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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멘토님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네. 제가 종화약품을 어 1100원에 조금 가지고 있거든요. 한 5%를 가지고 있거든요. 네. 11원의 비중이요? 네. 5%요. 어. 추가 매수할 돈은 있으세요? 아, 지금은 조금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아, 이거 매수한 금액만큼은 사실 수 있을까요? 예. 그게 안 될 거 같아요. 제가 다 물려 있어 가지고 안. 종목이 많군요. 그죠? 네. 어, 종목 개수가 많으면은 돈 못 벌어요. 네. 어, 종목 개수는요. 몇 개가 가장 돈을 많이 벌게요? 아, 멘토님 말씀으로는 한 개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네. 근데 제 말씀이 아니라 어, 어릴 때 우리 그 수학 배웠어요. 그죠? 네. 수학까지도 갈 필요 없어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가면 산수 배웠죠. 그죠? 네. 네. 산수만 줄 알면 그 계산으로 나와요. 무슨 말이냐면 한 종목이 왜 수익률이 높냐면 한 종목을 사서 내가 2년을 기다려서 50% 수익 났다고 생각해 볼게요. 네. 예를 들어서 한 종목을 사 기다려 가지고 아니 3년을 기다려서 내가 50% 수익 났다고 생각해 볼게요. 한 종목 샀으니까 온전히 50% 수익이 다 내 거겠네요. 그죠? 네. 네. 근데 만약에 내가 종목이 20개면요.
3년을 기다려서 50% 수익 내려면 20개가 3년 동안 전부 다 50% 올라가야 한 개 수익률 이기거든요. 아니면 그게 똑같거든요. 아, 그러니까요. 제가 그런데 확률적으로 생각해 보면 한 개가 올라갈 확률이 높을지 20개가 전부 다 50% 올라갈 확률이 높을지를 생각해 보면은 그건 누가 봐도 이건 뻔한 대답이란 말이에요. 아, 네. 제가 종목 개수가 많으면 분산 투자가 돼 버려 가지고 분산되면 될수록 위험을 줄인다는 거거든요. 네. 위험을 줄이면 산술적으로 우리 수익률도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종목 분산을 시키면 시킬수록 수익이 안 나요.
그러니까 결국은 한 종목이 가장 수익률이 높고요. 대신에 한 종목을 살려면 배장과 확신이 있어야 되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배장과 확신이 없는 분들이 꽤나 많다 보니까 저는 많아봤자 우리가 손가락도 다섯 개만 달려 있잖아요. 그죠? 네. 음 다섯 개 이상하든 그게 우리가 감당한 정도의 정개수다. 그래서 전 최대 다섯 개 적게나 한 개까지 허용한다라고 하고 평균적으로 두세 개가 딱 적당하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그 점을 명도해 두시고 어 산술적으로 지금 이해가 되셨죠? 그죠? 네. 네. 그러면 종목 개수를 줄이는게 시청자님은 우선 순위가 돼야 돼요.
네. 내 계좌에 지금 뭐 여러 가지 종목이 있을 건데 동화약품 이야기를 하지 말고 일단 계좌의 종목 개수가 굉장히 많잖아요. 수익 중이거나 본전인 종목 있으세요? 아, 수익인 거 오늘 그 한미 사이언스가 좀 올라오길로 아니 아니 종목 제가 딴 건 안 물어볼 거고요. 그냥 수익 중이거나 현전 근처인 종목이 있냐고요? 네. 이 다 파세요. 싹 다. 아, 그거 더 가든 말든 지금 시청자님하고 상관없어요. 시청자님을 그게 더 가든 말든이 계좌에 복구가 될 만한 형태 뭐 요소가 되지도 않을 거고 그게 막 급등 나와 가지고 이런 종목 동화품의 손실을 메꿀 정도의 수익도 안 날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수익 중이거나 현금화가 가능한 종목, 본전인 종목부터 팔아치워서 종목 개수부터 줄여야 돼요. 네. 그러면 동화 약품에 매수할 만한 돈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아, 네. 많이 생겨요. 그게 중요하다니깐요. 자꾸 우리가 어 주식하는 초보자분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내가 돈만 더 있으면 돈 벌긴데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니에요. 돈 갖다 줘도 그 맨날 주식 산다고 다 그냥 물려 버려요. 그러니까 내 계좌 내에서 운용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우선 순위를 뭔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자님도 지금 동화약품 추가 매매사 돈이 있나요 하면 지금 내 현금만 딱 생각하니까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금화가 가능한 종목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현금해 버리면 얘를 추가하면서 해서 어 개가 아무리 올라가 봐도 동화약품 손실료를 메꿀 수가 없어요. 차라리 개를 팔고 얘를 추가 매수 하는게 얘를 매수가 낮추는게 탈출 가능한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쪽으로 보자라는 거고 그런 걸 정리하셔 가지고 현금 마련하시고 동화약품을 추가 매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당장은 아실 필요까진 없어요. 근데 어 지금 비중도 조금 낮은 편이고 요즘 제약 바이오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생겨서 하반기에 제약 바이오가 조금 기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자리가 현재 6,000원 자리쯤 여기가 바닥을 잡을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할 필요가 없고요.요 요 종목이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되면은 그때 추가 매수을 좀 하는게 좋아요. 음.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돼요. 한 7,000원 정도까지 찍고 내려가야 돼요. 그래야지 추가 매수할 얼마나 메리트가 됩니다. 그래서 7,000원 정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6,000원까지 내려오면은 추가 매수할 수 있도록 지금 현금화가 가능한 종목들은 팔아 버리세요. 아 그렇게 한 다음에 그 현금을 들고 얘가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게 투자를 하는 방법입니다. 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현금을 들고 못 기다리겠으면 어, 사실 주식 중독이거든요.
그거는 그래서 중독 센터 같은데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요. 그 제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네. 그냥 그건 우리가 고쳐야 됩니다. 무조건이에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거 그냥 그대로 홀딩하시고 6,000원쯤에 추가하면서 할 수 있도록 현금 마련하시고 7,000원 찍고 내려오면 다시 한번 연락 주세요. 아, 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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