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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폭등 시나리오" 2030년까지 팔지 마세요. 금값 역대 최고 찍습니다. (최성규 2부) #금 #금값 #은값

연금박사 이영주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4,993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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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에 금을 사러 오신 분들이 지금 현재를 한번 보니까 한 1로 줄었어요. 그러면 금도 그래야 되잖아요. 근데 판매량은 1/로 줄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은 금값이 오르고 떨어지는 것도 우상향은 하겠지만 사이클 받는 거 같은데 제가 생각했던 저희 금 사이클이 시작점이 2020년입니다. 그때를 시작을 해서 금이 올랐고요. 2030년이야 말로 아마 금과 은의 최고가를 구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이렇게 금이 올라간다. 금 굉장히 살 만하다. 이런 얘기 해 주셨는데 제가 약간 고춧가루를 뿌려보면 최근에 코인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면서 코인 투자도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죠? 화폐를 대체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 스테이블 코인네 코인은 워낙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안정성인 코인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대체를 할 것이다. 네. 이렇게 해 되면 어쨌든 달러 패권이 강화되고 달러 자산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네. 이렇다면 이런 것이 금값에는 오히려 금이랑 달러랑 경쟁 체제니까 좀 부정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금값이 폭락할 것이다. 또 이런 의견들도 있는 거 같아요. 예. 거기에 대해서도 금에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세금부터 해 가지고 이제 코인까지 공부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지금 미국 트럼프 이기는요.이 가상화폐의 진정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법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이제 그전에 했던 지니어스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어, 지니어스법은 지금 미국에서 밀고 있는 바로 스테이블 코인 거래를 결제할 때는 꼭 달러로 해라라는 그 법인데요. 여기서 보면 1달러 1코인입니다. 어, 예를 들어서 어, 미국의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USDT나 USDC 같은 경우에 만약에 너희들이네. 가지고 있는 코인이 여기서 말하는 1달러에 1코인이 되지 않는다면은 너희들 어떡할 거야? 달러로 그걸 채워 넣어야 돼. 네.

이런고 요번에 또 클레티법이라는게 있습니다. 9월 15일인가 그 상원에 표결이 되는데 부결이 됐어요. 그건 뭐냐면은 아 내 가상화폐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데 야 이게 증권이야? 아니면 상품이야? 아직 이게 구분이 안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죠? 그래서 이제 미국 SEC 같은 경우에 증권 위원회 아니고 또 CFTC 같은 경우는 상품 거래소. 그러니까 어디에 이거를 법지하로 관화를 둘 것이냐 이런 건데요. 만약에 저는 그게 어떤 분들은 아 이번에 부결이 돼서 아마 조금 이쪽에 있는 자금이 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는이 법이 통과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예. 그리고요. 그걸로 인해서 가상 앞에 있는 자금이 나와 가지고 금쪽에 영향이 있을까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 조금 과부화 되어 있는이 증시이 증시가 혹시라도 이제 거품론이 좀 일어난다면은 자산에 이동이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유동성의 변화도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수입되거나 아니면은 나머지는 좀 이렇게 조정을 받은이 금으로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스티이블 코인이 활성화된다면 미국은 꼭 그렇게 할 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솔직히 근값이는 악재입니다.

예. 왜냐면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근값은 별로 시원치 않을 거고요. 반대로 RW 시장 그러니까 토큰 시장인데요. 여기에 모든 자산들이 토크화가 될 것입니다. 뭐 부동산, 주식, 금도 마찬가지고 뭐 예술품, 미술품, 골동품 이런 것들이 돼 있는데 이거와 같은 경우에는 금을 살 수 있는 경로가 많아지는 경우기 때문에요.이 금가격에는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이 겹쳐지면서 또 이렇게 금하고 경쟁 치대를 갖게 되네요. 그죠? 네. 근데 일단은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금는 약간 좀 부정적일 수 있다.

네, 맞습니다. 아, 네. 야, 달러, 그럼 달러와 금 둘 다 있으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안전 자산이 두 개입니다.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뭐 내 자산에 달러 50%, 금 50% 갖고 있으면 되는 거지. 굳이 내가 뭐 예측을 하면서 이거 사고 저거 사고 할 필요 없이 딱 분산 투자하면 될 것 같고요. 네. 추가적인 자산 달러와 또 금으로 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또 그런 견해도 있습니다. 지금 사실 미국하고 일어나고 거의 이제 싸우고 있잖아요. 네네. 이러다 보니까 이제 경제 제재들이 더 많아지고 있단 말이죠. 근데 과거에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중동 전쟁 74년도에 그다음에 오일 쇼크 이럴 때가 있었을 때 그때 오히려 전쟁 때문에 금값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전쟁이 일어나면서 경제 제재가 되면서 금값이 폭락했던 사례가 있었거든요. 네.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이러한 전쟁이 좀 장기화되면 금값에 부정적일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 1970년대가 적동기입니다. 미국의 격동기. 뭐 그때 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죠. 뭐 예를 들어서 뭐 닉슨 쇼크 그니까 근본이제를 폐지한 쇼크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또 뭐냐면 그 페트로 달러도 그때 있었던 거고요. 그러니까 기름의 결제를 달러로 한다라는 개념이었었고 또 이제 인프레션이 좀 많이 돼 가지고 그때 당시에 초금리 인상 정책을 폈었고요.

그때랑 지금을 좀 비교하시는데요 비교하실 때 금이 24배가 오은 것도 비교를 하고 또 그 시대 때 50% 떨어진 것도 비교한단 말이죠.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당시에 금이 떨어진 이유는 오일 쇼크로 인해서 뭐 인프레션도 좀 있었겠지만 그게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라 그때 당시에 근값이 단기간 내에 24배가 오은 원인 때문에 근값이 떨어졌다고 정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24배 오르고 50% 떨어졌으니까 결국 12배 오른 거네요. 예. 예. 그렇죠. 그것 때문에 원인이 된 거지 뭐 오일이 쇼크 때문에 일어난 건 아니다라고 정의할 수 있고요.

사실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이런 전쟁 같은 경우도 그때랑 비교하면은 그때 1차 2차 그때는요. 중동에 있는 국가들이 단합을 해서 기름값을 올렸어요. 예.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중동 지역에서 분쟁이 더 심한 상태고요. 그것도 생각해 보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사실 전쟁이 일어나면 안전 자산이 금이 올라야 되는게 정석이거든요. 네.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중동 지역에서 일어났는데 페트로 달러 때문에 안전 자산이 선호도가 높아지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우선 순위가 기름을 사야 되기 때문에 달러가 급한 거죠. 음. 그니까 달은 몰리니까이 라이벌이잖아요.

얘가 오르면 얘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지금 근값이 좀 떨어진 상황이지. 만약에 전쟁으로 인해서 기름값이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인프레이션이 약이 되면요. 이게 장기화 되면 결국엔 금액는 호재입니다, 이거는요. 그러니까 요거를 악재로 보지 마시고 좀 길게 보면 호재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어,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사실 모든게 그렇지만 이렇게 사이클이 있는 거 같아요. 예, 사이클이 있습니다. 네. 사실 우리가 주식 연구할 때도 뭐 기본적으로 종목을 분석하지만 반대로 또 전체 시장을 보면 사이클이 있잖아요.

뭐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누가 전쟁도 사이클이다. 어 너무 세상이 조용하면 한번쯤 전쟁이 나서 또 한번 정리가 되고 또 이렇게 또 평화롭게 살다가 다시 또 전쟁이 한번 나고 이런 또 역사를 거쳐온 거 같습니다. 아 예예. 네. 네. 그래서 사실이 주가가 오르거나 또 금값이 오르고 떨어지는 것도 사이클 따라서 우상향은 하겠지만 사이클 받는 거 같은데 만약에 그런 사이클이 있다면 지금 금은 어디쯤에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 사는게 좋을 것인가 아니 조금 기다렸다 사는게 좋을 것인가? 네. 어떻습니까? 사이클 얘기를 하셨는데 그 상승 사이클은 보통 우리가 이제한 7년 정도 보고 있고요.

거기에 슈퍼가 들어가면 한 10년 정도 그 이상도 될 수가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저희 금 사이클이 시작점이 그 아까 얘기한 대로 2020년입니다. 그때를 시작을 해서 금이 올랐고요. 그 이후에 저는 2030년까지 오를 거라고 저 개인적으로 전망합니다. 그래서 2030년이야 말로 아마 금과 은혜의 최고가를 구가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있습니다. 금의 성질이 있는데요. 아, 지금 그러면 금을 사는게 좋을까? 아니면 좀 참았다 살까라고 말씀을 하시면요. 아, 금은요. 이상하게 금이 오르면 오를수록 사요. 금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안 사요.

주식도 똑같아요. 아, 그렇습니까? 아, 그래서 저 같은 입장도 마찬가지고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아야 되고 소비자분들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게 시장 원리인데 그게 심리 때문에 그런지 이게 적용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조정도 받았고 그리고 금을 사러 갔는데 막 복잡하고 기다리고 막 정신이 없는게 아니라 여유롭게 상담도 받으면서 살 수 있는이 기회인데 아 요때가 기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네 그래서 금 사고 싶으면 종로에 더 가시면 되는 거죠. 아,이 홍보해 주셔서 [콧방귀] 감사합니다.

네. 네. 아닙니다. 뭐 만약에 저희가 꼭 금을 사지 않다 하더라도 이렇게 급에 대해서 좀 시세도 여쭤보고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많이 하는 거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아유. 예. 맞습니다. 사실 노후에 뭐 연금도 필요하고 주식도 필요하고 부동산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안전 자산으로서 금이나 달러를 갖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거든요. 네. 다만 이제 금의 한 가지 좀 걱정은 금은 이제 연금이라든가 달러라든가 주식 이런 건 전부 다 현금 흐름이 생길 수 있는데 금은 아무래도 뭐 도를 갖고 있는거다 보니까 갖고 있다고 해 가지고 뭐가 나오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예. 이자가 없습니다. 그렇죠. 네. 그래서 그게 단점이기도 하겠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보유하게 되고 그래서 또 가치가 올라가는 그런 것들도 있는 건 같아요. 제가 그래서 보니까 각각의 자산의 특징이 있는 거 같기 때문에 뭐가 좋다고 몰빵하시는 거보다 이럴 때 금이라든가 달러 이런 것들 한번 좀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 우리 대표님 이런 거 관련해서도 세미나도 진행하신다고 들었어요? 오프라인에서. 아 예. 예. 제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기회가 돼 가지고 기업체에서 이렇게 후원을 해 주셔 갖고요.

무료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 일시는 10월 24일 토요일이고요. 그때를 기점으로 해서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30년 동안이 금방에 종사를 해 보니까요. 어떤 금에 대해서, 은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으로 나오는 뭐 교수님이라든지 전문가보다 저는 실제로 고객들하고 이렇게 상담을 하면서 제가 아, 이게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얘기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금을 싸게 사는 어떤 방법이라든지 지금은 금인지 은인지 선택을 어떤 거 해야 되는지 내가 금을 팔 때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중점적으로 뭔가 하나 가지고 갈 수 있게끔 하도록 노력을 해 볼 겁니다.

가장 현실적인 꿀팁 주시는 거네요. 그죠? 그렇죠. 실질적인 거. 그런 얘기가 있어요. 세상 돌아가는 것은 택시 기사님들이 가장 잘한다. 예. 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현장에서 사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 때문에 잘 안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마찬가지 금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형 연금도 그렇고 제가 연금 이야기할 때 연금이 궁금하면 누구한테 물어봐라라고 얘기하냐면 연금 받고 계신 분에게 물어봐라. 와 실지적으로 경험이니까 그렇죠. 받고 계신 분이 자기가 받아보니까 어떤 연금이 좋더라. 어떻게 준비해 되더라 다 알고 계신 거잖아요. 그죠?

네. 그죠? 금도 마찬가지죠. 뭐 금 가지고 저희 그래프 공부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안 됩니다. 금을 실제로 또 팔고 사고 거래하면서 상담하시고 이런 분위기에서 실무적인 팁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참석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근데 지금 대표님 말씀하셨듯이 대표님은 실제 현재 직업이 귀금속 업계에서 금방을 운용하신 분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가장 또 현실을 잘 아시는 거고 그렇죠. 네. 그러면 최근에 2026년 말 현재 금은빵을 찾는 우리 고객님들의 분위기에서 뭔가 느껴지는 이슈라든가 뭐 이런게 있으십니까 혹시?

아, 예. 그러면 제가 이제 현장에 있던 사람이기 때문에 행생하게 한번 제연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값이 최고로 오른 때가 2024년 2025년입니다. 그럼 제가 2025년 때에 풍속도를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말이죠. 금을 사러 오시는 분들이 줄을 섰습니다. 이렇게 줄을 섰고요. 그 정도로 손님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났었어요. 그때 두드러진 현상이 포모 현상. 왠지 내가 저기에 같이 동참하지 않으면 루저가 되는 그런 느낌.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김치 프리미엄. 제가 그 가상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좀들은 적이 있는데

금에도 김치 프리િ밍 그때 처음. 한국 금이 더 많이 오른다. 예. 그러니까 외국에 있는 금보다 무려 15%에서 20%가 비쌌어요. 이게 무엇을 뜻합니까? 과열입니다. 그리고 나서 2026년 1월의 기점으로 금값이 확 떨어집니다. 그 기운이 지금까지도 가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이렇게 정의를 하면은 잠잠고 뭐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럴 때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1025년도에 우리 고객들 금을 사러 오신 분들이 지금 현재를 한번 보니까 한 1분로 줄었어요. 그러면 금야 되잖아요. 근데 판매량은 1로 줄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은 요럴 때 소위 말하는 자산과 재력가 그런 분들은 지금이 금을 사기에 딱 좋은 시기네 지금이 박엔셀 아닙니까 해 가지고 그분들이 조금 많이 사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는 걸로 얘기를 하면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금을 좀 자재했으면 좋겠습니다. 26년 1월부터 한 4월까지는요. 금을 사는 분보다는 파시는 분이 더 많았어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 파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죠. 그러니까 이게 시장을 잃게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은 이제 하락기가 조용해지고 그리고 이제 횡보 기간을 겪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곧 회복기를 거쳐서 상승기가 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게 딱 말씀 듣고 보니까 주식하고 비슷한 게 네. 주식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은요. 그때 사람들이 거래량이 드러나요. 근데 그때 거래하는 사람들 전부 개미들이에요. 아, [한숨] 심리네요. 예.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맞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막 개미들은 오히려 조용할 때 저점일 때 안 사다가 오른다 그러면 이제 고점에서 막 몰려 들어가지고 줄 서가지고 번호표 받아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죠? 근데 또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 개미들은 또 싹싹 사라져요.

아, 맞아요. 예. 그때 정말 돈 돈인 사람들은 싹 그냥 또 이렇게 싼 가격에 매집을 하는 거죠. 그래서 투자하면 개미들은 계속 실패하는 거예요. 근데 그 개미들이 날린 돈, 개미들이 또 손실 본 돈 다 부자들이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거죠. 아, 제가 한수 배웠습니다. 요거는 아니요. 뭐 제가 말씀드 보니까 금 주식 부동산 똑같습니다. 예. 자산들이 좀 비슷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방송 보시는 분 중에서 내가 개미다 생각하면은 생각을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저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남들이 관심 안 가질 때일수록 나는 관심을 가져보면서 내가 어떻게 한번 해 볼까?

사실 저희 채널이 연금 채널이다 보니까 노후 준비하신 분들이 많아요. 아, 예. 그러다 보니까 사실 뭐 다들 금은 가지고 계실 거야. 근데 사실 금은 그냥 돌이지 이걸 노후 준비 수환으로 될까라는 생각은 하고 계세요. 대표님 보시기에 금으로 노후 준비한다. 이런게 사실 뭐 가능할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깐 자산군이라고 하죠. 자산군. 거기에는 제일 많은게 부동산이더라고요. 그렇죠. 우리나라 어쩔 수 없어요. 부동산, 뭐 주식, 채권 뭐 금도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연금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 자산군에 포트폴리오라 그러죠. 거기에 금은 제일 마지막에 있는 군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어떤 뭐 이자를 발생해서 수익을 올리는 구조가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장 안전한 그러니까 5,년 전부터 전 세계가 화폐로 인정한 절대 화폐라는 거. 그리고이 금은 해지 수단이라는 거. 그니까 보통 인플레이션의 핵지 수탄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 보험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은 얘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이 금은 마지막에 보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저희 자산군을 갖고 있는 자산가분들 이렇게 오시면요. 금을 이거를 뭐 산다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모은다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보관하기 좀 어렵죠. 실물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또 이자가 없습니다. 그니까 굴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체의 가치가 올라가는게 바로 그 가치인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하시면 그냥 아 이것은 나의 안전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월앤 버핏 그분이 금을 싫어하더라고요. 뭐 이자가 없다 그래 가지고. 어 그러니까 처음 접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이게 안전 자산이라고 하니까 내가 어느 때 어떤 일이 없을 때 얘가 어떤 역할을 해 줄지라고 생각하면 포트폴리오 책장에 한 5%에서 10% 정도만 하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음. 네. 그런 거 같어요. 금이라는 것이 말씀하신 대로 이게 보존이 가능한 자산이고요. 네. 그러다 보니깐 노후 자산에 있어서 어 다른 자산을 다 준비하시고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금을 갖고 있는 것도 굉장히 좋은 거 같고. 그다음에이 금이라는 것이 결국은 이제 내가 쓰고 갈 건 아니지만 물려 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노후의 자산을 갖고 있지만 이거를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탈탈 털어서 돌아가시는 날 빵 만들고 가시는 분들 없더라고요. 일정 부분은 어쨌든 남겨줬다가 물려주고 가시는데 그런 자산의 하나로서 금을 보시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편인 거 같네요.

근데 요즘에 또 약간 특이한 점은 있습니다. 예. 어떤 거냐면은 제가 이제 30년 동안이 기금속에 종사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하고 상담을 했거든요. 그 대부분이 뭐 40대에서 한 60대 정도 되는데이 금을 사는 이제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목적에 거의 60%가 노후 대책입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아까 해지 보험 수단이고 아까 또 얘기한 자녀에 대한 증여 상승의 문젠인데 근데 요즘의 팩터는요. 옛날에는 금을 이제 사러 오시면은 뭐 50돈이고 100돈이고 이렇게 하나 샀어요. 근데 요즘 같은 경우는 쪼개입니다. 만약에 100돈을 산다 그러면 한꺼번에 100돈을 사지 않고 이거를 개 그리고 다섯 돈짜리 20개

요렇게 해가지고 하나씩 팔면서 노후를 한다고 이렇게 계획하신 분들도 있는데 금을 사시는 분들은 다른 자산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꼭 그런 목적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런 방법도 있네요. 진짜. 네. 어차피 큰 거 하나 갖고 있으면 좀 부담스럽잖아요. 네. 그러니까 조그만 거 여러 개 갖고 있으면 하나씩 좀 팔아서뭐 그런 거 잘 쓰지도 않으시더라고 결국. 네. 예. 맞아요.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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