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그럼 다음 시청자님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아, 네. 현재차고요. 네. 네. 41만2,000원에 10%예요. 41만 2,000원에 10% 비중이요? 네. 우리 시청자님 고민 많으셨겠어요? 속상하셨겠어요? 아, 네. 네. 네.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참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많으실 것 같은데 전문가님께 현대차 어떻게 들고 가야 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어, 41만 2,000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사실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로부터 시작을 해서 쭉 흘러내리고 있어요.
주가가. 이럴 때 너무너무 속상한데 어떻게 좀 전략을 세워 가야 할까요? 어 사실 이제 우리가 그 현대차 같은 경우가 울산에 있잖아요. 그래서 울산에 있을 때 제가 이제 부산 사람이다 보니까 어릴 땐 잘 몰랐는데 크면서들은게 울산은 IMF가 온지를 몰랐대요. 음. 왜냐하면 현대차가 하도 잘 돼 가지고 거기 있는 사람들 돈 너무 많이 벌어 가지고 그 다들 IMF 때에 허덕거리고 있을 때 울산는 뭐 파티라고 잔칠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 왜 그런가 뭐 환율도 튀어 올라갔지. 자동차 잘 팔리지 파는 거 족쪽 이제 현대차가 지금의 반도체 같은 느낌인 거죠.
음. 돈을 많이 보니까 어 그럴 의미가 없었던 거죠. 사실 이제 위기가 오게 되면 자동차 이런게 잘 팔려요. 어 외국에서요. 우리나라는 힘들 수 있겠지만 환율이 막 올라가게 되면은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국차 싸지거든요. 근데 요즘 한국차 보시면은 제네시스부터 해서 어때요? 외차랑 비교했을 때도 어 비등 어 비등할 정도로 좀 잘 만들었다 싶잖아요. 근데 우리 한국에서 봤을 때는 가격이 조금 어쨌든 높은 가격에 형성되어 있지만 외국인들이 봤을 때는 아우디 BMW 벤츠 위해서는 아 여전히 여전히 싼 잘 만들었는데 싼 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환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득을 볼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근데 위기가 발생되면 전 세계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 투자해 해야지 안 해요. 아 그 미국 돈으로 가야 되겠다. 달러 투자해야지 된단 말이죠. 그럼 경제가 안 좋아지거나 위기가 온다. 지금 뭐 금리가 올라가고 위기가 온다.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 위기가 오게 되면 현대차와 같은 이런 기업들은 호재가 되는 거죠. 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볼 때 사실 이게 진짜 IMF 때 제가 지금 주가도 한번 보여 드리려고 앞으로 이렇게 봤는데 IMF 때 이렇게 빠지긴 빠졌는데 올라갈 때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 버리는 이런 특징이 있거든요.
거기다가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상승세가 이어져 나가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던 그러니까 위기가 왔을 때 장기 투자하기에 정말 좋은 종목이 현대차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지금이 위기인가 하면 위기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위기가 오냐라고 하면 올 가능성은 있단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굳이 사서 가져갈 이유가 있을까라는 문제가 남아요. 왜냐하면 위기가 온 것도 아니고 올 가능성은 있는데 아직은 아니다 하면은 위기가 올 때까지는 같이 빠지는게 경향이 있거든요. 뒤에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은. 그래서 나중을 생각하고 투자한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모아갈 장기 투자를 한다면 지금부터 모아갈 이유는 별로 없어 보이고요.
그럼 중 장기보다는 중기 또는 단기로 가야 되는데 지금 시청에 매수하셨던 가격이 쌍바닥을 그리던 그 초입부 약간 위로 올라와 있는이 봉우에 사신 거거든요. 제가 TV에서 많이 말씀드리는데 주가가 내려가고 있을 때 그리고 내려가다 올라갈 때 이거 속지 마라. 외바닥 속지 마라. 외바닥은 절대 속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네. 근데 우리가이 외바닥 때 사버려요. 사람들이 올라갈까 봐. 그 시승님도 여기 사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별로 좋은 투자가 아닙니다. 항상 우리가 주가 올라가고 나면 내려가다 이렇게 반등이 나가면 쌍바닥 그리러 가겠지라는 생각을 항상 머릿속으로 하셔야 돼요.
네. 네. 이해가 되세요, 혹시? 우리 쌀 씻을 때도 한 번 딱 그냥 물 놓고 바로 넣지 않잖아요. 씻고 버리고 씻고 버리고 몇 번 하고 넣잖아요. 그죠? 똑같은 개념. 똑같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한 번 했다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반등 한 번 나와 가지고 그대로 올라가는 경우는 많이 없기 때문에 그냥 올라가면 쌍바닥 끓이려고 간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원래 매수 타이밍 자체가 지금 좀 이상한데 들어갔던 거고 어 지금은 쌍바닥 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왜냐하면 지수가 버텨 줘야 뭐 중수용주가 올라가든 뭐든 되고 실적도 나쁘지 않은 기업이다 보니까 뭐 로봇으로도 엮길 수 있는 기업이다 보니 조금 더 밀린다고 하더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만약에 쌍바닥 그리로 내려가서 밑으로 빠지면 이제 역회된 숄더라는 차트 패턴이 나오는데 어 그거 나와도 상관없어요. 그래서 일단은 들고 가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30만 원 정도까지 혹여나 호연나 밀린다고 하면 그냥 더 사 버리는게 나아요. 아 네. 예. 그래서 30만 원이나 25만 원까지 내려갔을 때 더 사 버리면 되고 얘가 내려갔을 때 저희까지 내려갔을 때 못 살 거 같으면 주식 안 하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현대차를 못 살 거면 무슨 종목을 사야 돼요, 도대체? 어 주식 시장에서 삼성전자 SK 아닉스 LG 현대차 이런 대기업들 있잖아요.
이게 주가가 빠졌을 때 더 못 살 것 같으면 주식 안 하는게 맞습니다. 그 은행에다 돈 넣는게 맞아요. 이렇게 안전한 기업을 갖다가 더 살 배장이 없으면은 뭐 어떤 종목을 더 사고 어떻게 대응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어 현대차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요. 한 두 다리 쭉 벗고 주무셔도 상관없는 종목이지 않을까? 빠지면 빠지는 대로 족적 사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는 없고 30만 원까지 내려가면은 어 한 25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쯤 그쯤까지 혹여나 내려가면 비중 한 20%에서 30%까지 늘리는 것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음.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말씀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너무 걱정 안으셔도 된다고 하니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