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오빠본인명의채널,소속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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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기준 삼성전자 우선주 53,000원대 횡보 판단. 11월 미국 대선(트럼프 유리 예상)과 코로나 확산, 경기부양책 지연 등 불확실성 존재. 11월 이후 기술주 중심 상승 재개 가능성 조심스럽게 제시. 대주주 요건 관련 연말 매물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 우선주를 51,000원대 하락 시 분할 매수해 비중 30~40%까지 채울 계획. 투자금 3,700만원, 현금 14% 보유, 조선·셀트리온 일부 매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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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오빠입니다. 제 채널은 평범한 직장인이 월 300만 원씩 2020년 1월부터 정액 적립식으로 투자해서, 2036년쯤 약 40억 원을 만들어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채널입니다. 월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로 적립식 투자를 하셔도 약 5년 안에 목표에 도달하실 수 있으니,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주식 오빠의 삼성전자 우선주 2020년 10월 투자 전략"이라는 주제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2020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우선주 종가는 53,000원이고, 단기적으로는 고점과 저점을 오가는 상황입니다.
11월 미국 대선, 유럽의 코로나 확산, 미국 경기부양책 지연 등으로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1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고, 기술주 중심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련 스캔들 악재가 터졌고 세계적으로 반중 기류가 강한 시점이라, 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국내적으로는 11월과 12월에 대주주 3억 원 요건을 의식한 눈치보기 매물이 나올 수 있어서, 단기적으로는 일부 매도도 가능한 시장이라고 봅니다.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가 51,000원대로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담아서 비중을 30%에서 40%까지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종목은 현대차, LG, 코덱스 미국 팡플러스(FANG+), 그리고 상황에 따라 코덱스 레버리지나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 종목을 적절히 사고팔 예정입니다.
2020년 10월 19일에서 23일 기준으로 제 투자금은 3,700만 원이고, 비중은 삼성전자 우선주 35%, 현대차 12%, 현대차 2우B 4%, 한국조선해양 13%, 셀트리온 2%, 현금 14%입니다. 한국조선해양과 셀트리온은 수익권에서 매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주식 매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삼성전자 우선주 30% 2. 코덱스 미국 팡플러스 20% 3. 코덱스 레버리지 10% 4. 현대차 5. LG화학 (4번과 5번 합해서 30%) 현금 비중은 20%로 유지합니다.
코스피가 2,300포인트 이상 고점 구간에서는 현금 비중을 20%로 두고, 1,200포인트 부근의 시장 저점 구간에서는 현금 비중을 0%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다만 매달 300만 원의 투자금이 새로 들어오기 때문에, 현재 투자금 대비 약 8%의 현금 비중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주식이 크게 세 번으로 나눠서 하락했다고 생각하는 지점마다 투자금의 일정 비율을 나눠서 매수할 예정입니다. 매도는 고점이라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일정 비율씩 나눠서 팔 계획입니다. 5일선이 20일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며 수렴하는 중간에 상승하는 날 일부를 매도하고, 데드 크로스가 나오면 남은 비율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전량 매도 전략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일주일 단위로 저의 투자 전략을 공유해 드리고 소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오빠의 삼성전자 우선주 투자 전략과 기본 투자 전략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내용이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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