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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국 주식입니다. 워싱턴에서 주식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낸시 펠로시죠. 그 펠로시가 지난 5월 말에 인텔의 수백만 달러를 새로 넣었습니다. 정확히는 남편 폴 펠로시 명의로 인텔 코션을 최대 500만 달러치 샀는데요. 혹시 CPU 병목을 염두해 두고 투자한 걸까요? 근데 만약 그게 이유였다면 사실 인텔이 아니라 AMD를 샀어야 말이 됩니다. CPU 병목의 진짜 수혜자는 AMD거든요. 그런데 펠로시는 굳이 인텔를 골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전에 낸시 펠로시가 누구길래 우리가 거래 하나를 이렇게 들여다봐야 하는지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지난 10년 동안 가족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800%가 넘습니다. 같은 기간 SMP 500에 세배입니다. 근데 펠로시는 법을 만들고 그 산업을 감독하는 현직 의원입니다. 그러니 월가든 투자자든 주목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이번 인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반도체를 지원하는 법, 정부가 인텔 지분을 사는 결정 이런게 다 의외를 거치죠. 그 의회 안에 있는 사람의 가족이 바로 그 인텔에 배팅을 한 거라 이에 충돌 의욕이 따라붙습니다. 미리 뭔가 아는 거 아니냐는 거죠. 다만 구조적으로 의심을 받는 거지 범죄로 확정된 건 아닙니다.
자, 그럼 펠로시가 왜 AMD가 아닌 인텔를 골랐는지 그 답을 찾으려면 먼저이 CPU 병목이라는게 도대체 뭔지부터 알아야 됩니다. CPU 병목은 지금 AI를 가로막는 여러 병목 중 하나가 분명하거든요. AI라고 하면 다들 클라우드 어딘가에 떠 있는 가볍고 깔끔한 걸 상상하는데 사실 AI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물리적인 산업입니다. 공장, 전력, 냉각, 데이터 센터이 모든게 어딘가에서 막히면 AI도 그냥 멈추죠. 돈이 아무리 많아도요. 그게 바로 병목입니다. 병목의 규모가 다를 뿐인 거죠. 그리고 그 병목이 GPU에서 끝나지 않고 지금 CPU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한동안 AI에서 참밥 신세이던 CPU가 지금 AI 트레이드의 다음 거대 병목으로 불리고 있는 겁니다. 평소 같으면 1, 2주면 봤던 서버용 CPU 낮기가 지금은 네배에서 여섯 배로 늘어났습니다. 심한 경우엔 6개월씩 기다려야 하고요. 돈을 줘도 못 사는 상황이 된 거죠. 자, 그럼 도대체 왜 갑자기 CPU가 막히기 시작했을까요? 이유는 AI가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AI는 모델을 한번 학습시키는게 핵심이었죠.이 이 학습은 GPU갑니다. 근데 지금은 추론. 그러니까 학습된 AI가 실시간으로 계속 판단하고 작업을 처리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에이전틱 AI죠. 자, 체포하고 에이전트가 어떻게 다른지 보면 이게 딱 이게 됩니다. 체ought은 우리가 질문 하나 던지면 답 하나 주고 끝이죠. 사람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근데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사람이 일일이 안 시켜도 알아서 수백개의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외부 도그를 불러오고 중간 결과를 기억했다가 다음 단계로 넘기고 스스로 출론해서 결론까지 갑니다. 자, 여기가 핵심인데요. GPU가 똑똑한 두뇌라면 CPU는 그 두뇌한테 일을 시키고 순서를 정하고 자료를 날라주는 지휘자 같은 겁니다. 에이전트가이를 잘게 쪼개서 여기저기 동시에시킬수록이 지휘장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해지는 거죠.
그래서 인텔 1분기 실적 발표해서 직접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원래 AI 서버에서는 CPU 한 개의 GPU 여덟 개씩 붙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은 CPU 한 개의 GPU네 개로 바뀌었고 에이전틱으로 가면 CPU 한 개의 GPU 한 개. 그러니까 1대 1이 기본이고 심지어 CPU가 더 많아질 수도 있다고 했죠. 무슨 말이냐면 출론 때문에 똑같은 수의 GPU를 깔아도 GPU가 두 배 많게는 여덟 배가 더 필요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칩 회사들이 장사하려고 하는 주장이 아닙니다. AWS하고 오픈 AI가 380억 달러짜리 계약을 맺었는데 그 공식 발표문에 수십만 개의 GPU 그리고 수천만 개의 CPU로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확장한다고 했죠.
프론티어 AI 회사가 CPU를 스케일의 핵심 요건으로 공식 문서에 적은 겁니다. 그리고 이게 얼마나 진짜인지는 가격이 증명합니다. 서버 CPU 가격이 3월 이후로 10%에서 20% 올랐죠. 오죽하면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 댄스가 아예 자기들 CPU를 직접 만들겠다고 나섰을 정도입니다. 돈을 줘도 못고하니까요. 자, 근데 병목이 CPU 하나만 더 생긴게 아닙니다. 또 하나가 있죠. 첨단 패키징이라는 단계입니다. 패키징이 뭐냐? 집 여러 개를 하나로 정교하게 이어붙이는 마지막 조립 공정입니다. 그러니까이 붙이는 기술이 곧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된 겁니다.
자, 이게 왜 병목이 됐냐면 엔비디아가 TSMC의 첨단 패키징 라인을 거의 다 예약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칩을 만들어도 조립할 자리가 없는 상황이 된 거죠. 실제로 TSMC 회장이 직접 추천단 공정 생산 능력이 고객들이 원하는 양의 1밖에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침 만들 자리도 조립할 자리도 다 모자는 겁니다. 그리고이 최첨단 패키징을 할 수 있는 회사가 전 세계에 딱 세 곳뿐인데요. 그 중 하나가 인텔입니다. 그래서 결국 핵심은 이겁니다. AI의 병목은 이제 GPU에서 끝나지 않고 CPU로 패키징으로 스택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인텔 CEO도 CPU를 AI의 컨트롤 타워라고 했죠. 얼마나 빨리 답을 만드느냐에서 그 수많은 작업을 얼마나 잘 조율하느냐로 승부가 넘어갔다는 겁니다. 그 조율를 CPU가 그 연결을 패키징이 하는 거죠. 그런데 사실이 CPU 병목의 순수한 소회자만 놓고 보면 인텔이 아닙니다. AMD죠. AMD가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2026년 1분기의 서버 CPU 매출이 4분기 연속 신기록을 찍었습니다. 1년 전부 다 50% 넘게 늘었고 2분기엔 무려 70%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점유율을 봐도 서버 X8 CPU 매출에서 AMD가 46% 거의 절반까지 치고 올라왔죠.
AMD CEO 리사수는 에이전틱 AI가 작업을 잘게 분산시킬수록 그게 결국 CPU 작업으로 간다고 했고요. 자, 그러니까 AMD의이 폭발적인 성장 이게 바로 CPU 병목이 진짜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겁니다. 그럼 인텔은 어떨까요? 인텔은 오히려이 수요를 다 못 받고 있습니다. 왜냐면 공장에서 칩을 충분히 못 찍어내고 있거든요. 인텔이 자기 최신 공정의 수율, 그러니까 분량 안 내고 칩을 제대로 뽑아내는 비율을 아직 끌어올리는 중이라 수요는 폭발하는데 생산이 못 따라가는 겁니다. 분석에 따르면 인텔은 연간 주문 받는 물량에 40%밖에 못 채우고 있고 실제 수유보다 최소 20%는 덜 추화하고 있습니다.
인텔 CFO한테 한 애널리스트가 공급이 수요보다 10% 부족하냐고 물었더니 정확한 숫자는 말 안 하겠지만 10억 달러 단위로 시작한다고 답했습니다. 못 받는 수요가 수십억 달러치라는 거죠. 그래서 업계에서는 이걸 두고 CPU 부족이 인텔의 재물을 구해줬다고까지 표현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텔은이 흐름을 주도하는게 아니라이 흐름 덕분에 간신이 살아난 쪽이라는 거죠. 자, 그러니까 펠로시는 CPU 병목만 놓고 보면 AMD를 샀어야 맞아요. 성장률도 점도 매진 상황도 다 AMD가 위죠. CPU 병목의 진짜 수혜자도 AMD고요. 그런데 펠로시는 AMD가 아니라 인텔를 골랐습니다.
실적 더 좋은 쪽을 놔두고 굳이 인텔를 왜 선택했을까요? 물론 펠로 씨가 정확히 뭘 보고 샀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산 결과뿐이죠. 근데 만약 진짜 이유가 있었다면 그 이유가 될 만한게 딱 하나 있습니다. 사실 이건 다들 아실 겁니다. 작년에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을 직접 사드렸죠. 그리고 이게 AMD한테는 없고 인텔한테만 있는 결정적인 차이라는 겁니다. 정책이라는 해자입니다. 자, 보시죠. 여기서 인텔하고 AMD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야 됩니다. AMD하고 엔비디아는 칩을 설계만 하죠. 실제로 만드는 건 TSMC 같은 대만 회사에 맡깁니다.
자기 공장이 아예 없죠. 근데 인텔은 다릅니다. 집을 직접 설계하고 그걸 자기 공장에서 직접 굽습니다. 그것도 미국 땅에서 최첨단 칩을 만들 수 있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미국 회사입니다. 지금처럼 칩이 전량 무기가 된 시대에는이 직접 굽는다는게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듭니다. 자, 근데 다들 10% 지분 정도로만 기억하시는데 덜 알려진게 있습니다. 거기엔 조건이 붙어 있는데요. 인테리 파운드리 그러니까 침만드는 공장 사업을 5년 동안 못 팔게 아예 묶어 놨거든요. 정부가 왜 이렇게까지 챙길까요? 이유는 안 보입니다. 지금 세계 최첨단칩의 90% 이상이 대만에서 만들어지는데 중국과 대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겨서 거기가 막히면 미국의 AI도 군사도 한 순간에 칩이 끊깁니다.
그때 미국 땅에서 그 칩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인텔 하나뿐이거든요. 그러니까 인텔은 그냥 기업이 아니라 반드시 살려놔야 하는 전략 자산인 겁니다. 그리고 정부가 지분을 가진 순간 인텔이 잘되게 만들 동기가 정부한테도 생기죠. 자, 바로 이게 AMD한테는 없는 겁니다. AMD가 아무리 잘 나가도 미국 정부가 AMD 지분을 사 주지는 않으니까요. 실제로 그 정부 지분 지금 가치가 4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도 남는 장사가 된 거고 그만큼 인텔를 더 챙길 이유가 생긴 거죠. 게다가 비디아도 인텔에 50억 달러를 넣었습니다.
데이터 센터용 칩을 같이 개발하기로 했고요. 세계 최고의 칩 회사가 경쟁자였던 인텔에 돈을 놓고 손을 잡았다는 것 자체가 상징적인 신호죠. 다만 솔직히 이건 엔비디아가 인텔 공장에 칩을 맡긴 건 아닙니다. 집은 투자에 가깝고요. 게다가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인텔를 도우라고 요청했다는 포도도 있어서 순수한 시장 판단이라기보단 정부 입낌이 작용했다는 해석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니 이건 인텔 공장이 검중됐다기보단 워싱턴이 인텔를 밀고 건물들이 거기 올라타기 시작했다는 신호를 보는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인텔의 손을 내민게 엔비디아만은 아닙니다.
자기 칩을 직접 인텔 공장에 맡기는 빅테크들이 줄줄히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기 AI 가속기 칩을 인텔 공장에서 만들기로 했고 아마존도 자기들 전용 서버칩을 인텔에 맡겠습니다. 최근엔 애플 이름까지 나오고 있죠.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추진한 테라이라는 초대형칩 공장 프로젝트에 인텔이 여기 파운드리 파트너로 들어갔습니다. 테슬라가 자기 자율주행 칩하고 옵티머스 로봇칩을 인텔 차세대 공정으로 만들겠다는 거죠. 이텔 앞에 발표 하나로 인텔 주가가 4월 한 달 만에 두 배가 뛰었을 정도입니다. 자,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까지 이름만 되면 아는 거물들이 하나 둘 인텔 공장에 칩을 맡기기 시작한 겁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인텔 공장은 자기 칩만 만들던 곳이었는데 말이죠. 다만 이게 아직 시작 단계지 인텔 공장을 꽉 채우는 본격적인 대량 매출은 아니라는 건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까 패키징 병목 잠깐 이야기했었죠. 최첨단 패키징을 할 수 있는 세 중 하나가 인텔이라고요. 엔비디아가 TSM 패키징을 다 예약해서 자리가 없으면 다른 칩 회사들은 어디로 갈까요? 인텔로 올 수밖에 없는 거죠. TSMP에서 넘친 그 수요가 그대로 인텔 기회가 되는 겁니다. 실제로 시티 은행도 인텔 전망을 올리면서 딱이 패키징 기회를 이유로 꼽았습니다. TSMC 패키징 부족의 수혜를 보고 고객을 유치할 독특한 기회의 창이 열렸다고요.
자,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펠로 씨가 인텔를 고른 진짜 속네야. 본인만 알겠죠. 근데 만약 거기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다면 그건 단순한 CPU 병목수에는 아닙니다. 병목수에만 보면 AMD가 더 좋으니까요. 그게 아니라 인텔한테는네 가지가 한꺼번에 겹쳐 있습니다. 하나, CPU 병목의 한 축이고 둘, 미국 정부가 지분으로 등에 업어주고 셋 또 하나의 병목인 패키징에서도 유리하고 넷 남한테 안 맡기고 칩을 직접 굽는 회사다.이네 개의 조합이 AMD한테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텔이 1년 만에 다섯 배가 올랐는데도 AMD가 당장 실적은 더 좋은데도 굳이 인텔를 골랐다는게 설명이 되는 겁니다.
참고로 이런 재료들. 그러니까 정부 지부는 작년에 테라페 발표는 올해 4월에 다 펠로시가 산 5월 말 전에 공개됐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미리 알았다는 의욕하고도 좀 결이 다르죠. 누구나 볼 수 있게 다 공개된 그림에 확신을 걸은 겁니다. 자, 그럼 임텔이 좋기만 한 걸까요? 당연히 아니죠.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이 정책 해자는 확정된 우위가 아니라 아직 증명 안 된 미완성 배팅이라는 점입니다. 자, 방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까지 고객 이름을 줄줄히 말씀드렸죠? 근데 시장에서 냉정하게 지적하는게 있습니다. 그 고객들이 붙은게 대부분 아직 초기 단계거나 소량이라는 겁니다.
숫자로 보면 확 와닿할 겁니다. 올해 1분기 인텔 파운더리 매출이 54억 달러였는데 그중 외부 고객이 낸 건 1억 7천만 달러 전체에 3%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인터넷 진짜 숙제는이 거물들이 공장을 꽉 채울만큼 대량으로 주문하게 만드는 겁니다. 칩 공장은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그 비용을 뽑으려면 공장을 꽉 채워 돌려야 하는데 자기 침만 만들면 그 비싼 공장이 텅텅 비거든요. 지금 시장은 인텔 기업 가치의 75%가 사실은 파운데이 사업에 약속에 달려 있는데 그 약속을 아직 못 지켰다고 보는 거죠. 펀더멘탈도 솔직히 비쌉니다. 인텔 주가가 130달러를 바라보는데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가는 90에서 100달러 수준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텔의 이야기는 다섯 배 넘게 좋아졌는데 애널리스트들이 보는 적정 가격은 아직 거기까진 않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인텔 파운드리는 아직도 분기마다 수십억 달러씩 적자를 내고 있죠. 그리고 CPU 병목 수에는 인텔만 누리는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병목이 크다고 해서 인텔이 지금 다 가져가는게 아닌 겁니다. 네. 그래서 지금 인텔 입장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인텔은 미국 정부라는 가장 든든한 뒷배를 얻었습니다. 근데 뒷배가 생겼다는 건 거꾸로 말하면 이제 더 이상 핑계를 댈 수 없게 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부가 등을 떠밀어 준 인텔은 외부 고객을 진짜로 따내고 수요를 끌어 올리고 숫자로 보여 줘야 합니다.
그동안 말로만 해오던 터너라운드를 이번엔 정말로 증명해 내야 하는 시험대에 오른 겁니다. 그리고 어쩌면 펠로시도 인텔이 그걸 증명해 낼 거란 쪽에 건건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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