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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저예 암호의 분이고요 호레 퍼시픽이 그요 매수가 비 중이요네 14만 3,000원 20%네 어 아모레 퍼시픽은 제가 항상 강조 하지만은 화장품 관련주 중에서는 뭐 대장이 하고 이런 종목은 나쁘지 않다라고 제가 아무래 퍼시 계속 이야기를 해 왔었어요. 그러니까 어 화장품 관련주가 안 좋다는 이야기 정말 많았었거든요. 제가 화장품 관련주 좋습니다. 이야기할 때네 부터 화장품 관련주는 괜찮다 여기 아래쪽에 내려오면 10만 원대 가깝게 사 놓으면은 돈 벌린다고 했을 때 유튜브 채팅창에 이제 이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중국 때문에 안 된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 저 전문가 아무것도 모르는 거 같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고 할 때 제가 아모래 퍼시픽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중국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 아니다. 그러니까 운영을 통해 가지고 다른 해외 팔로도 찾아내게 될 것이고 매출도 지금 선방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성장하는 일이 남아 있다 그러니까 다시 회복을 할 것이고 주가는 여기가 바닥일 것 같다라고 할 때 어 제가 그 이야기 할 때마다 계속 이렇게 댓글로 안 좋다 안 좋다 하시는 분들인데 지금까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어 그분들은 계속 안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반도체 관련주들은 올라갈 가능성이 아니 화장품 관련주들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화장품 관련주는 어쨌든 경기를 그렇게까지 많이 타진 않아요. 뭐 지금 전화하신 분도 여성 분이니까 아시겠지만 화장품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이제 여성분들에게는 생필품 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 그냥 우리가 뭐 향수 같은 거야 기호품처럼 사치품 럼 쓸 수도 있는 거고 뭐 그런 거라고 가방 같은 걸 산다고 했을 때도 그렇잖아요. 우리가 기분 내기 위해서 뭔가 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거지만 화장품은 매일 발라야 되는 거고 매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이거는 이제 생필품에 가깝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화장품은 경기를 많이 안 탄다는 특징이 있어요. 특히나 옛날부터 이렇게 경제 서적이라 그가 경제책 관련 서적들 도서들 이런 거 보게 되면은 경기가 안 좋을수록 여성분들의 뭐 립스틱이 진해진다는 그런 논문과 그런 어떤 속설과 그런 통계들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경기가 상관없이 술과 화장품들은 오히려 그냥 꾸준히 팔린다는게 특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화장품 관련주들은 지금처럼 경기가 조금 둔화가 되고 꺾여 나가는 과정 속에서는 꾸준히 잘 팔기 때문에 얘들은 잘한게 없는데 나는 그 자리 있었는데 다른게 다 무너지다 보니까 얘들이 우뚝서 버리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야 반도체가 잘 보는 줄 알았다면 안 못 본다 이천지 잘 보는 줄 알았다면 못 본다 야 잠 이런 데가 안 되고 저런 데가 안 되는데 야 쟤는 뭔데 잘 벌어 화장품이네요. 야 쟤가 지금 잘 벌기 시작한 거야 아니 네 맨날 똑같이 벌었는데 저기 위에 있 애가 돼버리는 거예요. 남들이 다 죽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걸 생각한다면 사실 화장품 관련주들은 어 지수가 빠지거나 경제가 무너지거나 하는 그런데 있어 가지고 어 리스크 해지라고 합니다. 위험 회피용으로 사놓 만한 기업 중에 하나라는 거죠. 내수 경제용이기도 하고 경계를 별로 타지 않는 종목이니 이런 종목으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화장지 뭐 이런 생필품 파는 회사라 또는 식자제 우리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먹고는 살아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식자제 관련주가 있을 예요. 대신에 이런 관련주들의 특징은요 어 올라가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이 자리에서는 14만 원대 매수 하셨는데 매수가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래쪽에서 움직이는 모양을 보게 되면 11만 원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잖아요. 10만 원 11만 원 내려가면 14만 원까지 올라갔다 빠지고 있잖아요. 얘는 그죠네 그러니까 14만 원에 사서 들고 있으면은 수익 날 가능성보다는 물릴 가능성이 높은 자리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아래쪽에서 매수 전략이 조금 문제가 생겼다 문제가 있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찌 비중이 20% 한다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15만 원대 넘어가지 못하면 비중을 뭐 조금 이렇게 줄이 다음에 내려갔을 때 11만 원대 가깝게 이렇게 조금 매수해 놓는다고 한다면 저는 하반기 시장이 별로 안 좋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하반기 시장이 안 좋을 때 오히려 선방 해줄 수 있는 기업이 뭐냐면 이런 아무레 포스피 같은 어 관련주라고 봅니다. 왜냐면 경기가 안 좋아서 안 좋을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랑 상관없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11만 원대까지 빠져 내려간다면 추가 매수한다고 보고 올라 네 가입 놓 보험같은 주 들여다보진 않죠. 그죠. 네네 그냥 보험 따박따박 내잖아요. 그죠. 어 나중에 뭔가 위기가 생겼을 때 보험 내가 뭐가 있었더라고 이렇게 살펴보게 되잖아요. 그죠. 똑같아요. 지수 조정이 들어가서 위기가 생기기 전까지 아무래 퍼시픽을 어째야 될까 막 고민하고 들여다볼 필요가 없어요네 그러니까 이거는 약간 위험 방어형으로 생각하고 잡아 놓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보시면 되고 11만 원대 추가 매수 지금은 15만 원 넘어가지 않으면은 비중을 좀 축소하라 의견을 드리고요 15만 원 넘어가면 17만 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때 매도한다고 보고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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