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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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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증시 라이브] 나토 국방비 증액, 국내 방산주 수혜는?_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5-06-27 · 유튜브 시청 682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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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5장 투자 전략 세워 보도록 하고 다음 주도 좀 준비해 봐야죠.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 금요일 증시텐 마무리하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무슨 주제 할까요? 방산 쪽 다뤄볼까요? 방산 이게 할 얘기가 참 많은데 어 표면적으로 참 좋죠. 네. 국가가 키워주고 결국에는 키워주는 그 레퍼런스 이력을 가지고 수출로 이제 도전하면서 산업군으로 정착하는 아주 이상적인 모델인데음 오늘도 이제 아침에 나왔던 재료들이 있어요. 몇 가지가 에어로스페이스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으로부터 한 6,억 규모로 KF21 엔진 양산분 수주 그다음에 카이 한국 항공 우주는 방사청으로부터 한 2조 4,억인가요?

또 KF 21 수주 그죠? 음. 보면 딱 되게 좋아하다. 근데 이제 근데 이제 국내보다는 국내는 아무래도이 크게 내긴 어려우니까 방사청을 통해서 수주하는 것에 뭐 마진율이 5% 넘어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죠. 관급이니까. 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해외 쪽 모멘텀이 붙으면서 이들의 이익이 대거 급증했다. 거기다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오늘도 뭐 리포트들이 막 쏟아져 나오던데. 네. 그 나토 유럽 쪽에서 어 방위비를 5%로 올렸다라고 하는게 이제 가장 핵심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2%도 최 안 쓰고 있던 뭐 폴란드 같은 국가는 꽤 쓰고 있었지만 그 유럽 국가들이 2%도 안 되던 방위비를 세 배를 올린다.

네. 그러면 이건 대박이다. 이제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물론 방산 업체한테 좋죠. 좋은 기회죠. 예. 미국의 의학이죠. 사실은 당신의 나는 당신내리 시켜 뭐 비용돼 가지고 우리나라도 이제 곧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방위비에 대한 제협상이 이제 뭐 무역 협상 교섭 통상하고 같이 겹치는지는 뭐 모르겠습니다만 풀어가야 될 숙제인 거 같고 그 우리도 5%의 지금 얘기가 벌써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뭐 두 배 이상 늘려야 된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 다만 여기서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의 핵심 포인트는 일단 무기의 어떤 그 공종이라고 할까요?

그거별로도 우리가 좀 따로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우리 수출의 주력은 K2, K9이잖아요. 물론 KF2도 있지만 KF21이 주력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죠. 오히려 뭐 연습기 정도가 좀 더 주력이라고 봐야 될 거 같기 FA50인가? 네. 그러면 지금 우리의 주력은 K2 K9이라고 하는이 지상전의 주력 무기들이라고 봐야 될 텐데 네. 근데 최근에 이제 현대전은 뭐 다시는 것처럼 약간은 공중전 이런 쪽으로 드론 쪽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쪽이 부각되지 않고 자꾸 K2, K9이 늘어날 거다. 유럽 쪽에서 대고 늘어날 거다라는 기대는 과연 적절한지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잘 올라가고 있는 종목에 재를 뿌리고자함이 아니라 이미 주가는 많이 올라왔으니까 지금부터는 조금 우리가 면밀하게 좀 살펴봐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인데요.

그렇죠. 기대감으로 프리미엄을 얹어서 주가에 반영이 됐으면은 올라온 현 시점에서는 이제 세부적으로 좀 분해를 해 봐야 되는 저도 동의하는 부분이 아까 이제 방사청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관급. 물론 그쪽 다른 국가에서도 어떤 주관하는 것이 있고. 근데 이제 사실이 방위 산업에 대한 그 기술들은 로열티를 줘야 될 건데음 그 이게 다시 얘기하면 방위 산업의 수익 구조가 지금 사실 궁금하다는 거예요. 네.데 일단 우리가 그 모든게 뭐 화장품도 그러했지만 국내 팔 때는 수량이 얼마 안 된다라는 것. 근데 수출을 통해서 수량이 되거 증가하고 차도 마찬가지잖아요.

현대차 주가가 올라가고 이익이 좋은 이유가 뭡니까? 미국에 많이 팔면서거든요. 그니까 미국이나 유럽에는 우리나라 시장보다 훨씬 비싸게 팔 수 있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폴란드에 판 것도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비교적 마진을 꽤 받으면서 팔 수 있다라는 것. 음. 그래서 우리가 이제 대부분의 이제 무기 기술을 특히 뭐 미사이나 이런 것들은 다 미국을 통해서 기술을 획득한 것이기 때문에 뭐 여러 가지 로열티가 나가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방사청으로 가는 것보다는 실제로는 해외 쪽으로 판매하는 것이 설사 미국의 로얄티를 준다고 하더라도 더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임은 분명하죠.

예.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되는 것은 유럽 방비 5%는 진짠가 이거부터 일단 따져봐야 될 거 같아요. GDP 대비 5% 유럽에 네.이 대거짓말이라는 거죠. 왜 거짓말이냐면 여기서의 5%는 순수한 방위비 제출 5%가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뭐 인프라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다 방어를 위한 하나의 예산으로 섞어 놓고 이게 방입비야라고 우기는 거죠. 네. 뭐 원전 직구 어 이거 방입이야. 뭐 전력을 돌리는데 뭐 AI 센터에도 쓰이겠지만 뭐 탱크나 뭘 거기도 뭐 군대도 전기를 엄청 쓸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이거 원전 짓는 것도 우리 방입이야 이렇게 할 수도 있겠 그러니까 하다못때 다리를 짓는 것도 그 안에 넣는 거죠.

다리 왜 지었어? 이거 다리 지은 이유가 어 지금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저쪽으로 넘어갈 때 뭐 탱크나 이런 것들이 다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물류를 위한 다리야. 그래서 이거 방입이야. 음. 그 5%가 올라갔다 하는 건 이건 허수에 가까운 숫자일 수 있다. 그래서 당연히 5%로 늘리면 소위 이제 방산 수출이나 이런 것들이 늘어날 수 있는 근거는 맞는데이 중에 유럽은 거의 상당수가 이런 인프라 투자와 굉장히 많이 섞여 있어서 네. 진짜로 우리 방탄이 늘어나는 거야. 너는 허수일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거품은 한번 우리가 싹 걷어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고요.

오케이.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주목해 봐야 될 건 정말 우리 거 쓸까라는 고민인 거죠. 지금 가격이나 기술로 봤을 때 특히 이제 미국 영역에서 움직이는 국가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우리나라는 건 의심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K2K9이 현재 위치까지 온 건데 뭐 가성비라고 보통 얘기하는 것들 그렇죠. 가성비 뭐 가신비 뭐 어떤 걸 갖다 돼도 이제 한국 무기를 이길게 별로 없는 건 맞는데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독일이 놀고 있나를 우리가 따져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네. 한때이 군사력으로는 월드 타을 했던 물론 폐전국이 되는 바람에 지금 그렇죠.

전국이 되는 바람에 뭐 여러 가지를 못하게 되는데 그 준비된 글이 뭐냐면 맨 위에 있는 파란색 차트는 라인 메탈이라고 최근에 가장 어 독일에서이 방산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 맨 아래 있는 보라색 차트가 닥스 지수예요.이 연간 기준으로 보면 한 15% 올랐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마찬가지로 라인 메탈 같은 방상 기업은 여기도 지금 세 배가 올랐다는 거고요. 네. 그다음에 티센크루프라고 우리는 어 소위 이제 철강이나 어이 엘리베이터 업체로 알지만 여기도 지금 뭐 여러 가지 배라든지 방상과 관련된 물량들이 따로 있는데 이거 이제 뭐 회사를 분리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네. 근데 지금 유럽이 독일 스스로가 3%의 그 GDP 한계를 깨면서 이런 쪽에 막 투자하고 있다 보니까 그동안 레오파드 전차를 쓰고 싶었던 국가들에게 공급을 못 하는게 핵심이었는데 이제 레오파드 전차에 다시 이제 기술력도 재장전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철강 같은 것도 독일 거 쓰는 형태로 점점 여기도 오른쪽으로 가고 있다는 거죠. 네일에서 소위을 살리는 그런 형태로 뭐가 이지면라메탈 같은 업체들이 군수쪽에 물량을 엄청나게 싣고 있고 티센크루프도 마찬가지 거기다 무슨 일까지 하고 있느냐 자동차 공장을 뜯어서 무기를 만드는 공장으로 바꾸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이제 돈이 좀 부족한 동일력 같은 국가는 한국의 가격을 보고 매력적인 가격을 느끼겠지만 우리가 지금 다 아시는 것처럼 기술을 를 같이 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연 이게 장기적으로 의제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언젠가는 자기들 스스로가 만들 텐데 그렇죠.

그니까 우리는 기술전이나 이런 것들도 일부 연결돼서 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생각해 돼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프랑스의 라팔이라든지 영국의 배시스템이라든지 그래서 유럽에 이제 움직일 수 있는 유로파이터나 유로의 항공기 무기는 우리가 10살이 진출하기가 이미 어렵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어 지상전 무기 같은 것들 이런 것들도 지금 독일이 서서히 꿈툴꿈틀 깨어나고 있다. 음. 그러면 유로전이 스스로 자기들 돈을 써서 방위비를 쓰는데 과연 한국 물건을 많이 살까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는 조금 우리가 세밀한 어떤 전략이라든지 팩터 확인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일단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동의합니다. 충분히 동의하고 독일뿐만 아니라 사실 제조업의 그 원천적인 기술들을 가지고는 주변에 비근한 일본 조용하잖아요, 지금. 근데 UST를 인수하려고 그렇게 애를 썼던 이유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그들의 야망은 분명히 있고 독일도 지금 조용히 움직이지만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아 우리 잘 나가라고 막 이렇게 방관을 하거나 사실 그들 입장에서 보면은 어 대한민국 기업의 최대 약점은 비딩을 붙여 놓으면은 지득길 싸운다는 거. 네. 현대나 한화가 지금 사실 치열한게 뭐 물미 수주전하는데 분탕이고 난리라는 얘기도 들었어요.

뭐 하여튼 여기 비딩 붙여 놓으면은 참 시끄럽게 가격이 막 다쳐지고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걸 약점을 그들은 아니까 요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죠. 그 어쨌든 뭐 K2, K9은 우리도 협력해서 만드는 거라서 그쪽에서 뭐 비딩이 세게 붙을 가능성은 낮지만 어쨌든 이제 중요한 것은 어 K2, K9이 서유럽에도 갈 수 있다는 제가 보기에 거의 불가능한 이슈가 아닌가? 음같 있는 아 프스기 공무기를 쓸 가능성이 높지 않나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우리는 지금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동일 국가 일부 그다음에 지금 어이란 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도무기 같은 것들이 또 급해진 뭐 사우디를 포함한 일부 중동 국가 이런 쪽으로 좀 잡아야 되는 것 아닌가?

근데 오늘도 리포트를 보면 거의 다 천편 일적으로 나토의 방위비 5% 뭐 한국 방산 대박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근데 주가는 이미 뭐 두 배 세 배가 다 오른 상황이니까. 그래서 제가 이게 오른 것에 뭔가 초치자이 얘기가 아니고 이미 올라 있는 상황이니까 기대감은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생각한만큼 매출이 계속 늘어날지에 대해서는 조금은 우리가 냉정한 시각을 가지고 종목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음 대표 있는 스페이스를 포함해서 지금 여전히 뭐 주가가 오를 자리가 많이 남아 있다고계속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 현대로템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눈높이를 낮추거나 정말로 조금 냉철한 식각에서 종목군들을 바라볼 필요가 하반기에는 있겠다.

상반기에는 이런 기대감들이 충분히 반영된 상황이고 반대로 지금 유도 무기 쪽이라든지 아니면 뭐 얼마 전에도 어 전문가들이 소개시켜 주는 것 같던데 그 조비 에비에이션 같은 그런 어이 항공무기 쪽에 많이 쓸 수 있는 그런 부품들 같은 경우 그런 경우로 조금 봐야 되지 않나? 최근 들어서는 미국에서도 그 드론 종목군들이 굉장히 강하게 움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종목군들이 혹시 조금 저평가되거나 새로운 영역으로 네. 모르지 못했거나 그런 종목군들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뭐 이제 드론 쪽도 근데 중국이 너무 앞서 나가고 있어서 좀 그렇기는 한데 우리만의 분야를 빨리 찾아야 될 텐데 사실 그 항공기 엔진도 그 뭐 에어로 얘기했지만 그 제럴 일렉트릭의 기술이거든요.

거의 대부분 들어와서 여기서 어셈블리하는 조립 단계에서 조금 우리 국산화가 있긴 한데 오리지널리티가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100%는 없죠. 그래서 지금 뭐개발을 하고 있는 단계고 그다음에 이제 뭐 미사일 같은 발사체도 우리의 이제 발사체를 가지고 있지만 러시아 기술도 녹아 있고 여러 가지 기술들이 녹아 있는 것이 사실이라서 그래서이 방산 쪽의 종목군들이 뭐 상반기까지는 정말로 최고의 탑이었는데 하반기에도 이걸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뭐 다시 한번 뭐 높아시면 말씀드리지만 나쁘다 팔하라가 아닙니다. 어 분명히 이제 우리가 조금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해당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조금 어 냉정한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 저는 그래서 아이디어로 사실 그 이게 지금 한화가 좀 방산 쪽에 비대해졌잖아요.

너무 더적으로 그러면 이제 사실 외부에서 아까 얘기했던 비딩 경쟁 구도가 선의의 경쟁으로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보면 현대 쪽에 어스탄 다이나믹스가 붙어 있잖아요. 이게 지금 전투용이나 방산용으로 조금 개조가 되거나 부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김종사가 현대차도 뭐 그 다른 분야지만 이렇게 얘기를 좀 해서 최근의 주가가 또 반응을 했는데 어때요?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 뭐 이게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그 지금 그 걸어다니는 개처럼 생긴 그 로봇 자체가 뭐 방산용으로 쓰일 가능성은 뭐 예전부터 구글이 가지고 있을 때부터도 이미 얘기가 나왔었고 실제로 쓰기도 했고네 맞아요.

경비 견우네 그렇죠. 그런 태도에 뭐 그런 용도의 전용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제가 얼마 전에 뭐 뉴스를 한번 지나면 슬쩍 봤던게 현대 로템의 누구 일부 그 임원을 방사청이가 어디서 데려온 걸로 제가 뉴스를 본 것 같은데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분명히 연관성 자체는 또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죠. 음휴 대닌 아 그래서 그런면에서 뭐 변형 가능성이라든지 앞으로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좀 영역을 좀 창의성을 좀 가지고 하반기 좀 대응해 보자라는 주제였고요. 방산 얘기해 들어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혁 의사가 오늘도 수고해주셨고요. 실 고생하셨습니다.

#현대차#한화#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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