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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어록모음] 주식트레이더 만쥬님

주식에 미친 Person들 · 2023-02-21 · 유튜브 시청 52,148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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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전업 트레이더 만쥬는 감정 배제·수익금 즉시 출금·소액 시작을 강조하며, 특정 종목의 방향 예측은 제시하지 않은 인터뷰형 영상이다. [출연자 및 배경] - 24세 전업 트레이더 만쥬, 전업 2년 2개월 만에 누적 약 7억 원 수익 언급. - 본인을 보수적 성향이라 설명하며, 확신이 없을 때는 매매를 안 하거나 소액으로만 한다고 밝힘. [매매 심리와 원칙] - 안 좋은 흐름이 감지되면(덤비는 느낌) 매매를 멈추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하루 손실 제한 폭은 따로 정해두지 않음. - 자산이 본인 돈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수익금을 출금해 심리 안정을 유지. [자금 관리] - 수익이 나면 대출을 우선 상환했고, 현재 거주 중인 전세 자금도 투자 수익으로 마련했다고 설명. - 시드를 함부로 키우지 않고 수익금을 바로 출금하는 것을 계좌 관리 요령으로 제시. - 큰 수익과 큰 손실 가능성을 모두 인정하며 안전 우선 성향을 강조. [매매 방식] - 2020년 키움 실전 투자 대회에서 6주간 22% 수익 달성 경험을 언급하며 본인 승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 - 미수 사용은 거의 늘 했으나 절제할 수 있다면 문제없다는 입장. - 큰 손실과 수익에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같은 방식으로 매매한다고 설명. 자신 있는 구간에서 비중을 세게, 아닐 때는 약하게 또는 쉬는 방식. - 5만~8만 원 등 소액 수익도 소중히 여겨 빠르게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힘. [조언] - 예수금은 본인의 그릇(소득·감당 능력)을 넘지 않는 소액으로 시작해야 하며, 자신의 실력이 검증되면 차근차근 늘려야 한다고 강조. [종목·자산 전망] - 영상 내에서 대상 자산(삼성전자, 비트코인, 미국 지수 등)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확인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주식에 미친 사람들 채널에서 2022년 4월 29일에 촬영한 만주님 영상 1·2·3편의 어록을 모아 편집한 내용입니다. 나다에서 '만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고, 주식 경력은 제대로 한 지 2년 차이며 나이는 24살입니다.

02. 와, 그러면 전업을 시작하신 지 2년 2개월 만에 7억을 버신 거네요. 제 얘기를 조금 드리자면 저는 굉장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매매할 때는 늘 안 좋은 쪽을 먼저 생각하고,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안 좋은 것 같으면 매매를 안 하려고 해요. 사람들이 안 좋을 걸 알면서도 느낌이 안 좋은데 굳이 계속 매매해서 손실을 키우는 경우가 많잖아요.

03. 7억 가까이 벌었다고 하셔서 엄청 공격적으로 투자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반대네요. 분위기가 정말 좋고 확신이 있을 때만 매우 공격적으로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그냥 보수적으로 합니다. 아예 매매를 안 하거나, 진짜 소액으로만 하죠. 그게 계좌를 지키는 지름길인 것 같아요.

04. 하루 손실 제한 폭을 정해 두고 매매하시나요? 그런 건 없습니다. 대신 계속 안 좋은 매매가 이어지면, 오늘도 "약간 덤비면 안 될 것 같은데 계속 덤비고 있는 나"를 보면 매매를 멈추고 나가요. 그걸 스스로 인지하는 게 중요하죠. 솔직히 많은 분들이 다 인지하세요.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 뿐이지, 지금 안 된다, 오늘 나 좀 이상하다는 걸 다 알고 계십니다. 저도 알고 있고, 그걸 이겨내고 분위기를 바꾸는 게 중요하죠.

05. 매매 중에 "지금 더 하면 손실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평소에도 자주 하시나요? 그런 느낌이 들면 소파에서 자거나 게임을 합니다.

06. 출금은 왜 그렇게 자주 하시나요? 출금을 해야 마음이 편해요. 아직 계좌에 있는 추정 재산은 온전히 제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매매를 조금만 삐끗해도 반토막이 날 수도 있고 다 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 생각이 없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고 절제를 못 하게 돼요. 몇 년 동안 번 돈을 한 번에 날린 사례를 많이 봤기 때문에, 이번 달에 1억 천을 벌었는데도 그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는 거죠. 매일 웬만하면 수금을 해야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추정 자산이 계속 올라가면 좋지만, 부담스럽거나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07. 2,200 수익이 난 뒤 대출을 거의 다 갚으셨다고 하셨죠. 보통은 수익이 나면 더 큰 수익을 내려고 할 텐데, 왜 대출을 먼저 갚으셨나요? 저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났고, 이 시드로 수익률이 계속 나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그 무렵 주변에서 쌓아 가다가 한순간에 무너진 분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정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웬만하면 번 돈은 출금하는 방식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어요. 시드를 웬만하면 함부로 키우지 않는 거죠.

08. 그러면 수익금을 바로바로 출금하는 게 계좌 관리 요령이라고 보시는 거네요?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물론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출금하지 않고 시드를 계속 불려 갔다면 더 큰 돈을 벌었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벌었던 돈을 다 날렸을 수도 있죠. 저는 안전한 걸 우선하는 성격이라 이런 식으로 하는 게 편합니다.

09. 출금한 돈은 다른 통장에 따로 관리하시나요? 재투자도 하고, 고정 월세 같은 고정 비용이 나가는 게 싫어서 월세를 전세로 바꾸기도 했어요. 지금 살고 계신 곳도 전세인데, 전세금도 주식 수익으로 마련하신 건가요? 처음에는 80% 대출을 받긴 했어요. 그런데 계속 벌면서 그 대출은 다 갚았고, 이제 버는 돈은 고정 비용이 안 나가는 쪽으로 먼저 넣고 있어요. 지금 집은 100% 대출을 다 갚은 상태입니다.

10. 대출을 먼저 갚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심리적인 안정감이 매매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한 번 손절해서 천만 원을 날려도, 억 단위 집이 전세라 해도 내 돈이 들어가 있다는 안정감이 있어요. 그래서 마이너스가 커도 뇌동 매매를 하게 되는 심리적 압박이 덜하죠.

11. 예수금은 얼마로 시작하셨나요? 한 100만 원 내외에서 계속 유지했던 것 같아요. 좀 벌면 빼고, 줄면 다시 넣고 그렇게 했습니다.

12. 2020년 10월에 키움증권 실전 투자 대회에서 6주 동안 22% 수익을 달성하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가능했나요? 그때 저한테 자신 있는 매매라는 느낌이 왔어요. 내 승률이 꽤 괜찮으니까 그 매매를 계속 해 보자고 생각했죠.

13. 미수는 사용하셨나요? 거의 늘 썼습니다. 미수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절제를 할 수 있다면 미수 자체는 잘못이 없다고 봅니다.

14. 매매를 보면 손실이 날 때도 수익이 날 때도 감정이 없어 보이는데요. 최대한 감정을 배제해야 멘탈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실제로 -300 가까이 손실이 났을 때도 별 생각이 없으셨나요? 그 정도 손실은 저한테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웬만한 손실금이나 수익금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장이 끝날 때까지는요.

15. 며칠 전 일지를 보면 -1300으로 시작해서 결국 플러스 1400으로 끝내셨더라고요. 그때도 손실에 연연하지 않고, 노려보던 종목에 좋은 자리가 나와서 그냥 매매하신 건가요? 똑같이 했죠. 그러다 보니 손실이 메워지고, 또 좋은 자리가 나와서 매매하니 수익이 났던 거예요. 큰 손실이 나 있든 큰 수익이 나 있든 매매 방식은 계속 똑같이 가져가시는 거네요. 자신 있는 구간에서는 비중을 세게 싣고, 아닐 때는 비중을 약하게 하거나 매매를 안 하면 됩니다.

16. 하루에 몇천만 원씩 수익이 날 때도 있는데, 5만 원이나 8만 원 수익이 났을 때 매도하시는 걸 보면 그 작은 수익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웬만하면 수익금과 손실금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요. 올라갈 것 같으면 사서 더 가지 않고, 안 갈 것 같으면 팔아요. 그래서 얼마를 벌었든 얼마를 잃고 있든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자리가 있으면 잡으려고 하다 보니 얼마를 벌었는지 정확히 모를 때도 있어요.

17. 작은 수익도 소중하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소중하죠. 그런 게 계속 모이면 크게 한 방을 할 수도 있고, 작게 계속 모아서 크게 수익이 난 날도 꽤 있거든요. 어떻게든 손절을 안 하거나, 해도 짧게 하는 게 제 매매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18. 예수금은 정말 잘 세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소액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긴 조심스럽지만, 본인의 그릇을 넘어서면 안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직장을 다니며 월 2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몇천만 원을 투자했다가 다 날리면 타격이 너무 크잖아요. 그렇게 타격이 클 만큼의 예수금으로 시작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19. 저도 솔직히 10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그 100만 원도 타격이 컸습니다. 만약 1천만 원으로 시작했다면 아마 일어서지 못했을 거예요. 시작할 때 예수금도 정말 중요하고, 자신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간다는 걸 느끼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늘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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