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사야 될까? 팔아야 될까?…"저가 매수 기회"

서울경제TV · 2024-12-16 · 유튜브 시청 6,877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금리#SK하이닉스#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주말 사이 2차 탄핵소추안 가결로 정치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어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 다만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 지속, 선물은 매수. 미결제약정 감소(약 11만 건)로 단기 상방 기대. 이번 주 FOMC·BOJ 등 글로벌 매크로 이벤트가 변수. 미국 금리 인하 기대는 선반영, 내년 매파적 우려 존재. 반도체는 AI 모멘텀과 정치 리스크 완화 국면에서 SK하이닉스 탄력성 우세, 삼성전자는 HBM3 공급 이슈로 상대적 열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다행히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주말 사이에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아직 절차가 남아 있지만, 그 부분이 조금이라도 해소된 만큼 시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아쉬운 점은 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이 여전히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고, 선물은 매수로 찍혀 있습니다.

02. 주말 변곡점은 탄핵소추안 의결 여부였습니다. 가결되면서 일부 정치 리스크가 완화됐고, 오늘 장 초반 시장 수급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핵심은 외국인 수급이 다시 유입될 수 있느냐입니다. 정치 리스크가 부각되기 전, 약 1조 원 규모의 매수가 들어왔을 때는 외국인이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이후 국내 정치 리스크로 이탈이 나온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03. 다만 긍정적인 신호도 있습니다. 미결제약정 수량이 약 11만 건으로 내려갔고, 단기적으로는 상방 압력이 우세해 롱 포지션 전략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바닥보다 오히려 상승 기대 요인이 일부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은 보이지 않지만, 이번 주 중국 실물 경제 지표, 미국 FOMC, 일본 통화정책 회의 등 글로벌 매크로 이벤트가 많아 수급을 제한했다고 판단됩니다. 국내 정치 리스크가 남아 있어 외국인이 안 들어온다는 해석은 맞지 않습니다. 오전장 중후반 이후 외국인 수급 방향성이 개선될 여지를 주목해볼 만합니다.

04.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수급이 제한적이었음에도, 단기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그동안 많이 빠졌던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지난주 목·금요일 정치 리스크 완화 기대가 일부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오늘 수급을 크게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130원 선을 오르내리다가 현재 1,429~1,43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05. 이번 주에는 FOMC와 BOJ 일정이 있습니다. 연준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고, 일본은 인상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의견이 중론입니다. 트럼프 변수가 있어 결과는 열어봐야 하지만, 그렇다면 엔캐리 트레이드가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06. FOMC의 경우 이번 금리 인하는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입니다. 0.25%p 인하가 12월에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 기대감은 미국 증시에 이미 많이 선반영됐습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포인트는 이번 달 인하보다 내년 금리 정책이 다소 보수적이거나 매파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월 의장의 최근 메시지에서도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얘기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관세 정책과 확장적 재정 정책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취임만으로 금리가 무조건 오르거나 내린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물가와 고용 지표에 따라 전망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니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7. 일본은 12월까지는 금리 인상보다 동결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엔캐리 트레이드 이슈는 올해보다 내년에 금리 인상이 한두 차례 이어질 경우 본격화될 수 있으며, 미청산 잔여 물량에 대한 공포 심리가 남아 있습니다. 8월 초 글로벌 패닉셀을 겪은 만큼 경계감이 강합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 증시 대비 국내 증시는 이미 과도하게 디스카운트되어 있어, 매크로 지표가 나오지 않는 한 여기서 더 빠질 여지가 크지 않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08. 미국 증시는 지난주 혼조세를 보였고, 주요국 증시에서도 일본 지수는 강보합 출발 후 상승 탄력이 다소 둔화됐지만 주변국에 비해 견조한 흐름입니다. 수급 측면에서 유불리는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국내 상황이 완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단기간 유입될 수 있는 구간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상황이 더 나빠질 것은 없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캐리 트레이드 관련 외신 보도도 제한적인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09.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은 오늘 함께 플러스권에 있으며, SK하이닉스가 탄력이 더 큽니다. 오늘 18만 원 선에 근접해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반도체 대형주보다 소부장 종목들의 강세가 훨씬 강했고, 오늘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소부장 중에서는 유리기판 쪽이 더 강세입니다. 이번 주 대형주와 소부장 중 어느 쪽을 볼지에 대해서는, 먼저 개별 이슈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유리기판 관련주는 브로드컴이 유리기판 적용 이슈를 언급하면서 일부 상승이 있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최근 3주간 AI 모멘텀이 주가에 견조하게 반영됐고,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종목을 중심으로 고가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과거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사업 전환을 추진했던 기업들 중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은 초기 관심은 받았지만 주가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최근 흐름이 좋아진 것은 AI 서비스가 상용화되고 실제로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따라서 AI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수익이 나기 시작했으니, 여기서 파생되는 AI 플랫폼의 상용화와 서비스화가 이제 시작됐다는 점을 참고할 만합니다.

11. 엔비디아 독주 체제 이후에도 자체 AI 칩 구현에 나서는 기술 기업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게 상당한 수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AI 모멘텀과 관련한 메모리 업체들을 더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2. SK하이닉스가 최근 AI 모멘텀을 충분히 받지 못한 원인 중 하나는 국내 정치 리스크로 인한 수급 제한과 그에 따른 조정이었습니다. 따라서 정치 리스크가 완화된 지금은 그동안 못 올라왔던 부분에 대한 수급이 반영되는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보합권에서 소폭 상승 중이지만, AI 모멘텀 관점에서는 아직 HBM3 엔비디아 퀄테스트 통과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공급 이슈가 적은 점도 안타깝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선별적으로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단기 노이즈 정리와 정치 리스크 완화에 따른 저점 매수 수급 유입 효과를 더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금리#SK하이닉스#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