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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경제 상 책을 꽉꽉 채워 드리겠읍니다. 2년에 이제 30 사전입니다. 굉장히 쏟아져 나오는 뉴스를 보다보면 을 뭐 뉴스도 좋지만 그 안에 있는 내용들 즉 말이지 도대체 알 수가 있어요. 줘 그럼 뭐 제가 하나씩 하나씩 채워 드릴 테니까 도움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눌러 주시길 바라면서 제가 주기적으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겸 제 용어들 쉽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 오늘도 어떤 용어를 선택했는지 어떤 용어를 알아 볼 지 살펴볼 텐데요 우리가 언어 영어 약자 될 주식을 하다보면 좀 많이 보게 되요 근데 그 많은 약자들 중에서 msci 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근데 이 msci 가 도대체 뭔지 뭔가 msci 라고 하면 좋다고 하는데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바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우리가 뉴스를 보다보면 이런거 볼 수 있죠. 최근에는 뭐 sk 바이오팜 sk 케미칼 두산중공업이 msci 한국 지수에 편입이 된다 비앤케이 금융지주가 msci 에서 지수에서 재회가 되었다 그리고 모멘텀 일은 증시 msci 코스피 200 지수 병영에 추억이란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 msci 가 도대체 뭔지 우리가 코스피 코스닥 또 번지 제대로 모르는데 어떻게 체 msci 가 뭔지 알려 고 하니까 날 머리가 아픕니다.
뭐의 약자 인지 그건 뭐 하는건지 알 수가 없단 말이에요. 제가 여러분들께 알려 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msci 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모건스탠리는 들어보셨을 거에요. 미국 금융 회사서 증권의 4 중에 골드만삭스 세 잎이 목원 이렇게 했는데 뭔 스템이 에서 발표하는 지수입니다. 그래서 모건 스탠리의 이 캐피탈 인터내셔널이 라고 하는 것을 약자로 모건 스탠리의 잉 캐피탈 인터네셔널 msci 라고 합니다. 그래서 몬 스템이 에서 투자를 할 때 이걸 가이드라인으로 투자 한번 해보세요. 라고 하는 어떤 그런지 수 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서 미국 금융 회사에 있는 무거운 스텐리 가 발표한 지 쓰고 아무래도 이게 뭐 영향력이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전세계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펀드 매니저들이 이 투자 방향을 보면서 아 이렇게 투자 해야 되겠구나 아니면 이러면 안되겠구나 여 여기서 빠졌네 그러면 우리 펀드는 저 어찌 말자 억 조정 보기 들어왔네 그럼 우리 펀드 사감 운영할 때 전 종목에 나가도 투자를 좀 해보자 라고 하면서 약간 가이드라인으로 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설비가 어떤 넌 영향을 주는가 라고 보면 고개 되면요 사실 증시에 많은 영향을 주긴 해요. 우리는 msc 자의 주소에서 이제 신흥 지상 시는 신앙 시장 지수의 편입이 되어 있구요 23 개의 선진국 시장이 있고요 그리고 28개의 신흥 시장이 있는데 어 각국의 상장된 주식 뜰을 좀 분류해 가지고 종목을 선택을 해서 넣게 돼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전세계 외국인 투자자는 뿐만 아니라 우리 국내 투자자 특히나 뭐 미국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 msci 지수에 편입이 되어 있는 기업들은 펀드 작업물은 막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msci 아시아 종합 종합 죽과 지수에서 한국 비중이 높아지게 되면 은 우리나라의 외국인 투자자가 늘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비중이 좀 줄어들게 되며 는 외국인들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 수급이 중요하다 수급에 관심을 가지자 라고 하는 그런 관점에서 수국을 보는 사람들의 msci 지수 도 쪼끔 은 관심을 있게 봐야 되고 수국을 미리 예측할 수도 있는 어떤 그 포인트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자 그럼 이게 진짜로 그런가 라고 했을 때 뭐 증시에 무조건 좋은 영향만 줄 것인가 라고 한다면 사실 우리나라 종목 중에 10 2019년 11월에 편입된 kmw 라고 하는 기업 있는데요.
어 11월에 편입이 되었는데 편의 판단하는 소식과 함께 그 편이 될 수 있다 라고 사는 소식과 함께 캐 에 속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합니다. 어이 것처럼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반대로 이제는 또 lg u+ 같은 경우는요 어 msci 지수 의 2020 년 2월에 편입이 되었는데 2월 편입 이유로 계속 올라가는 또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래서 허니 msci 지수에 들어가면 은 올라가는 것 같기도 하고 하니 내려가는 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알 수가 없네 라는 형태가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msci 를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하는 것이 좋을까 여러분들께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을 때는 msci 지수에 편입된 다 이러니까 우아 호텔 다하고 무조건 매수 5 이렇게 했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조금 어 바꿔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일단 msci 지수에 편입이 된다고 하더라도 요 없고 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이 꼭 상승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맹목적으로 msci 지수에 편입이 됐다 라고 해서 어 무조건 투자 해야지 라고 보는 것을 자칫잘못하면 은 괜히 그 있요 않아 때문에 비싸게 사거나 또는 고점에 물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까 조심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역시 이미 지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을 미리 했다고 한다면 하락 가능성이 있죠. 아까 차트를 좀 보여 드린다면 kmw 같은 경우는 msc 마이 페어 지수의 편입이 된다고 이미 소식이 막 미리 나왔었어요.
그래서 11월 편입이 되었지 많은 결국 그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이미 한탕 해 먹은 거죠. 떨어지면서 결국 비싸게 사는 사람들만 고생하게 되는 케이스가 되었구요 lg u+ 같은 경우는 반대죠. 그게 크게 영향을 주고 있지 못했다가 나중에 되서야 올라온 케이스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서 결국 을 편의 기대감이 따라 고 했을 때 지수의 어 편입된 달아 뉴스로 너무 미리 상승하게 되면 은 선반형 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업혀 닙 되고 난 다음부터는 하락할 수 있구나라고 보시는게 좋구요 반대로 이제 편히 기대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나오지 않았다 라고 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원리대로 외국인들이 또 들어올 수 있다는거 그러면 매수세가 몰려 드릴 수 있다는 것에 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수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이런 있슈 때문에 무조건 맹목적으로 msci 지수 에 편입돼 쓰니까 매수 해야 되겠다 오늘 msci 지수에 들어가 쓰니까 매도 해야 되겠다 라는 관점으로 보시는것 보다 중요한 것에 msg 수보다 msci 지수 보다 싸게 사는게 좋다 라는 거죠. 그래서 항상 뭐 어떤 내용이 됐든 무슨 뉴스와 나왔던 안에 가격이 비싸게 올라가게 되면 은 내가 눌릴 수 있구나 손실 알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고 어떤 이슈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좋아보이는 뉴스들 모든 오빠 앞으로 괜찮아 보이는 데도 불구하고 올라가지 않았다 라고 한다면 에 싸게 살수 있는 그런 여러분들이 된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역시 싸게 매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 msci 치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격 이다 라고 보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msci 지수 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라고 한다면 너무 내가 모르는 영역 미지의 영역이다 보니까 과학의 맹신 하거나 과학의 기대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오늘은 msci 라는 지수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자 이렇게 알고 나니까 별거 아닌데 그래서 모르고 있으며 는 굉장히 대단한 것처럼 보여서 여러분들이 과하게 비싸게 사시거나 뭐 또는 시장 흐름에 당해 버리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요.
그런 점들 좀 조심 하시면서 매매 하시는거 어떨까 라는 조언을 드리고 오늘도 경제 상식 1 또 채워 쓰니까 도움되셨다면 은 좋아요. 꼭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맞춰 보겠읍니다. 지금까지 문현진 의 이젠 상식 사전 이었어요. 반갑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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