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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테슬라의 진짜 성적표가 곧 공개됩니다. 그리고 이번엔 차를 몇대 팔았느냐가 아니라 그 안에 숨은 미래 지도가 펼쳐집니다.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얼마 전 테슬라가 3분기에 차를 몇대 팔았는지는 이미 공개됐죠. 그런데 그건 사실 이번 달 성적표의 예고편에 불과했습니다. 오는 10월 하순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거든요. 이번엔 단순히 판매 대수가 아니라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갈지가 함께 공개됩니다. 오늘은 그날 무엇을 봐야 할지 미리 지도를 펼쳐 드릴게요. 먼저 이번 발표가 왜 특별한지부터 짚어 볼게요.
인도량 발표는 그냥 차를 몇대 넘겼는지 세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 실적 발표는 성격이 완전히 달라요. 그 차들을 팔아서 실제로 얼마를 남겼는지 회사 지갑 속을 들여다보는 자리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가게가 손님을 몇 명 받았는지와 그래서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죠. 아무리 손님이 북적여도 남는게 없으면 헛장사고 손님이 조금 줄어도 알차게 남기면 좋은 장사입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에서는 판매 대수보다 그 안에 남은 이익을 봐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 발표에서 제가 더 주목하는 건 따로 있어요. 바로 테슬라가 함께 펼쳐 보일 미래 지도입니다.
이번 자리에서 테슬라는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운전자 없는 택시를 어느 도시까지 넓힐지, 사람을 닮은 로봇은 언제 본격적으로 찍어낼지, 새로 짓는 칩장은 어떻게 돌아갈지 말이죠. 단순한 지난 분기 성적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의 방향이 같이 나오는 겁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시험 점수만 알려주는 자리와 점수에 더해 앞으로의 진로 계획까지 들려 주는 자리 어느 쪽이 더 궁금하고 중요할까요? 당연히 미래가 함께 그려지는 쪽입니다. 이번 발표가 바로 그런 자리가 될 가능성이 큰 거예요. 여기서 한 가지 꼭 기억하실게 있어요.
테슬라를 그냥 차만드는 회사로만 보면이 발표에 진짜 재미를 놓치게 됩니다. 지금 테슬라는 자동차를 팔면서 그 위에 자율주행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얹고 있어요. 운전자 없는 택시를 굴리기 시작했고 사람을 닮은 로봇도 만들고 거대한 전기 저장 사업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실적 발표는 자동차 성적표가 아니라이 여러 사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종합 보고회에 가까워요. 자동차 숫자 하나로이 회사를 다 읽으려는 건 코끼리 다리 하나만 만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둥이 여러 개라는 건 그만큼 회사가 튼튼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동차가 잠시 주춤해도 자율 주행이 받치고 자율 주행이 쉬어가도 에너지가 끌어주는 구조니까요.
자, 그럼 우리는 그 발표날을 어떻게 맞이하면 좋을까요? 실적 발표가 있는 날에는 숫자 하나하나에 주가가 크게 출렁일 수 있어요. 이익이 기대보다 조금 낮으면 실망 매물이 쏟아지기도 하죠.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눈앞에 한 줄 숫자보다 함께 나온 미래 지도를 봐야 합니다. 나무를 볼 때도 그렇잖아요. 올해 열매가 몇 개 열렸는지도 중요하지만 뿌리가 어디로 뻗고 세 가지가 어떻게 자라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죠. 이번 발표에서 나올 이익은 올해의 열매고 로봇 택시와 로봇과 칩 계획은 내일의 가지입니다. 그 가지가 어디로 뻗는지를 보는 눈이 지금 가장 필요한 거예요.
실적 발표를 앞두면 마음이 괜히 조급해지기 마련이에요. 좋게 나올까 나쁘게 나올까 며칠 전부터 안절부절 못 하게 되죠.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발표 직후 주가가 흔들리는게 회사의 뿌리가 상에서 아니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 때문인지를 나눠서 보는 겁니다. 지금 테슬라를 보면 자율주행과 로봇과 에너지라는 뿌리가 오히려 더 깊어지고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뿌이 깊은 나무는 바람이 분다고 뽑히지 않아요. 그저 잎사귀만 잠시 흔들릴 뿐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발표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켜보면 좋을지 함께 정리해 볼게요. 첫째, 판매 대수보다 실제로 남긴 이익이 어떻게 나오는지.
둘째, 운전자 없는 택시를 어느 도시까지 넓히겠다고 밝히는지. 셋째, 로봇과 세칩 공장 계획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넷째,이 미래 계획들이 실제 돈이 되는 그림으로 이어지는지.이네 이네 가지를 나침반처럼 옆에 두고 지켜보신다면 발표할 숫자가 어떻게 나오든 방향을 잃지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남들이 판다고 덩달아 팔고 남들이 산다고 따라사는게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갖고 판단하는 일입니다. 서둘러 결정하지 않고 원인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차분히 나눠보고 무리하게 빚내서 투자하지 않는 것이 세 가지만 지켜도 흔들리는 장에서 마음을 단단히 지킬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따로 준비해 왔습니다. 사실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이미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에요. 실적 발표도 챙겨 보시고 해외 뉴스도 직접 찾아보시잖아요. 그래서 뻔한 얘기는 안 통한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셨는데도 지금 테슬라 고점에 물려서 답답하신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테슬라 다음엔 어디로 돈이 몰릴지 감히 안 잡히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 고민들에 대한 답을 총 여섯 가지 자료로 정리해 뒀습니다. 다 말씀드리면 너무 길어지니까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만 먼저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는 테슬라 회복 로드맵입니다. 미장하시는 분들이 부족한 건 정보가 아니에요.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죠. 호재 기사 하나에 버텨야겠다 싶다가도 악재 기사 하나에 다 던지고 싶어는게 정보가 넘치는 사람의 함정이거든요. 그렇게 매일 흔들리다 보면 어느 순간 판단이 아니라 감정이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래서이 로드맵에는 정보를 더 드리는게 아니라 어떤 신호가 나왔을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버틸 때와 정리할 때를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나누는 거예요. 지금 손실 때문에 속이 타 들어가는 분들이라면 이것부터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미국 대형주 주도주 신호 알림입니다. 미장의 가장 큰 약점 다들 아실 거예요. 장이 우리 시간으로 밤에 열린다는 겁니다. 굵직한 뉴스는 새벽에 터지고 우리는 자고 일어나서 이미 끝난 결과만 확인하게 되죠. 게다가 요즘 미국 시장은 한 종목만 오르는 장이 아니라 돈이 쉴새 없이 여기저기 자리를 옮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대형주에 자금이 막 들어오기 시작했는지, 어떤 주도주가 이제 막 시선을 받기 시작하는지 알림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따라 사실라는게 아니에요. 밤새 움직인 돈의 흐름을 아침에 한 눈에 읽는 눈을 갖자는 겁니다.
세 번째는 나스닥 히든 종목 가이드입니다. 미장하시는 분들이 아는 대형주는 전 세계 투자자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만큼 기대도 상당 부분 가격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죠. 제가 보는 진짜 기회는 대부분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 조용히 시작됩니다. 아직 크게 주목받진 않았지만 슬금슬금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한 나스닥 종목들 그 초기 구간을 큰 그림으로 정리한 가이드예요. 이것도 추천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채기 전에 어떤 분야를 지켜봐야 하는지 기준을 잡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세 가지는 신청해 주신 분들께 따로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테슬라와 함께 큰 흐름을 담을 수 있는 ETF 정보. 밤사이 터진 이슈를 영상보다 한 발 빠르게 전해 드리는 흐름 공유방. 그리고 국내 미국 가리지 않고 봐드리는네 종목 진단까지 준비되 있습니다. 여기서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이 자료들은 전부 무료입니다. 유료 상품을 파는 곳도 매수 매도 타점을 찍어 드리는 곳도 아니에요. 그리고 요즘 저를 4층에서 이런 자료를 믿기로 돈을 요구하거나 유료방으로 끌어들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이 자료로 돈을 받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공식 링크가 아닌 곳에서 연락이 오면 반드시 의심하셔야 해요.
받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첫째,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둘째, 댓글에 구독 완료라고 남겨 주세요. 셋째, 영상 아래 설명란이나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로 자료를 신청해 주세요. 그러면 여섯 가지 자료를 모두 받아보실 수 있어요. 테슬라는 지금 전기차 하나로 설명되는 회사가 아닙니다. 자율주행, 로봇, 에너지, 그리고 반도체까지 앞으로 몇 년을 좌우할 씨앗들을 동시에 심고 있는 회사예요. 하루 흔들림에 겁 먹고 씨앗이 싹 트기 직전에 손을 놓아 버리는 것 그게 제일 아까운 일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버텨온 지금이 시간이 나중에 테슬라 대반전의 출발점으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혼자 흔들리지 마시고 같이 추세를 보면서 차분하게 가시면 됩니다.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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