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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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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역대급 반등에 태세전환한 월가, 전망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04-20 · 유튜브 시청 166,230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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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한 주간 증시는 정말 강력했습니다. 또 뭐 주말간에 여러 이슈들이 나오고 있지만 일단 그 뒤에서 말씀드리고 먼저 주간 정리부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증시 올해 플러스 전환하면서 또 신고가 뚫고 올라가고 있고요. 역시 올라갈 땐 나스닥이 힘이 좋죠. 빠질 때도 나스닥이 더 빠지지만 오를 때도 나스닥이 힘이 좋습니다. 성장주. 그래서 나스닥이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신고가 뚫고요. SMP 500도 신고가 뚫었습니다. 이게 주간 상승률이고 왼쪽은 올해 상승률입니다. 그래서 여기 자세한 건 제가 적어 놨는데 뒤에서 하나하나씩 얘기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진했던요 초록색 그래프 빅테크도 드디어 올해 플러스 전환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주말에 또 미국하고 일어나고 긴장 고조되고 봉쇄 다시 되고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쟁 이슈는 이제 노이즈다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최악이 지나고 협상을 앞두고 계속 기싸움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하락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 같으면 추가 매수로 대응을 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그거는 말씀을 드리고요. 개인적인 의견이니깐요. 또 상황은 계속 봐야겠죠.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리고. 자, 일단 증시가 실제로 지금 채팅창에도 말도 안 되는 반등이다 많이 말씀해 주시는데 그 정도로 놀라운자 반등은 맞습니다. 통계를 이렇게 저렇게 내봐도 수십년 동안 본 적 없을 정도의 V자 반등이었어요. 그래서 3월 31일 날 증시가 바닥을 찍고 10거래일 넘게 쭉쭉 올라가는데 V자 반등으로 기술적으로는 과매도 쉽게 말해서 공포 구간에서 지금은 탐욕 구간까지 이제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단계까지 넘어오는데 단 11일밖에 안 걸렸다는게 정말 놀랍긴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저도 말씀드리지만 뭐 단기적으로 숨 고르기 정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또 급하게 추격 매수하시는 건 또 조심하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한 달 전 한 달도 안 됐네요. 지금 2주 3주 안 된 거 같은데요. 3월에서 27일 날 제가 방송할 때 소개해 드렸을 때였던 거 같은데 공포 지수가 한 자릿수 9를 찍고 이제 정말 그 무서운 공포장이 왔었는데 공포 지수가 지금 68입니다. 공포 지수가 아니고 탐욕 지수가 됐죠. 지금은 탐욕입니다. 요때는 사람들이 팔고 싶어하는 심리가 강했을 텐데 벌써 사람들이 어 이제 떨어지면 사야지 하고 기다리는 매수세로 전환되는 매수세가 강해지는 심리적으로 그런 상황으로 분위기가 또 순식간에 반전됐습니다.이 주식 투자라는게 참 그래서 어려운게 막 정말 언제 그랬냐듯이 분위기가 바뀌어요.

그렇죠. 장 또 좋았다가 또 돌아오는지 어떻게 될지 모르죠. 갑자기 또 이제 분위기 싹 참을 끼듯이 가라앉을지 또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같이 현금 비중이나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투자하자는 말씀을 꼭 같이 드리고 싶고요. 해서 자, 일단 지난주 기준으로 기관들 계속 지금 주요한 발언들, 전망들 나오고 있는데 쭉 정리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지난주에요 4월 12일 날 지난주 자료 기준으로 골드만 삭스에서 그래도 정확한 리포트를 해 준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 던졌던 기관들이 빠르게 담기 시작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어 정말 이번 주에 엄청난 자금들이 들어오면서 자 골드만삭스가 이번 주 기준으로 보고서를 새로 내줬는데 지금 실제로 역대급 규모의 추격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야 증시가 신고가 갔으니까 이제 뭐 다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 뭐 단기 고점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골드만 삭스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번 주에 역대 최대 수준의 추격 매수 금액적으로는 860억 달러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왔는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아직 다 못 따라왔다. 다음 주에도 엄청난 추격 자금 유입이 가능성이 있는데 700억 달러. 이번 주 못지 않은 자금이 역시 대기하고 있다.

아직도 기관들이 현금들고 있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거 추격 매수 자금 만만치 않다. 그래서 떨어지면 들어오려고 하는 자금이 많은데 실제로 아 지금 이렇게 급하게 올랐는데 뭘 또 오른다 그러냐 본 넣지 마라 하실 수 있는데 여기서도 골드만 삭스도 보통 이런 급등은 물론 단기 숨고르기 그러니까 이제 숨고르기라는 말은 좀 옆으로 횡보한다던가 뭐 약간의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죠. 네. 폭락보다는 평균적으로 한 달 뒤에 상승, 3개월 뒤에도 상승으로 오히려 상승의 확률이 좀 더 높았다. 물론 통계적인 자료입니다. 안 그럴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목에 써 놨지만 단기 숨 고르고 다시 달릴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골드마삭스의 또 리포트 내용이었고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기관들도 제가 이제 기관들 말을 무조건 믿자 이런 의도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이 동향 이제 어떤 트렌드로 기관들이 조금 말을 바꾸고 태세 전환을 하는지 분기가 어떤지요 근거들 그리고 주장들을 한번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월가 주요 기관들도 이제 전부 구정 또는 중립에서 긍정으로 다 태세 전환을 완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 하우스들 모건 스탠리의 수석 전략가 최고 투자 책임과도 조정 끝났고 이제 강력한 실적 시즌으로 시장에 관심이 넘어갔기 때문에 전쟁 이슈보다는 실적 따라서 변동성이 커질 것이고 전반적으로는 하락시에 분할 매수하는 거 나을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했고 JP모건의 글로벌 주식 전략 헤드도 V자 반등 이어지면서 물론 단기에 여러 가지 악재들 계속 뭐 고변동이 있을 수 있겠지만 3개월만 뒤를 본다면 하락의 매수가 유리하다. 역시 근거로 미국 실적이 상당히 강력할 것이다. 계속 이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건세니의 마이크 윌슨 같은 경우는 근거로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전쟁이 이렇게 터졌는데도 미국 증시 기업 테크 기업들 특히 실적 추정치가 오히려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그래서 증시가 지금 어 신고가데 무슨 투자를 하세요라고 하실 수 있지만 오히려 기업 가치 평가 기준으로는 더 저렴해졌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약간 요렇게 공통된 뷰를 내고 있어요. 일단은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 블랙락 같은 경우도 이번 주 태세 전환을 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백투 오버웨이트라고 돼 있죠. 다시 미국 증시 확대로 이제 돌렸습니다. 지난주까지 중립 중립이란 얘기는 돌려 말했지만 더 사지 마라 팔아라 뭐 이런 얘기에 가까운데 이제 오버웨이트면 이제 확대 사라 이렇게 추천으로 돌리는 거죠. 그래서 미국 증시 다 좋다는게 아니고 특히 테크 미국에서는 기술주가 좋을 것이고 이머징이 특히 좋은데 그중에서는 한국 대만 키워드가 딱 보이시죠?

미국 테크와 한국 대만 연결 지점은 반도체 메모리 AI 인프라 쪽이죠. 요쪽이 좋다라고 이제 하는 겁니다. 다 좋은게 아니라. 그래서 블랙락 보고서 코멘트 요약해 온 거 보시면 전쟁의 최악 구간이 통과했다. 그러니까 협상이 결렬되느냐 많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협상을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주식 투자는 약간 실물 경제랑 구분해서 보셔야 되고 전쟁이 안 끝났는데 어떻게 주식을 투자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실 수도 있는데 약간 투자랑은 좀 다릅니다. 저도 주식 투자 처음 할 때는 그 질문이 참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이게 코로나가 터졌는데 어떻게 주식을 투자할 수 있지?이 이 전염병 때문에 전 세계가 락다운이 됐는데 어떻게 주식 투자할 수 있지? 러우 전쟁이 터졌는데 어떻게 주식 투자할 수 있지? 다 전쟁이 뭐 3차 대전하는 거 아니야? 뭐 관세 쇼크가 터져서 전 세계 관세가 오르는데 어떻게 주식 투자 할 수 있지? 처음에는 그런 질문이 드릴 수 있는데 이게 주식 시장은 먼저 최악을 반영했다가 우려의 벽, 걱정의 벽이라는 걸 타고 이렇게 이렇게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이 오르는 과정이 변동성이 크지만 그래서 먼저 일단 던져 놓고 괜찮네, 괜찮네, 괜찮네 하면서 올리는 경향이기 때문에 블랙락도 그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 2차 협상 결렬되면 폭락하나요라고 물어보신다면은 저는 이제 2차 협상, 3차 협상, 4차 협상 가든지 상관없이 이제 증시에서 관심도가 상당히 떨어질 것이다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의 뷰도 그렇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미일한 전쟁이 한 달 뭐 이렇게 지속되고 있는데 거시 경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이제 기관들은 판단을 내렸고 이제 리스크 계산을 다 해 본 거죠. 그 와중에 미국 기술주와 이머징 실적 전망이 상향되는 걸 보면서 오히려 현금 비중 유지해서 현금 비중 축소 증시 투자 확대로 뷰를 돌리는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사실 제가 한번 소개해드렸던 빅 마우스들 중에 나름 저점을 마친 전문가들 보시면 톰리 같은 경우도 인정하시든 안 하시든 4월 1일자 자료 제가 소개해 드렸던 방송에서 소개해드렸던 자료 보시면 어 나름 저점을 마친 거 같습니다. 증시 매도세 90% 90% 끝났다. 나는 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이게 4월 1일자 방송 자료입니다. 근데 3월 30일 날 바닥 쳤으니까 톱리를 좋아하시든 안 좋아하시든 요거는 이제 뷰가 맞았던 거 같은데 톱리가 이번 주 그래서 또 제가 인터뷰 업데이트를 좀 해 왔습니다.

자, 전쟁이 미치는 영향 점점 축소 중이다. 자, 전쟁이 계속되더라도 협상이 결렬되든 지속되든간에 증신을 먼저 바닥을 치는 경향이 있다. 요거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고요. 전쟁이 끝나든 안 끝나든 초기 10% 내에 증시는 먼저 최악을 반영하고 바닥을 친다.이 말이 톰가 말한요 말이고요. 오히려요 말은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겠지만은 오히려 국방비 지출이 증시 경기를 부양시키는 효과가 있다.이 말은 약간 경제학자분들에 의해서 뭐 반박되거나 할 수도 있지만 쉽게 생각해 보면 요겁니다. 전쟁 나면 오히려 돈을 더 푼다. 그까 저도 한번 드렸던 말씀인데 전쟁 나면 사람들 막 사는게 금 뭐 이런 거 사거든요.

왜냐면 화폐 가치가 휴제 조각이 되기 때문에 실물 자산을 사려고 막 뛰어가서 금사고 은사고 뭐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톱리도 이제 데이터 먹겨 보니까 이번에 지금 미국이 전쟁한다고 찍어낸 돈, 국방비 지출 요런 것들이 지금 유가 상승으로 인한 어떤 가게 부담 분보다 훨씬 더 크다. 이렇게 해서 궁극적으로는 전체 시장 규모는 오히려 더 커졌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어쨌든 증시는 오히려 좋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얘기를 하죠. 지금 인플레 우려 과도하고 전쟁 영약은 미미할 것이며 기업 실적은 견조할 것이다.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시즌 이제 시작되는데 봐야겠죠. 이제 월가에서 한 말이 다 맞다고 제가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실적이 일단 잘 나올 것이라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데 뚜껑 열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돌아온 주부터 테슬라 실적 시즌인데 잘 나와 줘야겠죠. 자, 그래서 톱리도 빅세이 매우 저렴해졌다. 저가 매수 기회다라고 이번 주 다시 한번 얘기했습니다. 빅테크 저평가다 얘기했고요. 그리고 비레크먼이라고 하는 유명 투자자도 오 제가 봤을 때 3월 30일 날 정확하게 3월 30일 날 갑자기 이제 트위터 소셜 미디어 X 올리면서 저평가다, 줍줍 기회다, 하락자 무시하라 그랬는데 날짜까지 맞췄습니다.

뭐 위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은 비 레크머니 또 돈 냄새 기가 막히게 잘 맡아서 저도 예의 주시하거든요. 이게 또 비레크먼이라는 인물이 막 코로나 때도 폭락 예언해 가지고 또 숏 배팅해서 크게 벌고 막 이런 트레이딩에도 기질이 있는 워낙 유명한 분이어 가지고 저 눈여겨 보는데 그래서 그때 한번 봤는데 또 이렇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또 단기 3월 30일 저점 찍고 증시 올라가고 있었으니까 또 이렇게 됐는데 이번 주에도 비레크먼이 다시 한번 나와 가지고 대형 우량주들 세계 최고 기업들이라고 하면 빅테크나 보통 1등주들 말하겠죠. 여전히 역사적 저평가 수준이다 해서 본인도 말만 하는게 아니라 곧 대형주들 수십억 투입할 거다.

수십억 달러니까 수조원입니다. 수조원에 달하는 큰 돈을 투자할 것이다. 그래서 전쟁 불확실성 해소될 것이며 하반기 증시 AI 인프라와 정부의 세제 혜택 것들 경기 부양책이 강력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같이 저평가할 때 사자 이렇게 또 언급을 했고요. 여전히 긍정비 유지하고 있죠. 그리고 또 비슷하게 바닥을 쳤다라고 해서 4월 1일 날 방송을 해서 제가 방송 자료에 썼던 야덴이라는 요분도 트럼프가 이제 전쟁을 그만둔다. 이런 승리 선언 자체 셀프 승리 선언으로 사실상 저점 확인됐다. 바닥 쳤다라고 강조했었는데 또 지나고 보니까 또요 말이 맞았었는데 이번 주 여러 곳에 나와서 인터뷰한 것들 제가 요약해 보겠습니다.

자 3월 30일 날 이번 조정 바닥 맞다. 이제 평소보다 훨씬 더 약한 조정으로 끝나서 좀 아쉽긴 한데 조정 끝났다. 그래서 이제 시장의 관심은 전쟁이 아니라 실적으로 옮겨갔다. 그래서 테크 쪽이 매우 매력적이다. 지금 공통점이 있죠. 제가 일부러 뭐 일부만 편집한게 아니고요. 지금 공통점들이 다 빅테크랑 미국 기술주 싸다. 이걸로 지금 거의 뭐 짠듯이 이구 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에서 그동안 눌려 있던 빅테크 이런 테크 쪽들 급등도 가능성도 열어둬야 된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태그 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이런 등의 경제 우려는 과장됐다.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어면 이제 제가 중복되는 말들은 최대한 삭제했는데도 이렇게 같은 뷰를 좀내는 것들이 있습니다. 긍정론이죠. 강세론이죠. 자, 그래서 실제로도 제가 이렇게 쭉 브리핑을 해 드렸는데 빅테크가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 중입니다. 기억 못 하실 수도 있는데요. 올해 불과 1, 2주 전만 해도요. 빅테크 전부 마이너스에다가 뭐 올해 수익률이 다 막 평균 20% 가까이 내려갈 정도로 박살이 나 있었는데 이렇게 막 빨리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빅테크가 또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무섭다라고 제가 한 번씩 말씀을 드리는데 작년에도 그랬지만 상반기 때 쭉 빠졌다가 하반기 때는 완전 누구보다도 뭐 멋지 않게 쭉쭉 달려 나갔거든요.

올해도 또 그럴지 한번 봐야겠지만 일단 올해 빅테크들도 쭉쭉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이런 순으로 올라가면서 낙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총 상위주 그러니까 엔비디아부터 요런 빅테크들도 같이 오르는 거는 좀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지수 자체가 오르는 거는 기관 자금들이 들어온다는 얘기니까 아 앞에서 소개해드린 대로 월가나 해지 펀드들 기관들이 현금 마련했던 걸로 급하게 빅테크 사면서 들어오고 있는게 좀 느껴집니다. 추격 매수 하는 거죠. 전쟁 때문에 팔았던 자금들 급하게 미국 증시 롤 리턴하는게 좀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오랜만에 빅테크가 강하게 좀 반등에 동참을 했고요. 일단 실적 시즌이니까 실적이 잘 나와야겠죠. 그래서 지금도 이제 일시적인 반등이다. 다시 떨어질 거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 가능성도 열어놔야겠죠. 확정적으로 말하는 거는 상당히 위험한 건데 어쨌든 일단 실적에 따라서 좀 추세 상승을 이어갈지 아니면 다시 또 횡보 조정장으로 갈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이번 주에데 아이브스라는 강세론자가 이번에 또 한국이랑 대만이랑 일본 갑사를 갔다 왔대요. 얼마 전에 제 보니까 한국에서 찍은 사진도 막 소셜 미디에 올리고 그러던데 강세론자긴 하지만 테크 전문가 쪽에 또 애널리스트시니까 이번에 인터뷰 나온 거 보니까 또 공교롭게도 이제 드디어 빅테크 시즌이 왔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합니다.

빅테크 얘기 오랜만에 또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자, 특히 빅테크에서도 하이퍼스케일러라 그래서 이게 말이 어려워 보이지만 그냥 클라우드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1등 아마존, 2등 마소, 3등 구글이 이제 주목해야 될 때가 됐다. 많이 쉬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지금까지는 뭐 AI 인프라 반도체였다면 이렇게 하드웨어였다면은 이제 빅테크랑 소프트웨어 쪽 수익화가 본격화될 차례가 오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좀 더 봐야겠죠. 그래서 어 엔트로픽발 소프트웨어 위기 소프트웨어 지금 그래서 최근에 물론 약간 반등 시도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세일스포스 등등등 막 폭락하고 난리 났잖아요.

근데 요런 것들이 이번 실적 때 한번 보면서 옥석가리 되겠지만 살아남는 기업들은 강하게 또 반등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본인이 이제 한국하고 일본 대만 뭐 제조 시설도 다 가보고 답사 가보고 현지 수요 파악해 봤는데 아직 AI 시장은 3회초에 불과하다. 기회가 너무 많다. 급하게 뛰어내릴게 아니고 들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오히려 강세론을 다시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실적 시즌에 AI 버블론 또다시 해소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좀 낙관론적인 분들 위주로 가져온게 아니라 일단 기관들 뷰가 완전히 조금 태세 전환이 다 된 것들이 좀 많습니다.

지금 비관자들이 좀 많이 사라졌죠. 약간 기관들 뷰 보시면 그래서 요런 분위기 전달 차원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 자, 일단 그래서 빅테크 실적 잘 나올 것 같다. 혹은 뭐 빅테크 실적별로 내가 이제 좀 봐서 사고 싶다 하시면 개별주도 좋은데 빅테크 모음집, ETF, MHS도 이렇게 있습니다. 아마존, 베타, 알파벳, 엔비디아, 마소, 테슬라, 애플 일곱 개에 집중 투자하는 ETF도 있고요. 그리고 역시 마음 편한 거는 나스닥 ETF, QQQ 아까도 채팅창 물어보시던데 SMP 500에 투자하는 SPY나 V5O 이런 것도 너무 좋죠.

분할 매수 하기에. 그래서 단기 급등은 좀 부담스럽지만 과열시키거나 조정 나오면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뭐 지금 추격 매수는 안 하겠지만 떨어지면 분할 매수한다라는 마음으로 좀 대응을 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돌아오는 주도 바쁩니다. 변동성이 엄청 심할 것 같아요. 자, 일단 빅테크는 일단 실적이 테슬라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그다음 주에 빅테크 쭉쭉쭉 나오고 테슬라가 잘 나와져 될 것 같은데요.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변동 배팅이 지금 플러스 마이너스 6% 옵션 거래.

그니까 잘 나오면 6% 오르는 거고요. 잘 못 나오면 -6% 빠지는 거니깐요. 변동성이 장난이 아니죠. 지금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목요일 날 인텔도 있는데요. 인텔은 더 심합니다. 잘 나오면 + 9% 못 나오면 -9% 빠지는 엄청난 변동성 배팅이 걸려 있습니다. 지금 이제 옵션 거래 이렇게 동향 파악 보면 알 수 있거든요. 그런게 있고 실적 발표. 그래서 저는 이제 시장의 관심은 전쟁보다는 실적으로 갈 거 같은데 아 그래도 전쟁 이슈 걱정하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이제 4월 21일 화요일 월화 중에 이제 2차 협상 아마도 파키스탄에서 할 거 같은데 또 뭐 협상이 취소되느니 연장되느니 결렬되느니 이러면서 전후로 기싸움 또는 변동성이 심해질 수 있으나 저는 이제 그거는 큰 문제는 안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5월 달 미중 정상효담 전까지 중국 압박 카드로 계속 요렇게 할 수는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하반기 중간 선거 준비도 해야 되고 벌써 이제 소셜 미디어에 올리거나 하는 거 보면요. 벌써 이제 관심사가 전쟁에 대한 포스팅이 줄어들고 이제 미국 국민들 그런 세금 환급 혜택이라든지 요런 것들로 포커스가 많이 옮겨 갔어요. 딴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미. 그래서 물론 이거 중요하죠. 전쟁 중요한데 영향력이 우리가 지금 많이 걱정하는 만큼은 아닐 수 있으니까 저는 전쟁 이슈로 이제 조정이 나오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거는 뭐 네가 너무 낙관론에 빠져 있다라고 하신다면 각자 이제 현금 비중 늘리시거나 그렇게 대응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고 4월 20일 월요일 날 샌디스크라고 하는 미증시 주도주 1등 주도주 대장주죠. 나스닥 지수에도 편입이 되고 공식적으로 이제 q큐q큐 나스닥에 투자하시면 샌디스크에도 간접 투자하시는 셈이 되고 그거 말고도 캐비너시라고 하는 이제 연준 의장 8월 다음 연준 의장 지명자 아직은 확정된게 아닌데요. 지명자 청문회가 있어서 요때 좀 변동성 키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전쟁 이슈가 아니고 이제는 이런 다른 거 새로운 이슈로 시장을 흔들면 흔들었지 예를 들면은 차기 연주 의장이 발언하는 거에 따라서 금리나 채권 시장이 흔들흔들할 수도 있고요.

주식 시장이 흔들흔들할 수 있습니다. 요런 걸로 이제 조정을 줄 수 있겠죠. 명분을 만들어서. 뭐 예를 들면은 이때 제가 하기로 공교롭게도 뭐 한국은행 총재분도 신임 총재가 되시는 걸 알고 있는데 중앙은행 장이 바뀌는 건 되게 큰 일이잖아요. 한 국가의 통화 금리 결정을 하는 의사 결정자가 바뀌는 거니까 상당히 중요한 일인데 심지어 전 세계 어떻게 보면 금리에 영향을 주는 연준 의장이 바뀌는 청문회 당장 이날 바뀌는 건 아니지만 청문회 때 케빈너시 의장이 답변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뭐 매하다, 비둘기 파다, 아이 금리나를 하겠네, 말겠네 뭐 이러면서 이제 각종 재료들을 만들어서 뉴스에 띄워 가지고 증시가 조정을 주든 변동성을 만들든 할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저 같으면은 다음 주는 요게 더 주목할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발표를 요게다 쳐 놨죠. 그리고 기업 실적 발표 중요한 것도 노란색 켜 놨습니다. 테슬라 인텔 중요하고 유나이티드 델스케어도 있고 G번호노바라고 하는 전력 대장주도 있고 버티브라고 하는 전력 냉각 데이터 센터 열시키는 뭐 요런 기업들도 있고 램리서치 반도체 장비 회사들 이렇게 굵직굵직한 기업들 실적이 많이 예정되어 있어서 본격 실적 시즌으로 관심이 많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한 주 장이 너무 좋아 가지고 사실 뭐 안 오른게 없이 다 반등을 했어요.

주도주, 소외주 다 올랐는데 잠깐만 그냥 빠르게 요거는 말씀만 드릴게요. 나중에 이제 캡처해서 보시던지 하면 될 거 같은데 원래 대장주인 주도주는 너무 좋았고요. 그러니까 주도주는 빠질 때도 덜 빠지고 오를 때도 잘 오른다고 말씀드렸는데 요즘 워낙 핫한 광통신, 반도체, 메모리, 전력 이런 건 돌아가면서 많이 오르고요. 주관으로. 그리고 이제 소외주들도 들썩들썩했는데 요거는 일시적일지 추세 반등일지 좀 봐야겠습니다만은 많이 빠져 있던 소프트웨어. 뭐 예를 들어서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이런 것들도 좀 반등을 시도했고 사모 펀드 사모 신용주들도 금융주들이 이제 사모 신용 우려는 과장됐다 이런 코멘트들을 해 주면서 좀 반등을 시도했는데 요거는 이제 좀 더 봐야겠습니다.

제가 또 따로 한번 보고 이슈들이 모이면 말씀을 드릴 거고 그리고 이제 또 중소용주들까지도 들썩였어요. 그러니까 증시가 조금 막 반등하고 이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예를 들면 코인주 막 로비누드 그리고 코인 베이스 서클 막 이런 스테이블 코인주들도 막 들썩들썩하고 우주 관련주도 스페이스엑 때문에 원래 핫했지만 뜨겁고 양자 컴퓨팅 줄도 막 들썩들썩일 정도로 중소형 테마주들 개인분들이 좋아하시는 주식들도 막 들썩들썩했습니다. 원전도 오르고 사실 안 오르는 거 찾는게 더 쉬운 한 주긴 했습니다. 그렇죠? 이유는 갖다 붙이는 거고 증시가 워낙 좋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죠.

그렇게 보실 수 있고 넷플릭스 빠진 거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일단 양자컴 같은 경우도 제가 이렇게 이슈는 정해 놨습니다. 워낙 우리 한국분들이 그 양자컴 진짜 너무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여기 정리 해 놨습니다. 저는이 양자 기술은 잘 몰라 가지고 저의 능력 바뀌어 가지고 잘 뭐 이렇게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동양 파악용으로 요거 나중에 캡처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4월 14일이 양자 세계 양자의 날이었다면서요. 에서 그 관련해서 양자 기술 제품 이런 것들을 막 M비D하고 아이온 Q큐고 발표하면서 뭐 급등 요인이 또 됐었고 호재들 많이 나왔고 그리고 양자 컴퓨팅 모아 놓은 ETF가 퀀텀 약자인 QTUM이 있는데 근데 좀 독특하게도 정작 양자 컴퓨팅 대표 주식들은 안 보여요.

여기 우리 개인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아이온 디웨이블 리게티 이런 것들이 여기 없어요. 그래서 제가 쭉 풀 리스트를 보니까 아이온Q가 58등, 주요 양자주가 50등과 70등 안에 저 밑에 내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양자 컴퓨팅 대표 ETF긴 한데 우리 구독자분들이 관심 있는 그 양자주는 좀 아닐 수 있다고 이거 좀 참고하시라고 넣어 놓긴 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됐고 근데 올해 수익률 왜 이렇게 좋나요? 제가 보고도 몇 번 이거 자료 오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했는데 이렇게 올해 잘 나가는 거만 모아 놓은 것처럼 엄청 핫하긴 합니다.

아무튼 요렇게 됐고 그리고 이제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서클 이렇게 코인주들인데 요즘 워낙 또 암호화폐가 조금 부진하다 보니까 많이 빠져 있잖아요. 그래서 부진했는데 이번 주 한 주 또 반등을 시도했습니다. 참고로 증권거래 위원회에서 이제 미국 개인들 단타 규제를 수십년 만에 풀어 주면서 그 기대감에 이제 로비누드 같은 주식들, 거래소 플랫폼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이런 주식 거래 규제가 좀 더 엄격해요. 단타치려면요. 막 데이 트레이딩 우리는 할 수 있잖아요. 마음대로 한 주식 하시면은 뭐라 그럴까요? 하루에 몇 번을 사고팔든 상관없잖아요.

근데 미국은 단타 규정도 되게 엄격하고 1년 동안 안 들고 있다가 팔면은 세금도 훨씬 더 많이 내요. 미국에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1년 이상 들고 있어야 그 양도세 혜택이 이렇게 되거든요. 구간별로.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있는데 아무튼 규제를 풀어 준다는 소식은 거래소나 플랫폼이나 금융주 핀테크의 호재라서 좀 반등을 시도했는데 뭐 워낙 제가 말씀드리지만 증시가 한 주 분위기가 좋아서 안 오른게 없었기 때문에 호재가 더 크게 부각된 것도 있습니다. 코인주도 들썩들썩 했고 우주 같은 경우도 지금 스페이스 X가 이제 6월 상장을 앞두고 구체적인 일정들을 이제 공개했는데 요것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우주 관련 이슈가 있을 때 다시 말씀드릴 거니까 지금 상장 예정일은 6월 15일에서 20일 정도로 지금 잡히고 있어요. 6월 말에 그 제 스페이스 X가 이제 진짜 상장을 얼마 안 남았죠.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제 그래서 우주 관련주들 제가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이건 카페도 올려 두고 있거든요. 한 번씩 이슈가 있을 때마다. 자, 요거는 제가 나중에 보시라고 넣어 놓은 거고 우주 관련 ETF도 여기 넣어 놓겠습니다. 요거는 참고로 이번에 상장을 했는데 3월 말에 스페이스 X에 직접 투자를 해 놓은 ETF가 또 상장을 해 가지고 요게 또 미국에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다른 것들은 지금 아직 스페이스 X를 담지 못했는데 요건 또 어떻게 업계 최초로 간접 투자, 대체 투자가 아니라 진짜 스페이스 X의 비상장 주식 지분을 사 가지고 그걸 가지고 ETF 상장을 한 또 티커가 나사예요. 나사 외우기도 쉽죠? 에 추천하는 건 아닌데 아무튼 이런 식으로 지금 워낙 관심이 뜨겁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렇게 참고하시고요. 그리고 이제 넷플릭스 같은 경우도 실적 발표를 먼저 스타트를 끊었는데 실적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 크게 폭락할 요인들은 아닌데 여기 보이는 공동 창업자가 30년 만에 깜짝 퇴임, 사임 그만두겠다.

이제 자원 봉사하면서 살겠다. 이런 얘기 하면서 이제 은퇴를 밝혀 가지고 쇼크가 나오게 저는 크다고 보는데 그니까 쉽게 말하면 이런 거예요. 잘 이해가 안 되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갑자기 일론머스크가 실적 발표할 때 죄송한데 저 은퇴하겠습니다. 자 이러면 이제 지금 아마 누워서 듣던 분들 깜짝 놀아서 일어나셨을 수도 있는데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럴 정도면 테슬라 주식이 폭락해도 이상할게 없잖아요. 그러면 안 되겠지만 그까 그런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미국에서는. 그러니까 창업자가 회사이 사회에서 그만두는 건 되게 드은 경우인데 요걸 좀 되게 안 좋게 보는 것도 많다고 하고 그리고 여담이지만 요건 얘기 나온 김에 넷플릭스 실적 발표 나오고요 소식 나오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 소셜 미디어 공식 계정에다가 직접 넷플릭스 창업자를 저격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뭔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제 너무 깊게 파고 두면 정치적인 얘긴데 이렇게 얘기했어요.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는 파렴치한 인간이라서 넷플릭스 이사회에서 쫓겨난 걸까요? 그의 죄목은 무엇이며? 몇 건이나 저질렀나요? 이거 진짜입니다. 제가 뭐 AI로 만들어 온 거 아닌 거 몇 번이고 확인했습니다. 저도 깜짝 놀라 가지고 이거 보면서 어 진짜 무슨 일인가 봤더니 이제 정치적인 좀 그런 파벌싸움 이슈도 있었다고 합니다. 요게 좀 뒷 이야기로. 그래서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이번에 사임한 창업자가 하필 또 반트럼프 쪽 측근 대표 인사여 가지고 좀 요렇게 진영 싸움이랄까요?

정치 싸움이랄까요? 요런게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실제로 어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바마나 뭐 힐러리나 요런 쪽 완전 최대 기부자 실리콘 빌리에서 유명한 민주당 지지자고 트럼프를 공개 비판하고 이런 사람이어 가지고 그래서 사실상 이렇게 쫓겨놨다 막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거죠. 트럼프가 직접 회사 일에 간섭할 정도로 공식 계정에다 말했을 정도니까 요런 이슈 때문에 조금 주가가 부진하게 단기적으로 좀 놀라서 반응을 한 거 같은데 요건 좀 더 지켜보고 말씀드리고 실적 자체는 제가 이거 카페에 자세히 또 올려놨지만 전혀 문제될 만한 건 없었다.

뭐 단기 차익 실현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판주가 있었던 거 쭉 정리했습니다. 자, 캘린도 참고하시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요거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미국에서 지금 커뮤니티에서 도는 말이 이런 거예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상황이 바뀌었냐면은 분위기가 돈자 병법 도널드 트럼프 플러스 손자 병법 할 때 손자를 합쳐서 돈자라고 합니다. 돈자 병법에 이거 이제 미국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도는 짜리데 전쟁은 주말에만 합니다. 그러면서 무슨 말이냐면은 트럼프가 주식 시장 다쳤을 때만 긴장을 고조시키고 주식 시장 열리면 갑자기 또 화해하고 이런 식으로 주식 시장에 신경을 엄청 쓴다라고 해서 도는 짜리데 아무튼 요런 식으로 계속 트럼프 이제 타코가 어떻게 보면 좀 주식 시장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게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제 좀점 좀점 더 이렇게 대중화 인식 많이 퍼지면서 전쟁 영향력은 조금 축소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미중 회담처럼 갈수록 증시 영향력은 줄어들 것 같다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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