기회가 열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시장이 흔들리고 있어도 네이버의 펀더멘탈은 변한 게 없습니다. 시장 수급이 정리되면 가장 먼저 올라오는 종목이 이런 종목이고, 차트에서 바닥이 확인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칼같이 끊어내야 할 자리는 먼저 약 21만 원 부근입니다. 이 자리가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다음 장에서 정리하셔야 합니다. 미련을 갖고 버티시면 안 됩니다. 이 자리 아래로는 최근 반등 구간의 지지대가 부재하기 때문에 저점 재시험 구간이 열리게 됩니다. 1차 목표가는 약 27만 원 부근으로 보고 있습니다. 6월 하락 전 매물대 하단이고, 이 자리를 거래량 동반으로 뚫으면 그 위로 크게 열리는 구간이 나옵니다.
월요일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은 문자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하나하나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직장인 분들은 장중에 매번 현황을 확인하기 어려우시잖아요. 구독자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매수 타점과 기준 대응이 필요하신 분들께, 제가 무료로 외국인과 기관 수급을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그날그날 정리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문자를 받을 때마다 평단이 얼마인지,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여쭤보고, 평단과 비중에 맞춰 매수 타점과 기준 대응까지 전부 정리해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구독자님들이 수익을 보시고 먼저 연락을 주실 때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대표님 덕분에 수익 났습니다. 기준 대응 그대로 따라갔더니 익절했습니다"라는 문자를 한 통 한 통 받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고, 이것이 저에게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개인 번호를 잠시 올려 두겠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네이버와 평단, 비중을 적어서 제 개인 번호로 문자 한 통 보내 주시면, 막연하게 오른다 내린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장 움직임에 맞춰 대응할 수 있는 기준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번호는 010-5739-5158이고, 문자에는 "네이버"라고 적어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매수 타점과 대응 기준을 정리해 도와드리는 것이지 돈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상담비도 도움비도 없습니다. 전부 무료로 도와드리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 정도는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장에서는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번 장에서 약 0.66% 정도 올라왔다고 쫓아서 생각 없이 비중을 더 실으시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문자 남겨 주신 주주님들께는 진입 구간 타점과 최종 목표 구간을 전부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채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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