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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왠지 뭔가 꼼수라고 보지 않을까요. 어 현행 세법에 따르 2024년 12월 31일까지만 가능합니다. 205년 1월 1일부터 이제 새로운 또 제도가 도입이 되기 때문인데요 일단 본인이 직접 매도를 한다 세금은 245만 원입니다. 후 매도를 한다 세금은 영원입니다. 그래서 1억 원을 고스라니 내 손에 지실 수 있는 거죠. 어디서 냄새 나는 거 같지 않나요. 아 새 세는 돈냄새 맡아드리겠습니다. 잡하고 어려운 세무 직접 전문가를 찾아가자는 시간도 없고 수수료도 비쌀까 봐 걱정되시죠. 현직 세무사가 여러분의 고민을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절세 해서 크크크 웃음 난다 최태 크크크 진행을 맡은 이영진입니다. 오늘도 함께 세금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주실 세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여러분들의 웃음 전도사 어림 무사입니다. 아 웃음 전문가로 나오신 거였네요. 웃음을 좀 드리고자 어떻게 보면 크크크네 웃음을 전도하는게 맞는 거죠. 세금을 절대해서는 사용자분이 재테크로 좀 크게 좀 땡기신 거 같더라고요 어 너무 부럽습니다네 그래서 이분이 또 또 당긴만큼 어떻게 세금을 절약할 수 있을까 역시 돈 있는 분들이 아끼는 것도 잘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분은 사연을 소개하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태 크크크 안녕하세요. 세태 크크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4년 전 엔비디아에 투자를 시작해 꾸준히 추가 매수를 한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수익률이 감사하게도 300% 넘은 상태입니다. 이번에 목돈이 좀 필요해서 일부 수익 실현을 해보려고 합니다. 차익이 1억 원 정도 날 것 같고요 해외 주식은 양도세를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2%는 세율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큰 거 같아서 알아보니 증여 제도를 잘 활용하면 된다고 들었는데요. 10년 동안 증여 주식 가액 기준으로 6억원은 비과세인 것으로 알고 있 있습니다.
그럼 제가 아내에게 1억원 어치를 증여하면 증여세를 안내는 걸까요. 저희 부부는 작년 말 결혼을 했고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부부간 증여로 절세가 가능하다면 혼인 신고를 당연히 해야겠죠. 아내가 주식을 처분해서 목돈으로 만들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증여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세무사님 도와주세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일단이 엔비디아가 요즘 그냥 주식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거의 뭐 그냥 끝판왕인 거 같아요. 거의 비트코인 다이 그래프가 이래도 되나 이게 정말 주식 그래프가 싶을만큼이 저점 찍었을 때를 찾아보니까 2022년 10월에 120달러 정도까지 내려갔더니 이제 세금을 걱정하기 시작하시는 거 같아요.
보통 큰 돈을 만지시면 그때부터 좀 세금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저는 뭐 들어만 봤지 좀 사연이 아니었으면 접할 기회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내가 가진 주식이 해외 주식인지 국내 주식인지 이거부터 좀 구분은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일단 해외 주식은 이제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뭐 외국법인이 발행한 주식 우리나라 법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법인인데 외국에 있는 해외 시장에 상장된게 있거든요. 예를 들자 뭐 쿠팡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기업이 아아 맨날 맨날 우리가 주문하는이 법인이 사실은 나사에 지금 상장이 되어 있다 보니까 뭔가 내가 쿠팡 에 투자를 했다면 나는 국내 주식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해외 주식을 갖고 있는 겁니다.
어 그러면은 쿠팡 관련해서 제가 그 주식에서 뭔가 소득을 벌게 되면은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요거를 내야 된다는 거겠네요네 사실 국내 주식 같은 경우에는 이게 좀 정책의 목적상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대주주가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금까지는 양도 소득세를 매기지 않았어요. 그런데이 해외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 의 돈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거잖아요. 그렇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도 소득세를 매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주식 매매로 인한 그 차이에서 우리 보통 기본 공제 250만 원을 더 빼고 거기에다 그 과세 표준으로 잡아서 22% 해서 그 돈을 바로 우리 세금으로 내게 됩니다.
사연자분 엔비디아에 아주 적재적소에 들어갔다가 지금 빠져나올 계획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지금 계산해도 차익이 1억 원 아마 답하시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사연자분 차익이 1억 원이라고 고 말씀을 주셨는데 여기서 250만 원을 뺀 9,750 원에 곱하기 22% 해서 세금은 245만 원을 내시 됩니다. 그러니까 세금 빼고 나면 또 한 7천만 원 정도 갔다 보니까 아마이 2천만 원 정도가 너무 아까우실텐데 애플로 200만 원을 벌었는데 디즈니로 100만 원을 손해 봤다 그러면 둘 다를 같이 팔면은 나는 100만 원만 이게 이익을 본 걸로 보고 그거에 대해서 세금을 계산한다는 거죠.
맞아요. 그래서 여기 뭐 기본 공제 250만 원 빼고 진짜 100만 원이라면 세금 안 내셔도 되는 거 이분 같은 경우는 아내에게 증여하는 방식으로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좀 고려하시는 거 같아요. 이걸 어떻게 주식을 보 증여하는게 가능한가요 어떻게 증여하는 건가요 일단은이 주식을 증여하게 면은 뭐 주식 증여 계약서를 쓰고 명의 개설을 해서 명의를 배우자 분에게 넘겨 주시면 되는데 근데 일단 전제 조건은 법률론 관계여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는 혼인 신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일단 혼인 신고부터 먼저 하시고 이걸 진행을 하셔야 된다는 점네 절세 혜택이 얼마에 따라서 이제 혼인 신고 여부를 결정하신다고 말씀을 아까 주셔서 결세 획이 얼마인지 이제 볼고 보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혼인 신고를 했다는 가정 화의 계산을 한번 이어가 볼까요네이 징여 제도를 통한 세금 절세 방법은 일단은 증여하는 주식이 6억원 안에 들어오는지 터 확인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해외 주식을 증여받는 사람은 일단 증여한 날 전후 2개월 그니까 총 4개월이 되겠죠. 이거를 종가 평균을 내서이 증여 재산 가액을 구하게 됩니다. 어 그렇죠이 주식 같은 경우는 가격이 항상 일정한게 아니니까 가격을 정하기 위해서이 4개월 치에 대한 평균 가격을 매기는 거군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 주식 같은 경우는 증여를 하고 나서 3개월 안에 갑자기 주가가 폭락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럼 증여 취소를 하면은 증여가 없던 일이 되고요 반대로 갑자기 내가 6억원에 맞춰서 증여를 했는데 주식 시장이 너무 화랑이 되어서 주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에는 다시 취소하는 방법도 그 증여 전후를 다 살펴야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 저번 시간에 증여할 때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10년 동안 5천만 원 이하였던 거 같거든요. 돈이나 현물 이런 걸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주식도 그 내용에 포함이 되는 거인 거죠네 증여는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이 육억 공제 같은 경우는 배우자 간의 요런 뭔가 주식 증여뿐만 아니라 이제 부동산 공동명의로 바뀔 때도 다 해당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이 증여 재산 공제가 내게 남은게 얼마인지를 일단 확인을 하고이 안에서 움직이셔야 양도세를 이제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증여세를 내게 되면은 좀 속상하시죠아요.
그렇기 때문에어요. 부분에 먼저 체크를 꼼꼼히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분 같 같은 경우는 목돈이 필요해서 바로 뭔가 이걸 현금화 해야 되는 상황인 거 같아요. 만약에 배우자에게 주식 양도를 해서 하자마자 바로이 주식을 매도해서 1억 원을 가져 버리면 이거 왠지 뭔가 꼼수라고 보지 않을까요. 배우자분이 만약에 증여를 받으면 양도세는 거는 양도 차익에 먹기는 세금이 아아 양도 가액 배기 취득 가액인이 증여를 받게 되면 취득 가액이 거의 지금 시가로 올라가는 거죠. 양도세가 거의 안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말로만 들면 되 꼼수 같죠네 이거 근데 지금은 가능합니다네 증여하고 양도하면 주식은 지금은 이렇게 해서 절세를 할 수 있는데요.
주의할 점은 배우자 분에게 징여 있잖아요. 그거 다시 갖고서 제가 쓰면 안 돼요 아 배우자 꺼야 되는 거예요. 진짜로네 맞아요. 진짜 주는 거지 눈가리고 응하시면 안 됩니다. 이것도 근데 되게 꽤나 파격적인 혜택일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가만두지 않죠. 주식 양도세 절감을 위해서 이렇게 증여하는 건 어 현행법에 따르면 2020 2년 12월 31일까지만 가능합니다. 2025년 이제 1월 1일부터 이제 새로운 또 제도가 도입이 되기 때문인데요 어 원래이 2월 과세라고 해요. 그래서 배우자나 직게 좀비 소에게 증여받은 재산을 어 빨리 팔아버리면 그때는 우리가 이렇게 높여 놓은 취득가액 840 달러가 아니라 120 달러로 내려 보내겠다 이렇게 해서 이제 양도 차익이 크게 만들어서 여기다 세금을 매겨 버리는 거죠.
이월 과세라는 제도가 원래는 주식에는 해당이 안 됐거든요. 지금까지는 이제 부동산 분양권 입주권 이런 물건들에 이월 가세 제도가 적용이 됐었어요. 근데 말씀한 것처럼 이런 제도를 이용해서 너무 양도세를 이제 절감하다 보니까 정부가 2025년 1월 1일부터는 주식에 대해서도 2월 과세를 적용하겠다라고 이미 법 개정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아 이건 시행령이 아니라 아예 법이 생겨 버린 거예요네네 이거는 금투고 보통 우리 얘기를 하잖아요. 여기 개정사항에 포함이 되어 있어요. 아 이거 이제 주식 가진 분들은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할 거예요.
아마 이게 주식 가격이 내년에 오를까 내릴까도 예측을 해야 되고 그러면은 올해 안에 요거를 털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맞 그래도 불행중 다인 거는이 2월 가세 그러니까 내가 증여받고 팔아야 되는 그 취득 가액 새로운 취득 가액을 인정받기 위해 기다려야 되는 그 시간이 1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10년이든 그래서 증여받고 10년 안에 팔면은 취득가액이 옛날 걸로 돌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은 사실은 1년이면 매우 짧은 건데 우리 사연자분처럼 그럼 뭔가 지금 뭔가 차익을 실현하 되는 그런 급한 분에게는 오해 아니면 쓸 수 없는 그런 방법인 거죠.
그러면 다시 한번 이게 정리를 해 보자면 어 현금화를 하긴 할 텐데 내가 직접 할 경우와 배우자에게 증요한 다음에 할 때 내가 내야 될 세금 차이가 얼마나 되는 걸까요. 일단 본인이 직접 매도를 한다 그러면은 1억 원에서 250만 원을 뺀 9,750 원에 세율 22% 곱해서 세금은 245만 원입니다. 세금 꽤 만이 내치는 거죠이 정도면 배우자에게 주식을 징여 후 매도를 한다 그러면 증여세는 주식이 이제 6억원이 안 넘는다고 한다면 증여세 과표가 원이기 때문에 증여세는 안 나옵니다. 그리고 양도세는 1억 원에 취득해서 1억 원을 파니까 세금은 이것도 영원입니다.
그래서 1억 원을 고스라니 내 손에 지실 수 있는 거죠. 세금 한 푼도 안 내고 그러니까 245만 원을 아낄 수 있는 거네요네 맞아요. 세태 크크크 저희 오늘 그러면은이 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봤는데 어떠셨나요. 세무사님 어 일단 너무 부럽습니다. 정말 세테크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말 배우고 싶고요 세 테크도 중요하지만 일단 돈을 어디서 버느냐가 일단 첫 번째인 거 같다라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아 저희 또 사실 그 저희 조선일보 머니 채널 중에 저희 세테크 크크 있지만 또 뭐 재테크 숟가락이 다른 프로그램을 보시면 또 제테크 비법도 알 수 있으시니까 그것도 한번 틈새 영업을 한번 해 봅니다네 오늘도 역시네 절대해 함께 크크크 웃음을 한번 내봤습니다네 세테 크크크 오늘 이렇게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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