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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트코인으로 전을 하고 그리고 님 빅을 힘들었죠. 통해을 다보니까스럽지 않았어요. 님의 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네 본인 소개 한 번만 좀 부탁드려 될까요. 아네네 론지노 아고 하고요 한 3년 좀 더 전에 어 고인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누구나 오커 누구나 다 그랬던 것처럼 작가님을 건너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혜 고라는 채널을 꽤 초기에 만났어요. 만 명이 아마 안 됐을 거예요. 얼마 많지 않았을 때 매료 됐죠. 그 작가님에 그리고 논리 비트코인에 대한 나 플러스 논리 막 이런 것들에 외로 돼서 원래는 주식 투자를 하다가 다 비트코인으로 아 전향을 하고 그리고 잠깐이 모빅 그때 gc 처음에 시작하시자마자 이건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바로 뛰어들었던네 사람 중에 하 그러면 지금 제주도 가나고 뭐 에어드 랍도 다 하 제가 그 관악산은 갈까 말까 고민했었어요.
근데 그때 아 관악산을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가셨고 서울까지 가야 된다는 생 너무 아득해 가지고 뒤에는 제주도는 제주도는 다 참석을 하셨네 호주는 그때 때문에 못 갔습니다. 그럼 그때 당시에도 이제 에드라 제주도 가셨으면 좀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후에도 이제 뭐 구매도 예 하 굉장히 좀 일지 아시게 됐잖아요. 그죠. 아 비교적 일지 알게 된 거 같아요.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도 일찍 한 것처럼 때 그럼 지금 그 비트코인도 투자를 하고 계시고 해놓으셔서 꼭 비트 모도 지금 에어드랍 받으셨고 또 산으로 또 현금을 구매도 하고 계시고네 지금 저희 모이 가격이 조금 고점 대비는 좀 내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거 지금 가격이 내린 거에 대해서 생각이 좀 어떠세요. 어 힘들었죠. 저도 저도 똑같습니다. 힘들고 비트코인에서 비트코인에 워낙 훈련이 많이 돼 있다 보니까 작가님을 통해서 몇 년 동안 훈련을 받다 보니까 이제 공포스럽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ftx 사태 때 이제 ftx 루나 때 둘다 그래서 그때 한창 힘들고 막 2천만 원대까지 떨어지고 할 때도 두렵지 않았었거든요. 그냥 아씨게 왔구나 작가님이 얘기하시던 그 때가 왔구나 하고 말았었는데 그리고 뭐 시간지나 다 회복을 했고데 빅은 이게 아예 초기 성택이 처음부터 시작을 하고 물론 중간중간 락가 있었지만 이번 가격 추락은 조금 다른인 거 같어 그게 뭔가 구체적으로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 느낌으로는 그런게 왔죠.
그래서 들죠. 힘 나중에 제가 모르는게 있더라고요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지난 1년 동안 너무 급격하게 상승을 했었고 행사가 전에 시점부터 해가지고 너무 급격하게 올라갔지 않습니까 뭐 지금은 지금 저 케발 먼제 1년 반이 안 됐는데 그밖 안는데에서 시작해가지고 지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제 많이 나은 가리가데 저는 에어드랍을 받았거든요. 자 대산으로 구매를 했었거든요. 예 그래도 뭐 평단가는 지금 가격보다는 아마 높을 것 같아요. 저도 계산을 안 해봤는데 크게 작가님이 그런 뭐 얘기하시는 거 하는데 그런게 개념이 좀 되니까 스럽거나 저도 그렇지 않 거 같은데 예 이제 비트코인도 가지고 계시지만 또 비트비 투자하는 이유 성장성이 비교 안될 거라고 생 왜냐면 그 그 각자 그 비트코인도 하의 프로젝트로 보고 토시 나카모토의 프로젝트고 빅도 민님의 프로젝트인 거잖아요.
그리고 그 팔로워들이 있고 저도 사토시에 팔기도 하면서 태민 작가님의 팔로워 하는 거잖아요. 그 들한테 비전을 얘기했어 그론 창시자 아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도 비전을 얘기를 하겠죠. 밑에 팔로 중에서 하신 동사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이 비전을 얘기하고 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의 그 비전들은 많이 이루어졌고 사람들이 많이 수긍을 하고 많이 납득을 했어요. 그래서로 수행이 되고 굉장히 어려운 길를 꿋꿋이 잘 이겨내고까지 와 가지고 지금은 비트코인을 아니 저희 어머니도 비트코인을 얘기했을 때 사기라고 얘기 안 하신단 말이에요. 예 그 정도까지 왔어요.
이게 정말 단순하게 비트 모만 산다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이거를 비트 모비 알 정도의 이제 지식이 축적이 되어 있고 그리고 오태민 작가님이 비트코인이 그동안에 대한 철학이나 강의들을 지금 많이 들렸지 않습니까 그럼 당연히 비트코인도 가추고 있고 투자의 다양성이라고 할까요. 뭐 포트폴리오를 좀 나아서 한다고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 하시는 분들은 만 지금 올방 하는 줄 아는 거 같아요. 그 그건 참 오네 다 제가 인터뷰를 해보면 다 비트코인이나 뭐 이더리움 정도 그리고 뭐 다른 들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 많아요. 물론 개인의 상황에 따라는 좀 틀리겠지만음 그럼 앞으로 저희가 빅이 각각 개인의 단점에서 봤을 때 어떤 마음가지 아니면 뭐 모 바라보는 시선 어떻게 보고 가지고 갈지 좋을지는 가지고면 들었듯이 그 고레드 그니까 초기 어드 아바드 레드라고 단순하 얘기했을 때 고래들을 이제 지켜 줘야 되는 입장인 거죠.
계를 그 사람들이 콘크리트 해야 예 무너지지 않으니까 근데 이제 일단 고래들의 입장은 그 그렇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비트 빅은 지금 계속 보여주고 있잖아요네 그 공공제 힘 어마무시하다고 생각해요. 건강한 정 아래로부터 올라온 생태 위로부터 내려온게 아니라 아래로부터 올라온 선택에 그리고 건강하게 된 에어드 팔지 않은 코인 그거를 기반으로 기초를 다져놓은 거예요. 다져놓고 그 위에 공제가 있는 거죠. 어마어마한 공제 그 상상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옛날에 인터넷이 어떤 미래를 불러올지 상상할 수 없었던 것 데 작가님은 얘기 하셨잖아요.
많이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들에게 제 머릿속에는 비트코인을 제외하고는 모비 밖에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 그거는 제가 단순히 모비 홀더로가 아니라 그냥 한 사람 비트코인으로 그리고 블록체인을 공부하고자 하는 한 사람으로서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납득이 된다 비이 예나 지하는 목표가음죠. 득이 된다는 말씀 득이 되죠네 오늘 또 뭐 늦게까지 또 이렇게 오 찮게 회관에서 뵙게 돼 가지고 인터뷰 또 요청 드렸는데 또 너무 말씀도 잘해 주시고 어 저기 또 고래라고 아 고래는 아 업은 좀 참여하셨어요. 락업 참여했죠. 아 1차 업도 참여 차라고 정했죠.
아 참에 나고 아 예 이렇게 이벤트 또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대구 모 회전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감니다. 예 아우 느낌까지 크에 라이프 나 예 감사합니다. 가고 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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