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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엘렉트릭 주주분들 오늘 강한 장대양봉이 나왔다고 지금 구간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렸죠. 반등이 얼마나 세게 나오느냐보다 반등할 때마다 낮아졌던 고점을 이번에는 실제로 넘어서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LS 일렉트릭은 347,500원 고점에서 17만 원대까지 밀린 뒤 반등할 때마다 위에서 매물이 쏟아졌지만 오늘은 다시 22만2,500원까지 올라오며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강하게 회복했습니다.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이번에는 [콧방귀] 진짜 하락이 끝난 거 아니야? 지금 안 잡으면 다시 25만 원과 30만 원 위에서 사야 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루 만에 크게 오른 빨간 물만 보고 급하게 따라붙었다가 23만 원을 넘지 못하고 밀리면 또 손실 구간에 갇칠 수 있고 반대로 그동안 그 반등마다 속았던 기억 때문에 지금 던지면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시작되는 진짜 추세 반전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LS 일렉트릭 주주분들이 이번 상승을 공포에 놓치거나 반대로 조급함의 가장 높은 자리에서 따라붙어 더 . 차트를 보시면 LS 엘렉트릭은 347,500원 고점을 만든 뒤 반등 고점을 계속 낮추며 볼린저밴드 하단 부근인 17만 원대까지 밀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한 상승으로 볼린저 밴드 중심선이 있는 21만 원 부근을 단숨에 회복했고 RSI도 40선 아래에서 52선까지 올라오며 매수 힘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만 지금부터가 진짜 중요합니다. 현재 가격 바로 위에는 이전 반등 과정에서 물린 물량이 쌓여 있기 때문에 22만 원을 지켜주면서 23만 원과 24만 원을 실제로 돌파해야 이번에는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24만 원 거래가 붙으면 볼린저 밴드 상단이 있는 25만 원대와 27만 원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수 있지만 23만 원을 넘지 못한 채 다시 21만 원이 무너지면 오늘 급등을 믿고 따라붙은 물량이 손절로 바뀌면서 20만 원과 19만 원 심하면 최근 저점인 17만 원대까지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상승을 놓치면 안 된다는 건 지금 무조건 추격하라는 뜻이 아니라 21만 원을 지키고 23만 원과 24만 원을 받아내는 진짜 변화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레스 일렉트릭이 강하게 움직인 핵심 배경은 단순한 전력 기기 기대감이 아니라 시장의 예상까지 넘어선 사상 최대 실적이 실제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2분기 매출은 1조 5,770억 원으로 전년보다 32.2% 증가했고 영업 이익은 1785억 원으로 64.4% % 늘어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영업 이익 시장 예상치가 약 1640억 원 수준이었는데 실제 실적은 이을 넘어섰고 단기 순 이익도 158억 원으로 72% 넘게 증가했습니다. 그동안 주가가 계속 밀리면서 전력 기기 기대가 이미 끝난 것 아니냐는 공포가 커졌지만 실제 숫자는 오히려 사업의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는 걸 보여 준 겁니다.
다만 이렇게 강한 실정이 나왔는데도 23만 원과 24만 원을 넘지 못한다면 좋은 뉴스가 나올 때 위에 갇힌 주주들이 물량을 정리하는 힘이 더 강하다는 뜻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안심하시면 안 됩니다. 여기에 실적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건 앞으로 벌어드릴 일감입니다. LS 일렉트릭은 2분기에만 약 2조 1천억 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고 현재 수주 장군는 약 7조원까지 늘어났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용 배전 솔루션과 초고합 변합기가 성장을 이끌었고 북미 매출도 약 4천억 원까지 확대됐습니다. 단순히 이번 분기만 잘 나온게 아니라 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물량까지 쌓이고 있다는 겁니다.
KB 증권은 북미 빅테크와 데이터 센터 수주 확대를 근거로 목표 주가를 28만 원으로 높혔고 최근 증권사 목표 주가는 28만 원에서 최고 35만 원까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숫자만 보면 지금 22만 원대는 무조건 싸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목표 주가가 높다는 것과 내일 바로 30만 원으로 올라가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실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23만 원과 24만 원에 쌓인 매물을 거래와 수급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시장 전체에서는 어 외국인이 코스피를 약 2조 1,500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도 약 1111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약 2조 2,10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어 시장 전체로 보면 개인들이 급등한 종목에서 물량을 내놓고 외국인과 기관이이를 받아낸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LS 일렉트릭에서도 똑같이 외국인과 기관이 오늘 급등 물량을 끝까지 받아냈는지는 반드시 개별 수급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22만 원과 23만 원에서도 개인들의 차익 실험 물량을 계속 받아냈다면 오늘 상승은 단순한 실적 발표 반등이 아니라 기관 자금이 실적과 수주를 보고 들어오는 실제 추세 전환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이 장중 고점에서 물량을 줄이고 개인들만 이번 상승을 놓치면 안 된다는 조급함에 물량을 받아냈다면 오늘 장대항공도 다시 개인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탈출 반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이 구간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사상 최대 실적에 수류 장고 7조원 목표 주가 35만 원 이야기까지 나오면 이번에는 진짜 30만 원 다시 가겠지. 지금 앉아보면 다시는 22만 원대에서 못 사는 거 아니야? 싶어서 다음 거래일 갭이 뜨는 순간 급하게 따라붙게 됩니다. 그런데 23만 원과 24만 원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시 21만 원 아래로 밀리면 이렇게 좋은 실적에도 못 가는 걸 보니 끝난 거 아니야라는 공포에 20만 원이나 19만 원 부근에서 가장 애매하게 던지게 되는 겁니다. 반대로 그동안 반등 고점이 계속 낮아졌다는 이유로 지금 먼저 나왔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들의 물량을 계속 받아내며 24만 원과 25만 원을 돌파하면 그때는 이번 상승을 놓쳤다는 생각에 더 비싼 가격에서 다시 따라붙게 됩니다.
정리하면 지금 LS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은 21만 원과 23만 원입니다. 21만 원을 지켜주면서 23만 원과 24만 원을 돌파하고 그 위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와 거래가 이어진다면 이번 상승이 25만 원과 27만 원까지 연결되는 실제 추세 반전인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23만 원을 넘지 못한 채 21만 원이 무너지고 개인들만 위해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면 20만 원과 19만 원까지 다시 밀리며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상 최대 실정만 믿고 무조건 따라붙을 자리도 아니고 지난 반등들이 실패했다는 이유만으로 진짜 변화가 시작되는 자리에서 던질 때도 아닙.
[콧방귀] 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나왔다. 수주 장고가 7조원이다. 북미 데이터 센터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 목표 주가가 35만 원이다. 이것만 보고 무조건 버티거나 따라붙으시면 안 됩니다. 반대로 347,500원 고점에서 17만 원대까지 밀렸다. 반등할 때마다 고점이 낮아졌다. 아직 24만 원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것만 보고 겁 먹고 던지셔도 안 됩니다. 지금 LS 일렉트릭은 21만 원을 지켜 주면서 23만 원과 24만 원 위로 올라섰느냐 아니면 이번에도 돌파에 실패하며 20만 원과 19만 원 부근까지 다시 흔들리느냐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대응을 놓치면 반등할 때는 더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고 다시 밀릴 때는 손실이 커진 뒤 가장 애매한 가격에서 던지게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주주분들이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사상 최대 실적에 수주 장고 7조원까지 확인되면 이번에는 진짜 30만 원 다시 가는 거 아니야? 다음 거래에 개비 뜨면 지금 가격은 다시 못 보는 거 아니야 싶어서 23만 원과 24만 원 부근에서 급하게 따라붙게 됩니다. 그런데 24만 원을 제대로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21만 원 아래로 밀리면 이렇게 좋은 실적에도 못 가는 걸 보니 끝난 거 아니야라는 공포에 20만 원이나 19만 원 부근에서 가장 애매하게 던지게 되는 거죠.
반대로 그동안 반등마다 고점이 낮아졌다는 이유로 지금 먼저 나왔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계속 받아내며 24만 원과 25만 원을 돌파하면 그때는 이번 형 자료를 계속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미 자료를 받아보신 분들은 오늘 장대항공만 보공 움직이는게 아니라 21만 원에서 실제 매수세가 버티는지 23만 원과 24만 원을 돌파할 때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함께 붙는지를 기준 잡고 보고 계십니다. 반대로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분들만 이번 상승이 실적과 수주를 바탕으로 시작되는 진짜 추세 반전인지 아니면 좋은 뉴스에 위에 갇힌 물량만 빠져나오는 짧은 탈출 반등인지 혼자 고민하고 계시는 겁니다.
특히 다시 밀릴 때는 20만 원과 19만 원 중 어디에서 분할 매수를 검토해야 하는지, 어느 가격부터는 추가 매수보다 손실을 줄이는 대응이 필요한지 반등할 때는 어디에서 일부 매도하고 남은 물량을 정리해야 하는지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 그래서 혹시 아직 LS 엘리트릭걸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해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구독자분들의 안에서 만 보내 주시면 이런 정보를 공유해 드리는 소통방으로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 안에서 21만 원지지 여부 20만 원과 19만 원까지 밀릴 때의 분할 매수 검토 가격대 23만 원과 24만 원 돌파 체크포인트 25만 원과 27만 원으로 반등할 때에 분할 매도와 정리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들의 차익 실험 물량을 실제로 받아내는지 그리고 21만 원이 무너졌을 때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 확인해야 할 대응 .
사상 최대 실적과 북미 데이터 센터 수주만 보면 여기서 팔면 25만 원과 30만 원으로 올라갈 때 놓칠 것 같고 반등 고점이 계속 낮아졌던 차트를 보면 이번에도 24만 원을 넘지 못하고 다시 19만 원대로 밀릴까 봐 무섭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버티거나 지난 반등이 모두 실패했다는 이유로 진짜 변화가 나오는 자리에서 던질게 아니라 어느 가격에서 매수를 검토하고 어디에서 수익을 지키며 어떤 가격이 무너지면 손실을 줄여야 하는지부터 정해 두셔야 합니다. 이번처럼 하루 만에 흐름이 크게 바뀌는 자리에서는 대응이 조금만 늦어져도 매수가와 매도가가 완전히 달라질 LS 일렉트릭을 지금 추격해도 되는지 23만 원과 24만 원 돌파를 확인한 뒤 들어가야 하는지 반등할 때는 어디에서 매도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 산 상승이 진짜라면 놓치지 않아야 하고 다시 실패하는 반등이라면 손실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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