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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성큼 성큼 경제에 다가가는 진격의 경제 시간입니다.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은 59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할 때 3.6% 늘어나 다섯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수출 동향과 수출이 주가 환율 등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금융 연수원회 김영익 교수님이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수출 관련한 질문을 하기에 앞서서 주식 시장 얘기부터 좀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예예. 좋습니다. 네. 코스피가 9월 10월에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이번 주초에는 4,200선을 넘겼는데 바로 어제 그제 또 급락을 했어요.
장중 4,000선 아래로 추락을 했는데 어 이게 이제 추세적으로 꺾인 건 아니다라는 얘기도 있고 좀 신중해야 된다는 얘기도 있고 뭐 AI 거품런 얘기도 미국 시장에서부터 나오고 막 이래요. 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예. 뭐 장기적으로 주가라는 건 상승한데요. 예.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그동안 우리 주가가 좀 너무 가대 평가까지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오래 들어서 우리 코스피가 작년말 비에서 71% 올랐거든요. 예. 그리고 10월 한 달은 거의 20% 올랐어요. 한 달 만에요. 네. 예. 그런데 MSCI라고 세계 그 주가 지수가 올해 평균 상승률이 20%입니다.
근데 우리 71% 올랐으니까요. 너무 많이 올랐어요. 예. 많이 올랐죠. 네. 네. 물론 우리 주가가 그동안 저평가됐고 또 경기 회복되고 유동성이 증가하고 예. 그래서 주가가 오르긴 올랐는데요. 예.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오르는 속도가 너무 좀 빠른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상당고 조종을 거친 거 같습니다. 네. 자, 수출 얘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0월에 앞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은 다섯 달 연속 우리 수출이 증가세를 보였고요. 특히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는 3.6%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식 시장의이 상승세도 반도체 종목이 끌고 가고 있는데 수출에서도 반도체 의존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시원한 보더라도 반도체 비증이 26%로서 어 3년의 최고 수준인데 수출 구조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예. 반도체가 정말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 10월에 말씀하드면 수출 비용이 26%까지 올라갔는데요. 오늘 그 1월에서 10월까지 보니까 예 23.5%입니다. 역사상 최고치예요. 아 역사상 최고치구나요이 수치가. 예. 예. 그러면 반도체 수출이 이렇게 잘되고 있다는 거는 우리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35%예요. 우리 경제가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0.0% 성장했는데 3분기에 1.7%까지 성장이 올라왔거든요. 그거는 물론 소비도 증가했지만은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이렇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가 회복되고 있고요.
네. 네. 네. 그다음에 의욕 수지가 대포 흑자하고 있어요. 그래서 3분기 경제 성장률도 좋게 나온 거군요. 네. 3분기 성장률도 좋게 나오고. 네. 오늘 또 아침에 한군에서 국제 수지, 경상 수지를 발표했는데요. 9월에 135억 달러. 아. 예. 뭐 작년보다 엄청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수출이 증가하면서 우리 경제 성장률도 올리고 우리 저 경상수지 흑자도 키워 주고 있고. 예. 반도체가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아까 주식 시장하고 반도체 잠깐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요. 우리 수출에서 비중이 늘어난 업정 투자하시면 돼요.
예. 그게 작년부터 반도체였고 선박 배였거든요. 두 개가 꾸준히 그 비중이 늘어나면서 우리 수출을 추도하고요. 뭐 주시장에도 그 두 종목 주가가 많이 올랐었죠. 네. 자, 그럼 반도체 의존도가 그런데 좀 많이 높지 않나요? 너무 높죠. 예. 이게 그래서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죠. 그니까 너무 특정 산업에 우리 수출 비중이 쏠려 있으니까 이게 장기적으로는 리스크가 크다 이렇게 보시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만큼 리스크도 큽니다. 예. 반도체라는게 대표적으로 경기 관련 업정이거든요. 예. 최근에 제가 AI 투자가 늘어나면서 반도체가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반도체 경기가 정말 좋은데요. 예. 그런데 지금 AI 거품 런도 많은 거 논쟁이 진행되고 있거든요. 네. AI 거품이 붕괴되면 반도체 수요 극기하게 떨어지죠. 예. 그랬을 때 과연 우리 다른 나라 수출하는데 어떤 상품, 어떤 품목이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 이걸 좀 심각하게 고민한 시기일 것 같습니다. 음. 지금 지표를 보면은 조업일수가 10월에는 또 그 추석 연휴가 있었고요. 그래서 네. 길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1평균 수출액은 늘어난 것으로 지금 집계가 되고 있는데 뭐 긍정적인 신호로 당연히 봐야 되겠죠.
근데 이걸 경기 회복까지 연결해서 볼 수 있을까요? 예. 10월이고 조업일수가 추석 때문에 작년 9월 10월보다 이틀이 줄었거든요. 네. 그런데도 수출은 3.6% 전가였고 예. 그다음에 1평균 수출이 29억 8천만 달러였어요. 음. 우리 저 올 역사상 최고치였거든요. 예. 그만큼 현재까지는 수이 잘되고 있다. 음.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도 이렇게 잘 될 것인가? 네. 예. 그런데 제가 11월 이상해 보니까요. 예. 예. 한 28억 달러 좀 못미칠 것 같아요. 아, 그러세요. 11월은 아마 10월보다 평균 수출 금액이 네. 더 길 텐데요.
연휴도 없으니까요. 수출은 늘어날 거예요. 실제로 일하는 날. 네. 예. 그 수출은 시월보다는 조금 부진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은 지금 사실 업정별로 그 좋은 업정과 아닌 업종이 많이 차이가 나는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한미 관세협상에서 타결이 된게 이제 반도체하고 자동차. 근데 사실 자동차도 아직 관세가 원래대로 돌아간 것도 아닌데다가네. 또 철강도 관세는 여전히 50%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지표상으로도 자동차랑 철강 수출이 크게 줄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지금 우리 경제가 앞으로 특히 이제 수출만 놓고 볼게요.
수출만 볼을 때 한미 관세협상 그다음에 탈중국화 흐름 여러 무역 환경 변화 이런 거대 요소들이 앞으로 우리 수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수출 반도체하고 선방 만들고 있고요. 예, 자동차 비중 작년마다 축소되고 있습니다. 예, 그거는 우리 자동차 수출이 50%가 작년에 미국으로 갔었어요. 근데 미국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간세 영향 때문에 올해 미국으로 자동차 수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까지 통계 보니까 작년에 미국으로 자동차 수출 비익이 50%였는데요. 올해 42%로 줄어들었어요. 네.
예. 그런데 올해 9월까지는 전체 자동차 수출은 늘었는데요. 미국으로 수출이 줄어들지만은 아시아 유럽적으로 자동차 수출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근데 제일 수출이 부진하는게 철강하고 석유학이에요. 네. 예. 50% 철강 간세 부가해 버렸죠. 예. 그다음에 중국이 철강 가인 고인급 때문에 음 다른 나라에 우리보다 더 싸게 수출해 버리거든요. 철강 수출이 상당히 부진하고요. 또 석유학도 가인 공급 때문에이 다른 품목은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만약 AI 커품이 터지고 반도체 수출마저 감소한다면은 우리 수출 증가세가 전반적으로 크게 둔화되고요.
뭐 우리 경제 성장률 다시 낮아질 수가 있죠. 네. 지금 말씀 중에 바로 이제 한국 수출을 자우할 수 있는 큰 변수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 외에도 또 환율이 있고요. 또 금리도 있고 유가도 있고 관세도 있고 지정학 리스크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 올 4분기 그리고 내년 1, 2분기 상반기까지 봤을 때 어느 변수를 또 주목을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뭐 수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세계 경제 성장률이고요. 그다음에 한율입니다. 지금 한율은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죠. 예. 그거는 분명히 우리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텐데요.
예. 그런데 IMF 뭐 세계 연은행 이게 세계 경제 전망을 하는데요. 내년 성장률이 올해보다 좀 낮을 거로 보고 있어요. 네. 예. 그동안 2008년 2020년 세계가 금융익기 뭐 경제익기를 겪었거든요. 그런데 돈을 많이 풀고 정부가 돈을 많이 쓰다 보니까 뭐 정부 부채 어떤 나라는 늘어났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가게 부채 늘어나왔고 중국 같은 데는 기업 부채 전 세계가 부채가 많이 늘어나 버렸어요. 예. 그래서 과거처럼 어 전 세계가 소비 투자를 많이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 수출은 세계 경제 성장률이 어떻게 되느냐, 무역 증가율이 어떻게 되느냐.
예. 그런데 올해보다는 IF등이 약간 낮게 세계 경제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에 대신 우리 수출 고조를 보면요. 그동안 중국 미국으로 많이 갔는데 최근 수출 동향 보면은 아세안 쪽 인도 쪽으로 수출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거든요. 네네.이 네. 이라들은 인구가 기 때문에요. 많이 섭비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아세안이나 인도 쪽으로 얼마나 수출을 늘릴 수 있는가? 음. 여기에 따른 내년 수출이 달려 있는 것 같아요. 네. 다음 질문도 사실 수출 다면화 관련한 질문인데 지금 이제 우리 수출이 인도 아시안 쪽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은 지금 반도체가 우리 수출 반도체 다 자동차가 이제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네. 포스트 반도체 역할 포스트 자동차는 어떤 산업군이 할 수 있을 거라 보십니까? 그런 산업군이 아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 산업군으로는 볼 수 없습니까? 예. 중국 때문에 참 우리 수출 시장이 점점 어려지고요. 예. 그런데 우리가 산업 자원 통상 산업 자원부라고 있는데요. 예. 거기서는 뭐 농수산 식품 화장품 패션으로 생활 유아 용품 의약품 이런 것들이 수출 유약 뭐 유망 품목이다 이렇게 지정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아직 뭐 경쟁력이 그렇게 높진 않은 것 같고요.
네. 네. 근데 저는 금융 산업이라고 보고 있어요. 금융산업이요. 금융으로 국부를 늘려야 된다. 아예 금융으로 어떻게 국부를 늘려야 되냐? 한국의 여제 발표했습니다만 올마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대금융자산 2조 7천억 달러고요. 네. 그다음 외국인들 금융자산 가지고 있는게 1조 6천억 달러. 우리 순 대금융자산이 1조 달러가 넘거든요. 어. 네. 네. 우리가 그걸 가지고 해외 직접 투자하고 증권 투자하고 있어요. 특히 국민연금이 해외 주식 채권 투자 많이 하고 있거든요. 네네. 그런데 우리가 대순 금융자산을 1조 달러 가지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수익률이 10%다. 1년에 1천억 달러 버는 거예요. 음. 5%면 500억 달러 볼 수가 있죠. 네네. 네. 우리가 자동차 반도체 수출한 것보다 네. 어. 금융을 정말 잘 활용하면은 해서 엄청난 돈을 벌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금융산업이 이야기는 안 되고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정상회 계기에 열렸던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지 않습니까? 예. 일단이 관세협상이 타결이 돼서 지금 후속 절차가 이제 논의가 되고 있는데 이게 기본적으로는 우리 경제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예. 그렇죠. 뭐 경제나 주시장이 가장 싫어한게 불확실성이거든요. 어떻든 타결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본보다는 조금 유리한 조건으로 타결됐다. 예. 그런데 이제 문제는 과연 우리 기업들 수출 상품의 경쟁력이 있는가? 음. 그리고 미국 경기가 그동안 참 좋았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면 미국 소비가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아마 미국 수출은 계속 감소할 거예요. 미국 수출은 감소할 거다. 근데 다행히도 최근에 중국 수출이 좀 괜찮아 보이고요. 중국 수출 예. 중국 수출이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비중이 올라가고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으면 아세안 유럽적으로 수출이 그래도 잘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얼마나 경쟁력을 갖고 아세안 유럽 지역으로 수출을 잘할 수 있는가 여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비관적으로는 볼 수는 없는 거 같고요. 우리 기업들 참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자, 교수님께서 최근 1평균 수출 금액과 명목 GDP에 비해서 코스피 성적이 아웃퍼 그러니까 초과 성적을 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좀 코스피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인 거죠. 그러니까 예. 제가 보기에는 너무 많이 오른 거 같습니다. 예.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코스피가 명목 GDP 성장 추세보다 약간 높게 성장하는데요.
거의 같은 방향으로 가거든요. 음. 그래서 내년에 제가 우리 명목 GDP가 한 4.6% 뭐이 정도 성장할 거예요. 실질 GDP 한 2% 나머지는 물가 상승률인데요. 네. 예. 그러면은 적정 코스피가 3,500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최근에 그 4,200까지 갔으니까 네네. 물론 예 코스피라는 것은 주가라는 건 언제는 그 적정 수준마다 가대 평가되고 어떤 때는 가소 평가됩니다. 근데 작년 말 같은 경우는 뭐 이런 변수에 비해서 한 24% 저평가됐거든요. 예. 그래서 제가 주식 사서 보유하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한 20% 이상 가대 평가 영역가 있기 때문에
예. 지금은 조심스럽게 리스크 관리를 좀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리스크 관리를 좀 하는게 좋겠다. 예. 쉽게 말씀드리면 여기서 주식 비중 더 늘리지 마시고 좀 줄였다가 조종 받으면 그때 사셔도 될 거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진격의 경제 지금까지 김영희익 교수님과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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