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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담한 다가오면서 몹쓸 실데나필 수 있고 합니다. 6 껏 된거 가 현관을 이자가 남들이 뭐 똑 가 봅니다. 그래서 모노 써봤더니 뭐 예 좋아요. 그리고 이십 년이나 23 양서 부터 본격적인 하락이 저는 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연도를 22년 23년 말씀 하셨으니까 맞이해 그럼 뭐 한 1년 반 정도를 닦는 거에요. 그렇지만 올라갈 수 있는 폭 자체이며 어깨 h 그 이상이기 때문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거죠. 읽어 를 바라보고 들어간다는 것은 상당히 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부동산 은 지금 현재 사면 좀 본격 찌의 가깝다 4 아기방 부동산도 그래서 오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지방의 경우에는 몇 군데 지역은 굉장히 저평가 돼 있어요. 제가 2018년 2월 달에 출간한 이 빅데이터 부동산 이런 책을 책을 보게 되면 거기에 다양한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전국에 17개 시도에 대한 상승이나 하락 점막을 제가 해놨습니다. 해서 모든 데이터가 다 좋았던 것이 세 곳이 있었는데 거기가 서울 대전 전남 이었어요. 사람으로 따지면 뭐 성격 능력 모르게 다져 온 거죠. 그렇게 되면 이 지역을 올라갈 수밖에 없다 반면 경남 경부 뭐 충남 충북 뭐 몇 군데 이런 것은 데이터가 좋지 않아서 하락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1일 것만이 2년 지나고 놓고 보니까 제가 상승한다고 했던 것은 실제로 다 상승했고 하락한다 고 해서 다 하락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한 인연이 좀 넘게 시간이 흘러 짜 나요. 4 데이터가 또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전국에서 지금 한 6곳 정도가 상당히 지금 저평가된 시장으로 하셨는데요. 충남 충북 그 다음에 경남 경부 그 다음에 전부 그리고 강원도 그리고 여기에 수도권 하나님처럼 인천까지 요 7 것은 나름 지역 대비해서 지금 상당히 저평가 된 요런 상황이고요 이런 모습 또한 언제 랑 똑같냐 2007년말 2008년 처럼 굉장히 똑같은 거죠. 수도권의 각광을 받았던 동안 사진 지방 부동산은 별로 안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지니까 지방 부동산은 저평가 되어 주셨던 거 그래서 금융위기 전후로 뭐 2008년 이라 2009년에 지방 아파트 시장은 사슴이 굉장히 큰 상승을 아플 수가 있었구요 반대로 수도권 별로 안 좋았죠.
이런 현상이 지금도 겁이 싹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 8년의 거의 모든 지방 부동산 아파트 다쳐 평가 되서 지금은 관 없이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좀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2018년에는 제가 저평가 라고 이야기했던 대전도 지금은 인덱스 들이 굉장히 그 표적은 많이 같구요 광주 그다음 대구 까 울산 빼놓고 이 색을 좋은 상당히 고 평가가 굉장히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기억이 납니다. 왜냐 경제 외부에서 계속 기사를 썼기 때문에 근데 그 때랑 정말 똑같은 수 있느냐 에서 앤 궁금한 건 네 그때 하고 다르게 4 금은 소득 양극화가 더 벌어졌고 4 특히 뭐 예를 들어서 지금 돈 버는 분야가 뭐 반도체 라든가 아니면 뭐 바이오 라든가 이런 공부는 그런 직종이 4 수도권 적에 많이 몰려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렇기 때문에 낸 수청 에서는 저희도 간거 아니냐 라고 주장 하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아 네 그렇죠. 그랬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본 그동안 수도권 아파트가 엄청나게 상승을 아니 했었던가 오히려 그래서 올라간거 고 의 이름도 다르다 이런 일에는 다리 거 그걸 이제 알기 위해서 여러가지 이제 접한 인덱스를 만들어 봤던거 구요 근데 저평가 인덱스 리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건 뭐냐 서울 및 서울과 상승의 궤도를 같이 하는 수도권 굉장히 지금 과열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어떤 상승 소외를 받았던 일부 이제 경기도 시력과 그 다음에 인천 쪽 그 다음에 지방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6곳 정도는 지금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고 이젠 정식 상승으로 지금 갖고 있는 이런 국면 입니다.
자 그런데 이전하고 또 달라진 점이 또 금리 아닙니까 네 그렇죠. 이렇게 금리를 낮춰 선의 미국에서는 거의 0 에서 0.25% 니까 사실상 제로금리 고맙습니다. 여기다가 양적 원한다고 있는대로 달러 풀었는데 그렇죠. 예전같으면 뭐 별로 상관없겠지만 이젠 금융의 세계와 가진 전 되서 4 20 미국에서 돈 푼 돈이 우리나라 다 들어와서 애나 금융 시작하게 지금도 님아 넘쳐나는 상황이 됐단 말이죠. 과연 이 쪽에서 어떤 국방 처음에서 의 어떤 집값 상승 요소는 없는지 다 알아보세요. 어 유동성 측면에서 의 집값 상승의 내동 을 보게 되면 그 힘을 정을 하기 위해서 부채 법인세 라는 것을 이제 만들었거든요.
과연 지금 어떤 시중 유동성 재 비해서 주택시장의 버블이 어느정도 되는지를 체크하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데이터를 보게 되면 유동성을 아프니까 이게 다시 내려가는 거에요. 그래서 시중에 풀린 유동성 대비해서 아직 주택시장의 버블이 많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한 허리 아래 라고 볼 수가 있고 무좀 할수록 직전 되게 혼란스런 지켜 줘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전세계 저는 너무나도 이제 이동수 많이 풀려 있기 때문에 어쩌면 이거 분이 좀 더 더 취소 기댈 수 있는 가능성도 어느 절 얼음이 있다라고 보여줍니다. 전세도 좀 점검을 하고 싶은데 내 전세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집값이 한동안 주춤하다 보니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전셋값이 오르고 있더라구요 근데 운영과 상환제 영향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과연 전셋값이 오르는 건 영향이 없을까요. 어떻소 서울 같은 경우만 일단 말씀을 드리면 서울의 전세가격은 떠 거의 하라니 없이 계속 꾸준한 우상향 해왔습니다. 4 거기에는 시중의 유동성 도 유동성 이지만 일단 금리가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시 집주인 입장에서는 전재 자금을 받아도 사실 이걸 가지고 굴릴 때 에서 은행의 좀 나 둬도 이건 거의 수익이 없거든요. 거의 없죠. 한가지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은 금리가 너무 낮아 지면서 이 집값과 전세 과의 가격이 계속 하는 사람 차원에서는 개미 이제 0점 에 붙는 거죠.
경제가 아 2020년 되는 저는 굉장히 만만치 않을거라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제 더 출산 고령화 의 저주가 본격적으로 밀려오는 그 시계가 2020년 되고 예 그 다음에 어떤 인공지능 자동화 로버트를 인해서 굉장히 많은 일자리가 본격적으로 사라지는 시대가 2002 년 되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제의 시중 유동성 너무 많지만 경제 펀더멘털 자체가 그렇게 썩 등 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 칫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 은 아닐지 모르지만 부동산시장의 좀 되서 하락이 5 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도 저는 오르는데 있다고 보여지는데 만약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전 재판은 많이 올라오는데 집같이 하락하게 된다면 역전 3 로 인한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 질 수도 전에 있다라고 보고 있구요 동접 에서 취직할 때 전 세입자 분들이 진짜 어려운 게 분은 전셋값이 올라 갈 때도 어려웠는데 4 이게 역전 새해가 일어나서 어떻게 깡통전세 그렇죠.
이럴 때도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부분에 있어 굉장히 관리를 좀 잘 해야 될거 같은데 척척 측면에서도 21대 국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이는 여러개 정책들이 있잖아요. 예 일단 전혀 없으신 거죠. 그래서 좀 전세 가격을 최대 친구와 내 이런 정책이 줘 그리고 임대 계약이 인연이라도 원하며 한번 더 이 기간 연장 할 수 있게 해주는 계약 갱신 청구 컸네 얘기가 가전 어스 상환제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제도들이 또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정부가 어떤 정책을 펼치게 되면 거기에 따른 또 항상 풍선 효과들이 생기게 되잖아요.
만약에 정배 그런 액션은 만약에 하게 된다면 일시적으로 는 이제 전세나 월세가 굉장히 폭등할 가능성이 전 꽤 있다 라고 보여집니다. 4 왜냐하면 제 7조 입장에서는 매일 이익을 좀 미래 챙기려고 하는 이런 현상들이 당이 나타날 것이고 그로 인해서 전세로 있어라 굉장히 급등을 또 하게 되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전세나 월세가 또 올라간다는 이런 것들이 또 다시 또 집값을 밀어 올리게 되고 그러면 어 전체적인 그 정자에 시장이 버블이 좀 더 심해질 수 있는 그런 현상이 좀 있을 수 있죠. 이런 정책자료 좀 더 신중하게 좀 했으면 좋겠는데 동산 정말 팔 때도 그렇고 살 때 저런 교회 부동산이 같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보다 전 재산이 걸려 짜 맞습니다. 남들이 어 수도권 직하 모른다 그랬고 또 쏘거나 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는 웬걸 수도권 하다 노래도 지방 조심하다 올라가면 거죠. 그 지방 도시 따라 섰던 2013년부터는 수도 큰말 뚫어져 85년부터 인데 야 이거 부동산 따라 다니기도 힘들어요. 저같은 여러 제가 어떤 투자를 하더라도 과연 지금이 투자가 10년에 한번 밖에 없는 기회가 아닌가 를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이제 2008년에 만약에 서울의 아파트 사신 분들이라면 4 한 5년 6년 7년 간 상당히 아마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을 거에요.
최악 20의 전 재산이 걸려 있는데 그 계속 사랑하니까 얼마나 이게 또 거기다가 대부분의 어떤 부동산 투자는 래 벌어질 닦기 잖아요. 4 뭐 전세를 끼고 사던 대출을 끼고 사든 뭔가 레버리지 않고 사는데 내려갈 때는 레벨의 신은 그 대리고 내 순자산 까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위험할수 있습니다. 4 0 1 전고점 회복하는데 한 8년 정도 그렇죠. 제가 예 모든 투자가 그렇지만 한쪽으로 쏠리면 거의 국물이 거든요. 사실 대중 심리를 봐도 지금 서울 아파트 사가지고 손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4 아무도 없고 대부분의 대중들은 지난 4년 5년 값만 기억을 합니다.
4 그렇기 때문에 4년 온 영을 계속 그러면 은 앞으로도 계속 모를 거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쪽을 쏘는 결국 거의 끝물 이거든요. 왜냐면 더 이상 더 비싼 가도 사실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의미 거든요. 너무 혼란스럽고 아 진짜 지금이라도 못사는 정말 큰 이라는 거 아닌가 이런 고민들을 정말 하실 수 있겠지만 지금은 10년에 한번 밖에 있을까 말까한 절호의 기회가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10년에 한 번 없이 없을 만큼 팔기에 좋은 시기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동상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을 좋다는 데이터 노우즈 의 김경 대표를 모시고 알아봤습니다. 우리 감사합니다. 안에 넣었습니다. 에 업종의 경제 한 바위를 같이 있어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왔습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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